경북 경주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경북 경주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경북 경주시 놀러갈만한 곳 1.

'경주 보문관광단지'





경주 보문관광단지에 대한 소개

도시전체가 노천 박물관이라고 불릴만큼 신라 천년의 영화가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경주는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세계적인 역사도시로 세계 각지에서 찾아오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관광과 휴식을 겸할 수 있는 최적의 여행지입니다.

경주보문단지는 경주시가지에서 동쪽으로 약 10여㎞ 정도 떨어진 명활산 옛성터에 보문호를 중심으로 조성되었습니다.
보문관광단지는 전지역이 온천지구 및 관광특구로 지정되어 있고 도로, 전기, 통신,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이 완비되어 있으며, 컨벤션시티로의 육성, 보문관광단지와 연계한 감포관광단지의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등 국제적 수준의 종합관광 휴양단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경주 보문단지는 총 8,000,036m²(242만평)의 대지에 국제적 규모의 최고급호텔, 가족단위의 콘도미니엄, 골프장, 각종 수상시설, 산책로, 보문호와 높이 100m의 고사분수 등 수많은 위락시설을 갖춘 경주의 사랑방이라고 일컫는 종합관광 휴양지입니다.

경주지역에는 특히 벚나무가 많다.
어느 특정 지역에만 많은 것이 아니라 도시 전체가 벚꽃천지인 것이 다른 지역과 다르다.
4월 개화기때에는 발길 닿는 곳마다 온통 벚꽃 천지이지만 그 중에서 특히 이곳 보문호 주위와 불국사공원 벚꽃이 한층 기염을 토합니다.
바람이라도 부는 날이면 꽃송이가 눈발처럼 날려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합니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신평동, None

경주 보문관광단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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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경주 보문관광단지 모습

그럼 이제 경주 보문관광단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주시 놀러갈만한 곳 2.

'경주 동궁과 월지'





경주 동궁과 월지에 대한 소개

경주 동궁과 월지는 신라 왕궁의 별궁터입니다.
다른 부속건물들과 함께 왕자가 거처하는 동궁으로 사용되면서,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때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습니다고 합니다.
신라 경순왕이 견훤의 침입을 받은 뒤, 931년에 고려 태조 왕건을 초청하여 위급한 상황을 호소하며 잔치를 베풀었던 곳이기도 하다.
신라는 삼국을 통일한 후 문무왕 14년(674)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에 3개의 섬과 못의 북동쪽으로 12봉우리의 산을 만들었으며, 여기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고 진귀한 새와 짐승을 길렀습니다고 전해진다.
고려시대의 『삼국사기』에는 임해전에 대한 기록만 나오고 안압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으며, 이 후 신라가 멸망하고 고려와 조선에 이르러 이곳이 폐허가 되자, 시인 묵객들이 연못을 보며 '화려했던 궁궐은 간데없고 기러기와 오리만 날아든다.
'는 쓸쓸한 시 구절을 읊조리며, 이 곳을 기러기 '안'자와 오리'압'자를 써서 '안압지'라고 불렀습니다고 합니다.
이 후 1980년대 '월지'라는 글자가 새겨진 토기 파편이 발굴되며, 이 곳이 본래 '달이 비치는 연못'이라는 뜻의 '월지'라고 불렸다는 사실이 확인 되어 '안압지'라는 이름은 '동궁과 월지'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철도가 지나가는 등 많은 훼손을 입었던 임해전 터의 못 주변에는 1975년 준설을 겸한 발굴조사에서 회랑지를 비롯해서 크고 작은 건물터 26곳이 확인되었습니다.
그 중 1980년에 임해전으로 추정되는 곳을 포함하여, 신라 건물터로 보이는 3곳과 월지를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많은 유물들이 출토되었는데, 그 중 보상화(寶相華) 무늬가 새겨진 벽돌에는 '조로 2년(調露 二年, 680)'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어 임해전이 문무왕때 만들어진 것임을 뒷받침 해주고 있습니다.
대접이나 접시도 많이 나왔는데, 이것은 신라무덤에서 출토되는 것과는 달리 실제 생활에 사용되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임해전은 별궁에 속해 있던 건물이지만 그 비중이 매우 컸던 것으로 보이며, 월지는 신라 원지(苑池)를 대표하는 유적으로서 연못 가장자리에 굴곡을 주어 어느곳에서 바라보아도 못 전체가 한눈에 들어올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좁은 연못을 넓은 바다처럼 느낄 수 있도록 고안한 것으로 신라인들의 예지가 돋보입니다.


경주 동궁과 월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원화로 102, (인왕동)

경주 동궁과 월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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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동궁과 월지 모습

그럼 이제 경주 동궁과 월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주시 놀러갈만한 곳 3.

'경주월드 어뮤즈먼트'





경주월드 어뮤즈먼트에 대한 소개

경주월드 어뮤즈먼트는 남부권 최대 테마파크로 국내 최강 스릴과 테마를 가지고 있는'드라켄 밸리'가 대표적인 시설입니다.
'드라켄 밸리'에는 2드롭 기준 대한민국 최초, 세계 6번째인 90도 직각 다이브코스터 '드라켄'이 있습니다.
드라켄의 수직 1차 낙하지점은 지상 63m 높이, 수직 2차 낙하지점은 지상 41m 높이입니다.
1차 낙하지점은 아파트 20층 이상 높이이며 속력 역시 세계 2번째에 해당되는 117km로 국내 최고 속력입니다.
드라켄을 설계한 B&M사(Bolliger & Mabillard)는 스위스에 있는 롤러코스터 전문 설계 제작 회사이며 고도의 기술이 집약된 특수 형태의 고강도 트랙구조와 최고의 탑승감, 안정성을 자랑하는 명품 롤러코스터 전문 설계 회사입니다.
북유럽 신화배경의 '드라켄 밸리'는 이용객 한명 한명이 모두 보물을 찾는 주인공 '피터'가 되어 모험을 즐기는 체험형 테마존입니다.
'드라켄 밸리'는 스노우파크(물의 보물), 크라크(불의 보물), 드레곤 레이스(바람의 보물), 펜리를 바위산(흙의 보물), 드라켄(사랑의 보물)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세계 최강 인버티드 롤러코스터 파에톤, 지상 70m 국내 최고 높이에서 낙하하는 메가드롭, 국내 최대의 승몰상승각도(왕복 230도)의 토네이도, 아찔한 급류모험을 즐길 수 있는 그랜드캐니언이 포함되어있는 '엑스존' 역시 국내 최고의 스릴을 자랑합니다.
이외에도 국내유일 리얼바이킹 킹바이킹과 국내 최초, 아시아 최고 높이 32m에서 떨어지는 거대한 물 폭풍 섬머린스플래쉬 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키즈테마존 위자드가든과 여름에는 인기 워터파크 ‘캘리포니아비치’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국내 최장 250m 슬로프와 스키썰매, 일반썰매, 어린이 썰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규모 스노우파크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아름다운 분위기의 경주월드 바자지구는 경주월드 포토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다양한 놀이기구에 놀이기구, 각종 편의시설과 음식점까지 모두 준비된 경주월드는 볼거리, 즐길 거리, 먹을거리가 삼박자를 모두 갖춰 경주를 찾는 전국의 모든 관광객들에게 경주 관광의 필수 코스가 될 전망입니다.


경주월드 어뮤즈먼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544, (천군동)

경주월드 어뮤즈먼트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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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월드 어뮤즈먼트 모습

그럼 이제 경주월드 어뮤즈먼트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주시 놀러갈만한 곳 4.

'토함산자연휴양림'





토함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토함산 자연휴양림은 삼국통일의 위업을 달성한 신라천년의 찬란한 문화유적을 간직한 국제적 관광도시, 경주의 명산 토함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불국사, 석굴암, 보문관광단지, 무열왕릉 등 신라 고적관광과 함께 대자연 속에서 조용히 쉬면서 생각할 수 있는 최적의 산림내 휴식공간입니다.

* 구역면적 - 123 ㏊(37만평)


토함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불국로 1208-45, None

토함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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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함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토함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주시 놀러갈만한 곳 5.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소개

『구름을 마시고 토합니다』는 토함산(745m)의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불국사와 석굴암은 찬란한 신라 불교문화의 핵심으로 1,440년 전 신라 법흥왕 22년에 그 어머니 뜻에 따라 나라의 안정과 백성의 평안을 위하여 세워졌으며, 그 후 신라 경덕왕 (742-764)때 재상 김대성이 다시 지어 절의 면모을 새롭게 하였습니다.
그 뒤 임진왜란으로 건물은 물론 값진 보물들이 거의 불에 타거나 약탈되었습니다.
1920년 이전에는 일부 건물과 탑만이 퇴락한 채 남아 있었으나, 지속적인 원형복구 및 보수로 국보 7점을 간직한 오늘날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불국사에서 산등성이를 타고 약 3km (포장도로 석굴로는 9km)정도 올라가면 동양 제일의 걸작으로 알려진 여래좌상의 본존불이 동해를 마주 바라보고 있는 유명한 석굴암이 있습니다.
불국사.석굴암은 1995년 12월 6일 해인사 장경판전과 종묘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공식 등재되어 국제적으로 더욱 유명해졌다.


* 주요문화재
다보탑(국보 제20호), 불국사3층석탑(국보 제21호), 청운교,백운교(국보 제23호), 석굴암(국보 제24호), 금동비로자나불좌상(국보 제26호), 금동아미타여래좌상(국보 제27호), 경주 불국사 연화교 및 칠보교(국보 제22호)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불국로 385, (진현동)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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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모습

그럼 이제 경주 불국사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주시 놀러갈만한 곳 6.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소개

양동 민속마을은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자연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한국 최대 규모의 마을로, 월성 손 씨와 여강 이 씨에 의해 형성되었습니다.
국보, 보물, 민속자료 등 많은 문화재를 간직하고 있어 마을 전체가 문화재(중요민속자료 제189호)로 지정되었는데, 마을의 규모 및 보존상태, 문화재의 수와 전통성, 그리고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때 묻지 않은 향토성 등 볼거리가 많아 1993년 영국의 찰스황태자도 이곳을 방문한 바 있습니다.


양동마을의 자연환경을 살펴보면 마을의 뒷배경이자 주산인 설창산의 문장봉에서 산등성이가 뻗어 내려 네줄기로 갈라진 능선과 골짜기가 물(勿)자형의 지세를 이루고 있는데, 이런 골짜기와 능선마다 사람이 살지 않는 집을 포함하여 500여년의 전통의 향기를 품은 총 160여호의 고가옥과 초가집들이 우거진 숲과 함께 펼쳐져 있습니다.
또한 옛 명문대가의 영광스러운 자취와 선조들의 삶이 배어있는 200년 이상된 고가 54호가 보존되어 있어 조선 중기 이후의 다양하고 특색있는 우리나라 전통가옥 구조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사전에 마을의 배치와 답사 코스를 파악하고 문화재의 소재를 확인한 후 답사하는 것이 좋다.
단, 마을을 둘러볼 때는 집안에 살고 있는 분들에게 폐가 되지 않도록 배려하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2010년 7월 31일 안동 하회마을과 경주 양동마을이 '한국의 역사마을'로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됐습니다.
두 마을의 등재로 한국의 세계유산은 석굴암ㆍ불국사, 해인사 장경판전, 종묘(이상 1995), 창덕궁, 수원 화성(1997), 경주역사유적지구, 고창ㆍ화순ㆍ강화 고인돌 유적(이상 2000), 그리고 제주 화산섬과 용암 동굴(2007), 조선왕릉(2009)에 이어 통산 10번째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 양동마을의 문화재
1) 국보 1점 - 통감속편 (通鑑續編, 283호)
2) 보물 4점 - 무첨당 (無添當, 411호), 향단(香壇, 412호), 관가정 (觀稼亭, 442호), 손소영정(孫昭影幀, 1216호)
3) 중요민속자료 12점 - 서백당 (書百當, 23호), 낙선당 (樂善當, 73호), 사호당 (沙湖當, 74호), 상춘헌 (賞春軒, 75호), 근암고택 (謹庵古宅, 76호), 두곡고택 (杜谷古宅, 77호), 수졸당 (守拙當, 78호), 이향정 (二香亭, 79호), 수운정 (水雲亭, 80호), 심수정 (心水亭, 81호), 안락정 (安樂亭, 82호), 강학당 (講學堂, 83호)
4) 경상북도 지정문화재 7점
▶유형문화재 - 적개공신논상록권 (敵愾功臣論賞錄券, 13호) 손소선생분재기 (孫昭先生分財記, 14호)
▶기념물 - 양동의 향나무 (8호)
▶ 민속자료 - 대성헌 (對聖軒, 34호)
▶ 문화재자료 - 손종로정충비각 (孫宗老旌忠碑閣, 261호)
▶ 향토문화재 - 경산서당 (景山書堂), 두곡영당 (杜谷影堂)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길 93, (강동면)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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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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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주시 놀러갈만한 곳 7.

'경주 첨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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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첨성대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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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선덕여왕때 세워진 첨성대는 천문관측대로 동양에서 가장 오래 되고 유일한 석조 구조물입니다.
화강암으로 되어 있으며, 규모는 높이 9.17m, 윗지름 3.1m,아랫지름이 5.17m, 지대석 한 변의 길이가 5.35m입니다.
이중으로 지어진 지대석과 기단은 네모 형태로 8매와 15매의 장대석으로 되어 있고, 그 위에는 27단으로 원통형의 본체를 쌓았는데, 밑은 넓고 위로 갈수록 좁아지다가 윗부분은 수직으로 되어 있습니다.
1단의 높이는 약30cm 이고, 정상에는 우물 정(井)자 석이 2단으로 쌓여있는데 이 위에 어떤 관측기를 놓았을 것이라고 추측됩니다.
24절기를 별을 통하여 측정하였고 이 정(井) 자석이 신라 자오선의 표준이 되었으며 동서남북의 방위 기준이 되었습니다고도 합니다.
현재 동북쪽으로 약간 기울어져 보이나 석조부분만은 원형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매우 보기 드문 유적으로, 국보 제3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그 가치가 높으며, 당시의 높은 과학수준을 볼 수 있는 문화재입니다.


경주 첨성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주시 첨성로 140-25, (황남동)

경주 첨성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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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첨성대 모습

그럼 이제 경주 첨성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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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경북 경주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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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1.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에 대한 소개

팔공산은 경산시의 북쪽에 위치한 해발 1,193m의 높은 산으로 신라시대에는 중악, 부악으로 알려진 명산입니다.
이곳에는 관봉석조여래좌상(갓바위), 원효사, 천성사, 불굴사 등 신라 고찰과 문화유적이 많다.


※ 면적 - 95.687㎢(9,569ha)
공원구역 - 91.487㎢(9,149ha)
공원보호구역 - 4.2㎢(420ha)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로81길, (와촌면)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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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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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2.

'선본사(경산)'





선본사(경산)에 대한 소개

대한불교조계종 직영사찰입니다.
491년(소지왕 13)에 극달(極達)이 창건하였으며, 1641년(인조 19)에 수청(秀廳)이 중창하였습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극락전을 비롯하여 산신각·요사채 등이 있습니다.
중요문화재로는 보물 제431호인 관봉석조여래좌상(冠峰石造如來坐像)을 비롯하여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115호인 3층 석탑, 석등대석(石燈臺石) 등이 있습니다.

이 중 ‘갓바위 부처’라고도 불리는 약사여래좌상은 원광의 제자 의현(義玄)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위하여 638년(선덕여왕 7)에 이 여래상을 조성하였습니다고 합니다.


선본사(경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강학길 35, None

선본사(경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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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본사(경산) 모습

그럼 이제 선본사(경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3.

'불굴사(경산)'





불굴사(경산)에 대한 소개

불굴사는 팔공산 남쪽 기슭에 있으며 자연으로 이루어진 석굴 안에 부처님을 모셨다고 하여 불리워진 이름입니다.
신라 신문왕 10년(690)에 창건한 것으로 흥성기에는 50여동의 와가(瓦家) 12개의 부속암자, 8대의 물방아를 갖춘 대사찰이었습니다고 전해 온다.
조선 영조 12년(1739년)에 홍수로 떠내려가 없어지게 되었으나, 그뒤 전라도 송광사 노스님이 다시 세웠다고 합니다.

경내에는 보물 제429호로 지정된 불굴사 3층석탑과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 약사여래입상 부도 등이 있으며, 원효대사가 수도한 석굴이라 전하는 굴이 있는데 이를 "원효굴"이라 부르며, 석굴속의 약수터는 신라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아동제일약수(我東第一藥水) 라는 글귀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구전에 의하면 이 약수는 장군수라고도 하는데, 김유신 장군이 이 물을 마시면서 삼국통일의 염원을 기도하였던 장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불굴사 주변 일대에 우기가 있으면 불상의 얼굴 부분에 땀이 나고 특히 큰비가 오기 전에는 불상의 온몸이 흠뻑 젖습니다고 하는데 지금도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거나 하면 반드시 석불의 몸에 습기가 가득 찬다고 합니다.


불굴사(경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불굴사길 205, (와촌면)

불굴사(경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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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사(경산) 모습

그럼 이제 불굴사(경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4.

'혜광사(경산)'





혜광사(경산)에 대한 소개

혜광사가 자리한 곳이 ‘연화부수(蓮花浮水)’, 곧 연꽃이 물에 떠 있는 형국의 명당자리라고 합니다.
비록 도심의 자그마한 도량이지만 부처님 진리자리가 화현한 곳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해탈문이 열리듯 혜광사는 눈 먼 중생들을 위한 포근한 안식처이자 기도처로 손색이 없다.
더군다나 경내 이곳 저곳에 꼼꼼히 가꾸어 놓은 금낭화, 유채꽃, 쑥부쟁이 등으로 단장한 화사한 화단은 마치 연화장 장엄을 해놓은 듯 방문객을 반갑게 맞고 있어 마치 산사의 어느 절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여서 이곳에서 정진하는 스님들의 고운 마음 씀씀이를 읽는 듯 하다.


* 창건배경 및 역사
대한불교 법화종에 소속된 혜광사는 1931년 창건됐습니다.
혜광사의 사찰 건물은 조선시대 자인현 객사(客舍)로 쓰던 건물을 일제강점기 ‘투현(透玄)’이라는 일본승려가 일본불교를 포교하기 위해 현 위치로 이건해 일본식 사찰로 건축해 운영해왔다고 전합니다.
일본승려가 이 곳에 터를 정한 것은 이 곳이 당시 경산의 중심지였으며 풍수적으로 연꽃이 물 위에 떠있는 형상인 ‘연화부수형국(蓮花浮水形局)’의 명당자리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해방 후 일본에 거주했던 한국스님인 혜광(慧光) 스님이 이 곳에서 주석하면서 왜색불교를 타파하고 대한불교 법화종단에 사찰을 등록하게 됐습니다.
이 때부터 주지스님의 법명을 따 ‘혜광사’라 사명을 짓고 지금의 대웅전에 봉안된 후불탱화를 국내 모 사찰에서 모셔와 명실공히 한국불교 법화종 사찰로 사격을 일신하게 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혜광사는 점차 쇠락해져가 거의 폐사직전에 놓였던 것을 1975년 사찰의 주지로 새로이 부임해 지금까지 주석하고 있는 법화종 원로 혜문(慧門) 스님이 인근 부지를 매입해 지금의 대웅전을 중창하고 지금의 사찰 모습으로 변모시키고 오늘에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혜광사는 지난 1962년 전통사찰로 등록 지정됐습니다.


혜광사(경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24길 7, (삼북동)

혜광사(경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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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사(경산) 모습

그럼 이제 혜광사(경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5.

'안흥사(경산)'





안흥사(경산)에 대한 소개

경산 안흥사는 경북 경산시 상방동 71번지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의 말사입니다.
사찰이 어려움에 처해 부득이 옮겨야할 경우가 있습니다면 전란의 피해 또는 풍수적인 이유에서일 것입니다.
그것은 사찰만이 가지는 종교적 영속성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경산(慶山)의 안흥사(安興寺) 역시 그러하다.
사찰이 퇴락하고 없어지더라도 이처럼 불가의 인연은 놓지 않아 그 이름을 이어가는 사찰 중 하나입니다.


안흥사의 지금 자리는 창건과는 거리 먼 곳입니다.
절을 3번 옮겼는데 그것도 한국전쟁 이후에 옮겼다.
그것도 부득이한 여러 이유로 인해 가람을 옮겨나갔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다보면 사격이나 사찰의 재정이 떨어지고 신도들도 차츰 떠나가게 마련인데 지금도 안흥사는 불법홍포와 경산지역 포교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경산불교회관을 신축해 불자들을 위한 문화공간과 교육공간을 활용해 포교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신라고찰로 알려져 있지만 3번의 이건으로 인해 특별한 자료나 흔적이 남아있지 않은 안흥사지만 과거의 불행했던 기억을 접고 새로운 불국정토 건설에 이바지하는데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흥사(경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남매로 86, (상방동)

안흥사(경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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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사(경산) 모습

그럼 이제 안흥사(경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6.

'경산포교당(보문사)'





경산포교당(보문사)에 대한 소개

도심사찰의 어려움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더구나 전통사찰일 경우 포교와 연관되는 불사의 어려움도 함께 수반됩니다.
그럼에도 가없는 정진과 함께 포교의 원(願)을 놓지 않는 까닭은 부처님의 자비원력에 대한 숭고한 종교적 약속을 지키기 위함일 것입니다.


‘경산 보문사(普門寺)’라는 이름을 함께 쓰고 있는 경산포교당은 전통사찰임에도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려 많은 방법을 모색하며 안간힘을 쓰고 있는 사찰입니다.
하양포교당과 함께 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의 포교당으로는 단 2곳인 이 곳 경산포교당은 도심 빌라 숲에 가리워 신음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양포교당과 달리 매우 협소한 장소에 위치해 있어 전통사찰이라는 이름이 부끄러워질 정도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에 주석하고 있는 스님도 전통사찰이라 불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어느새 좁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다가선 주택건물로 인해 전통사찰로서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경산시 삼북동 어느 동네 골목에 자리한 경산포교당은 지하1층 지상 2층의 단촐한 주택식 건물입니다.


입지적으로 갖추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여느 사찰과 마찬가지로 경산포교당은 포교당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해나가고 있으며 어느 누가 사찰을 찾아와도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공간이 협소한 까닭도 일조했으리라 여겨진다.
이러한 이점을 살려 지난 20년간 어린이법회를 거르지 않고 봉행해와 미래불교의 새싹인 지역 어린이 포교에도 선두를 점하고 있습니다.
경산포교당은 앞으로도 사찰을 벗어나 지역주민들과 함께 복지사업, 자원봉사 등 뜻깊은 실천운동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해 나갈 예정입니다.


경산포교당(보문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26길 20, (삼북동)

경산포교당(보문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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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포교당(보문사) 모습

그럼 이제 경산포교당(보문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7.

'제석사(경산)'





제석사(경산)에 대한 소개

원효성사님(노래)

제석사 밤나무골 태어난 곳 이땅에 불국정토
이뤄내시고 한조각 구름인양 떠나가셨네 해동초조
화쟁국사 원효 성사님 길잃은 중생들을 어루만지신
이땅에 빛이되신 원효성사님
서라벌 자인땅은 님이 자라난곳 이땅에 불국정토
이뤄내시고 홀연히 바라처럼 떠나가셨네 해동초조
화쟁국사 원효성사님 길잃은 중생들을 어루만지신
동방에 빛이어라 원효성사님

우리나라에 불교 성지는 헤아릴 수 없이 많으나 원효성사(元曉聖師, 617~686) 성지(聖地)가 으뜸입니다.
원효성사 성지 중에서도 스님이 태어난 곳인 제석사(帝釋寺)가 특별하다.


원효스님은 신라 진평왕 39년(617년)에 현재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서라벌 압량군 자인땅 불지촌에서 태어난다.
스님이 태어난 곳은 집안이 아니라 집이 있는 불지촌(佛地村) 북쪽 밤나무골의 밤나무 아래였다.
밤나무에 남편의 옷을 걸어 가리고 그 속에 누워 해산하여 그 밤나무를 사라수(娑羅樹)라 하고 그 나무 열매를 사라율(娑羅栗)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라율의 열매는 보통 밤나무와는 달리 그 밤 알 한 톨이 바루에 가득 찰 만큼 컸다고 합니다.


스님은 자기가 태어난 곳과 자기가 살던 집에 절을 지었습니다.
출가한 뒤에 살던 집을 희사(喜捨)하여 ‘초개사’(初開寺)를 짓고, 태어났던 밤나무가 있는 곳에 사라사(娑羅寺)를 지었습니다.
제석사(帝釋寺)는 사라사의 후신이라고 합니다.
제석사에 남아 있는 석조좌불과 부서진 탑신, 석등 연화대석 등이 신라말기의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사라사의 후신이 제석사임을 짐작케 합니다.


사라사(娑羅寺)의 사라(娑羅)는 신라의 국호인 사로(斯盧)와 같은 음과 뜻으로 사라사는 부처님의 재생(再生)을 이어받은 신라의 절이라는 의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제석사는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출가한 후 생가 곁에 지어졌던 사라사가 폐사되었습니다가 400여 년 전 밭갈이하던 농부가 불상과 탑신을 발견하고 사찰을 복원했습니다는 설화가 있습니다.


원효스님은 제석사에서 태어나 한 번도 울지 않았습니다고 하며, 태어난지 100일이 되자 눈동자가 밖을 보는 시선이 전혀 없고 내관극념(內觀極念)의 자세라 그 누구도 접근하기 어려운 모습이였다고 합니다.
한 살이 되자 몸에서 풍기는 자태가 마치 영웅호걸 장부의 태도라서 감히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기상을 지녔고, 일곱 살이 되자 산에 가서 있기를 좋아해서 조부가 햇빛과 비를 피하기 위해서 초막(草幕)을 지어 주었는데 초계사(草係寺)라 불렀습니다고 합니다.


제석사(경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북사안길 18, None

제석사(경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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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석사(경산) 모습

그럼 이제 제석사(경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충남 계룡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충남 계룡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충남 계룡시 놀러갈만한 곳 1.

'이심원충신정려현판'





이심원충신정려현판에 대한 소개

조선 성종 때의 문신이자 태종의 둘째아들인 효령대군의 증손자인 이심원의 충절을 기리고 있는 정려문에 내린 현판입니다.
이심원은 김종직의 문인으로, 성질이 엄정하고 학문과 의술에 정통하였습니다.
성종 9년(1478) 주계부정에 제수된 후 성종 18년(1487) 과거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정의대부에 임명되었습니다.
고모부인 임사홍 부자의 간사한 사실을 알고 성종임금에게 임사홍을 중요한 자리에 쓰지 말 것을 다섯차례나 상소로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연산군 10년(1504) 갑자사화 때 임사홍의 모함으로 두 아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중종 14년(1519) 조광조 ·정광필 등의 상소로 죄를 면하고, 주계군으로 증직되었습니다.
이후 홍록대부로 추증되어 그의 충절을 기리는 정려문이 세워졌다.
그의 이러한 행적을『명신록』, 『삼강행실』, 『국고보감』등의 책에 기록하여 학문과 충절을 돋보이도록 하였습니다.
저서로는 『성광유고』가 있습니다.
금암동에 있는 주계군 정려는 정면 2간, 측면 1간의 규모이며 철책으로 보호되고 있습니다.
기단은 막돌을 사용하여 1단을 구축하였으며 그 위에 원형의 주초석을 놓고 원주를 세웠다.
4면은 홍살로 처리하였으며 하방과 중방을 시설하였습니다.
가구양식은 도리식을 이용했으며, 처마는 겹처마이고, 측면의 박공널 밑에는 방풍판을 설치하여 정려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정려의 내부에는 명정 현판과 함께 중수기가 있습니다.


이심원충신정려현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충청남도 계룡시 금암1길 7, (금암동)

이심원충신정려현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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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원충신정려현판 모습

그럼 이제 이심원충신정려현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충남 계룡시 놀러갈만한 곳 2.

'모원재'





모원재에 대한 소개

조선 성종때 좌의정(左議政)을 역임한 김국광(金國光)(1415∼1480) 선생의 재실(齋室)입니다.

김국광은 세종 23년(1441)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고 세조의 즉위를 도와 두터운 신임을 얻게 되었습니다.
『경국대전』편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벼슬이 병조판서를 거쳐 우의정과 좌의정에 이르렀습니다.

인조 원년(1623)에 지은 모원재는 앞면 4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입니다.


모원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 왕대2길 6-10, (두마면)

모원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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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원재 모습

그럼 이제 모원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충남 계룡시 놀러갈만한 곳 3.

'염선재'





염선재에 대한 소개

염선재는 김종서 장군의 7대 손이자 사계선생 계배 순천 김씨 정부인의 제각입니다.
어려서부터 효성이 지극하였고 사계선생이 1631년 8월 3일 타계후 부군의 삼년상을 마치고 1634년 계유년 12월 9일(향년 62세)에 부군의 뒤를 따르기 위해 식음을 전폐하여 스스로 목숨을 끊어 효와 열의 근본이 되었습니다.
광무 십년(1906년) 4월 18일 정부인 순천김씨라는 칙명의 교지를 받았습니다.
고종 19년(1882)에 지은 이 건물은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입니다.
1987년에는 부패되어 손상된 기둥 밑부분을 절단하고 화강석으로 보강하였습니다.
염선재는 원래 작은 제각이었으나 1913년에 현재의 건물로 증축되어 조선말 전통 가옥 형태를 잘 보존하여 1990년 9월 27일 지방문화재 자료 제 316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염선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충청남도 계룡시 사계로 5-16, (금암동)

염선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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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선재 모습

그럼 이제 염선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충남 계룡시 놀러갈만한 곳 4.

'두마신원재'





두마신원재에 대한 소개

조선 중기에 건립된 사계 김장생의 9번째 아들인 김비(1913~1699)의 재실입니다.
재실은 굴도리계통 정면 4간 측면 1.5칸의 홀처마 팔작지붕입니다.
우측 2칸은 온돌방 좌측 2칸은 대청마루 구조입니다.
전면에 신원재라는 현판이 걸려있습니다.
신원재(愼遠齋)는 부친이 돌아가시자 그의 형제인 신독재(愼獨齋) 김집(金集)과 그 형제들이 1632년 함께 건물을 짓고 이 곳에서 그의 조부 및 부친인 사계(沙溪) 김장생(金長生)선생의 저서 등을 정리 집필하였던 곳이고, 신독재 사후 그의 막내 동생 김비가 황강행장(黃岡行狀) 및 실기(實記), 사계, 신독재 전서 등을 정리 집필하였던 유서 깊은 곳으로써 그 후 여러 차례 보수되었으나 한옥재실로서 원래의 모습이 잘 보존되어있습니다.
조선 중기의 전통 한식 목조 와가로 되어있습니다.


두마신원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충청남도 계룡시 두마면 왕대2길 43, (두마면)

두마신원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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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신원재 모습

그럼 이제 두마신원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충남 계룡시 놀러갈만한 곳 5.

'무상사(계룡)'





무상사(계룡)에 대한 소개

외국인스님들이 한국불교의 간화선을 닦는 수행도량이 바로 무상사다.
무상사에서는 외국인 비구스님뿐 아니라 비구니 스님들이 한국불교의 전통대로 일년에 두 번씩 동안거와 하안거 3개월씩 참선 결제에 들어간다.
또한 승려가 아닌 외국인들도 일주일 단위로 결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결제중에는 방문객의 출입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무상사는 외국인스님들에게 한국선불교를 전수하고 외국인들에게 한국불교의 선수행을 가르쳐주고 체험할 수 있기 위하여 2000년 3월 숭산스님의 원력으로 개원한 외국인 전용 사찰이며 국제선원입니다.
외국인들이 살고 있는 관계로 요사채는 현대식 시설을 갖추었으며, 각 방마다 수세식 화장실과 샤워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계룡산 자락에 자리한 무상사 주변은 소나무 숲으로 둘러 쌓여 있어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도량다.
현재까지 30여 개국 600여 명이 넘는 외국인들이 방문하여 참선 수행을 하였습니다.

무상사에서는 한국어을 사용할 수 없다.
다양한 국가의 외국인들이 입방하는 관계로 영어 이외에 러시아어, 폴란드어, 중국어 등 다양한 언어가 통용됩니다.
참선법회도 매주 봉행하고 있으며, 무심스님이 주관하는 참선법회는 일반인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법회는 영어로 진행됩니다.


무상사(계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충청남도 계룡시 엄사면 향적산길 129, (엄사면)

무상사(계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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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사(계룡) 모습

그럼 이제 무상사(계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충남 계룡시 놀러갈만한 곳 6.

'천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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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산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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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으로는 계룡시 금암동 신시가지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고 서남쪽으로는 백제계백장군의 충혼이 어린 황산벌이 멀리 바라다 보입니다.
또한 서편 기슭으로는 왕건이 하늘의 도움으로 후백제를 멸망시키고 세웠다는 개태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천마산 정상에는 천마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조망이 좋다.


천마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충남 계룡시 금암동, None

천마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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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천마산 모습

그럼 이제 천마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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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시 놀러갈만한 곳 7.

'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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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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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新都)내의 부남리를 비롯하여 정장리, 석계리 일대 약 1만여평에 달하는 넓은 지역에 흩어져 있는 주춧돌들입니다.
이 곳은 계룡산 남쪽으로 대궐평(大闕坪)이라고 부르는데 계룡산을 북으로 업고 좌우에 산줄기가 내려와 좌청룡 우백호의 지형을 이루고 있어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위치에 해당합니다.
고려가 망한 후 조선의 태조 이성계는 왕도를 새 자리로 옮겨 넓히고자 신도시 지역을 찾다가 이 곳 대궐평에 자리를 정하여 궁궐을 짓기 시작하면서 석재를 이 곳으로 옮겨 왔다.
그러나 수운(水運)이 없다하여 공사를 중지하였는데 그 때의 석재들이 이렇게 곳곳에 남아있는 것입니다.
석재는 사람의 힘으로는 운반하기 힘든 큰 돌들로서, 당시 가져다 놓았습니다는 94개중 파손된 2개를 뺀 나머지는 거의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원래 석재들이 있던 곳은 원불교 훈련원인 삼동원(三同院)의 정원과 그 건물 주변이었는데 1950년대 말에 이 곳에 삼동원 건물이 들어 오면서 다소 자리가 이동되었습니다.
그 후 계룡시가 설계되고 삼군본부가 들어오면서 여군숙소인 근화원(槿花園) 주변에 석재를 모아 세 곳에 보관하고 있습니다.

석재들은 아직 형태를 갖추지 않은 부정형(不定形)의 석괴로 주춧돌용의 6면체 석재가 있는가 하면 장대석을 만들기 위해 준비한 길다란 돌들도 있습니다.
초석용의 석재 중 큰 것은 가로 170cm에 세로 130cm, 높이 100cm, 또는 150cm×120cm×95cm 등이 있고 장대석은 길이 310cm, 폭 80cm, 두께 50cm의 것도 있으나 대개 길이 1.5m~2m 내외가 많다.
 


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충남 계룡시 두마면, (정장리,부남리,석계리)

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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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 모습

그럼 이제 계룡산신도내주초석석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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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충남 계룡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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