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부산 북구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부산 북구 놀러갈만한 곳 1.

'대천천'





대천천에 대한 소개

* 경관이 뛰어난 화명동 대천천계곡 *
대천 계곡의 중류에는 전설이 깃든 애기소(沼) 웅덩이가 있고 여기에 폭포수가 떨어져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시냇물이 가로지르는 암벽의 중간에 활등같이 잘룩 굽은 한가운데로 위쪽 물대야처럼 생긴 앵핑이소에서 흘러내린 물이 폭포를 이루어 웅덩이가 되니, 이것이 애기소입니다.
옛날 폭포의 높이 4m로 여기서 내리 쏟아지는 물 밑 깊숙이 바위들이 앞뒤로 가려 있었는데 한가운데 수심(水深)은 어른 키의 세 길이나 될만큼 깊었고, 웅덩이의 넓이는 150여평이나 되었습니다고 합니다.
이처럼 이름난 애기소도 여름철이면 닥치는 심한 폭우로 인해 떠내려온 바위들에 덮여 옛날의 정취는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대천천(大川川)은 화명천(華明川)이라고도 하는데, 금정산에서 발원하여 남서쪽 낙동강으로 흘러드는 낙동강의 작은 지류입니다.
대천천 중류의 계곡인 산성골은 수려한 암반과 맑은 계곡, 작은 폭포가 이어지는 경관이 뛰어난 곳입니다.


* 화명동이야기 *
동쪽으로 금정산성이 있고, 남쪽은 덕천동·만덕동, 북쪽은 금곡동, 서쪽은 낙동강에 접해 있습니다.
이 지역에는 화명(華明)이라는 지명이 없는 것으로 보아, 조선시대 지명인 화잠리(華岑里)에서 동명이 유래한 것으로 보입니다.
화잠마을은 원래 큰 바위가 누워 있는 것 같다고 하여 와석이라고 하였으나 음이 좋지 않아 화잠으로 고쳤다.

조선시대 말기에는 동래군 좌이면(左耳面) 지역이었으며, 1896년에 부산부에 편입되었습니다.
1914년에 다시 동래군 좌이면 화명리(華明里)로 되었습니다가 1963년에 부산시 부산진구 소속으로 되었습니다.
1978년에 북구 관할로 되었습니다.
화명동은 법정동명과 행정동명이 같다.


대천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 북구 화명동, 일대

대천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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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천 모습

그럼 이제 대천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부산 북구 놀러갈만한 곳 2.

'화명생태공원'





화명생태공원에 대한 소개

화명생태공원은 낙동강 좌안 북구 구포동 제2낙동강대교에서 금곡동 대동화명대교까지의 둔치지역으로 낙동강하구 둔치 중 면적은 가장 작다.
화명 신도시와 인접하고 있어 주민들의 접근성이 좋아 야구장, 축구장을 비롯하여 테니스장, 농구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등 체육시설(11종 38면)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최하단부에 연꽃습지, 수생식물원과 산책로, 데크는 휴식과 자연체험을 하기에 좋으며 수상레포츠타운, 야외수영장, 화명선착장 등이 갖추어져 있어 다양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화명생태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None

화명생태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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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생태공원 모습

그럼 이제 화명생태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부산 북구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부산 부산진구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부산 부산진구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부산 부산진구 놀러갈만한 곳 1.

'부산어린이대공원'





부산어린이대공원에 대한 소개

* 부산 시민의 꿈과 동심이 깃든 공간, 부산어린이대공원 *

부산의 중심지인 서면에서 약 5㎞ 백양산(해발 642m)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1,527천 평의 면적에 수원지 주변 중심으로 상록침엽수인 삼나무, 편백 등 각종 수목이 울창하게 우거져 있어 도심 속 시민공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마다 색을 달리하며 수려한 경치를 뽐내는 공원은 자연을 벗삼아 산책하기 좋은 자연공원 일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공간이기도 하다.
1971년 성지곡유원지로 지정되었습니다가 1978년 세계 아동의 해를 맞이하여 어린이대공원으로 개칭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청소년 문화오락시설을 갖춘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과 어린이 과학교육의 장인 어린이회관, 숲 체험 학습 센터와 같은 교육시설도 충분하다.
맑은 자연과 즐길 거리가 풍부한 이곳은 가족끼리, 연인끼리, 혹은 각종 모임과 야유회를 겸해 찾기 좋다.


부산어린이대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새싹로 295, (초읍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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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린이대공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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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부산 부산진구 놀러갈만한 곳 2.

'선암사(부산)'





선암사(부산)에 대한 소개

* 화랑들이 무술을 연마하던 사찰, 선암사 *

대한불교조계종 제14교구 본사인 범어사의 말사입니다.
675년(신라 문무왕 15) 원효(元曉)가 창건하였습니다.
창건 당시에는 견강사(見江寺)라고 불렀으며, 절 뒷산 절벽 바위 위에서 화랑들이 무술을 닦으면서 절 이름을 선암사로 바꿨다고 합니다.


선암사가 위치한 당감(堂甘)은 본디 제의를 올리는 신성한 곳으로, 당은 신이 내리는 신성한 나무를 모시는 집이고 감은 감로수를 뜻하는 말입니다.
선암사 약수가 유명한 것도 그로부터 연유하며, 일찍이 이 곳은 우리 조상들이 한마음으 로 공동체를 이루면서 기도를 드린 신성한 도량이었습니다.
1483년(조선 성종 14) 각초(覺招)가 중창하면서 바꿨다고도 합니다.


1568년(선조 1) 신연(信衍), 1718년(숙종 44) 선오(禪悟)가 각각 중수했고 1918년에는 동운(東雲)이, 1955년에는 혜수(慧修)가 중수한 바 있습니다.
1990년대 들어 불교교양대학과 원효합창단·불교봉사단 등을 세워 오늘에 이른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웅전·관음전·극락전·산신각·칠성각·원효각·명부전을 비롯하여 종각·종무소·요사채가 있습니다.


선암사기에 의하면 고려말 왜구들이 불상을 약탈해다가 절을 짓고 불공을 드렸는데 재앙이 잦아지면서 비명으로 목숨을 잃는 자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불상을 다시 배에 실어 응천으로 보내서(지금의 진해시 응천동) 성흥사에 모시고 공양을 올렸다.
이 일을 우연히 전해들은 동평현 사람 손성민이 경상도 관영에 아뢰고 몸소 스님과 함께 웅포의 성흥사(성덕사)로 가서 그 불상을 옛날과 같이 선암사 경내(현재의 극락전)에 모시게 되었는데 기도를 올리면 영험이 수승하다.


조선 성종14년(1483)에 각초선사가 중창하였고 선조 원년(1568)에는 신언스님이 중수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병화로 소실되었습니다.
이어 숙종대(1718)에 선오스님이 중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근세 선지식으로 유명한 혜월선사, 석암스님이 주석하시면서 지금의 사격을 이루었습니다.


* 선암사의 볼거리 *

대웅전을 중심으로 극락전, 관음전, 명부전, 조사전, 칠성각, 산신각, 요사채와 종각이 배치되어 있는 극락정토 도량이며 석축 위 동백나무가 매우 수려하다.
또한 최근에는 용왕단 불사를 하여 용왕님을 새롭게 모시고 있으며, 용왕전 폭포와 신선대의 절경은 가히 선암사 제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선암사 경내를 관통하고 흐르는 계곡에 돌다리의 자취가 극락교이며, 지금의 선암사 용왕단 뒤쪽으로 흐르는 조그마한 폭포가 선암폭포입니다.
또한 선암폭포위로는 깎아지른 바위가 버티고 있는데 이것을 일러 신선암이라고 합니다.


선암사(부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백양산로 138, (부암동)

선암사(부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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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부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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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부산 부산진구 놀러갈만한 곳 3.

'서면1번가'





서면1번가에 대한 소개

부산 부산진구 '서면1번가'는 옛 천우장에서 LG서비스센터까지 폭 8m, 길이 330m 구간으로 서면에서도 가장 번화한 거리이자 '예술의 거리'로 유명하다.
'서면1번가'를 표시하는 대형 입간판을 중심으로 주점, 카페가 밀집해있습니다.
화려한 네온사인을 밝힌 주점들과 먹거리 골목을 안고 있는 이곳의 분위기는 매우 흥겹다.
젊은 분위기의 카페와 호프집 그리고 값이 싸고 맛있는 음식점들이 즐비해 있어 언제나 젊은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또한, 영화관, 공연장, 게임장 등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위락시설이 가득하다.
서면1번가 거리에서는 봄과 가을에 특설무대를 만들어 축제를 여는데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공연을 펼쳐 한층 더 젊음의 열기가 넘쳐나는 명소가 되고 있습니다.
주말에는 아마추어 거리악단의 공연과 초상화 그리기,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가 펼쳐져 국내 및 해외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서면1번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신천대로62번길 61, (부전동)

서면1번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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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1번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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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부산 부산진구 놀러갈만한 곳 4.

'삼광사'





삼광사에 대한 소개

* 불교의 현대화와 세계화를 실천하는, 삼광사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동에 있는 천태종 제2의 사찰입니다.
1986년에 창건하였습니다.
수림이 울창한 백양산 자락에 포근히 자리를 잡은 삼광사는 부산시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전망 좋은 곳에 위치하여 동 터오는 아침햇살이 눈부신 곳이며, 관음기도 도량으로 24시간 사찰을 개방하여 애국불교·생활불교·대중불교를 실천 수행하고 있는 대가람입니다.

삼광사 경내에는 석가모니·관세음보살·대세지보살·상월원각 대조사님을 모신 대웅보전을 비롯하여 1만여 명이 동시에 입장하여 대법회, 문화행사를 봉행할 수 있는 지관전, 법화삼매당, 국태민안기원 대범종각, 세계인류평화와 남북 평화통일 기원 53존불 8면 9층 대보탑, 지장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대식과 옛 전통의 적절한 조화 속에 불교의 현대화, 세계화, 대중화를 이끌어가는 곳이 바로 부산 삼광사입니다.


부산의 대표적인 사찰인 삼광사는 천태종을 중창한 상월원각대조사님의 증명으로, 매월 1, 2일 정기법회를 비롯하여 삼광한글학교,삼광한문학교, 삼광사 부설 광명유치원, 합창단, 다도회, 꽃꽂이회, 전통요리 보존회, 서예교실 등 다채로운 문화강좌와 사진전, 서화전, 초청 연극공연 등 국내외 문화예술행사를 개최하여 부산 시민에게 마음의 안락을 주고 불교 예술문화의 향기를 도시민에게 나눠주고 있는 대가람입니다.


* 삼광사의 볼거리 *
1997년에 낙성한 53존불 8면 9층 다보탑은 기단폭 14.55m(48척), 전체높이가 30m인 동양최대의 석탑으로, 티베트, 미얀마, 인도에서 봉정한 부처님 진신사리 10과를 봉안하고 있습니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동에 있으며, 경내에서는 시야가 넓어서 진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삼광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천로43번길 77, (초읍동)

삼광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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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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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부산 부산진구 놀러갈만한 곳 5.

'황령산'





황령산에 대한 소개

* 전형적인 도심의 산, 황령산 *
황령산(荒嶺山)은 부산의 전형적인 도심의 산으로 부산진구, 남구, 수영구의 경계를 이루는 산으로 해발 427m로 금련산맥 중에서 두번째로 높은 산입니다.
대부분 안산암질로 구성되어 있는 산으로 산정이 비교적 평탄하며 곳에 따라 소규모의 성채경관을 나타내는 기반암이 노출됩니다.
북동쪽으로 금련산이 연결되나 오랜 지질시대를 거치면서 하천의 개석작용에 의해 해체되어 산지로서의 예리한 맛은 없으며 주위에는 곳에 따라 독립구릉이 분포하고 낮은 산등성이도 여러 갈래로 뻗고 있습니다.

문헌기록인 『동국여지승람(1486)』에는 누를 黃의 황령산(黃嶺山)으로 기록하여 "현의 남쪽 5리에 있습니다.
"고 하였고, 『동래부읍지(1832)』에는 거칠황 荒의 황령산(荒嶺山)으로 기록하여 "화지산으로 뻗어나 있으며 마하사가 있습니다.
"고 하였습니다.
황령산은 동래가 신라에 정복되기 이전에 동래지방에 있었던 거칠산국(居漆山國)에서 온 산 이름으로 보고 있습니다.
거칠산국에 있는 산이어서 『거츨뫼』라 했던 것이 한자화 하는 과정에서 거칠 고개의 황령산이 되었습니다는 것입니다.


산역이 그리 넓지않아 2~3시간 정도면 오를 수 있습니다.
인근주민들 조기등산지로, 아베크족의 데이트코스로 각광을 받아왔던 동편은 남구에 접하고 서편은 부산진구에 접하고 있습니다.
북서쪽 산기슭에는 양정동, 중앙에 전포동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산기슭에 부산시민의 휴식처, 청소년의 수련장이 개장되어 있습니다.
황령산과 금련산은 망미 연산 양정 전포 대연동 등에서 오를 수 있습니다.
코스 선택은 교통편을 고려해 편리한 곳으로 결정하면 됩니다.


황령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 남구, 수영구, 연제구

황령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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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령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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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부산 부산진구 놀러갈만한 곳 6.

'전포카페거리'





전포카페거리에 대한 소개

부산 서면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쇼핑거리가 있는 곳입니다.
번화가인 서면 1번가 맞은편 쪽에는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개성있는 카페 30여 곳이 들어서 있는 조용한 분위기의 카페 거리가 있습니다.
원래 부전동과 전포동은 공구, 철물 등 산업용품 및 자재를 파는 가게들이 많던 공구상가 거리였으나 2010년 이후 많은 수의 아기자기한 카페들이 들어서면서 이색적인 카페거리로 불리고 있습니다.
대부분 개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카페로 다양한 원두와 커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전포카페거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전포대로209번길 26, (전포동)

전포카페거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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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포카페거리 모습

그럼 이제 전포카페거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부산 부산진구 놀러갈만한 곳 7.

'부산 삼정 더파크'





부산 삼정 더파크에 대한 소개

삼정더파크는 기존의 동물원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체험과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보다 가까이에서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새로운 전시기법을 도입하였으며, 자연과 동물들이 함께 어우러져 동물들에게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어드벤처 시설과 식음 서비스를 통하여 더욱 즐겁고 소중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부산 삼정 더파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새싹로 295-1, (초읍동)

부산 삼정 더파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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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삼정 더파크 모습

그럼 이제 부산 삼정 더파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부산 부산진구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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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부산 동래구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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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놀러갈만한 곳 1.

'허심청'





허심청에 대한 소개

* 동양 최대 규모의 온천시설, 허심청 *

허심청은 종래의 위락 시설과는 달리 편안하고 즐거운 온천욕과 휴식 및 체력단련을 통한 건강증진을 추구하는 새로운 유형의 도시형 온천건강랜드로, 1991년 10월 부산시 도심 재개발 사업으로 탄생하였으며 허심청의 온천탕은 전체 4,297.54m²(1,300여평)으로 남,여 3,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동양 최대 규모의 온천시설입니다.
대온천탕에는 장수탕, 회목탕, 청자탕, 동굴탕, 노천탕 등 40여종의 효능별 욕탕과 계절에 따라 천연재료와 한방약재를 이용한 다양한 이벤트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개인별 체질과 연령에 따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입욕코스가 있습니다.


* 동래온천의 개발과 발전 *

본격적인 개발이 이뤄진 것은 1898년 일본자본이 들어오면서 온천수가 용출되는 곳에 여관을 짓고 이른바 온천장 형태의 온천관광촌의 모습을 드러냈고, 1915년에 전차가 들어오면서 더욱 급속도로 발전하게 됐습니다고 합니다.
온천수는 알카리성 식염수로서 수온이 섭씨 55도 안팎이었으나, 지금은 물의 온도가 차츰 낮아지고 양도 줄고 있습니다고 합니다.


허심청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금강공원로20번길 23, (온천동)

허심청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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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심청 모습

그럼 이제 허심청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부산 동래구 놀러갈만한 곳 2.

'금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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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공원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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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창한 숲과 기암절벽이 절경을 이루는, 금강공원 *

동래 온천장 뒤쪽의 서북쪽에 있는 금정산 해발 801.5m(고당봉) 기슭에 있으며 93만 6천 평의 면적에 자연적으로 자란 나무들로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기암절벽 또한 절경을 이루고 있고, 골짜기 마다 흐르는 맑은 시냇물 소리를 듣노라면 신선경에 들어선 느낌이어서 온갖 시름을 잊을 수 있습니다.
봄철부터 겨울철에 이르기까지 인적이 끊이지 않는 근린공원으로, 남녀노소 누구나가 즐길 수 있는 휴식처로 사랑을 받고 있고 옛 동래 도호부에 속한 유서 깊은 이 곳에는 여러가지 문화유적지가 곳곳에 있어 우리 후손들의 산교육장이기도 하다.
지난 1940년 금강원으로 명명되어 오다가 1965년 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1973년 6월부터 유료공원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2004년 7월 1일부로 무료화되어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공원이 되었습니다.


* 금강공원에서 즐길거리 *

금강공원에는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어 여행객에게 또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로프웨이와 바이킹 등 유기시설, 그리고 시민체육공원, 금강체육관, 배드민턴장, 삼밭골체력단련장, 큰골체육시설 등의 체육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방문객에게 편의를 제공합니다.
이외에 부산민속예술관과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금강식물원 등이 있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금강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155, (온천동)

금강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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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금강공원 모습

그럼 이제 금강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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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놀러갈만한 곳 3.

'충렬사'





충렬사에 대한 소개

안락서원은 1605년(선조38)에 동래부사 윤선이 임진란 때 순절한 동래부사 송상현(宋象賢), 부산첨사 정발(鄭撥), 다대첨사 윤흥신(尹興信) 등 부산지방의 선열을 모시기 위하여 동래읍성의 남문에 송공사단(宋公祠壇)을 건립한 것에서 비롯됩니다.
1624년(인조2)에 선위사 이민구의 청에 의하여 충렬사란 사액을 받았으며 임진란 때 전사한 부산첨사 정발(鄭撥)을 배향하게 되었고, 1652년(효종3)에 동래부사 윤문거(尹文擧)가 송상현의 학덕과 충절을 숭상 계승하기 위하여 내산 및 안락리(현 충렬사자리)에 이전하여 강당과 동서양재를 지어서 교육기관으로 삼게 한 것이 안락서원의 기원입니다.
그 후 1709년(숙종35)에 동래부사 권이진이 송상현과 정발이 순절할 때 함께 순절한 사람들을 모시기 위해 읍성 안에 있는 충렬사의 옛 터에 별사를 세우고 정부에 알린 후 양산군수 조영규(趙英圭), 동래교수 노개방(盧蓋邦), 유생 문덕겸(文德謙) 및 비장 송봉수(宋鳳壽)와 김희수(金希壽), 겸인 신여로(申汝櫓), 향리 송백(宋伯), 부민 김상(金祥) 등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안락서원은 임진왜란 때의 충신열사를 모셨기 때에 뒷날 흥선대원군이 단행한 서원철폐 때도 헐리지 않고 근년까지 그대로 내려오다가 1977년 정부의 충렬사 성역화 방침에 따라 경역을 확장하여 사당과 기념관 등 건물을 새로 짓고 그 보존과 관리에 힘쓰고 있습니다.
안락서원은 창건 이래 몇 백 년 동안 지방민을 교화하여 충군 애국사상을 고취하고 이 고장에 있는 사람으로서의 긍지를 갖게 하는데 큰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충렬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 345, (안락동)

충렬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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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렬사 모습

그럼 이제 충렬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부산 동래구 놀러갈만한 곳 4.

'법륜사(부산)'





법륜사(부산)에 대한 소개

* 학소대에 위치한, 법륜사 *
법륜사는 부산광역시 동래구 칠산동 239-2번지 학소대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삼국사기>에 나오는 거칠산국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는 유서깊은 곳으로 1980년 금동관·무기 등이 출토된 바 있는 복천동(福泉洞) 고분군과 학이 집단으로 둥지를 틀고 살았던 학소대(鶴巢臺)를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임지왜란 당시 동래 성곽이 두르고 있던 동래경찰서 뒤편의 전신전화국, 동래고교 등 그 성내 그대로가 법륜사와 함께 동래구의 중심을 이루고 있습니다.


옛 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봉황과 더불어 학을 사랑하였습니다.
그 단정한 자태와 고고한 모습으로 인해 십장생(十長生)의 하나로 대접 받아온 학은 때론 청렴하고 지조 있는 선비에 비유되기도 할 만큼 오랜 세월 청정의 이미지를 대신해 왔다.
부산 동래지역은 유난히 학의 이름이 들어가는 지명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 도심의 일부가 되어 옛 모습을 찾을 길 없으나 동래 중심지에 우뚝 솟은 학소대(鶴巢臺)의 모습만큼은 그 옛날부터 학이 깃들만한 명소임을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울창한 소나무로 둘러싸인 채 아름다운 학의 군무(群舞)가 펼쳐지던 바로 이곳에 지금은 법륜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사찰은 불기 2442년, 서기1898년 범어사의 포교당으로 창건되어 야학운동을 통한 문맹퇴치와 3.1운동의 본거지로 민중교화와 민족정신을 배양하던 곳입니다.
범어사가 1800년대 말, 지금의 부산지역 포교를 위해 개설한 포교당은 모두 5개. 이 중 서면, 영도지역 등 4개 포교당은 모두 없어지고 동래 포교당만이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니 1백여년의 역사를 통해 근대 영남불심을 이끌어 온 본거지라 할 만큼 대중포교의 중심에 있어 온 사찰입니다.
이와 같이 법륜사는 포교당으로서 종교적인 기능뿐 아니라 교육, 계몽적인 기능까지 겸했습니다.
1921년부터 경영한 ‘싯달 야학교’를 통해 배출된 스님들과 빈한한 농민의 자제들이 당시 민족 운동의 일원으로 활약하였고 동래 지역의 3.1운동과 그 이후 전개된 여러 사회운동에 깊이 관여하여 사회의 지도적인 위치에 있었습니다.


이후 우리나라 최초의 어린이 법회를 이은 부산지역 최초의 불교 유치원인 ‘법륜 유치원’을 개원하고 일찍이 중고등부와 청년법회를 개설하였을 뿐 아니라 당대의 고승을 모시고 매년 봉행해온 화엄산림법회는 2005년 현재 75회째를 맞는 등 명실상부한 포교 1번지로서 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민중해방에 앞장서 온 민족사찰로서, 민중포교의 본거지로서 자리매김한 법륜사는 노송림(老松林)에 군학(群鶴)이 군림하듯 수많은 불자가 모여드는 영남제일의 포교명당으로 오늘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 법륜사의 유래 *
법륜사가 위치한 칠산동(漆山洞)은 삼국시대 동래지역에 거칠산국(居漆山國)이 존재하여 있었는데, 이를 신라가 병합하여 거칠산군(居漆山郡)이라 하였습니다가 통일신라 이후 경덕왕 때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동래군(東萊郡)으로 바뀌었습니다.
거칠산은 '거칠다'의 우리말에서 유래한 것으로 '거침 뫼' 즉 황령산(荒嶺山)을 지칭하는 것으로 풀이되어진다.
삼한시대 소국의 치소(治所)가 동래지역으로 옮겨질 때 주산(主山)의 이름을 칠산(漆山)이라 불렀을 것입니다.
이러한 내력과 지금의 동래읍성의 뒷산을 칠산이라 부른데서 연유한 것으로 그 이름이 유래된 것으로 보입니다.


법륜사(부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로 162, (칠산동)

법륜사(부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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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사(부산) 모습

그럼 이제 법륜사(부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부산 동래구 놀러갈만한 곳 5.

'부산 복천동 고분군'





부산 복천동 고분군에 대한 소개

* 가야 시대를 만날 수 있는, 부산 복천동 고분군 *

부산 복천동 일대의 구릉 위에 있는 가야 때 무덤들입니다.
여러 차례에 걸친 발굴조사로 40여 기의 무덤이 확인되었으나, 대부분의 무덤은 아직도 땅 밑에 남아있습니다.
무덤의 형태는 땅을 파서 넓은 방을 만들고 나무관을 넣은 덧널무덤(토광목곽묘), 땅 속에 네모난 돌로 벽을 쌓고 천장을 덮어 만든 구덩이식 돌방무덤(수혈식석실묘), 땅 속에 시체를 바로 묻는 널무덤을 비롯해 여러 가지 형식의 무덤들이 있습니다.
구릉의 원래 이름을 따서 학소대(鶴巢臺)고분군이라고도 합니다.
1969∼1972년 동아대학에 의해 10여 기가 최초로 발굴된 이래, 부산대학이 1974년 구릉 동쪽 사면에 있는 3기의 고분을 발굴하였습니다.


이후 1980∼1994년 부산대학박물관과 부산시립박물관에 의해 6차에 걸쳐 100여 기가 넘는 고분군이 발굴조사되었습니다.
이 무덤들에는 도굴되지 않은 큰 무덤이 많아 2,000점 이상의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습니다.
굽다리접시(고배), 목항아리(장경호), 토제등잔을 비롯한 토기류는 4∼5세기 낙동강 하류지역의 특징적인 토기들입니다.
철제 갑옷·투구류도 다양하게 출토되었습니다.
특히 4호 무덤에서 나온 단갑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견된 갑옷입니다.
11호에서 출토된 괘갑은 부속 장식까지 완전하게 갖춘 상태로 발견되었는데 이런 완제품은 우리나라에서 처음 발견되는 것입니다.
10호 무덤에서 발견된 말갖춤(마구)는 완전히 갖추어진 실전용으로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이러한 갑옷·투구류는 고구려 고분벽화에 그려져 있는 것과 같다.
복천동 무덤에서는 새로운 무덤양식을 발견하여 무덤의 변천과 흐름 연구에 중요한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 부산 복천동 고분군의 의의 * 울산 하대고분군, 김해 대성동고분군, 함안 도항리고분군 등에서도 이와 비슷한 예가 보입니다.
처음에는 시신이 매장된 으뜸덧널[主槨]과 유물이 매장된 딸린덧널[副槨] 모두가 덧널인 양식이 이용되다가, 으뜸덧널이 구덩식돌덧널이고 딸린덧널이 덧널인 것으로 변해가고, 마지막에는 딸린덧널이 폐지된 단독 구덩식돌덧널로 되었습니다가 곧 앞트기식돌방으로 교체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발굴된 상당량의 토기는 신라 ·가야 토기 편년의 기준이 됩니다.
또한, 특징적으로 갑옷 ·투구가 많이 출토되었습니다.
갑옷 ·투구 이외에도 말갑옷[馬甲], 말머리가리개[馬胄] 등 철로 만든 무기가 상당수 출토되어서 당시 말을 이용하여 전투했음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매장시설의 바닥에는 덩이쇠[鐵鋌]가 1∼3열씩 깔리기도 합니다.
《삼국지》 동이전 변한조에 철을 화폐 대신으로 쓴다는 기록이 있는데, 덩이쇠가 다른 철제용품을 만드는 재료의 역할을 합니다는 점을 감안합니다면 당시 화폐로 쓰였을 가능성이 많다.


부산 복천동 고분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복천로 66, (복천동)

부산 복천동 고분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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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복천동 고분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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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놀러갈만한 곳 6.

'동래향교'





동래향교에 대한 소개

1392년(태조 1) 지방에 향교를 지어 유생의 교육에 힘쓰라는 태조의 교서를 받들어 태조 때 와성(臥城, 지금의 동래고등학교 자리)에 설립되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습니다.
1605년(선조 38)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중건되었습니다.
중건 당시에는 읍성(邑城) 동문(東門) 밖 지금의 동래고등학교 자리에 있었으나, 1705년(숙종 31)에 부(府) 동쪽 관노산(官奴山) 아래로 옮겼다가, 1745년(영조 21)에 동문 밖으로 다시 이건하였습니다.
그 뒤 1785년(정조 9)에 내곡동(內谷洞: 지금의 화성초등학교 자리)으로 이전하였으며, 1812년(순조 12)에 현재의 위치로 옮겼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명륜당·반화루(攀化樓)·내삼문(內三門)·외삼문(外三門)·동무(東廡)·서무(西廡)·동재(東齋)·서재(西齋)·좌우협문(左右夾門) 등이 있으며, 향교 밖에는 역대 부사들의 흥학비군(興學碑群)을 비롯하여 하마비(下馬碑) 등이 있습니다.
이 향교의 건물 배치는 문묘와 명륜당이 동서로 구분되어 있는 점이 특이하다.
좌측의 반화루를 들어서면 정면에 명륜당이 있고, 그 좌우 뜰에 동서 양재가 있으며, 우측의 외삼문을 들어서면 다시 내삼문이 있고, 이를지나 대성전과 동서 양무에 이르게 됩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에서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70인 정원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 석전제, 공자에게 지내는 제사)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와 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습니다.


동래향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동래로 103, (명륜동)

동래향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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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향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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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놀러갈만한 곳 7.

'금정선원'





금정선원에 대한 소개

* 금정산의 유서깊은 사찰, 금정선원 *

우거진 백년노송과 기암괴석, 깎아 세운 듯한 절벽 등 산세의 수려함이 마치 작은 금강산과 같다 하여 신라 때부터 소금강이라 불렸던 부산 금정산(金井寺). 바로 이 금정산(金井山) 남동쪽 기슭에 드넓게 자리한 자연공원이 있으니 부산시민들의 넉넉한 쉼터인 금강공원입니다.
소금강이란 이름에서 유래된 이곳에는 잘 자란 나무가 무성한 숲을 이루고 산새를 비롯한 각종 동식물들이 있을 뿐 아니라 여러 사찰과 암자, 문화유적들이 적지 않은 곳입니다.
그 중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한암, 효봉, 경봉, 성철, 석주스님 등 근대 한국불교계의 흔치않은 큰 거목들이 두루 주석하던 유서깊은 사찰이 있으니 바로 선학원 사찰 금정사입니다.
이렇게 당대의 큰스님들이 한 절에 모인 예는 무척 드문 일로 1950년 한국전쟁 당시 합천 해인사의 가야총림이 문을 닫고 스님들이 남하하게 되자 그해 겨울 효봉 방장스님은 금정선원, 그리고 그 제자 구산스님은 진주 응석사에 주석하시면서 이 일대의 선풍이 드날리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합니다.
또한 금정사는 근대 최초의 방생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에는 전국에 걸쳐 많은 방생지가 있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유명무실해지자 2004년 입적한 칠보사 조실 석주스님이 이곳에 절 마당을 파고 방생지를 설립, 그물이나 낚시로 인해 또다시 화를 입는 물고기들을 위한 회향터를 이루었습니다 하니 방생의 참뜻을 되짚어 보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1924년 금우(金牛)스님에 의해 초창된 금정사는 고승대덕들이 왕래하며 머문 참선도량으로 푸른 선지를 휘날렸을 뿐 아니라 재가불자들의 참선수행을 위한 선원을 개설하는 등 정통선원으로 거듭나 있습니다.


* 조선시대 사형장이었습니다고? 금정사의 설화 및 역사 *

금정사는 1924년 금우스님에 의해 기도처로 창건됐습니다.
구전에 이곳이 절골이었습니다는 것으로 미루어 그 오랜 옛날에는 사찰이 있었던 자리였으리라 짐작하지만 전해오는 문헌이나 기록은 전무하다.
지금으로부터 1백여년 전인 조선말기, 금정사가 자리한 이곳은 동래부의 사형집행장이었습니다고 합니다.
지금과 달리 인적도 드물고 산세도 험하던 시절이라 비만 오면 이곳에서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원혼들의 울음소리가 들려 인적은 더욱 드물게 되었습니다.
인적이 드물어지자 나병환자들이 모여들어 집성촌이 형성되는 바람에 아랫마을 사람들의 원성이 더욱 높아져 동래부사와 금우스님이 이곳에 토굴을 짓고 기도처로 자리잡았습니다고 합니다.
홀로 목탁을 치며 죽어간 원혼들을 달래주던 스님은 훗날 신도들이 하나둘 생겨나자 원력을 세워 사격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그 뒤 금정사는 1954년 무렵부터 석주스님의 도움으로 중창을 거듭했으며 1993년 대대적인 중창 이후 참선수행도량으로 탈바꿈하게 된 것입니다.


금정선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157-59, (온천동)

금정선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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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금정선원 모습

그럼 이제 금정선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부산 동래구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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