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1.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에 대한 소개

팔공산은 경산시의 북쪽에 위치한 해발 1,193m의 높은 산으로 신라시대에는 중악, 부악으로 알려진 명산입니다.
이곳에는 관봉석조여래좌상(갓바위), 원효사, 천성사, 불굴사 등 신라 고찰과 문화유적이 많다.


※ 면적 - 95.687㎢(9,569ha)
공원구역 - 91.487㎢(9,149ha)
공원보호구역 - 4.2㎢(420ha)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갓바위로81길, (와촌면)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 모습

그럼 이제 팔공산도립공원(갓바위지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2.

'선본사(경산)'





선본사(경산)에 대한 소개

대한불교조계종 직영사찰입니다.
491년(소지왕 13)에 극달(極達)이 창건하였으며, 1641년(인조 19)에 수청(秀廳)이 중창하였습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극락전을 비롯하여 산신각·요사채 등이 있습니다.
중요문화재로는 보물 제431호인 관봉석조여래좌상(冠峰石造如來坐像)을 비롯하여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115호인 3층 석탑, 석등대석(石燈臺石) 등이 있습니다.

이 중 ‘갓바위 부처’라고도 불리는 약사여래좌상은 원광의 제자 의현(義玄)이 돌아가신 어머니를 위하여 638년(선덕여왕 7)에 이 여래상을 조성하였습니다고 합니다.


선본사(경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강학길 35, None

선본사(경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선본사(경산) 모습

그럼 이제 선본사(경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3.

'불굴사(경산)'





불굴사(경산)에 대한 소개

불굴사는 팔공산 남쪽 기슭에 있으며 자연으로 이루어진 석굴 안에 부처님을 모셨다고 하여 불리워진 이름입니다.
신라 신문왕 10년(690)에 창건한 것으로 흥성기에는 50여동의 와가(瓦家) 12개의 부속암자, 8대의 물방아를 갖춘 대사찰이었습니다고 전해 온다.
조선 영조 12년(1739년)에 홍수로 떠내려가 없어지게 되었으나, 그뒤 전라도 송광사 노스님이 다시 세웠다고 합니다.

경내에는 보물 제429호로 지정된 불굴사 3층석탑과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 약사여래입상 부도 등이 있으며, 원효대사가 수도한 석굴이라 전하는 굴이 있는데 이를 "원효굴"이라 부르며, 석굴속의 약수터는 신라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아동제일약수(我東第一藥水) 라는 글귀가 뚜렷하게 새겨져 있습니다.
구전에 의하면 이 약수는 장군수라고도 하는데, 김유신 장군이 이 물을 마시면서 삼국통일의 염원을 기도하였던 장소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특이한 것은 불굴사 주변 일대에 우기가 있으면 불상의 얼굴 부분에 땀이 나고 특히 큰비가 오기 전에는 불상의 온몸이 흠뻑 젖습니다고 하는데 지금도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거나 하면 반드시 석불의 몸에 습기가 가득 찬다고 합니다.


불굴사(경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와촌면 불굴사길 205, (와촌면)

불굴사(경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불굴사(경산) 모습

그럼 이제 불굴사(경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4.

'혜광사(경산)'





혜광사(경산)에 대한 소개

혜광사가 자리한 곳이 ‘연화부수(蓮花浮水)’, 곧 연꽃이 물에 떠 있는 형국의 명당자리라고 합니다.
비록 도심의 자그마한 도량이지만 부처님 진리자리가 화현한 곳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해탈문이 열리듯 혜광사는 눈 먼 중생들을 위한 포근한 안식처이자 기도처로 손색이 없다.
더군다나 경내 이곳 저곳에 꼼꼼히 가꾸어 놓은 금낭화, 유채꽃, 쑥부쟁이 등으로 단장한 화사한 화단은 마치 연화장 장엄을 해놓은 듯 방문객을 반갑게 맞고 있어 마치 산사의 어느 절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여서 이곳에서 정진하는 스님들의 고운 마음 씀씀이를 읽는 듯 하다.


* 창건배경 및 역사
대한불교 법화종에 소속된 혜광사는 1931년 창건됐습니다.
혜광사의 사찰 건물은 조선시대 자인현 객사(客舍)로 쓰던 건물을 일제강점기 ‘투현(透玄)’이라는 일본승려가 일본불교를 포교하기 위해 현 위치로 이건해 일본식 사찰로 건축해 운영해왔다고 전합니다.
일본승려가 이 곳에 터를 정한 것은 이 곳이 당시 경산의 중심지였으며 풍수적으로 연꽃이 물 위에 떠있는 형상인 ‘연화부수형국(蓮花浮水形局)’의 명당자리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해방 후 일본에 거주했던 한국스님인 혜광(慧光) 스님이 이 곳에서 주석하면서 왜색불교를 타파하고 대한불교 법화종단에 사찰을 등록하게 됐습니다.
이 때부터 주지스님의 법명을 따 ‘혜광사’라 사명을 짓고 지금의 대웅전에 봉안된 후불탱화를 국내 모 사찰에서 모셔와 명실공히 한국불교 법화종 사찰로 사격을 일신하게 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혜광사는 점차 쇠락해져가 거의 폐사직전에 놓였던 것을 1975년 사찰의 주지로 새로이 부임해 지금까지 주석하고 있는 법화종 원로 혜문(慧門) 스님이 인근 부지를 매입해 지금의 대웅전을 중창하고 지금의 사찰 모습으로 변모시키고 오늘에까지 이르고 있습니다.
혜광사는 지난 1962년 전통사찰로 등록 지정됐습니다.


혜광사(경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24길 7, (삼북동)

혜광사(경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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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사(경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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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5.

'안흥사(경산)'





안흥사(경산)에 대한 소개

경산 안흥사는 경북 경산시 상방동 71번지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의 말사입니다.
사찰이 어려움에 처해 부득이 옮겨야할 경우가 있습니다면 전란의 피해 또는 풍수적인 이유에서일 것입니다.
그것은 사찰만이 가지는 종교적 영속성을 버리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경산(慶山)의 안흥사(安興寺) 역시 그러하다.
사찰이 퇴락하고 없어지더라도 이처럼 불가의 인연은 놓지 않아 그 이름을 이어가는 사찰 중 하나입니다.


안흥사의 지금 자리는 창건과는 거리 먼 곳입니다.
절을 3번 옮겼는데 그것도 한국전쟁 이후에 옮겼다.
그것도 부득이한 여러 이유로 인해 가람을 옮겨나갔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다보면 사격이나 사찰의 재정이 떨어지고 신도들도 차츰 떠나가게 마련인데 지금도 안흥사는 불법홍포와 경산지역 포교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경산불교회관을 신축해 불자들을 위한 문화공간과 교육공간을 활용해 포교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신라고찰로 알려져 있지만 3번의 이건으로 인해 특별한 자료나 흔적이 남아있지 않은 안흥사지만 과거의 불행했던 기억을 접고 새로운 불국정토 건설에 이바지하는데 노력해 나가고 있습니다.


안흥사(경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남매로 86, (상방동)

안흥사(경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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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사(경산) 모습

그럼 이제 안흥사(경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6.

'경산포교당(보문사)'





경산포교당(보문사)에 대한 소개

도심사찰의 어려움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더구나 전통사찰일 경우 포교와 연관되는 불사의 어려움도 함께 수반됩니다.
그럼에도 가없는 정진과 함께 포교의 원(願)을 놓지 않는 까닭은 부처님의 자비원력에 대한 숭고한 종교적 약속을 지키기 위함일 것입니다.


‘경산 보문사(普門寺)’라는 이름을 함께 쓰고 있는 경산포교당은 전통사찰임에도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려 많은 방법을 모색하며 안간힘을 쓰고 있는 사찰입니다.
하양포교당과 함께 조계종 제10교구본사 은해사의 포교당으로는 단 2곳인 이 곳 경산포교당은 도심 빌라 숲에 가리워 신음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양포교당과 달리 매우 협소한 장소에 위치해 있어 전통사찰이라는 이름이 부끄러워질 정도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에 주석하고 있는 스님도 전통사찰이라 불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어느새 좁은 골목길을 사이에 두고 다가선 주택건물로 인해 전통사찰로서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경산시 삼북동 어느 동네 골목에 자리한 경산포교당은 지하1층 지상 2층의 단촐한 주택식 건물입니다.


입지적으로 갖추어지지 않아서 그렇지 여느 사찰과 마찬가지로 경산포교당은 포교당으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해나가고 있으며 어느 누가 사찰을 찾아와도 가족같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공간이 협소한 까닭도 일조했으리라 여겨진다.
이러한 이점을 살려 지난 20년간 어린이법회를 거르지 않고 봉행해와 미래불교의 새싹인 지역 어린이 포교에도 선두를 점하고 있습니다.
경산포교당은 앞으로도 사찰을 벗어나 지역주민들과 함께 복지사업, 자원봉사 등 뜻깊은 실천운동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해 나갈 예정입니다.


경산포교당(보문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장산로26길 20, (삼북동)

경산포교당(보문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경산포교당(보문사) 모습

그럼 이제 경산포교당(보문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7.

'제석사(경산)'





제석사(경산)에 대한 소개

원효성사님(노래)

제석사 밤나무골 태어난 곳 이땅에 불국정토
이뤄내시고 한조각 구름인양 떠나가셨네 해동초조
화쟁국사 원효 성사님 길잃은 중생들을 어루만지신
이땅에 빛이되신 원효성사님
서라벌 자인땅은 님이 자라난곳 이땅에 불국정토
이뤄내시고 홀연히 바라처럼 떠나가셨네 해동초조
화쟁국사 원효성사님 길잃은 중생들을 어루만지신
동방에 빛이어라 원효성사님

우리나라에 불교 성지는 헤아릴 수 없이 많으나 원효성사(元曉聖師, 617~686) 성지(聖地)가 으뜸입니다.
원효성사 성지 중에서도 스님이 태어난 곳인 제석사(帝釋寺)가 특별하다.


원효스님은 신라 진평왕 39년(617년)에 현재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서라벌 압량군 자인땅 불지촌에서 태어난다.
스님이 태어난 곳은 집안이 아니라 집이 있는 불지촌(佛地村) 북쪽 밤나무골의 밤나무 아래였다.
밤나무에 남편의 옷을 걸어 가리고 그 속에 누워 해산하여 그 밤나무를 사라수(娑羅樹)라 하고 그 나무 열매를 사라율(娑羅栗)이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라율의 열매는 보통 밤나무와는 달리 그 밤 알 한 톨이 바루에 가득 찰 만큼 컸다고 합니다.


스님은 자기가 태어난 곳과 자기가 살던 집에 절을 지었습니다.
출가한 뒤에 살던 집을 희사(喜捨)하여 ‘초개사’(初開寺)를 짓고, 태어났던 밤나무가 있는 곳에 사라사(娑羅寺)를 지었습니다.
제석사(帝釋寺)는 사라사의 후신이라고 합니다.
제석사에 남아 있는 석조좌불과 부서진 탑신, 석등 연화대석 등이 신라말기의 것으로 보여지고 있어 사라사의 후신이 제석사임을 짐작케 합니다.


사라사(娑羅寺)의 사라(娑羅)는 신라의 국호인 사로(斯盧)와 같은 음과 뜻으로 사라사는 부처님의 재생(再生)을 이어받은 신라의 절이라는 의미로 해석되기도 합니다.

제석사는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출가한 후 생가 곁에 지어졌던 사라사가 폐사되었습니다가 400여 년 전 밭갈이하던 농부가 불상과 탑신을 발견하고 사찰을 복원했습니다는 설화가 있습니다.


원효스님은 제석사에서 태어나 한 번도 울지 않았습니다고 하며, 태어난지 100일이 되자 눈동자가 밖을 보는 시선이 전혀 없고 내관극념(內觀極念)의 자세라 그 누구도 접근하기 어려운 모습이였다고 합니다.
한 살이 되자 몸에서 풍기는 자태가 마치 영웅호걸 장부의 태도라서 감히 함부로 대할 수 없는 기상을 지녔고, 일곱 살이 되자 산에 가서 있기를 좋아해서 조부가 햇빛과 비를 피하기 위해서 초막(草幕)을 지어 주었는데 초계사(草係寺)라 불렀습니다고 합니다.


제석사(경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북사안길 18, None

제석사(경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제석사(경산) 모습

그럼 이제 제석사(경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경북 경산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1. 정종숙 2019.03.01 14:36

    출처: 무료 불교공부방& 역학자료 www.100school.kr 백현사주학당 역학공부방 들어가시면 자료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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