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경북 고령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경북 고령군 놀러갈만한 곳 1.

'고령 개실마을'





고령 개실마을에 대한 소개

개실마을은 조선전기 문신인 김종직의 후손, 일선 김씨의 집성촌입니다.
그로 인해 김종직의 종택, 사당 등 고택과 점필재 김종직과 관련한 유적이 많이 남아 있어 한국 전통마을의 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을의 자원을 활용한 예절교육, 전통혼례 및 전통음식 만들기 등의 전통체험 및 농촌체험, 한옥숙박 등을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농촌체험 마을로 2014년 으뜸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고령 개실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개실1길 29, (쌍림면)

고령 개실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고령 개실마을 모습

그럼 이제 고령 개실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고령군 놀러갈만한 곳 2.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에 대한 소개

대가야의 도읍지였고, 우리나라 최초의 토기와 철기, 가야금 문화를 찬란하게 꽃 피웠던 대가야의 역사를 테마로 하여 조성되는 관광지입니다.
고대문화를 첨단시설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4D영상관, 유물 및 신비한 나라 대가야 체험관, 대가야 탐방 숲 길 등의 볼거리가 있습니다.
가야는 기원 전후부터 대가야가 신라에 흡수된 562년까지 존재했던 연맹체로서 우수한 철기 문화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대외 교류를 추진하였으며, 가야금과 같은 훌륭한 문화유산을 남겼다.
최근 가야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고구려, 백제, 신라 등의 '3국 시대'가 아닌 가야를 포함한 '4국 시대' 사관에 대한 연구 조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고령군은 가야 문화권에 속해있었으며, 더 나아가 대가야의 중심 도읍지로서 가야시대의 유물과 유적이 많이 출토 되어지고 있습니다.
대가야의 도읍지로서 가야 문화의 중심 지주적 역할을 하였고, 나아가 가야문화제 행사교류 및 학술적, 사료적 가치 가야문화권의 재정비, 가야문화의 복원 및 전파를 하고자 대가야의 중심 도읍 고령군에 '대가야 역사 테마 관광지'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로 1216, None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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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 모습

그럼 이제 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고령군 놀러갈만한 곳 3.

'반룡사(고령)'





반룡사(고령)에 대한 소개

* 대가야 후손들의 기운이 서려있는 곳, 반룡사 *
반룡사는 대가야의 후손들이 신령스러운 용의 기운이 서려 있는 곳에 세웠다고 해서 반룡사(盤龍寺)라 이름 지어진 절입니다.
신라 애장왕 3년(802년)에 해인사와 같은 시기에 건립하였습니다고 전하며, 고려 중기 보조국사가 중건하고 고려말 나옹선사가 다시 중건하였습니다.


조선초기에는 교종에 속한 사찰이었으며 임진왜란으로 소진된 것을 사명대사가 중건하였습니다고 합니다.
이 절과 관련된 고승의 면면만 보더라도 과거 이 사찰이 얼마나 이름 나 있었는지 미뤄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 뒤 화재로 인해 대웅전을 비롯한 6당과 요사가 전소되었으나 영조 때에 현감 윤심협이 다시 중건, 1930년 이봉조가 다시 중수했고, 최근 법당건물이 새로 들어섰다.


* 반룡사의 문화재, 다층석탑과 동종 *
반룡사에는 반룡사 다층석탑(유형 문화재 제117호)과 반룡사 동종(유형문화재 제288호)이 남아있었으나 현재는 도난과 훼손의 우려로 인해 '대가야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반룡사 다층석탑은 고려시대의 것으로 화강암 기단 위에 1층 탑신이 남아있고 그 위에 점판암으로 만든 옥개석이 다층으로 남아있습니다.
2단의 화강암 지대석 위에 세워진 높이 2.4m의 단아한 소형 탑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으며, 해인사 원당암 다층석탑과 금산사 육각 다층석탑이 이 유형에 속합니다.
반룡사 동종은 1753년에 제작된 것으로 높이는 50㎝이고 무게는 100근입니다.
상대 부분에 육자진언의 법문과 함께 종신에는 명문을 지니고 있습니다.
조선 후기의 동종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반룡사(고령)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반룡사길 87, (쌍림면)

반룡사(고령)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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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룡사(고령) 모습

그럼 이제 반룡사(고령)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고령군 놀러갈만한 곳 4.

'고령 대가야유적지'





고령 대가야유적지에 대한 소개

[대가야국의 문화와 역사를 만날 수 있는 곳, 고령 대가야유적지]

고령 대가야유적지는 520년 동안(A.D.42 - 562) 번영하였던 대가야국의 도읍 고령에 있는 유적지들을 말합니다.
최근 대가야 문화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문화답사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문화와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서 고대 문화의 흔적을 살펴볼 만한 곳입니다.
국내답사가들 외에 일본인이 많이 드나드는 곳이기도 하다.
이 유적지에는 200여기의 고분이 밀집되어 있는 지산동고분군과 대가야시대의 대표적인 산성인 주산성, 대가야시대의 유일한 벽화인 고아동벽화고분 등 다양한 가야시대의 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


* 알아두면 좋은 유적지내 문화 유적 *

1. 지산동고분군
고령읍 뒤편 주산의 주능선상에 축조된 대형 고분과 동남쪽 사면에 축조된 200여기의 고분을 말합니다.
1977년부터 발굴한 32-35호 고분에서는 철제 투구, 갑옷, 금동관 등이 출토되어 지배계급의 무덤으로 밝혀졌고, 44-45호 고분은 고대 사회의 순장 제도를 보여주는 귀중한 유적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사적 제79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문화재 보존과 방문자에 대한 공개를 위해 현재 대가야왕릉전시관이 2000. 9.18 개관 운영하고 있습니다.


2. 주산성
주산에 있는 산성으로 내성과 외성으로 이중의 성을 이루고 있으며, 총 길이가 1,351m로 동쪽 구릉에 석축으로 견고히 쌓은 산성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대가야시대의 대표적인 산성으로 추측되고 있고, 사적 제61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3. 고아동벽화고분
1963년 무덤에서 그림이 발견되어 조사됨으로써 세상에 알려졌다.
대가야 시대의 유일한 벽화고분으로 사적 제165호입니다.
외형 직경은 동서로 약25m, 남북으로 20m, 높이 6.9m입니다.
벽화는 벽과 천장에 회미장을 하여 그린 것이고, 천장의 판석 위에 분홍, 녹, 흑, 갈색으로 채색하여 그린 연화문(연꽃무늬)이 이채롭다.
고분은 고령읍 고아리에 소재하고 있으나, 보존을 위해 내부관람은 허용되지 않고, 실제와 같은 크기의 모사도가 고령군청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4. 대가야박물관
대가야왕릉이 모여있는 주산 기슭에 자리잡고 있는 대가야박물관은 대가야왕릉전시관과 함께 국내 유일의 대가야전문박물관입니다.
2000년 9월에 개관한 대가야왕릉전시관은 국내에서 최초로 확인된 대규모 순장무덤인 지산리 44호분 전문전시관입니다.
지산리 44호분의 내부를 원래의 모습대로 재현해 놓아 관람객들이 실물크기로 복원된 44호분 속으로 들어 가, 무덤의 구조와 축조방식, 주인공과 순장자들의 매장무습, 부장품의 종류와 성격 등을 직접 볼 수 있게 꾸며져 있습니다.
2005년 4월 개관한 대가야박물관은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중심으로 구석기시대부터 근대에 이르는 고령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또한 연간 1~2회 정도 기획전을 개최할 수 있는 기획전시실과 어린이 체험학습실, 야외전시장 등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5. 대가야문화학교
폐교(구 월막초등학교)를 이용해 우리나라 목판 인쇄 문화인 판각과 고인쇄 문화를 단순히 관람하는 차원을 벗어나 직접 체험함으로써, 그 속에 깃든 조상들의 과학과 정신문화를 배울 수 있도록 한 곳입니다.
이곳에서는 고인쇄체험, 판각체험, 한지공예, 다도체험 등 많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 어른, 외국인 할 것 없이 매년 많은 수의 관광객들이 찾고 있습니다.
대가야문화학교의 교장은 팔만대장경의 판각 기술 전승자이신 안준영씨로서 판각 경력 20년의 장인입니다.


6. 왕정
대가야 시대 왕궁에서 사용하던 우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가야토기와 기와파편이 이곳에서 출토되었으며, 현재 고령초등학교 내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고령 대가야유적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대가야로 1203, None

고령 대가야유적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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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대가야유적지 모습

그럼 이제 고령 대가야유적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고령군 놀러갈만한 곳 5.

'경북 고령군'





경북 고령군에 대한 소개

경상북도 남서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대구광역시, 서쪽과 남쪽은 경상남도 합천군, 북쪽은 성주군에 접하고 있습니다.
전체 면적은 383.07㎢ 이고 1읍 7면으로 되어있습니다.
총인구는 35,001명(2015년 01월 기준)이며 군청 소재지는 고령읍 지산리입니다.


* 자연환경
소백산맥의 하나인 가야산이 군의 서북쪽에서 동남쪽으로 뻗어나와 문수산과 미숭산 등의 산지를 이룬다.
그 곁줄기 하나가 동쪽으로 뻗어 있는 주산입니다.
한편 가야산에서 발원하여 군의 북부를 관류하는 대가천에 소가천이 고령읍에서 서로 만나 금천을 이루고, 이는 다시 가야산에서 군의 남부를 흐르는 안림천(일명 용담천)과 합류하여 회천이 된 다음 낙동강 중류로 흘러 들어간다.
평야보다 구릉이 많은 편이나 낙동강과 하천 유역에는 충적평야가 형성되고 토양이 비옥해서 일찍부터 농업이 발달하였습니다.


* 역사
고대 - 대가야국의 도읍지로 왕조 16대 520년을 이어오다 562년 (신라 진흥왕23) 신라에 병합되어 대가야군이 되었습니다.
그 후 757(경덕왕16) 고령군으로 개칭되었습니다.

고려 - 940년(태조23) 경산부(현재의 성주)에 소속되었고, 야로현과 신복현이 떨어져 나가 그 세력이 약화되었습니다가 1175년(명종5) 감무가 파견되면서 행정단위로서의 지위가 높아졌다.

조선 - 1413년(태종13) 감무 대신 현감이 파견되었으며 1592년(선조25) 임진왜란이 일어났을 때 의병활동의 주요 근거지가 되었습니다.

근대 - 1895년 군으로 개칭하였고, 대구부에 속하게 되었고 이듬해 경상북도 고령군이 되다.
그후 1914년 고령군은 9개면이 되었습니다가 1930년 쌍동면과 임천면을 병합, 쌍림면이 되어 8개면이 되었습니다.

현대 - 1979년 5월 1일 고령면이 읍으로 승격되었습니다.


경북 고령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북 고령군, None

경북 고령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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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고령군 모습

그럼 이제 경북 고령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고령군 놀러갈만한 곳 6.

'고령 신촌숲'





고령 신촌숲에 대한 소개

* 가족 단위의 휴양지로 좋은 신촌숲 *
신촌숲은 신촌리에 위치한 휴양지입니다.
아름드리나무가 무성한 신촌숲은 주차공간과 야영지가 넓어 캠핑을 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마을 뒤쪽으로는 산이 있으며, 야산에서 흐르는 내와 경남 합천군 묘산에서 흘러오는 내가 서로 합류하여 안림천을 이룬다.
앞에는 깊지 않은 강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가족단위의 물놀이 장소로도 좋다.


* 신촌숲이 아름다운, 신촌리에 대하여 *
자연마을로는 새나리, 송정 등이 있습니다.
새나리는 마을 주민들이 내왕하기 위하여 나루터를 만들려고 하는데 큰 새(봉)가 날아와 울어 이 나루 이름을 봉나루, 봉진이라 부르다가 새나루, 새나리로 바뀌면서 붙여진 동명입니다.
송정은 해인사로 가는 국도변 산기슭에 위치한 작은 마을입니다.
10여 가구가 있으며 이곳에 벽송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송정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고령 신촌숲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고령군 쌍림면 신촌길 39-5, (쌍림면)

고령 신촌숲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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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신촌숲 모습

그럼 이제 고령 신촌숲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고령군 놀러갈만한 곳 7.

'개경포공원'





개경포공원에 대한 소개

* 역사적 의의를 되살리기 위한 곳, 개경포기념공원(개포나루터) *
개경포기념공원은 낙동강을 끼고 있는 고령군 개경포의 역사적 의미를 되돌아보기 위해 2001년 조성되었습니다.
공원에는 깔끔하게 손질된 넓은 잔디에 개경포의 유래를 적은 유래비와 표석, 팔각정·벤치 등의 휴식공간, 음수대 등의 시설이 갖추고 있습니다.

 
개경포는 조선시대까지 경상도 내륙지역의 곡식과 소금을 운송하던 커다란 포구였다.
즉, 경상도 삶을 이루던 곳이었습니다고 할 수 있는데 배를 타고 가는 길이 너무 아름다워 낙강칠현이라 불리던 송암 김면, 옥산 이기춘, 청휘당 이승 등이 뱃놀이를 즐기며 시를 읊은 곳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1592년 임진왜란 때에는 의병장으로 활약하던 송암 김면이 궁중보물을 탈취해 운반하던 왜적 1,600여 명을 수장시키고 보물을 되찾은 현장이기도 하다.

 
* 팔만대장경과 개경포의 이야기 *
개포는 옛날 개산포라 불리웠다.
팔만대장경이 강화도로부터 운반될 때 서해와 남해를 거쳐 낙동강을 거슬러 온 배가 도착한 곳이 개산포였다.
영남 일대의 승려들이 이곳에 도착한 경판을 머리에 이고 열뫼재, 고령읍, 낫질신동재를 거쳐 해인사까지 운반했습니다 하여, 이후 경전이 도착한 곳이라 하여 개경포(開經浦)라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일제강점기에 개포로 이름을 바꾸었으나, 예전의 역사를 의의를 되살리기 위하여 개경포로 바꾸었습니다.


개경포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고령군 개진면 개경포로 681, (개진면)

개경포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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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경포공원 모습

그럼 이제 개경포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경북 고령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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