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경북 구미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경북 구미시 놀러갈만한 곳 1.

'금오산도립공원'





금오산도립공원에 대한 소개

* 기암절별과 경승지의 보고, 금오산도립공원 *
금오산(976m)은 소백산맥의 지맥에 솟은 산으로, 산 전체가 급경사의 기암절벽을 이루어 곳곳에 경승지가 있습니다.
197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광시설이 갖추어졌으며, 산 전체가 바위로 이루어져 기암 절벽에 급경사가 많고, 산 아래에서 대혜(명금) 폭포까지는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예로부터 영남8경의 하나로, 1970년 6월 이 산 일대가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후 관광시설이 갖추어졌고, 많은 관광객이 끊이지 않습니다.
사찰은 산정 부근에 약사암이 있고, 북쪽 중턱에 높이 38 m의 명금폭포와 신라의 승려 도선이 세웠다는 해운사가 있습니다.
그 밖에 도선굴 ·마애보살입상 등이 있습니다.
관광시설로 채미정을 지나 산으로 올라가는 어귀에 세워진 1급 금오산 관광호텔, 그 바로 위의 지점에서 해운사 옆까지 가설된 케이블카는 관광객들에게 많은 편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금오산의 역사와 유적지 *
금오산은 산중에 유서깊은 고적·사찰 등이 있습니다.
정상에는 약사암, 마애보살입상, 중턱에는 해운사, 도선굴, 대혜폭포 등의 명소가 있으며, 산 아래에 길재 선생의 뜻을 추모하는 채미정이 있습니다.
고려 시대에는 남숭산이라 불리었습니다.
그리고 산 위에는 길이 약 2km의 산성이 있는데 이는 금오산이 천혜의 요새지이기도 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려시대 말에는 인근 주민들이 산에 들어와 왜구의 노략질을 피하였습니다고 하며, 임진왜란 때에는 산성을 쌓아 왜적을 방어하였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금오산상가길, (남통동)

금오산도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금오산도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금오산도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구미시 놀러갈만한 곳 2.

'박정희 대통령 생가'





박정희 대통령 생가에 대한 소개

* 박정희 대통령이 성장하던 그 모습 그대로, 박정희 대통령 생가 *

1963년 제5대부터 제9대에 이르기까지 5대에 걸쳐 대통령을 역임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생가다.
이 곳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1917년 11월 14일 박성빈 공과 백남이 여사의 5남 2녀중 막내로 태어나서 구미초등학교와 1937년 대구사범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살았습니다.
당시에 쓰던 책상, 책꽂이, 호롱불 등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생가에는 753.7㎡(228평)의 대지에 생가, 안채, 분향소, 관리사 등 4동의 건물이 있습니다.
1964년 초가인 안채건물을 현재의 모습으로 개축하여 주거 및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으며, 1979년 박대통령 서거 직후부터 응접실을 분향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생가 건물 중 초가는 원상태로 보존되고 있으며 1993년 2월 25일 경상북도 기념물 제86호로 지정되어 유족과 구미시에서 공동 관리하고 있습니다.
방문객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여 오다가 1997년 3월 박대통령 기념관 건립계획이 발표된 이후 일일 평균 300여 명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1997 ~ 2001년까지 부지 185,124.8m²(56,000평)에 연건평 13,884.36m²(4,200평)의 박 대통령 기념관을 건립하여 박대통령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유품을 영구 보존하며, 역사 산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기념관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 박정희 대통령 생가의 형태 *

박 전대통령 생가는 1900년경에 지은 15평 규모의 초가집으로, 전형적인 농촌 가옥입니다.
동쪽을 제외하고 사방이 대나무와 탱자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곳이어서 담을 쌓을 필요가 거의 없다.
안채는 북향으로, 정면에 있는 언덕과 대나무 숲이 바람막이 역할을 하게 방향을 잡았습니다.
원래의 안채는 一자 모양으로 부엌과 방 두 개 사이로 마루방이 하나 있었는데, 박정희가 태어난 사랑채에도 방이 둘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박정희로 107, (상모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박정희 대통령 생가 모습

그럼 이제 박정희 대통령 생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구미시 놀러갈만한 곳 3.

'도리사(구미)'





도리사(구미)에 대한 소개

* 신라시대 최초의 사찰, 도리사 *
도리사는 440년(신라 눌지왕 24) 고구려의 아도(阿道, ?~?) 화상이 창건한 신라 최초의 가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신라 19대 눌지왕 14년, 417년 경에 아도화상이 서라벌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이곳에 이르러 겨울인데도 복숭아꽃과 오얏꽃이 만발해 있는 것을 보고 절을 짓고 도리사라고 했습니다.

1976년에는 세존 사리탑을 해체 복원하다가 금동육각사리함(국보 208호)과 부처님 사리 1과가 발견되어 현재 직지사 성보 박물관에 위탁 소장되어 있습니다.
문화재로 보물470호인 화엄석탑이 있고, 아도화상동상(2002년 새로 건립조성), 세존사리탑, 아도화상 사적비, 조선후기 탱화가 있습니다.


* 도리사의 불교 및 역사적 의의 *
신라에서 불교를 공인한 것이 514년(법흥왕 14)의 일이므로 도리사의 창건은 이보다 70여 년이 앞선다.
즉 신라 불교는 국가적으로 공인되기 이전에 이미 사회에 뿌리를 내리고 있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창건 사실은 워낙 오래된 일이고, 또 공식적 과정이 아니었기 때문에 정확한 기록으로 전하는 것은 아니다.
창건 이후의 변천 과정도 전혀 알려진 바가 없다.
다만 어느 시기인지 모르나 창건 당시의 가람이 있었던 태조산(太祖山) 기슭에서 지금의 자리로 이전하였습니다.
한편 1977년 경내에 있는 세존사리탑에서 8세기에 조성한 금동 육각사리함과 부처님 사리 등이 발견되어 세상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로써 신라시대 도리사의 번성과 사격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도리사(구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도리사로 526, (해평면)

도리사(구미)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도리사(구미) 모습

그럼 이제 도리사(구미)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구미시 놀러갈만한 곳 4.

'옥성자연휴양림'





옥성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 저수지와 산책로가 어우러진 자연 공간, 옥성자연휴양림 *
옥성자연휴양림은 첨단산업뿐만 아니라 역사와 전통을 가진 맑고 깨끗한 자연경관을 지닌 구미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사람에게 좋다는 황토를 이용한 숲속의 집은 물론 큰 저수지와 함께 어우러져 있는 수변데크, 야영데크,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책로와 등산로는 물론 원두막, 자연관찰원, 숲속교실 등 다양하고 편안한 시설로 이용객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숙박부터 산책까지, 옥성자연휴양림 제대로 즐기기 *
옥성자연휴양림은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휴식과 쉼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있습니다.
우선 풍경의 집, 전망의 집, 풀향기집 등으로 구성된 숲속의 집에서는 자연 속에서 머무르며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통나무집입니다.
옥성자연휴양림의 숙소는 숲속의 집 외에도 야영데크장에서 야영을 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총 65동의 야영이 가능하다.
자연에서의 숙박과 이어 휴양림에는 등산로/산책로 참살이길, 민속길, 선현의 길, 자연학습의 길, 솔향기 등산로, 옛오솔길, 수변데크(데크로드, 전망/무대데크), 목교 등 다양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오솔길을 산책하다보면 심신의 피로가 풀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옥성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휴양림길 150, None

옥성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옥성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옥성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구미시 놀러갈만한 곳 5.

'동락공원'





동락공원에 대한 소개

구미시를 가로질러 흐르는 낙동강을 따라 구미대교아래 임수동에서 칠곡군 석적면 중리까지 102천평의 면적에 수변형도시공원으로 조성된 동락공원은 세계 최초의 전자신종이 설치되어 있고 9.3㎢가 넘는 산책로와 49,213평의 넓은 잔디밭, 각종체육시설 및 편의시설이 갖춰져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주요시설로는 얼마전에 개장한 민속정원과 국궁장, 로울러스케이트장, 야구장, 축구장, 농구장, 배구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등이 있어 가족단위로 찾을 수 있는 곳으로 환영받고 있습니다.


동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3공단1로 191, (진평동)

동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동락공원 모습

그럼 이제 동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구미시 놀러갈만한 곳 6.

'구미 채미정'





구미 채미정에 대한 소개

이 건물은 야은 길재의 충절과 학문을 추모하기 위하여 조선 영조 44년(1768)에 건립한 정자입니다.
길재는 고려시대인 1386년에 문과에 급제하고 성균관 박사를 거쳐 문하주서에 올랐다.
고려가 망하고 조선 왕조가 들어서면서 두 왕조를 섬길 수 없다하여 벼슬을 사양하고 선산에 은거하면서 절의를 지켰다.
'채미'란 이름은 길재가 고려 왕조에 절의를 지킨 것을 중국의 충신 백이 숙제가 고사리를 캐던 고사에 비유하여 명명한 것입니다.
채미정은 흥기문을 지나 우측에 있는 정면  3칸, 측면3칸 규모의 팔작집입니다.
뒤편에는 길재의 충절을 기린 숙종의 '어필오언구'가 있는 경모각과 유허비각이 나란히 자리 잡고 있습니다.


구미 채미정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남통동, None

구미 채미정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구미 채미정 모습

그럼 이제 구미 채미정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구미시 놀러갈만한 곳 7.

'낙동강'





낙동강에 대한 소개

낙동강은 유로연장 521.5km, 유역면적 23,817㎢으로 압록강(鴨綠江) 다음가는 한국 제2의 강입니다.
강원 태백 함백산(咸白山 1,573m)에서 발원하여 상류부에서는 안동을 중심으로 반변천(半邊川)을 비롯한 여러 지류를 합치면서 서쪽으로 곡류하다가 함창(咸昌) 부근에서 다시 내성천(乃城川)·영강(嶺江) 등 여러 지류를 구심상(求心狀)으로 받아들이고, 유로(流路)를 남쪽으로 돌려 상주(尙州) 남쪽에서 위천(渭川)을, 선산(善山) 부근에서 감천(甘川), 대구(大邱) 부근에서 금호강(琴湖江), 남지(南旨) 부근에서 남강(南江)을 합친 뒤 동쪽으로 유로를 바꾸어 삼랑진(三浪津) 부근에서 밀양강(密陽江)을 합치고 나서 다시 남쪽으로 흘러 남해로 들어간다.

낙동강(洛東江)은 ‘가락국(또는 가야)의 동쪽을 흐르는 강’을 의미합니다.
옛날 가야의 터전이었던 경북의 고령과 상주, 선산, 경남의 합천, 의령, 함안, 고성 지방은 모두 낙동강의 서쪽 지역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이들 지역에서 보면 낙동강은 동쪽 편에 위치합니다.
고려 시대 때 편찬된 <삼국유사>에는 낙동강을 ‘황산진’ 또는, ‘가야진’으로 표기했습니다.
그러나 조선 초기의 역사지리지인 <동국여지승람>에는 낙동강을 ‘낙수(洛水)’ 혹은 ‘낙동강’이라고 썼다.
이 책에는 ‘낙동강은 상주의 동쪽 36리에 있습니다’ 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18세기 이긍익이 지은 <연려실기술>에도 ‘낙동강은 상주의 동쪽을 말함입니다’ 라고 적고 있고, 이후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도 ‘낙동강’이란 이름이 표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날과 같은 낙동강의 이름은 조선 초기부터 사용됐습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낙동강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구미시 남구미로, (공단동) 일대

낙동강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낙동강 모습

그럼 이제 낙동강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경북 구미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