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군위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경북 군위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경북 군위군 놀러갈만한 곳 1.

'군위 장곡자연휴양림'





군위 장곡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산림내 휴양공간을 조성하여 국민보건휴양 및 정서를 함양하고 산림의 다목적 경영으로 공익기능 증대와 지역개발 촉진을 도모키 위해 천연림으로 우거진 심산유곡에 조성한 휴양림으로서 가을철에는 도토리가 많이 생산되며 인각사에서 고로면 소재지로 7km 정도 들어가면 2,588,441m²(78만 3천평)의 휴양림이 나오는데 이곳에는 야영장,산책로, 산막, 산림욕장, 전망대, 숲속에 집 등 편의시설과 체력단련실,어린이 놀이터 등이 있고 야외교실, 임간수련장, 자연관찰원, 전시관 등의 교육시설을 비롯해 각종 휴양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 구역면적 - 261㏊


군위 장곡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장곡휴양림길 195, None

군위 장곡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군위 장곡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군위 장곡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군위군 놀러갈만한 곳 2.

'군위 부계 한밤마을 돌담길'





군위 부계 한밤마을 돌담길에 대한 소개

군위군 부계면 한밤마을은 신라시대인 950년경 홍관이라는 선비가 이 마을로 이주하면서 부계 홍씨 일족이 번창하였으며, 고려때까지는 일야 혹은 대야로 불리었으나, 1390년 문과에 오른 홍로라는 선비에 의해 대율로 개칭되었습니다.
팔공산이 북쪽자락에 위치해 있어 사방으로 경치가 대단히 수려하며 마을 전체의 집들이 북향으로 배치되어 있는 점이 특징적입니다.


마을의 주택은 대부분 전통 한옥 구조로 그 대부분이 초가지붕으로 되어 있던 것을 1970년대에 슬레이트지붕으로 개량하긴 하였으나, 유형문화재 제262호 ‘군위 대율리 대청’ 등의 지정문화재를 위시한 일부 가옥들은 전통 마을로서의 가치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마을의 담장은 대부분 돌담으로 경오(1930)년 대홍수로 떠내려 온 돌들을 이용하여 축조하였습니다고 전해진다.
축조방법은 막돌허튼층쌓기로 하부가 넓고 상부가 다소 좁은 형태로 넓은 곳은 1m 이상인 경우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지역에서 채집된 강돌로 자연스럽게 축조된 돌담은 전통가옥들과 잘 조화를 이루고 있고 곡선형의 매우 예스러운 골목길의 정취를 자아내고 있으며 보존 또한 잘 되어 있습니다.


* 담장형태 - 토담길이 약 1,600m의 돌담, 토석담(1930년의 대홍수로 떠내려온 돌을 사용)
* 마을형성 - 950년경 형성, 현 229세대 (590명) 거주
* 문화재 - 대율리석불입상 (보물 제988호) 등 3건


군위 부계 한밤마을 돌담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한밤5길, None

군위 부계 한밤마을 돌담길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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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군위 부계 한밤마을 돌담길 모습

그럼 이제 군위 부계 한밤마을 돌담길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군위군 놀러갈만한 곳 3.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에 대한 소개

대구광역시에서 팔공산 순환도로를 따라 한티재 정상에 올라서면 첫 발길이 닿는 곳이 군위 부계면 남산리다.
이곳에는 신라 소지왕 15년 극달화상이 창건한 삼존석굴 (일명 제2석굴암)이 있습니다.
국보 109호로 지정된 삼존석굴은 깎아지른 듯한 절벽의 자연동굴에 아미타불과 대세지보살, 관음보살이 온화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동굴은 지상 20m 높이에 위치하며 입구는 폭 4.25m, 길이 4.3m로 1960년대말까지 세인들의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가 1970년대 초 학자들에 의해 경주석굴암 보다 1세기 이상 일찍 창건된 것으로 그 모태임이 밝혀져 세계적 문화재로서의 가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 군위삼존석굴
신라 소지왕15년(493)에 극달화상이 창건했으며 석굴은 지상에서 20m 높이에 위치하고, 굴 입구 높이는 4.25m, 굴 깊이는 4.3m, 바닥은 평면이고, 네모 반듯한 형상으로 천장은 한가운데가 제일 높고 사방 주위는 차차 낮아지는 하늘 형상입니다.
석굴 내에는 본존불인 아미타불과 좌우로 대제지보살, 관음보살이 있고 본존불의 결가보좌한 모습과 깎은 머리, 얼굴 모습은 풍만하며 거대하고 엄숙한 기품이 있습니다.
양쪽 귀는 길고, 목은 알맞게 바르게 한 선으로 뻗어 있으며 법의를 걸친 어깨 모습은 흰 살결이 보일 것 같은 섬세하고 우아한 모습입니다.
어깨는 벌어져 장대한 체구이고, 법의는 간단하면서도 예스러운 무늬로 넓은 무릎을 걸쳐 받침자리 전면을 덮었습니다.
고구려에서 전해진 신라불교가 팔공산 자락에서 꽃피워지고 신라 왕도 경주로 전해져 결실을 맺었습니다.
팔공산 비로봉에서 뻗어 내려온 산줄기는 이곳에서 거대한 바위산 절벽을 이루었고, 이 절벽 허리 20m 높이에 남으로 향한 둥근 천연동굴에 삼존불상을 봉안하였으니 섬존석굴이라 합니다.
신라의 불교공인(법흥왕)전 핍박받던 시대에, 숨어서 오로지 불심으로만 수도하던 곳으로, 8세기 중엽 건립된 경주 토함산 석굴암 조성의 모태가 되었습니다.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남산4길 24, (부계면)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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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 모습

그럼 이제 군위 아미타여래삼존 석굴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군위군 놀러갈만한 곳 4.

'팔공산도립공원(군위군)'





팔공산도립공원(군위군)에 대한 소개

한반도의 척추인 태백산맥이 남으로 힘차게 뻗어 낙동강과 금호강이 만나는 곳에 우뚝 높이 솟아 병풍처럼 둘러쳐진 팔공산은 옛부터 우리나라의 명산영악(名山靈岳)으로 꼽혀 왔으며, 옛사람들은 이 산세가 삼존불, 즉 세 부처님의 형상이라 하여 신령스러운 영산으로 믿어왔다.
팔공산의 상층부는 화강암이 기묘한 모습으로 노출되어 높고 웅장한 산세를 이루고 있으며 골짜기마다 절묘한 암벽과 어우러진 울창한 숲은 명산의 위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팔공산은 1980년 5월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경상북도에 속해 있었으나, 대구가 승격되면서 지금은 대구광역시 동구, 군위군 부계면, 산성면, 효령면 일부와 영천시, 칠곡군, 경산시, 구미시 선산군에 걸쳐 있습니다.
삼존불을 모신 삼존석굴과 보각국사 일연선사께서 삼국유사를 저술하신 인각사가 팔공산 도립공원 중 군위군에 속해 있는 역사적 유물입니다.
또한 수많은 약사여래불을 봉안하여 약사신앙의 원적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산이 어우러진 능선마다 부처님 아니 계신 곳 없으시고, 깊고 그윽한 골짜기마다 부처님 도량 아닌 곳 없으니 산산이 그대로 비로요, 골골이 그대로 화장세계라. 영신회상이 예 아니며 불국 정토가 이 아니던가. 팔공산은 이처럼 우리나라 민족불교문화에 찬연히 빛나는 문화의 꽃을 피워온 영산으로서 예나 지금이나 높이 솟아 수천년을 두고 마음의 고요와 높은 덕을 가르쳐 온 우리들의 정신적 지주라 할 것입니다.


팔공산도립공원(군위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북 군위군 부계면 남산리, , 산성면 백학리, 효령면 매곡리

팔공산도립공원(군위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팔공산도립공원(군위군) 모습

그럼 이제 팔공산도립공원(군위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군위군 놀러갈만한 곳 5.

'인각사'





인각사에 대한 소개

군위읍에서 영천시로 행로를 잡으면 위천의 상쾌한 흐름이 이어지고, 30분 정도 달리면 고로면 화북리에 발길이 닿습니다.
이곳에는 고려의 명승 일연스님이 머물면서 삼국유사를 저술한 천년 고찰 인각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인각사는 신라 선덕여왕11년에 의상대사가 창건했습니다.
특히 이 곳에서 구산문도회를 두 번이나 개최했습니다고 전해지는데, 당시 전국 불교의 본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적 374호로 지정된 인각사는 경내에 보물 428호인 보각국사탑과 비가 있습니다.
사찰의 앞에는 수많은 백학들이 서식하였습니다는 운치있는 학소대가 있습니다.
인각사에서 조금 올라가면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병암과 마주치게 됩니다.
밑으로는 수정같은 맑은 물이 흐르고 있고 여름이면 매일 수 천명씩 이곳에서 피서를 즐기기도 합니다.


[군위인각사석불좌상]
이 불상은 10~11세기에 제작한 불상으로, 실존하는 고승을 모델링하여 조성한 불상양식과 계층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광배와 한 돌로 구성된 석불좌상인데 광배는 거의 깨어졌거나 불상은 완전하게 남아있고, 머리는 육계가 불분명하지만 윤곽선이 표현되어 육계가 있는 것을 알 수 있으며 머리칼도 나발이 꽤 큼직하게 묘사되고 있습니다.
가부좌한 두발은 가사로 덮여 있으나 오른손은 내리고 왼손은 무릎 위에 얹는 항마촉지인의 두 손은 비교적 작게 표현한 것이 인상적입니다.


[군위 인각사 보각국사탑 및 비]
보각국사 일연의 탑과 비는 고려 충렬왕 15년(1289)에 입적한 일연스님의 부도탑과 비문입니다.
보각국사 일연스님이 노년에 인각사에서 노모를 지극히 봉양하고 삼국유사를 저술하는 등 많은 업적을 추모하기 위해 보각국사비와 정조지탑이 세워졌다고 합니다.


* 인각사 보각국사탑
탑의 상층은 불상, 중층은 연화, 하층은 토끼·사자·원숭이 등 여러 동물의 형상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아침에 해가 뜨면 이 탑에서 광채가 나와 멀지 않은 곳에 승려 일연스님 노모의 묘를 비추었습니다고 합니다.
팔각의 탑의 중심부에 보각국사 정조지탑이라는 탑명과 사천왕입상과 보살입상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원래 이 탑이 인각사 동쪽 2km 떨어진 부도 골에 있었으나 외지 사람들이 자기 조상의 묘를 안장하기 위해 1928년 서편으로 50m쯤 옮겨 놓은 것을 1978년에 인각사 경내(境內)로 다시 옮겼다고 합니다.

- 조성시대 : 고려 충렬왕 21년
- 소유자 : 인각사
- 규모 : 탑고 2.4m
- 재료 : 화강암

* 인각사 보각국사비
비는 충렬왕 21년(1295) 국사(國師)의 불제자(佛弟子)인 법진(法珍)에 의하여 세워졌다.
높이 6자, 폭 3자반, 두께 5인치인 탑신(塔身)의 비문은 당시의 문장가인 민지(閔漬)가 왕명을 받들어 지은 명문이며, 글씨는 왕명에 의하여 진나라까지 가서 왕희지의 유필(遺筆)을 집자(集字)하여 만들었으며, 지금은 형체가 많이 훼손되었으나, 비문은 오대산 월정사에 사본이 있어 알 수 있습니다.


인각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삼국유사로 250, (고로면)

인각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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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각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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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군위군 놀러갈만한 곳 6.

'학소대'





학소대에 대한 소개

고로면 화북리에서 석산리로 가는 길에 보면 인각사 맞은 편에 바위절벽이 있으며 그 아래로 위천이 흐르고 있는 병풍처럼 아름다운 풍경이 나타난다.
이곳이 예전에 학들이 둥지를 틀고 서식했습니다고 하여 학소대라는 이름이 붙여진 곳입니다.
학소대 좌우로는 송림이 우거진 석산이 자리잡고 있으며, 주변의 경관이 아름다워 예로부터 시인묵객들이 음풍영월하던 곳으로 그 아래는 맑고 깊은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학소대 앞에는 기린을 닮았습니다는 화산의 뿔에 해당하는 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고 인각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인각사가 있습니다.
이 근처에는 인각사와 학소대 뒤를 잇는 아미산이 있습니다.


학소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군위군 고로면 화북리, (인각사 건너편)

학소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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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학소대 모습

그럼 이제 학소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북 군위군 놀러갈만한 곳 7.

'대율리 송림'





대율리 송림에 대한 소개

대구에서 팔공산방향으로 한티재에서 약 10분 정도 가면 대율리 전통마을이 있습니다.
약 16,529m²(5,000평)의 송림은 예로부터 대율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곳으로 동제를 드리는 솟대가 있는 신성한 곳임과 동시에 누구나 와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지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홍천뢰 장군 추모비와 홍영섭 효자비는 애국과 효를 배울 수 있는 좋은 학습장이 되며, 대율초등학교 건너편의 송림의 넓고 푸른 잔디와 그 옆을 흐르는 팔공산 물줄기와 체육시설과 놀이시설은 가족들의 피서나 소풍장소로 제격인 조건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련장, 학습장, 단체 야유회로도 많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주변 문화관광지로는 삼존석굴(제2석굴암), 팔공산 도립공원, 동산계곡, 대율리 전통마을 등이 있습니다.


대율리 송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북도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 None

대율리 송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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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대율리 송림 모습

그럼 이제 대율리 송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경북 군위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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