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1.

'가마미해수욕장'





가마미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영광읍 서쪽 24km 거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본격적으로 개장된 것은 1925년의 일입니다.
길이 1km, 폭 200m의 백사장이 반달 모양으로 드리워져 있으며, 20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숲이 길게 펼쳐져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심은 1~2m에 불과하고 물이 깨끗해서 호남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꼽힌다.
해수욕장의 앞쪽으로는 숱한 섬들이 올망졸망 떠 있고, 그 바다 위로 한가로이 항해하는 어선들의 모습은 평화롭기 그지 없다.
또한 칠산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이 곳의 서해낙조는 동해일출과는 사뭇 다른 운치를 안겨준다.
해수욕장 근처에는 뛰어난 해안 풍광을 자랑하는 백수해안관광도로, 바다낚시터로 유명한 돔배섬, 크기와 모양이 비슷한 섬 7개가 일자형으로 수평선 위에 떠 있는 칠산도가 있습니다.


가마미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가마미로 355, None

가마미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가마미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가마미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2.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백제불교최초도래지에 대한 소개

한반도 불교 전파는 삼국시대 고구려(소수림왕 2년 전진의왕 부견)와 신라(눌리마립간때 묵호자)의 경우는 불교의 전래경로와 초전 법륜지가 분명하나 백제불교의 전래는 전해진 경로와 최초도래지가 불확실하였으나 인도의 명승 “마라난타 존자”가 영광의 법성포로 들어와 불법을 전하고 불갑사를 개창하여 백제 불교가 시작되었습니다고 구전되어 왔다.
1998년 영광군의 학술고증(동국대학교)을 통하여 영광땅이 백제불교의 최초 도래지라는 사실을 밝혀내게 되었습니다.
법성포 좌우두는 인도승 마라난타가 A.D 384년에 중국 동진을 거쳐 백제에 불교를 전하면서 최초로 발을 디딘 곳으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관광명소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법성포의 법(法)은 불교를, 성(聖)은 성인인 마라난타를 가리킨다.

* 부지면적 - 45,439㎡ (13,745평)


백제불교최초도래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백제문화로 203, (법성면)

백제불교최초도래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모습

그럼 이제 백제불교최초도래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3.

'불갑산도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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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산도립공원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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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불갑산(516m)은 불교와 인연이 깊다.
백제에 불교가 처음 전해지던 때 인도의 승려 마라난타는 배를 타고 서해를 건너 맨 처음 법성포에 도착합니다.
그는 법성포와 가까운 모악산, 즉 지금의 불갑산에 절터를 잡고 불갑사를 창건했습니다.
불교의 '불'자와 육십갑자의 으뜸인 '갑'자를 한 글자씩 따서 불갑사라 이름지은 것입니다.

그 영험한 효험이 산의 구석구석에 골고루 배어있어 크지도, 높지도 않은 산이지만 암자가 7,8개나 됩니다.
산세의 수려함이 마치 산들의 어머니 같아 모악산으로 불렸으나, 불갑사의 등장과 함께 불갑산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정상인 연실봉에서의 조망은 서쪽으로 바다가 보이고 서해낙조는 그 아름다움이 뛰어나서 예로부터 동쪽 불국사가 위치한 토함산의 일출과 더불어 뛰어난 절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륙쪽으로 눈길을 돌리면 광주 무등산과 담양 추월산이 보입니다.
불갑산은 수림이 울창하고  천연기념물 112호 참식나무, 환경부 멸종위기 희귀 야생식물인 노랑상사화를 포함한 희귀식물들이 자생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불갑사 대웅전과 목조석가여래 삼불좌상 등의 문화재를 보유한 불갑산은 이러한 자연경관과 자연생태자원, 문화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1월 전남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불갑산도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로 450, 일대

불갑산도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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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산도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불갑산도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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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4.

'불갑사(영광)'





불갑사(영광)에 대한 소개

불갑산(516m) 기슭에 자리 잡은 불갑사는 백제 침류왕(384년)때 인도스님 마라난타 존자가 백제에 불교를 전래하면서 제일 처음 지은 불법도량이라는 점을 반영하여 절 이름을 부처불, 첫째갑, 불갑사라 하였습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광의 '법성포' 라는 지명도 성인이 법을 가지고 들어 온 포구였다고 해서 '아무포'에서 '부용포' 라는 이름에서 바뀌었습니다 합니다.
자연스러운 돌계단을 올라 처음 마주하게 되는 천왕문 안에는 목조 사천왕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이는 도선국사가 창건한 전북 흥덕 연기사에 있던 조선 중기때 작품인데 고종 7년에 설두선사가 불갑사를 중수하면서 폐사된 연기사에서 옮겨왔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불갑사 경내에 들어서면 먼저 일주문 주위의 난대 상록수림이 눈에 띄는데,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울창한 천연림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불갑사의 여러 문화 재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불갑사 대웅전(보물 제830호)으로 단청을 칠하지 않아서 더욱 고풍스러워 보입니다.
특히 대웅전 처마 조각과 연꽃 문양을 세련되게 조각해 끼워맞춘 대웅전의 문살 등은 옛 선인들의 정성어린 손길을 엿보게 합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정면과 측면 모두, 가운데 칸의 세짝문을 연화문과 국화문, 보상화문으로 장식했고 좌.우칸에는 소슬빗살 무늬로 처리하여 분위기가 매우 화사하다.


절 안에는 만세루, 명부전, 일광당, 팔상전, 칠성각, 향로전 그리고 요사채가 있으며, 절 밖의 오솔길을 따라 조금 올라가면 천연기념물 제112호로 지정된 참식나무가 있습니다.
참식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수로 10월이나 11월에 암꽃과 수꽃이 각각 딴 그루에서 피며, 다음해 10월쯤에 열매가 붉게 익어 꽃과 열매를 함께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불갑산은 단풍도 화려하다.
불갑사 앞의 오솔길을 따라 조금 올라간 곳에 자리한 불갑사 저수지 앞에서 골짜기와 산비탈을 오색으로 물들인 단풍을 바라보는 것은 가을철 불갑사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저수지 위쪽의 평탄한 오솔길을 따라 이어지는 동백골의 단풍도 감상할 만하다.
정읍 내장산이나 담양 추월산의 단풍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수수하고 운치있는 길로 사색을 겸한 산책코스로 제격입니다.
체력과 일정에 여유가 있습니다면, 동백골을 지나 구수재 또는 해불암을 거쳐 불갑 산 정상인 연실봉(해발 516m)에 올라보는 것도 권할만하다.

넓직한 바위로 이루어진 정상에 서면 사방 팔방으로 막힘없는 조망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가까이는 영광, 함평, 나주의 평야지대와 그 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의 모습이 정겹다.
멀리는 동쪽의 고창 방장산과 그 뒤로 아스라한 정읍 입암산, 서쪽 산너머로는 칠산바다의 올망졸망한 섬, 그리고 동남쪽으로는 광주 무등산의 웅대한 모습과 함평벌 너머로 삐죽삐죽 솟은 영암 월출산 등이 모두 시야에 들어온다.
불갑산과 불갑사가 들어앉은 계곡은 주변의 다른 산과 달리 비교적 골이 깊고 산세가 우람하다.
산에 올라보면 불갑사를 연꽃처럼 둘러싼 산세가 마치 내륙의 첩첩산중을 연상케 할 만큼 인상적이어서 단풍철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찾아 볼 만하다.


* 불갑사 참식나무 자생지
천연기념물 제112호. 참식나무는 상록활엽교목으로 신라 법흥왕 때 경운스님과 인도공주 진희수와의 애절한 사랑을 전설로 담고 있기도 하다.
불갑사가 북방 한계선이며 목질이 단단하여 가구재로 쓰이고 타원형의 열매는 염주로 쓰입니다.


* 불갑사 석산 자생지
수선화과에 속하는 꽃무릇은 일명 산수화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불갑사 지역은 고창 선운사, 함평 용천사 등과 함께 전국 최대 규모의 군락지로 추석 무렵의 개화기에는 넓은 숲바닥이 한창 피어난 꽃무릇으로 인해 온통 붉게 물든다.


불갑사(영광)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로 450, (불갑면)

불갑사(영광)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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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사(영광) 모습

그럼 이제 불갑사(영광)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5.

'계마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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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마항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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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의 본고장 법성포에서 북서쪽 해안으로 9km를 달리면 계마항과 가마미해변에 닿습니다.
해안도로에서 내려다보이는 계마항은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 그리고 고깃배들이 그림엽서처럼 아름답게 바라다 보이는 항구이고 바로 옆의 가마미 해변은 굴캐기를 즐길 수 있는 겨울바다입니다.
가마미로 가려면 법성포를 지나야 합니다.
도로를 따라 늘어선 굴비가게 앞에는 줄줄이 엮인 굴비들을 볼 수 있습니다.
굴비를 구입하기 전, 진짜 굴비와 그리고 이와 비슷한 부세의 구별법을 미리 알면 좋다.
굴비의 이마를 손가락으로 눌러서 다이아몬드형 굴곡이 생겨야만 진짜 조기입니다.
부세는 꼬리지느러미와 몸통을 잇는 부분에 살이 적은 반면 조기는 살이 많다.


법성포를 지나 계마항에서 남서쪽 방향을 바라보면 작은 섬 여섯개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이 작은 섬들을 일산도, 이산도, 삼산도, 사산도, 오산도, 육산도, 그리고 육산도 앞의 아주 작은여를 합해 칠산도라고 부른다.
칠산 앞바다의 칠산은 이 일곱 섬을 가리키는 것으로, 일제 때는 여기서 잡히는 고급어종을 법성포를 통해 일본으로 실어 날랐을 만큼 황금어장입니다.
법성포에서 가마미해수욕장까지의 해안길은 드라이브코스로 인기를 끈다.
계마항은 가마미 해수욕장으로 가기 전 5백m 거리에 있습니다.
가마미와 계마 라는 지명은 예전 이 곳에 유배왔던 선비들과 연관이 있는데 가마미의 '가'는 멍에 '가'자라고 합니다.
' 마'는 말을 뜻하며 '미'는 꼬리입니다.
이곳 해수욕장과 포구의 배경이 되고 있는 산의 지형이 꼭 멍에를 쓴 말의 꼬리처럼 생겼다는데서 가마미라는 지명이 생겨났다.


계마항에서는 인근의 송이도, 안마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이 오가고 50여척의 고깃배가 기항합니다.
긴 방파제는 칠산 앞바다와 동중국해로 고기잡이 나가는 큰 배들을 접안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계마항이 사람들로 북적거릴때는 3월부터 10월 사이로, 인근의 섬들이 모두 바다낚시 하기에 좋은 곳이라 많은 낚시꾼들이 몰린다.
계마항 방파제와 계마항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길은 낙조를 감상하기에 더 없이 좋다.
쥐섬, 괭이섬을 걸고 바라보는 석양 낙조는 아름답기 그지없다.
여름철이면 해수욕장으로 각광받는 가마미해변에, 겨울철에는 남쪽 바위지대에서 마을 사람들이 굴을 캐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썰물에 맞춰 삼삼오오 모여 들고 일반여행자들도 재미삼아 굴 캐기에 나선다.
굴을 캐기 위한 도구는 주변에서 팔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가마미해변 주차장 옆에는 노송 군락지가 있어 여름철에는 텐트촌으로 이용됩니다.
해변 앞에는 자그마한 돌섬이 떠 있고 북쪽에는 방파제도 들어서 있어 해변의 물결은 늘 잔잔한 편입니다.


계마항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계마리, (홍농읍)

계마항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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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마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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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6.

'모래미 해변'





모래미 해변에 대한 소개

모래미라는 이름은 한시마을의 옛날 지명이며 해수욕장 규모가 작고 해안선도 길지 않으나, 백사장의 모래가 고우며 주변의 때 묻지 않은 경치가 아름다운 곳입니다.


모래미 해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1389, None

모래미 해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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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미 해변 모습

그럼 이제 모래미 해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7.

'원불교영산성지'





원불교영산성지에 대한 소개

원불교는 영광군 백수읍 길룡리 영촌마을에서 태어난 소태산 박중빈(1891~1943)이 창시한 종교로 세계에 500여 개의 교당과 100만 신도가 있습니다고 합니다.
원불교에서 일컫는 성지는 소태산 대종사가 탄생하여 개교한 영광의 영산성지인 이곳과, 교화의 장을 연 익산성지(익산시 신룡동), 교리를 초안하고 교강을 발표한 변산성지 등이 있습니다.
개법성지인 이곳에는 대종사의 생가, 기도터인 삼밭재, 마당바위, 대각을 이룬 노루목, 제자들과 함께 바다를 막아 이룬 정관평 방언답 등이 있어 성지 순례차 전국의 많은 교도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많이 찾아온다.


원불교영산성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 성지로 1345, None

원불교영산성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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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영산성지 모습

그럼 이제 원불교영산성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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