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1.

'나주호'





나주호에 대한 소개

* 경관이 수려한 인공 호수, 나주호 * 영산강 종합개발계획의 하나로 만들어진 저수량 9,100만 톤의 인공호수. 주변경치가 뛰어나, 나주호와 인근 사찰들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습니다.
나주호는 다도면 판촌리, 궁원리, 방산리에 걸쳐져 있는 인공 담수호로, 1973년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1976년 9월 준공을 보았는데 댐의 길이는 496m입니다.
저수량은 9,100만 톤으로서 약11,200ha의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해 주고 있습니다.
대초 장터가 있던 대초리가 수몰되었습니다고 해서 대초댐이라고 부르는데, 공사로 인하여 다도면 면적의 30%에 해당하는 859,508m²(260만 평)의 면적과 650호의 주택이 수몰되기도 하였습니다.
* 나주호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 호수에는 잉어, 자라, 향어, 붕어 등 민물고기가 풍성하여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또한 나주호 인근에는 불회사, 운흥사, 화순 운주사가 인접해있고 삼림욕장이 조성되어 있는 등 주변의 경관이 빼어나 휴양지로도 큰 각광을 받고 있으며, 남평읍 우산리 지역에는 골프장이 건립되고 있어 장차 도시 근교 휴식관광지로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나주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방산리, None

나주호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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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나주호 모습

그럼 이제 나주호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2.

'영산포 홍어거리'





영산포 홍어거리에 대한 소개

영산포 홍어는 굽이굽이 영산강 뱃길을 따라 올라와 닻을 내리면 잡힌 홍어가 먼 뱃길을 따라 올라오는 사이에 자연발효되어 독특하고 절묘한 맛을 내는 웰빙 식품입니다.
옛 영산포구가 있던 자리에 40여 곳의 홍어음식점과 도매상이 들어서 있습니다.
홍어거리에 들어서면 퀴퀴한 홍어 냄새가 진동합니다.


고려 말 흑산도를 비롯한 전라도 섬에는 왜구의 침입이 잦았습니다.
늘 생명의 위협을 받고 살던 섬주민들이 강을 따라 뭍으로 거슬러 왔는데, 그곳이 바로 나주의 영산포였다.
특히 흑산도 주변 영산도에서 피신 온 사람들이 많아 마을 이름이 영산포가 되었습니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이들은 육지로 왔음에도 어로 활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흑산도 인근에서 고기를 잡아 배에 싣고 돌아왔는데, 더운 날이면 다른 생선은 썩어서 버릴 수밖에 없었지만, 홍어만은 먹어도 아무런 탈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삭힌 홍어는 영산포의 특산물이 된 것입니다.
조선 후기의 학자 정약전의 <자산어보>에는 “나주인들은 삭힌 홍어를 즐겨 먹는데, 탁주 안주로 곁들여 먹습니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산포 홍어거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포로 205-7, (영산동)

영산포 홍어거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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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포 홍어거리 모습

그럼 이제 영산포 홍어거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3.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에 대한 소개

영산강 하구가 둑에 막히면서 자연산 장어가 거의 잡히지 않지만, 나주의 구진포는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지역이어서 예로부터 장어가 유명하다.
특히 구진포 장어는 미꾸라지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맛이 뛰어나다.
구진포삼거리를 중심으로 7~8곳의 장어집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1940년대에 들어선 집들이라 비슷한 수준의 맛을 낸다.


* 구진포는 영산강 물길이 구부러지는 곳에 있는 나루라 해서 ‘구부나루’라 불렸다.
예전에는 영산강의 물이 앙암바위를 돌아 이곳에서 모여 다시 굽이친다 해서 회진포라고 불렀습니다.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구진포로 92, (다시면)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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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구진포 장어거리 모습

그럼 이제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4.

'영산포 등대'





영산포 등대에 대한 소개

* 국내 유일의 내륙 등대, 영산포등대 *
일제강점기 영산강의 가항종점인 영산포 선창에 건립된 등대입니다.
1915년 설치된 시설로 수위 측정과 등대의 기능을 겸했습니다.
이 등대는 우리나라 내륙하천가에 있는 유일한 것으로 1989년까지 수위 관측시설로 사용되었습니다.
영산포 선창은 1960년대까지 각종 선박이 왕래하면서 많은 수산물들이 유통 되었습니다.
특히 산 홍어와 추자 멸치젓배가 왕래해 지금도 선창가에는 어물전들이 남아서 그 옛날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 바다 아닌 강을 밝히는 유일무이한 영산포등대 *
운하가 발달한 외국에서는 강가에서 등대를 발견하는 일이 특이한 것만은 아니다.
바닷가에 면한 해항(海港)이 있습니다면 강가에 면한 강항(江港)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내륙운하가 발달한 나라일수록 내륙의 항구들이 많다.
운하가 발달하지 못한 우리나라에도 강가 등대가 있는 곳이 있으니 전라남도 나주의 영산포가 그 곳입니다.
아마 강가 등대로는 유일무이한 곳이니, 지금은 비록 영산강 뱃길이 끊겨서 제 구실은 하지 못하지만 아직도 의연하게 남아있어 그 옛날 고깃배들이 드나들며 흥청거렸던 시절을 웅변해 주고 있습니다.
이 영산포등대는 홍어와 깊은 인연을 지니고 있습니다.
봄바다에 진달래 꽃빛이 드리울 무렵이면 홍어의 북상이 시작됩니다.
한류성 어족인 홍어가 남쪽 바다에서 자취를 감추면 봄이 완연하다는 증거다.
《자산어보》에도 “동지 후에 비로소 잡히나 입춘 전후라야 살이 두껍고 제 맛이 난다.
2~4월이면 몸이 쇠약해져 맛이 떨어진다.
”고 했습니다.


조선시대에도 홍어주산지는 흑산도 근해였다.
요즘 사람들도‘흑산도 홍어’를 입에 달고 산다.
당연히 흑산도를 홍어 문화의 본산지로 안다.
그렇지만 홍어 식도락 문화의 본향은 흑산도가 아니라 영산포다.
흑산도가 원생산지라면 영산포는 최종 가공처라고나 할까. 잡힌 홍어들이 배에 실려 굽이굽이 영산강 뱃길을 따라 일주일여를 올라와 옛 남도의 물류거점이었던 영산포에 닻을 내리면 어느새 홍어는‘푸욱’ 발효되어 예의 ‘썩은 홍어’가 되고 만다.
냉장시설이 없던 시절, 먼 뱃길을 따라 영산포까지 올라오는 사이에 자연 발효돼 독특하고 절묘한 맛을 연출하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한 마디. 흑산도 사람들은 삭힌 홍어를 좋아하지 않을 뿐더러 본디 먹지도 않았습니다.
흑산도 예리포구에서 만난 뱃사람들은, ‘흑산도에서는 삭힌 홍어 안먹지라. 당신이라면 금새 잡은 싱싱헌 놈 놔두고 그걸 먹겠소?’라고 합니다.
싱싱한 것을 먹지 못하는 먼데 사람들이나 먹던 것이 그만 별미가 되고 말았습니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흑산도에 가면 싱싱한 홍어를 생물로 맛볼 수 있습니다.
‘흑산도홍어’의 진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것입니다.


* 영산포와 흑산도의 관계 *
영산포는 흑산도와 뗄려야 뗄 수 없는 곳입니다.
고려말 왜구들이 노략질을 할 때마다 도서 지방의 피난민들이 영산강을 거슬러 이곳에 와 머무르곤하다가 아예 정착하였습니다고 전합니다.
흑산도 앞 영산도 사람들이 몰려와 살면서 ‘영산포’라는 지명이 붙었습니다.
섬과 강변, 바다와 강은 이렇게 하나로 연계되었습니다.
정작 흑산도 사람들은‘싸하게 썩힌’ 홍어보다 생물(生物)을 좋아합니다니 역시 홍어문화의 원조는 영산포임에 틀림없다.
영산강을 이용한 수운의 발달은 영산포라는 새로운 도시의 발달과 지역경제의 발달을 가져왔다.
사실 영산포는 내륙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고려시대에 조운제도에 의하여 영산포에 진이 설치되었고, 조선시대에 다시 조창제도가 부활하면서 세곡을 거두어 저장했습니다가 서울로 운송하는 국영창고인 영산창이 지금의 영산포 택촌마을에 설치되었습니다.
이 영산창은 전남 17개 고을의 세곡을 모아서 저장하던 곳으로 53척의 크고 작은 배들이 있었습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영산창은 수로가 길고 험난해서 해상사고가 많이 났기에 1512년에 영광의 법성창으로 옮겨진다.


다시금 영산창이 주목받은 것은 한말부터입니다.
조운선이 진을 치고, 남도의 숱한 어선들이 모여들어 도회를 이뤘던 영산포에는 홍어 뿐 아니라 흑산도·낙월도 등지에서 올라온 소금과 온갖 해산물이 철철이 산을 이뤘고, 이 ‘갯것’들은 ‘염질’을 거쳐 광주 등 내륙의 대처로 팔려나갔다.
그 당시의 지도를 보면, 제포(薺浦)라는 포구가 보이고 포촌(浦村)이라는 포구명칭이 적혀 있습니다.
수심이 3발(三丈)인데 조류가 올라오면 4발(水深三丈潮入則四丈)이라고 한 것을 보면 서해의 조류가 강을 따라 이곳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정확한 증거입니다.
상선(商船)이란 설명이 붙은 배들이 여러척 그려져있고, 강가에 마을이 형성된 것으로 미루어보아 강상루트의 통행량이 상당한 수준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세기 초반에 영산포의 새 주인은 일본인들이었습니다.
조선사람들은 북쪽 포구에 집단촌을 형성하였던 반면에 일본인들은 남쪽에 새로운 포구를 만들었습니다.
1904년 평남환(平南丸)이라는 10톤급 발동선이 목포와 영산포 간을 운행하면서 종전의 18시간 거리가 5~6시간으로 단축됩니다.
강을 따라 배들이 모여들고 영산포에는 예전에 없던 5일장도 들어선다.
일본인들이 정착한 것도 이같은 유리한 조건을 십분 감안하였기 때문입니다.
오일장을 중심으로 일본인 상가거리가 들어서고 일본식 명칭인 은좌(銀座) 거리도 생겨난다.
영산강 일대의 최대의 쌀 집결지인 영산포의 쌀값 동향을 재빨리 목포의 상인들에게 알리려는 목적에서 우체국도 들어선다.


* 영산포 등대의 어제와 오늘 *
1906년에는 오늘날의 영산포여자중학교 자리에 일본인 소학교가 들어서고, 전남 내륙에서 는 최초로 영산포 일본인회도 창설됩니다.
1907년에는 영산포 헌병분대, 1908년에는 광주 농공(農工)은행 영산포지점, 1910년에는 일본인 사찰인 동본원사(東本願寺) 포교소와 일련종사(日蓮宗寺) 등이 들어선다.
국권침탈 이후, 1914년에 영산목교(榮山木橋)가 건설되고 1915년에 호남선철도가 개통되면서 영산포역이 생겨난다.
그때쯤 등대가 들어서는 것입니다.
일제는 너르디 너른 나주평야의 쌀들을 영산포에 모았습니다가 일본으로 실어 보냈고, 지금도 남아있는 정미소 건물은 이런 수탈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호남, 특히 나주 일대의 기름진 곡창에서 거두어들인 쌀이 산처럼 쌓였다.
영산강 하구의 목포와 쌍벽을 겨루던 침략의 대상이기도 해 당시 동양척식회사의 문서고가 지금까지도 남아 있습니다.
온갖 상품을 파는 상가들이 즐비하고 게다신은 일본인들이 거리를 오갔다.
영산강을 따라서 배에 실려온 홍어들은 포구에 내려지고, 다시 광주로, 나주로, 담양으로 팔려나갔다.
홍어의 전파과정에 서 영산강의 위력이 대단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등대까지 생겨났다.
등대는 바다의 상징입니다.
누구나 그렇게 아는 바다의 등대가 이곳 영산포에는 바다가 아닌 강에 서 있습니다.
유일의 강변 등대다.
이미 1915년에 설치됐는데, 그 시절 얼마나 많은 배들이 몰려 들었으면 여기에 등대를 세웠겠는가. 그 관록의 강변에는 지금도 홍어집들이 즐비해 옛날의 영화를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영산강은 이름만 옛 강이로되 사람도, 풍광도 옛 것이 없다.
하구언이 막히면서 물길이 끊겨 ‘끝발 날리던 포구’의 영화도 막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육로와 철로의 발달은 수운의 침체를 유발하였고, 1970년대 국토개발계획에 의한 영산강 하구언 건설은 영산포의 완벽한 몰락을 가져왔다.


그러나 불이 꺼진 영산포 등대에도 서광이 비추이고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영산강하구언을 철거시키거나 재조정하여 다시금 영산강의 젖줄에서 수운을 살리려는 노력이 시작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주시에서는 영산포의 선창을 다시 복원하는 ‘근대거리 조성계획’을 수립중이며 당당한 문화유산으로서 뒤늦게나마 재인식하고 있는 중입니다.
등대도 영산포의 명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영산포 등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등대길 80, (영산동)

영산포 등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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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포 등대 모습

그럼 이제 영산포 등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5.

'나주 금성관'





나주 금성관에 대한 소개

이 건물은 나주목의 객사 건물로 매월 1일과 15일에 국왕에 대한 예를 올리고 외국 사신이나 정부 고관의 행차가 있을 때 연회를 열었던 곳입니다.
초창은 성종 6~10년(1475~1479)사이에 나주목사로 재직한 이 유인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정면 5칸, 측면 4칸, 팔각지붕의 320.66m²(97평) 건물로 전국의 객사 건물 중 그 규모가 가장 웅장하다.

일제 강점기 이후 군청 건물로 사용해오면서 원형이 파괴되어 1976년에서1977년 사이 완전해체 복원하였습니다.
현재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 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곁에는 삼층석탑(보물50호), 사마교비, 금성토평비, 목사선정비 등의 문화재가 있습니다.


나주 금성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8, (과원동)

나주 금성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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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금성관 모습

그럼 이제 나주 금성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6.

'금성산(전남)'





금성산(전남)에 대한 소개

나주의 진산(鎭山)인 금성산의 높이는 451m이며, 4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동쪽 봉우리는 노적봉(露積峰), 서쪽 봉우리는 오도봉(悟道峰), 남쪽은 다복봉(多福峰), 북쪽은 정녕봉(定寧峰)이라 불리운다.
또한 금성산에는 금성산성이 있어 군사요새 기능도 하였던 곳인데, 지금은 공군 방공대가 있어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있습니다.
매년 1월 1일에는 정상에서 해맞이 행사와 페어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금성산은 고려시대부터 국가에서 산신제를 지냈던 영산(靈山)으로서 매년 봄 가을이면 나주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어 한해의 풍년과 태평함을 기원하였던 곳이기도 하다.
특히 금성산에는 5개의 사당이 있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비록 현재는 없어졌지만 산 정상에는 상실사(上室祠), 중턱에는 중실사(中室祠), 산 기슭에는 하실사(下室祠)와 국제사(國際祠)가 있었으며 성 안에도 이조당(爾朝堂)이 있어 금성산이 신령스러웠음을 알게 해 준다.
그리고 금성산의 산신은 '금성대왕(錦城大王)'이라 불리는데, 현재에도 이 신을 모시는 무당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의 기도터로도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금성산(전남)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신광리, None

금성산(전남)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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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산(전남) 모습

그럼 이제 금성산(전남)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7.

'나주목사내아'





나주목사내아에 대한 소개

나주목사내아는 조선시대 나주목사의 관저로서 상류주택의 안채와 같은 평면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안채는 순조 25년(1825년) 건립된 것으로 건물 구조는 전통 양식인 한옥 ㄷ자형입니다.

나주목사내아는 현재 전남 문화재자료 제 13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나주는 조선시대 관아건물이 많이 남아있어 문화유적 답사지로서 적합하다.

* 규모 - 내아 1동, 행랑채 1동


나주목사내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13-10, (금계동)

나주목사내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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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목사내아 모습

그럼 이제 나주목사내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1.

'피아골계곡'





피아골계곡에 대한 소개

피아골은 노고단과 반야봉 사이에 자리잡은 계곡입니다.
가을날의 피빛 단풍으로 지리산 10경의 반열에 든다.
기실 홍염에 불타는 단풍이 워낙 유명세를 타고 있어 그렇지 피아골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곳입니다.
봄날에 피어난 철쭉은 명경 같은 계곡에 얼굴을 비추고 여름날엔 한 올의 햇살도 허락치 않을만큼 녹음이 우거진다.
가을의 단풍은 두말할 나위 없고, 겨울엔 인적드문 호젓한 설국의 산길을 선사합니다.
계곡초입에 지리산 제일의 거찰이었습니다는 연곡사와 국보급 문화재가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피아골은 가을철을 제외하곤 찾는 이들이 많지 않아 지리산 등산로 중 호젓한 곳에 속합니다.
그러나 계곡 안에 들어서면 단번에 뛰어난 흥치에 압도당합니다.
연주담, 삼홍소 등 속을 알 수 없는 심연과 집채만한 바위들이 어울려 풍치가 뛰어나다.
매표소부터 피아골산장까지 6km는 그런 계곡을 건너다니며 오르는 길이라 눈이 즐겁다.
계곡 또한 가파르지 않아 누구나 쉽게 갈 수 있습니다.
피아골 산장에서 임걸령까지 2km는 계곡에서 멀어져 가파른 산등을 올라가야하기 때문에 소금땀을 흘려야 합니다.
여름철에 물놀이 하기에 좋은 곳은 연곡사에서 직전마을까지, 직전마을에서 피아골 산장까지다.
계곡입구부터 삼홍소까지가 특히 아름다운데, 가을이면 삼홍소란 이름에 걸맞게 온 골짜기를 붉게 물들인 단풍과 붉은 빛에 젖은 계곡물과 삼홍소바닥의 바위까지 붉어 장관을 이룬다.


피아골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로, 일원

피아골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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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골계곡 모습

그럼 이제 피아골계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2.

'화엄사'





화엄사에 대한 소개

화엄사는 구례읍에서 동쪽으로 5.4km 떨어진 곳,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천년 고찰로 544년(백제 성왕22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였습니다하여 절의 이름을 화엄경(華嚴經)의 화엄 두글자를 따서 붙였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해회당과 대웅상적광전만 세워졌고 그후 643년(선덕여왕 12년) 자장율사에 의해 증축되었고 875년(신라 헌강왕1년)에 도선국사가 또 다시 증축하였습니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1630년(인조 8년)에 벽암선사가 절을 다시 세우기 시작하여 7년만인 인조 14년(1636년)에 완성하였습니다.


사찰 내에는 각황전을 비롯하여 국보 4점, 보물 5점, 천연기념물 1점, 지방문화재 2점등 많은 문화재와 20여동의 부속 건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건물의 배치에 있어서는 일주문을 지나 약 30˚꺽어서 북동쪽으로 들어가면 금강역사, 문수, 보현의 상을 안치한 천왕문에 다다르는데 이 문은 금강문과는 서쪽 방향으로 빗겨 놓은 것이 독특한 특징입니다.
이 천왕문을 지나 다시 올라가면 보제루에 이르고 보제루는 다른 절에서 그 밑을 통과하여 대웅전에 이르는 방법과는 다르게 누의 옆을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절내에서는 동.서 두개의 탑이 사선 방향으로 보이며 동측탑의 윗부분보다 한단 높은 더위에 대웅전이 있고 서쪽탑의 윗부분에는 각황전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내 건물중 각황전은 국보 제 67호로 지정된 매우 유명한 건물이며 현존하는 목조건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그 웅장한 외양이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합니다.
각황전 앞 뜰에 서있는 석등은 높이 6.3m, 직경 2.8m 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통일 신라시대 불교 중흥기의 찬란한 조각예술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국보 제 1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각황전 왼편 효대라는 언덕에 자리하고 있는 4사자 3층석탑은 화엄사를 창건한 연기조사가 어머니의 명복을 빌며 세운 탑으로 특이한 의장과 세련된 조각솜씨를 자랑하는 걸작으로 국보 제35호입니다.
각황전 내부 후편에 위치하고 있는 영산회 괘불탱은 국보 제301호로 1997년도에 지정되었습니다.


화엄사 경내 보물 가운데서도 대웅전 양편에 서있는 5층탑은 뛰어난 조형성과 섬세한 장식이 눈길을 끄는 신라시대 작품으로 보물 제132호와 133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또한 이곳의 대웅전은 보물 299호로 조선시대의 우수한 예술성이 잘 나타나 있으며, 국립공원인 지리산의 훌륭한 경관을 배경으로 곳곳에 명소와 절경이 산재해 있습니다.
한편 하동에서 화엄사에 이르는 19번국도변(약 35㎞) 에는 가로수로 벚꽃나무가 심어져 매년 4월 벚꽃이 만개할 때면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인근에는 섬진강매화마을, 고소성 군립공원, 지리산국립공원, 쌍계사등 많은 관광지가 있어 수많은 상춘객이 몰리는 곳입니다.


* 문화재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 (국보 제12호), 화엄사 4사자 3층석탑 (국보 제35호),
화엄사 각황전 (국보 제67호), 화엄사 영산회괘불탱 (국보 제301호),
화엄사 동,서 5층석탑 (보물 제132호,133호), 화엄사 대웅전 (보물 제299호),
화엄사 원통전 앞 사자탑 (보물 제300호), 화엄사 화엄석경 (보물 제1040호),
화엄사의 올벚나무 (천연기념물 제38호), 화엄사 보제루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9호),
화엄사 구층암 석등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32호)


화엄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마산면)

화엄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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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모습

그럼 이제 화엄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3.

'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 노고단)'





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 노고단)에 대한 소개

지리산국립공원은 3개도 1개시 3개 군 15개 읍·면에 광대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수십여 개가 넘는 높고 낮은 산봉우리들이 굽이굽이 이어지며 부드럽게 펼쳐내는 산의 실루엣은 어머니의 품속처럼 포근함과 따스함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아름다운 계곡과 폭포, 징, 담, 소 등이 계절별로 독특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리산을 따라 남해로 이어지는 섬진강의 멋스러운 풍광도 지리산의 아름다움을 더해 주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반달가슴곰을 비롯한 다양한 생명들을 품어 키워내는 생명의 산이기도 하다.
산자락마다 담겨 있는 세월의 흔적들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광대하게 펼쳐져 있고 다양한 탐방꺼리가 있는 지리산국립공원을 탐방하려면 꼼꼼한 여행계획과 어느 정도의 충분한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
조급한 맘으로 무작정 지리산을 찾게 되면 겉만 보게 되거나 위험스런 상황에 처하게 될 수도 있어 진정한 지리산의 면모를 제대로 볼 수 없게 됩니다.


지리산은 사계절별 특징들이 달라 다양한 느낌의 탐방이 가능하다.
그러나 여름과 겨울철에는 많은 비와 눈이 많이 내리기도 하며, 급작스러운 일기변화와 기온차가 심한 경우 탐방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지리산을 비교적 수월하게 탐방할 수 있는 계절은 봄철과 가을철을 들 수 있으나, 건조기로 인한 산불발생 우려가 높아 일정기간 일부구간의 산행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지리산 탐방계획을 세우려면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나 3개의 지리산관리사무소에 문의한 후 계획을 세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주요 야생화 - 물매화, 동자꽃, 산오이풀, 히어리


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 노고단)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노고단로, 일원

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 노고단)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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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 노고단) 모습

그럼 이제 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 노고단)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4.

'수락폭포'





수락폭포에 대한 소개

산동면 소재지인 원촌마을에서 4km 거리인 수기리에 위치한 수락폭포는 하늘에서 은가루가 쏟아지는 듯한 아름다운 풍치를 이룬다.
높이 15m의 폭포로 여름철이면 많은 부녀자들이 낙수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는데 신경통, 근육통, 산후통에 효험이 있습니다하여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수락폭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수락길, 산 일대

수락폭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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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폭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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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5.

'사성암(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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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암(구례)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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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암[四聖庵]은 아직 덜 알려진 작은 암자로 거대하지도 웅장하지도 않지만 멋스러움만큼은 으뜸입니다.
연기조사가 처음 세운 것으로 전해지는 사성암은 바위 사이에 박혀 있습니다.
바위를 뚫고 나온 듯한 '약사전'과 바위 위에 살짝 얹어 놓은 듯 단아한 '대웅전' 등 모든 구조물이 산과 하나되어 고운 자태를 뽐낸다.
대웅전 옆으로 난 좁은 길을 돌면 아래로 섬진강이 돌아 흐르고 구례읍과 지리산 노고단이 한눈에 들어온다.
여기에는 도선국사가 참선했습니다는 '도선굴'과 암벽에 원효대사가 손톱으로 새겼다는 '마애여래입상'도 보며 일상의 번민을 씻을 수 있습니다 사성암 올라가는 길이 제법 가파르다.
시원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쐬며 조금은 헉헉거리며 산 정상까지 올라가면 기암절벽에 절묘하게 있는 절이 보여 저절로 감탄의 탄성이 나온다.
사성암은 백제 성왕 22년(544년)에 연기조사가 본사 화엄사를 창건하고 이듬해 사성암을 건립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4명의 고승, 즉 원효대사, 의상대사, 도선국사, 진각국사가 수도한 곳이어서 사성암이라고 불리운다.
또한 송광사 제6세인 원감국사 문집에는 사성암이 있는 오산(獒山) 정상에 참선을 행하기에 알맞은 바위가 있는데 이들 바위는 도선, 진각 양국사가 연좌수도 했던 곳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록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 이래 고려까지 고승들의 참선을 위한 수도처였다고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눈에 들어 온 법당은 바위를 쪼아 그 돌로 축대를 쌓아 절벽에 절묘하게 세워놓았는데 그 모양이 절벽과 한 몸을 이룬 탑의 모양입니다.
사바세계 위로 봉긋이 솟은 산 전체를 기단으로 삼아 정상에 석탑을 세운 모습이 자연적 예술적 가치가 높은 사찰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절벽 옆으로 계단을 만들어 법당으로 올라가는 길은 신도들의 기원이 담긴 기와로 단장이 되어 있어 계단 하나하나가 발원의 계단 같다.
그 계단을 올라가 법당입구에 서서 아래를 보니 오금이 저려온다.
뒤로 물러나 법당 안을 들여다보면 다른 법당과 달리 벽에 벽화가 보입니다.
원효스님이 선정에 들어가 손톱으로 그렸다는 ‘마애약사여래불’이라는 벽화인데 사성암의 불가사의한 전설이. 약 25미터의 기암절벽에 음각으로 새겨졌으며 왼손에는 애민중생을 위해 찻잔을 들고 있는 것이 특징이고 현재 전라남도 문화재 22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건축양식은 금강산에 있는 보덕암의 모습과 흡사하다.


도선국사가 수도를 했습니다고 하는 도선굴은 한사람이 걸을 수 있는 통로를 걸어가 허리를 굽혀 굴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굴 안의 엄숙하면서도 고요함에 그리고 산꼭대기 바위와 바위사이에 오묘한 굴이 있음에 과연 정말로 "이런 곳에서 수행하면 정말 득도하지 않을 수 없겠구나" 생각이 절로 난다.
도선굴에서 나와 아래세상을 바라보니 고요히 흐르는 섬진강과 구례와 곡성평야가 한눈에 시원하게 들어온다.
산꼭대기에 있는 그곳에서 내려다 본 세상은 평화롭고 아름다운 강산뿐입니다 사성암은 SBS 드라마 <토지>에서 서희와 길상이가 불공을 드린 촬영장소로 널리 알려져 많은 참배 불자들과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사성암은 굽이굽이 흐르는 섬진강 모습을 오롯이 볼 수 있으며, 물줄기 너머로 가을 들녘과 지리산 자락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입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은 사성암이 위치한 오산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산 마루에 바위 하나가 있고 바위에 빈 틈이 있어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다.
세상에 전하기를, "승려 도선(道詵)이 일찍이 이 산에 살면서 천하의 지리(地理)를 그렸다" 또한《봉성지(鳳城誌)》에 이르기를 “그 바위의 형상이 빼어나 금강산과 같으며, 옛부터 부르기를 소금강”이라 하였습니다.
암자 뒤편으로 돌아서면 우뚝 솟은 절벽이 전개되는데, 풍월대·망풍대·신선대 등 12비경으로 절경이 뛰어나다.


사성암(구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사성암길 303, None

사성암(구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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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암(구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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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6.

'화엄사계곡'





화엄사계곡에 대한 소개

화엄사계곡은 일찍부터 지리산을 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길로서, 특히 노고단을 찾는 등산객과 화엄사를 찾는 관광객들이 수시로 찾아드는 곳입니다.
신라 진흥왕 5년(544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한 화엄사에서 노고단까지 이어져 있는 길이 약 7km의 계곡으로, 오르는데 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계곡은 계류(시내)를 따라 오르므로 울창한 수림 아래 시원한 물소리를 마냥 들으며 갈 수 있습니다.
도중에 용소며 크고 작은 폭포가 어울려 멋진 광경을 자아낸다.


화엄사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None

화엄사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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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계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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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7.

'연곡사(구례)'





연곡사(구례)에 대한 소개

구례군 토지면 내동리에 있는 연곡사는 543년(백제 성왕 21년)에 화엄사 종주 연기조사가 창건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습니다가 다시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습니다.
그러나 경내에는 동부도,북부도를 비롯하여 국보 2점과 보물 4점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1981년 3월 1일부터 당시 주지인 장숭부 스님이 정부지원과 시주로 옛날 법당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화강석과 자연석으로 축대를 쌓아 정면 5칸, 측면 3칸의 새 법당을 신축한 이후 복원 불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찰이름을 연곡사라고 한 것은 연기조사가 처음 이곳에 와서 풍수지리를 보고있을 때 현재의 법당 자리에 연못이 있었는데 그 연못을 유심히 바라보던 중 가운데 부분에서 물이 소용돌이 치더니 제비 한마리가 날아간 것을 보고 그 자리에 연못을 메우고 법당을 짓고 절 이름을 연곡사(燕谷寺)라 했습니다고 합니다.

한편 연곡사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의병장 고광순 순절비인데 을사늑약으로 나라의 주권이 일본에게 넘어가자 각지에서 항일 의병이 일어났는데 호남 지방에서도 의병 활동이 활발하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담양출신 의병장 고광순. 그는 1907년 8월 26일 지리산 연곡사에 근거를 설치하고 적극적인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으나, 기습을 받아 패전하고 순절하였습니다.
이때 절도 불탔다.
이를 기리는 비석이 경내에 세워진 것입니다.


연곡사(구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로 774, (토지면)

연곡사(구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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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사(구례) 모습

그럼 이제 연곡사(구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광양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광양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광양시 놀러갈만한 곳 1.

'광양 매화마을'





광양 매화마을에 대한 소개

지리산 자락을 수놓으며 굽이굽이 흘러가는 섬진강을 따라가면 매화나무가 지천으로 심어져 있는 섬진마을이 있습니다.
이 마을의 농가들은 산과 밭에 곡식 대신 모두 매화나무를 심어 매년 3월이 되면 하얗게 만개한 매화꽃이 마치 백설이 내린 듯, 또는 하얀 꽃구름이 골짜기에 내려앉은 듯 장관을 이룬다.
이곳의 맑고 온화한 강바람과 알맞게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매실농사에 적합해서 수확량도 한 부락에서 연간 100톤이 넘습니다.
올매화인 이곳의 매화는 지리산 능선에 잔설이 희끗희끗하게 남아 있는 3월 초순 경부터 꽃망울을 터트리며, 매실 수확은 지리산 철쭉이 한창 피어나는 6월에 시작됩니다.
매실은 다른 꽃들이 겨울 잠에서 깨어나기 전에 꽃이 피고, 여름 벌레들이 극성을 부리기 전에 수확이 되어 농약이 필요 없는 청정과일입니다.
매화나무 집단재배를 전국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청매실농원에는 1930년경 율산 김오천선생이 심은 70년생 고목 수백 그루를 포함하여 매화나무단지가 잘 조성되어 있으며, 매실 식품을 만드는데 쓰이는 전통옹기 2,000여기가 농원 뒷편 왕대숲과 함께 분위기를 돋운다.
또, 섬진마을에서는 매화꽃 피는 3월마다 '매화축제'가 열린다.


광양 매화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섬진강매화로 1563-1, None

광양 매화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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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매화마을 모습

그럼 이제 광양 매화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광양시 놀러갈만한 곳 2.

'홍쌍리 청매실농원'





홍쌍리 청매실농원에 대한 소개

청매실농원은 해발 1,217.8m에 달하는 백운산 자락이 섬진강을 만나 허물어지는 능선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수십년 묵은 매화나무 아래 청보리가 바람을 타는 농원 중턱에 서면 굽이져 흐르는 섬진강너머 하동쪽 마을이 동양화처럼 내려다보입니다.
백사장을 적시며 흐르는 섬진강이 한 굽이를 크게 돌아 대숲밑으로 숨어나가는 모습을 내려다볼 수 있는 곳 165,290m²(5만평)이 매화 세상입니다.
섬진강가의 산마다 매화나무가 많이 자라 저마다 꽃을 피워내지만 광양시 도사리 일대의 청매실농원만큼 풍성한 곳도 드물다.


"매화박사"로 통하는 홍쌍리씨가 본격적으로 매화밭을 조성해 오늘처럼 매화명소로 알려진 데에는 지금은 고인이 된 홍씨의 시아버지 율산 김오천 선생이 산에 밤나무와 매화나무를 심어온 오랜 노력의 시간이 받쳐주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에 일본에서 밤나무는 식량대용으로, 매화나무는 약용을 목적으로 들여온 김오천 선생은 그 넓은 야산에 밭작물을 심지 않고 나무를 심어 주위 사람들로 부터 "오천"이 아니라 "벌천"이라는 비난을 받으면서도 거름을 하고, 나무를 가꿔 오늘의 청매실농원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김오천 선생이 수십만 평의 땅에 밤나무와 매화나무를 심어 매화농장의 터를 잡자 며느리인 홍쌍리씨는 매화나무를 늘리고 종자를 개량해 가면서 매화박사라는 별칭까지 얻게 된 것입니다.
홍쌍리씨는 정부지정 명인 14호로 지정될 만큼 매화와 매실에 관해서는 일가를 이루고 있습니다.


청매실농원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매화꽃은 세 가지. 하얀꽃에 푸른 기운이 섞인 청매화, 복숭아꽃처럼 붉은 빛이 나는 홍매화, 그리고 눈이 부시게 하얀 백매화입니다.
열매는 꽃과는 달리 빛깔에 따라 청매, 황매, 금매로 나뉜다.
30년 동안 매화나무와 함께 살아온 홍쌍리씨는 자연의학에 관심이 많아 생산되는 모든 제품을 자연 그대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런 연구 중의 하나가 매화나무 밑에 보리를 심는 것이었습니다.
보리잎은 매화나무의 해충을 제거해주고 뿌리는 공기를 원할하게 공급해주는 역할을 해줘서 매화나무를 보호해준다는 것입니다.

6년째 되는 나무에 피는 매화꽃이 제일 이쁘다는 홍쌍리씨는 시집와서 22년 만에 치마를 입었을 만큼 청매실농장에 정성을 다했습니다.
30년 동안 50년 전에 만들어진 항아리만을 수집해 매실과 된장 고추장 등 장 종류를 저장하는데 그 수가 1,800여 개에 달해 그것만으로도 장관을 이룬다.
최근 들어 청매실농원에서는 매실로 만든 다양한 제품이 생산됩니다.
여기에 필요한 소금은 5년간 비료는 돼지거름, 소거름, 보리를 뒤집어 썩힌 퇴비를 사용합니다.
생산되는 제품은 매실을 고추장에 박아 만든 장아찌, 매실환, 매실원액, 매실정과, 매실차 등 10여 종류가 됩니다.


백운산 산등성이로 해가 뜨면 밤새 섬진강에서 풀어 놓은 강 안개가 걷히고 청매실농원의 매화꽃들은 움츠렸던 꽃봉오리를 활짝활짝 피워낸다.
이때쯤이면 물기 머금은 보리들도 몸을 세우고 강 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탄다.
그런 모습을 하동 쪽 섬진강가에서 보면 하얀 띠가 둘러쳐진 것처럼 보입니다.
매화꽃은 3월 초부터 피기 시작해 중순에 절정을 이루고 4월초까지 계속 피고 진다.


홍쌍리 청매실농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광양시 다압면 지막1길 55, None

홍쌍리 청매실농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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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홍쌍리 청매실농원 모습

그럼 이제 홍쌍리 청매실농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광양시 놀러갈만한 곳 3.

'백운산자연휴양림'





백운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해발 1,222.2m의 백운산을 주봉으로 하여 인공림과 천연림이 조화된 아름드리 소나무가 융단처럼 펼쳐져 있고 삼나무와 편백 숲속의 계곡은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인근에는 도선국사가 35년간 수도하던 옥룡사지(국가지정 사적407호)가 자리잡고 있으며, 초봄(2~3월)이면 옥룡사지 주변을 둘러싼 7,000여 그루의 동백꽃이 만개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휴양림이 위치하고 있는 백운산은 우리나라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희귀동식물이 다량 분포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해마다 봄철이면 건강 약수로서 각광을 받고있는 고로쇠 음용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휴양림이라 할 수 있습니다.

* 면적 - 120㏊


백운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백계로 337, None

백운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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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백운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백운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광양시 놀러갈만한 곳 4.

'백운산 동곡계곡'





백운산 동곡계곡에 대한 소개

백운산(해발 1,218m)은 전라남도에서 지리산 노고단 다음으로 높은 산입니다.
산이 높은 만큼 골도 깊다.
다압면 금천리로 흐르는 금천계곡과 진상면 수어저수지로 흐르는 어치계곡, 도솔봉 남쪽 봉강면으르 흐르는 성불계곡, 옥룡면의 젖줄이라고 할 수 있는 동곡계곡 등 백운산 4대 계곡을 품고 있습니다.
그 중 동곡계곡의 계류는 광양읍 동천을 거쳐 광양만으로 흘러든다.
백운산의 계곡 중 가장 큰 계곡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폭이 넓어 여름 휴가철이면 가족 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동곡계곡은 백운산 정상과 정상 서편 또아리봉 사이 한재에서 발원하며 답곡십리 라고도 일컫습니다.
계곡을 따라 흐르는 완사면에 석축을 쌓아 논을 일구어 놓은 계단식 천수답은 한 평의 땅도 소중히 여기는 주민들의 정성을 엿보게 합니다.
실제 길이가 10km에 이르는 동곡계곡에는 학사대, 용소, 장수바위, 선유대 등의 비경이 있어 가을철이면 울긋불긋한 단풍과 어울려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합니다.
원시림이 우거진 백운산은 한라산 다음으로 식생이 다양하고 보존이 잘 되어 있어, 자연생태계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기도 하다.
현재 9백여 종의 식생이 자라는 것으로 보고되어 있습니다.
백운산에서만 자생하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식물은 백운란, 백운쇠물푸레, 백운기름나무, 나도승마, 털노박덩굴, 허어리 등이 있습니다.
특히 단풍나무과에 속하는 고로쇠 나무의 수액은 광양 백운산의 자랑이기도 하다.


옥룡면 동동마을에서 또아리봉과 백운산 사이 한재로 거슬러 올라가는 길은 골은 깊어도 산세는 유순한 편으로 가족 단위로 늦가을 단풍 감상을 겸한 트레킹을 즐기기에 좋다.
광양제철수련원 입구 삼거리에 위치한 학사대에서 선유대, 용소를 거쳐 포장도로가 끝나는 논실 마을까지 백운산 동곡계곡 단풍의 아름다움을 만나보는 코스라 하겠다.
계곡 초입에 있는 학사대는 윤구, 류성춘과 함께 호남3걸로 일컫는 조선 중종 때의 유학자 신재 최산두 선생이 소년시절 10년 동안 학문을 닦았던 곳입니다.
최산두선생은 학사대에서 2년여 칩거하는 동안 주자강목 80권을 일천번 통독했습니다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학사대는 도로에서 논이랑을 따라 계곡을 건너가야 찾을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용소는 도로 곁에서 만날 수 있어 찾아보기가 한결 수월하다.
넓은 암반과 깊은 수심의 소는 주변 단풍과 어우러져 이곳을 찾는 사람들에게 경이감을 안겨준다.
동곡계곡은 이 외에 상백운계곡과 병암계곡이라는 지류를 품고 있는데, 특히 병암계곡의 병암폭포는 절경으로 손꼽을만 하다.
백운산은 따뜻한 남부 해안지방에 위치한 연유로 단풍이 비교적 늦게 찾아온다.
억불봉 억새산행과 연계하여 11월 중의 단풍산행으로도 추천할 만하다.


백운산 동곡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약수제단길 154, (옥룡면)

백운산 동곡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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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백운산 동곡계곡 모습

그럼 이제 백운산 동곡계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광양시 놀러갈만한 곳 5.

'백운산 어치계곡'





백운산 어치계곡에 대한 소개

진상면 어치리에 위치한 어치계곡은 길이가 7km에 이르며, 울창한 원시림 사이로 흐르는 맑은 물과 계곡 곳곳에 다리쉼을 할 수 있는 크고 작은 바이가 있는 계곡입니다.
특히 한 낮에도 이슬이 맺힐 만큼 시원하다는 오로대와 천마의 전설을 가진 구시폭포가 있는 곳으로, 주말을 이용한 시민들의 휴식장소로 이용되며, 여름에는 물놀이와 이른 봄에는 고로쇠 약수를 마시러 계곡을 많이 찾고 있습니다.

특히 섬진강 매화마을과 약 10분거리에 있고, 매화나무가 많이 식재되어있어 봄이면 매화꽃이 계곡을 뒤덮습니다.
가을이면 백운산 숲은 상수리계통의 도토리나무들로 가득 차 있어서 온통 도토리 생산지가 됩니다.


어치계곡은 일년 사계절 중 어느 때 찾아가도 독특한 흥미와 추억거리를 만들어 주며, 지역 주민들에게는 각종 농산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다른 지역에 비해 관광지와 유원지 기능이 뛰어나 경제적 효과가 큰 계곡입니다.
 최상류에 위치한 오로대는 넓은 마당처럼 생긴 바위를 말하며, 여름철 한낮에도 이슬이 맺힐 만큼 시원하다하여 오로대라고 새겨둔 글씨가 남아 있습니다.
구시소(구시폭포)는 모양새가 소나 돼지 먹이통을 길게 깎아 놓은 듯한 모형이 바위 절벽사이에 있어 붙은 이름으로, 혹심한 가뭄이 와도 마르지 않습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백운산 어치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광양시 진상면 백학로 531, None

백운산 어치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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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어치계곡 모습

그럼 이제 백운산 어치계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광양시 놀러갈만한 곳 6.

'백운산(광양)'





백운산(광양)에 대한 소개

한반도 남단 중앙부에 우뚝 솟은 백운산(1,222.2m)은 봉황, 돼지, 여우의 세 가지 신령한 기운을 간직한 산이라고 합니다.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와 호남 정맥을 완성하고 섬진강 550리 물길을 마무리해 준다.
또한, 900여종이 넘는 식물이 분포하고 있는 식물의 보고로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지리산과 남북으로 마주하고 있습니다.

웅장한 지리산과 그림처럼 펼쳐진 한려수도를 한눈에 바라보며 산행을 할 수 있습니다는 것이 백운산의 매력입니다.
등산로 또한 순탄한 편이라서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산 중턱에는 서울대학교의 연습림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고, 900여 종의 희귀한 식물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이는 한라산 다음으로 많은 종수입니다.

정상에 서면 북쪽으로 지리산 능선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며, 그 앞으로 짙푸른색을 띠며 흐르는 섬진강이 보입니다.
남동쪽으로는 억불봉이 신비에 가득 찬 듯이 보이고 그 뒤로 섬과 섬들이 점으로 이어지는 한려수도가 보입니다.
울창한 원시림을 끼고 돌며 흐르는 맑고 깨끗한 물은 백운산의 4대 계곡인 성불계곡, 동곡계곡, 어치계곡, 금천계곡으로 흘러 피서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특히, 옥룡면 동동마을 등지에서 채취하는 고로쇠 약수는 신경통, 요통 등에 효험이 있는 것으로 소문이 나 약수제가 있는 초봄 경칩 무렵에는 약수 음용을 위한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백운산(광양)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 진상면, 다압면

백운산(광양)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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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광양) 모습

그럼 이제 백운산(광양)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광양시 놀러갈만한 곳 7.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에 대한 소개

백운산 남쪽 7km 지점의 옥룡사지 주변에 있습니다.
옥룡사는 통일신라 말의 뛰어난 고승이자 한국풍수지리의 대가인 선각국사 도선이 35년간 머무르면서 수백명의 제자를 가르치다 입적한 곳으로, 우리나라 불교역사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천년의 불교성지입니다.
현재 옥룡사지는 옥룡면 추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옥룡"이라는 지명은 도선의 도호인 "옥룡자"에서 유래되었습니다고 전해온다.
옥룡사지를 싸안고 있는 백계산(505.8m)은 주산인 백운산(1,218M)에서 뻗어내린 지맥으로, 형성된 아담한 산으로 백운산의 중앙부에 위치합니다.


옥룡사는 신라 말에 조그만 암자였던 것을 도선국사가 864년에 중수하여 거쳐하였으며, 수백명의 사문들이 그의 법문을 듣고자 몰려들어 "옥룡사파"란 지파가 형성되자 몰려드는 인원을 수용하기 위해 인근에 운암사라는 사찰을 추가로 건립한 것으로 전해진다.
옥룡사는 몇차례의 화재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세를 이어 오다가 1878년 화재로 소실된 후 폐찰되었으며 현재 서 있는 대웅전은 1969년에 건립되었습니다.
옥룡사지에는 도선국사와 수제자인 통진대사의 비와 탑이 세워져있었으나 1920년경에 모두 없어져 버리고 비문만이 탁본되어 "동문선" 등에 전해온다.


옥룡사지 주변에는 도선국사가 땅의 기운을 보강하기 위해 심었습니다는 것으로 전해오는 동백나무 7천여본이 7ha에 거쳐 울창한 동백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험난한 역사에 휘말려 절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지만 이 동백들만이 그 뿌리를 견고히 내려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1974년 9월 24일 전라남도기념물 제12호(광양 백계산 동백림)로 지정되었습니다가 2007년 12월 17일 천연기념물 제489호로 변경되었습니다.


* 현황
해발 403m의 산 남쪽 천연림으로 그 분포 면적은 약 7ha에 달하고 있습니다.
동백나무의 간주는 1.8m 에 이르는 고령수가 있고 평균 수고는 5~6m이며 6,342 그루의 동백나무가 있습니다.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광양시 옥룡면 추산리, 산 35-1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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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 모습

그럼 이제 광양 옥룡사 동백나무 숲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광양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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