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곡성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곡성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곡성군 놀러갈만한 곳 1.

'섬진강기차마을'





섬진강기차마을에 대한 소개

1999년 4월 군 역점시책중 하나인 치포치포 섬진강 나들이 관광열차 행사가 시작된 이래 고달면 가정리가 곡성군 관광명소로 새롭게 부상했습니다.
옛날에 실제로 운행하던 증기기관차의 모습을 그대로 복원하여 옛 곡성역(섬진강 기차마을)에서 가정역까지 10km 구간을 왕복 운행하는 기차입니다.

섬진강 기차마을에는 맑고 깨끗한 섬진강이 흐르고 구 철로(폐선)를 이용한 기차가 달리며,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나루터가 2개소가 있고, 국도 17호선과 전라선 철도, 섬진강 등 3선이 진풍경을 이루는 호남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로서 주변에는 잔디광장과 원두막, 디딜방아, 수차, 코스모스 꽃길 등 환상의 섬진강변 자전거 하이킹 코스가 펼쳐져 있습니다.
섬진강을 따라 봄의 신록과 도로 변의 꽃들이 만들어 내는 풍경을 느린 속도로 만끽할 수 있습니다.


섬진강기차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232, None

섬진강기차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섬진강기차마을 모습

그럼 이제 섬진강기차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곡성군 놀러갈만한 곳 2.

'도림사계곡'





도림사계곡에 대한 소개

해발 748.5m의 동악산 남쪽 골짜기를 흘러내리는 동악계곡과 성출계곡이 하나가 되어 아홉 구비마다 펼쳐진 반석 위로 맑은 물줄기가 마치 비단을 펼쳐 놓은 듯이 흐르고, 노송, 폭포 등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고 있는 도림사계곡은 지방기념물 101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반석들이 있어 예로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이 곳 9개의 반석에는 선현들의 문구가 음각되어 있어 그들의 풍류를 엿볼 수 있고 한 아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이 색다르다.
그리고, 이계곡 정상 부근에는 전망이 좋아 신선이 쉬어 간다고 하는 높이 4m에 넓이 30평에 달하는 신선바위가 있으며, 이 계곡을 따라 오르는 동악산 줄기의 형제봉은 등산코스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도림사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월봉리, 553-1

도림사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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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계곡 모습

그럼 이제 도림사계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곡성군 놀러갈만한 곳 3.

'곡성군'





곡성군에 대한 소개

전라남도 북동부에 위치한 군으로 동쪽은 구례군, 서쪽은 담양군과 화순군, 남쪽은 순천시, 북쪽은 전라북도 순창군과 접하고 있습니다.
평야는 비록 협소하나 북부의 옥과면과 동부의 섬진강, 보성강 유역은 평야 구릉이 상연하여 비옥하고 관개가 양호하다.
면적은 547.45㎢이고 인구는 30,981명(2014년 8월 기준)이며, 1읍 10면 125 법정리 271 행정리 493반으로되어 있고 군청 소재지는 곡성읍 읍내리입니다.


* 자연환경
소백산맥의 지맥이 중앙을 달리며, 다시 여러 지맥을 이루는 산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동부의 섬진강 유역과 북부의 옥과천 유역에는 분지형 평야가, 남부의 보성강 유역에는 좁은 곡저 평야가 있을 뿐입니다.
대표적인 산으로는 동부에 천마산, 천덕산, 주부산 등이 솟아 있고, 남부에 봉두산, 아미산, 희아산 등이 솟아 순천시와 경계를 이룬다.
전라남도에서는 비교적 내륙에 위치하기 때문에 기온이 낮은 편입니다.


* 역사
고대 - 마한의 여러 소국으로 곡성지역에 비정되는 국가는 없다.
백제의 영역에 들어간 뒤로는 욕내군이라 하였고 옥과지역에는 과지현이 설치되었습니다.
욕내군의 치소는 현 죽곡면 당동리로 생각되며, 과지현은 오산면 연화리로 비정됩니다.
통일신라의 지배에 들어간 뒤 757년(경덕왕16)에 욕내군은 곡성군으로, 과지현은 옥과현으로 개칭되었습니다.
곡성군에는 동복, 구례, 부유현 등이 영현으로 예속되었습니다.

고려 - 고려초에 곡성은 승평군(순천)의 영현이 되었고, 옥과는 추성군(담양)의 영현이 되었으나, 1018년(현종9)에는 곡성은 나주에, 옥과는 보성에 예속되었습니다.
1172년(명종2) 두 현에 모두 감무가 설치되었으며, 곡성은 1389년(공양왕1) 왜구에 의해 읍이 함락되어 읍기를 동악산 아래로 옮겼다.

조선 - 곡성현과 옥과현 모두 1413년(태종13)에 현감이 설치되었고, 남원도호부의 예하진이 되었습니다.
곡성은 1599년(선조32)에 남원부에 합해졌다가 1609년에 분리되어 다시 현이 된 일이 있습니다.

근대 - 1895년 곡성군과 옥과군으로 개칭되어 남원부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옥과군은 1909년 창평군에 이속되어 옥산면으로 개칭되었습니다가 1914년에 곡성군으로 통합되었습니다.
이 때 구례군의 고달면도 곡성으로 이관되었습니다.

현대 - 1979년 곡성면이 읍으로 승격되었으며, 1983년 석곡면 운룡리가 승주군 주암면에 편입되었습니다.


* 문화
동제 - 곡성에는 큰 나무가 많고 대개의 마을에서 음력 정초에 마을제로 당산제를 지내는데 당산제 전날이 되면 당산나무 주위에 황토를 깔고 금줄을 쳐서 출입을 통제하며 마을 사람들은 비린내 나는 고기를 먹지 않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면 당일 자시를 기다려 제주는 제수를 진설하고 마을 사람들은 농악을 울리며 모여 들어 당산제가 행해진다.
겨울철에는 정월 대보름 무렵까지 연날리기를 합니다.


곡성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곡성군, None

곡성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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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모습

그럼 이제 곡성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곡성군 놀러갈만한 곳 4.

'곡성 하늘나리마을'





곡성 하늘나리마을에 대한 소개

2004년 농촌진흥청 선정 농촌전통테마마을로 지정된 이후 연간 2000여 명의 관광객이 찾아드는 체험 마을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하늘나리마을은 봄에는 진달래와 자운영이 피고,가을에는 단풍으로 치장을 하는 ‘하늘 아래 첫 동네’다.
섬진강변 17번 국도에서 꼬불꼬불한 산길을 따라 봉두산(753m) 쪽으로 4km가량을 들어가면 사방이 산으로 빼곡하게 둘러싸인 마을이 나온다.
고개를 바짝 젖혀야만 하늘이 보이는 심심산골 마을, 이곳이 바로 하늘나리마을이라 불리는 상한마을입니다.
백합의 일종으로 여름철 높은 산지에서만 핀다는 하늘나리가 자생해 ‘하늘나리마을’이라 불리는 이곳은 마을을 둘러싼 주위 풍광으로서 뿐만 아니라, 수십 년 전의 시골 풍경이 고스란히 간직된 마을 풍광으로도 유명하다.


마을엔 현재 22가구 60여 명의 주민이 다랑논에서 벼농사(저 농약 인증)를 짓고 집집마다 토종벌을 키우며 오순도순 정을 나누며 살고 있습니다.
봄이면 고로쇠 물을 마시고 산나물을 뜯고, 가을이면 밤을 줍고 감을 따면서 순박하게 살아간다.
마을에서 나는 이런 특산물들은 100% 무공해 산물이라 도시민들의 주문이 쇄도하는 품목이기도 하다.
마을의 주요 소득원은 꿀입니다.
주변의 히어리꽃, 아까꽃, 밤꽃 등에서 벌들이 채취한 꿀로, 집마다 울안에 벌통이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토종벌을 치는 집이 많다.
집마다 널린 게 벌통이고 많은 게 벌입니다 보니 마을 체험 행사에도 벌꿀을 주요 테마로 삼았습니다.
계절별로 토종꿀과 벌통, 벌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이 진행되는데, 알뜰한 주부들에겐 벌통 만들기와 꿀벌 아프트 분양이 최고 인기다.
나무로 직접 만든 벌통을 완성해 주민들에게 맡기면 나중에 그 통에서 나온 달콤한 꿀을 집으로 배송해준다.
볏짚으로 벌통의 덮개인 ‘벌멍덕’을 만들어볼 수도 있습니다.
또 토종꿀이 들어간 꿀떡 가래떡 맛보기와 벌집의 부산물인 밀랍(꿀벌이 집을 짓는 데 밑자리로 삼는 물질)으로 양초를 만드는 체험은 아이들에게 인기 있습니다.
밀랍을 대나무 통에 부어 만든 밀랍초는 파라핀으로 만든 양초에 비해 향기롭고 몸에도 무해하다.


곡성 하늘나리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하한리, None

곡성 하늘나리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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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하늘나리마을 모습

그럼 이제 곡성 하늘나리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곡성군 놀러갈만한 곳 5.

'심청한옥마을'





심청한옥마을에 대한 소개

심청마을은 곡성읍에서 섬진강을 끼고 국도 17호선을 따라 10㎞쯤 가다가 우측으로 전라선 철길을 건너 올라가면 나타나는 20여호의 마을입니다.
여기서 골짜기를 따라 1㎞쯤 올라가면 무릉도원이 있고, 도화천 중간쯤에 심청이 목욕했습니다는 옥녀탕이 있습니다.
또 마을 입구 도화천 건너편 일대에는 옛날 쇠를 다루는 대장간이 있었습니다고 하여 "석아살"이라는 지명과 화살촉을 뜻하는 살태골, 병마골 등의 옛 지명이 남아있습니다.
또한, 서기 379년 백제에서 만들어 일본으로 보냈다는 일본의 보물인 칠지도를 만드는 생산지인 곡라와 중국상인 등이 내륙지역인 곡성까지 들어오게 된 이유가 양질의 철을 구하기 위하였습니다는 사실을 입증할 만한 철광석이 마을의 담장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 매해 10월 심청축제가 열린다.


심청한옥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 심청로 178, None

심청한옥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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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청한옥마을 모습

그럼 이제 심청한옥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곡성군 놀러갈만한 곳 6.

'도림사(곡성)'





도림사(곡성)에 대한 소개

곡성읍에서 서남쪽으로 4km 떨어진 월봉리, 동악산 줄기인 성출봉 중턱에 자리잡은 도림사는 신라 무열왕 7년(660년)에 원효대사가 세웠다고 합니다.
현재는 보광전, 약사전, 응진당, 명부전 등이 있고 절 입구에는 허백련 화백이 쓴 도림사라는 현판이 걸려 있습니다.
도인이 숲 같이 많이 모여들었습니다 하여 도림사라 하는데, 인근에는 동악산 남쪽 골짜기에서 시작된 도림계곡이 흐르고 있습니다.
계곡 물이 연중 그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노송, 계곡, 폭포들이 어울려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변의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커다란 반석들이 있어 옛부터 풍류객들의 발길이 잦았으며, 한여름 반석 위로 흐르는 계곡 물에 몸을 담그는 맛은 색다르다.
도 보물 제1341호로 지정된 괘불이 소장되어 있습니다.


도림사(곡성)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곡성군 곡성읍 도림로 175, None

도림사(곡성)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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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림사(곡성) 모습

그럼 이제 도림사(곡성)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곡성군 놀러갈만한 곳 7.

'압록유원지'





압록유원지에 대한 소개

섬진강과 보성강이 합류한 기점인 이 곳은 3만여 평의 드넓은 백사장이 펼쳐져있는 한여름 피서지로 널리 알려진 자연유원지다.
여름에는 모기가 없어 가족단위 캠핑장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반월교와 철교가 나란히 강을 가로질러 놓여있어 운치가 뛰어나다.
특히, 보성강 하류에 유명 낚시터가 산재해있어 강태공들에게는 인기가 높다.
강변에는 압록의 별미인 참게탕, 은어구이, 매운탕을 맛볼 수 있는 향토음식점이 즐비해 있어 또다른 즐거움을 준다.
또한, 이곳 압록유원지에는「모기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는데 『강감찬 장군이 어머니를 모시고 여행을 하다 이곳 압록유원지에서 노숙을 하였는데 극성스런 모기 때문에 어머님이 잠을 청하지 못하자, 강감찬장군이 고함을 질러 모기의 입을 봉하였습니다』고 합니다.
그런 연유에서인지 아니면 섬진강의 시원한 강줄기 때문인지 다른 지역에 비해 여름에 모기가 별로 없다고 합니다.


압록유원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섬진강로 1012, None

압록유원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압록유원지 모습

그럼 이제 압록유원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곡성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고흥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고흥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고흥군 놀러갈만한 곳 1.

'소록도'





소록도에 대한 소개

소록도는 전남 고흥반도의 끝자락인 녹동항에서 1㎞가 채 안되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섬의 모양이 어린 사슴과 비슷하다고 하여 소록도라고 불리운다.
이 섬은 한센병 환자를 위한 국립소록도병원이 들어서 있는 섬으로 유명하다.
과거 한센병 환자들의 애환이 깃들어 있는 섬이지만, 현재는 700여명의 환자들이 애환을 딛고 사랑과 희망을 가꾸고 있습니다.
섬의 면적은 4.42㎢에 불과하지만 깨끗한 자연환경과 해안절경, 역사적 기념물 등으로 인해 고흥군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고흥반도를 가로질러 녹동항 부둣가에 서면 600m 전방에 작은 사슴처럼 아름다운 섬 '소록도'가 한눈에 들어온다.
2009년도 개통된 소록대교는 국도 27호선을 이용하여 소록도까지 이동 가능하며 이로 인해 섬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소록도 주민들이 섬 밖으로 왕래하기가 편리해졌다.


국립소록도병원은 1916년 설립된 소록도 자혜의원에서 시작되는데, 이 병원은 당시 조선 내의 유일한 한센병 전문의원이었습니다.
이곳의 중앙공원은 1936년 12월부터 3년 4개월 동안 연인원 6만여 명의 환자들이 강제 동원되어 19,834.8m²(6천평) 규모로 조성되었습니다.
지금도 공원안에 들어서면 환자들이 직접 가꾸어 놓은 갖가지 모양의 나무들과 함께 전체적으로 잘 정돈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공원 곳곳에는 환자들의 아픔을 간직한 역사기념물들이 잘 보존되어 있습니다.
공원 입구에는 일제 때의 원장이 이곳에 수용된 한센병 환자들을 불법감금하고 출감하는 날에는 예외없이 강제로 정관수술을 시행했던 감금실과 검시실이 있습니다.
이 검시실 앞에는 25세 젊은 나이에 강제로 정관수술을 받은 환자의 애절한 시가 남아 있어 보는 이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또한 소록도병원의 역사와 환자들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갖가지 자료가 전시된 생활자료관이 있습니다.


녹동항에서 운항되는 유람선을 이용하면 추위가 느껴질 정도로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활개바위, 거북바위 등 갖가지 기묘한 바위들과 함께 다도해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인근에 있는 나로도 해수욕장은 완만한 해안선과 얕은 수심으로 가족휴양객들의 피서지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녹동에서 승용차로 5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팔영산자연휴양림을 찾으면 산과 계곡, 일출의 장관을 즐길 수 있고, 숙박시설로 휴양림내 산막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이 밖에도 공원내에는 나환자 시인 한하운의 보리피리 시비, 일본인이면서 조선 환자들을 가족처럼 아껴주며 헌신적으로 보살핌으로써 소록도의 슈바이처라 일컬어지는 '하나이젠키치 원장'의 창덕비, 그리고 “한센병은 낫습니다” 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는 구라탑 등 환자들의 애환과 박애정신을 엿볼 수 있는 기념물들이 세워져 있습니다.
또한, 섬내에는 울창한 송림과 백사장이 잘 어우러져 있는 소록도해수욕장이 있습니다.


소록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소록리, None

소록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소록도 모습

그럼 이제 소록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고흥군 놀러갈만한 곳 2.

'팔영산자연휴양림'





팔영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팔영산 자연휴양림은 고흥 10경 중 으뜸인 팔영산의 풍광과 굴참나무, 갈참나무, 고로쇠 등 참나무류가 주종을 이루는 천연림으로 이루어진 휴양림으로 8개의 객실을 갖춘 산림문화휴양관 1동과 숲속 사이사이 정겹게 배치된 숲속의 집 9개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남해안의 명산인 팔영산 계곡은 주말이면 연 평균 등산객이 전국 일원에서 약 3,000여명이상 등산 및 야영을 즐기는 등산코스로 이용되고 있으며, 휴양림 후면 산 정상에는 기암절벽(8봉)과 동으로 여자만과 다도해 그리고 일출의 장관을 볼 수 있고 인근지역에 용바위, 남열해수욕장, 도 문화재인 능가사, 유청신 피난굴, 여호바다 및 강산호 낚시터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도립공원으로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 구역면적 - 186.9 ha


팔영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 팔영로 1347-418, (영남면)

팔영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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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팔영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팔영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고흥군 놀러갈만한 곳 3.

'거금도'





거금도에 대한 소개

고흥반도 도양읍에서 남쪽으로 2.3km 떨어진 해상에 있으며, 소록도 바로 아래 위치한 섬입니다.
조선시대에는 도양목장에 속한 마목장의 하나로 절리도라 하였습니다.
그 후 강진군에 편입되었습니다가 1897년 돌산군 금산면에 속하였으며 1914년 행정구역개편 때 고흥군 금산면이 되었습니다.
큰 금맥이 있어 거억금도라고 불렀습니다는 기록도 있습니다.
최고점은 적대봉(592m)이며, 400m 내외의 산지가 많으나 서쪽과 북쪽은 경사가 완만한 구릉성 산지로 되어 있습니다.
해안은 사질해안이 많으나 돌출한 갑 일대는 암석 해안을 이루고 있으며, 해식애도 발달해 있습니다.


거금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일원, None

거금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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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거금도 모습

그럼 이제 거금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고흥군 놀러갈만한 곳 4.

'녹동항'





녹동항에 대한 소개

녹동항은 벌교-고흥-녹동간 국도 27호선 4차로가 개통되었고 국내 3번째 큰 섬인 거금도(금산)와 녹동항을 잇는 연륙교가 2010년에 완공되면 관광객과 물동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남해안의 해상 교통 요충지입니다.
인구 1만 5천의 조용하고 풍요로움이 가득한 전형적인 항구 도시이며, 인근 각 섬지역과 연결되는 기점 역할과 각 섬에서 생산되는 활어, 선어 등과 김, 미역, 다시마, 멸치 등 모든 해산물의 집산지로 고흥 연근해에서 생산되는 각종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도선으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소록도는 국립병원이 위치해 있으며, 소록도 중앙공원 등은 자연과 인공이 조화를 잘 이룬 공원으로서 고흥의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지 오래다.
국립소록도병원은 1917년부터 한센병 환자를 수용하기 시작했으며, 1941년에는 환자가 6천명을 넘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7백여명의 환자들이 아주 윤택한 생활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소록도는 환자생활지역을 제외한 지역은 일반인의 출입이 자유로운 편입니다.
매년 5월에는 녹동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녹동 바다 불꽃축제"가 열리며, 녹동항 근처 어시장과 횟집에서 바람을 타고오는 바다내음 속에 갓잡은 싱싱한 생선과 낚지류를 안주로 하는 술맛은 관광객, 연인, 주당들의 아름다운 녹동항에 대한 이미지를 깊게합니다.


녹동항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도양읍 목넘가는길 19, None

녹동항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녹동항 모습

그럼 이제 녹동항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고흥군 놀러갈만한 곳 5.

'나로우주해수욕장'





나로우주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고흥읍에서 동남쪽으로 25km 떨어진 섬으로 외나로도와 내나로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연육교(나로1대교)와 연도교(나로2대교)가 놓인 덕택에 배를 타지 않고서도 두 섬의 구석구석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내나로도의 덕흥마을과 외나로도에는 나로도(신금), 염포, 하반, 예내 등지에 해수욕장이 있어서 여름철에 피서지 선택의 폭이 넓다.
특히 외나로도는 섬 전체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할 만큼 자연풍광이 빼어나다.
그리고 외나로도의 나로도항(축정항)에서는 산낙지, 꽃게, 활어, 조개류 등의 싱싱한 해산물을 싸게 사 먹을 수 있습니다.
나로도는 섬 전체가 바다낚시터로도 유명한 곳이어서 철따라 다양한 어종이 잘 잡힌다.
나로도의 여러 해수욕장들은 해변의 경사가 완만하고 수백년 묵은 상록수림의 나무그늘이 더위를 잊게 해주기 때문에 가족피서지로 아주 제격입니다.
특히, 외나로도에서 가장 외딴 곳에 위치한 하반마을은 아담한 숲과 해변이 있어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안성맞춤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최초의 우주센타가 있습니다.


나로우주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봉래면 신금길 30-23, (봉래면)

나로우주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나로우주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나로우주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고흥군 놀러갈만한 곳 6.

'발포해수욕장'





발포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고흥읍에서 남쪽으로 20km 거리에 있는 해수욕장입니다.
양질의 고운 모래해변이 폭 100m, 길이 약 1km에 걸쳐 있습니다.
또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역으로 신경통, 부인병 등에 특효가 있는 모래 찜질용 노란색의 모래가 길게 걸쳐 있으며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한데다 주변에 볼만한 관광지가 많아 가족단위 피서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특히, 간조시에는 해수욕장에서 자연산 피조개를 채취할 수 있어 색다른 피서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인근에 백로 및 왜가리 도래지와 충무공 이순신장군 사당 충무사가 있고 활개바위, 거북바위 등 기암괴석을 볼 수 있고 바다낚시의 명소로 이름이 나 있습니다.


발포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도화면 천마로 2743, None

발포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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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포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발포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고흥군 놀러갈만한 곳 7.

'익금해수욕장'





익금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익금해수욕장은 바다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며 주변에 송림숲이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단위 피서지로 제격입니다.
또한, 주변 자연경관이 아름다우며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청정해역에서 바다낚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한번 찾은 해수욕객은 반드시 다시 찾는 해수욕장입니다.

* 백사장 규모 - 길이 1,300m, 폭 100m


익금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고흥군 금산면 익금해변길 32, None

익금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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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금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익금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고흥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강진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강진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강진군 놀러갈만한 곳 1.

'다산초당(다산 정약용 유적지)'





다산초당(다산 정약용 유적지)에 대한 소개

강진만이 한눈에 굽어보이는 만덕산 기슭에 자리한 다산초당은 조선시대 후기 실학을 집대성한 대학자 정약용선생이 유배생활을 했던 곳입니다.
다산(茶山)이라는 호는 강진 귤동 뒷산 이름으로 이 기슭에 머물고 계시면서 자신의 호로 써 왔다.
조선후기 대표적 실학자인 다산선생이 1801년 강진에 유배되어 18년여 동안 적거생활하시는 동안『목민심서』『경세유표』등 600여권의 방대한 책을 저술하면서 조선시대 성리학의 공리 공론적이며 관념론적인 학풍을 실용적인 과학사상으로 이끌고자 하는 실사구시의 실학을 집대성한 곳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은 진주목사를 지낸 정재원의 넷째 아들로 태어나 28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예문관검열, 병조참지, 형조참의 등을 지냈으며 1801년 신유사옥으로 경상도 장기로 유배되었습니다가 황사영 백서사건으로 다시 강진으로 유배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강진읍 동문밖 주막과 고성사의 보은산방, 제자 이학래 집 등에서 8년을 보낸 후 1808년 봄에 다산초당으로 거처를 옮겨 해배되던 1818년 9월까지 10여년 동안을 다산초당에서 생활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저술을 하였으며, 다산의 위대한 업적이 대부분 이곳에서 이루어졌다.


다산초당은 노후로 붕괴되었던 것을 다산유적보존회에서 1957년 복원하였고 그후 다산선생이 거처하였던 동암과 제자들의 유숙처였던 서암을 복원하였습니다.
다산초당에는 이밖에도 다산선생 직접 병풍바위에「丁石」이라는 글자를 직접 새긴 정석바위, 직접 수맥을 찾아 차를 끓이던 약수인 약천, 차를 끓였던 반석인 다조, 연못 가운데 조그만 산처럼 쌓아놓은 연지석가산 등 다산사경과 흑산도로 귀양간 둘째형 약전을 그리며 고향이 그리울때 심회를 달래던 장소에 세워진 천일각이라는 정자가 있습니다.


다산초당(다산 정약용 유적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다산초당길 68-35, (도암면)

다산초당(다산 정약용 유적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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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다산 정약용 유적지) 모습

그럼 이제 다산초당(다산 정약용 유적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강진군 놀러갈만한 곳 2.

'강진만'





강진만에 대한 소개

북쪽에 월출산, 남쪽에 구강포와 바다, 그 위에 떠 있는 섬들과 갯벌, 그리고 산과 하천, 평야를 골고루 갖춘 강진 땅은 언제 보아도 수려하다.
강진읍을 지나 고금도가 건너다보이는 마량까지 강진만 동쪽 가장자리를 따라 내려가는 23번 국도와 서쪽의 백련사와 다산초당, 바닷가를 따라 늘어선 바다갈대들의 풍경이 매우 아름답다.
특히 다산초당 동암 바로 옆에 있는 천일각에서 바라보는 구강포 앞 바다를 본 후 만덕산 허리춤을 가로지르는 산책길 같은 등산로를 따라가면 시야가 넓게 펼쳐지면 서구강포 너른 바다와 아랫마을이 한눈에 들어오며 백련사에 닿습니다.
이 곳 백련사는 해안가에 바짝 붙어 있는 절로 강화 정수사, 김제의 망해사처럼 바다를 훤히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잔잔한 바닷물 너머로 건너편 도암면의 육지가 섬처럼 가물가물 이어지고 만안의 작은 섬들이 상록수에 덮여 동그란 바가지처럼 엎어져 있습니다.
만안의 바다 풍경은 정겹기만 하고 물이 빠지면 갯벌에 게나 짱뚱어 같은 것이 기어 다닌다.


강진만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강진군 신전면 벌정리, None

강진만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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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만 모습

그럼 이제 강진만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강진군 놀러갈만한 곳 3.

'백련사(강진)'





백련사(강진)에 대한 소개

백련사의 원래 이름은 만덕사로 신라 문성왕때 무염국사가 창건했습니다고 전해온다.
그 뒤 고려 희종 7년 원묘국사 요세스님이 옛터에 중창하고 백련결사로 크게 이름을 날려 백련사로 불리우게 되었습니다.
원묘국사의 백련결사는 120년간 고려 8분의 국사(원묘국사, 정명국사, 원환국사, 진정국사, 원조국사, 원혜국사, 진감국사, 목암국사)를 배출하고 번청하였습니다.
 이후 다산 정약용 선생이 강진으로 유배를 왔을때 아암 혜장선사와 종교, 나이를 뛰어넘은 소통과 교류를 했던 공간으로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백련사의 자랑은 무엇보다도 천연기념물 제 151호로 지정된 동백나무숲입니다.
사적비 옆 허물어진 행호토성 너머에 아름드리 동백나무들이 숲을 이루고 서 있는데 3,000여 평에 달하는 숲 안에는 고려, 조선시대의 부도 네기가 숨바꼭질하듯 흩어져 있습니다.
숲속은 사시사철 푸르고 두터운 잎으로 인해 대낮에도 고즈넉한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11월부터 동백꽃이 피어서 만개하면 고즈넉한 숲은 붉게 물들어 감동을 안겨준다.

이 동백나무숲을 지나 다산초당 가는 산책길에는 백련사에서 재배하는 차밭과 야생차가 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백련사가 있던 산은 고려시대 때부터 자생해온 이 야생차밭이 있어서 '다산'이라고 불렸다고 합니다.
때문에 정약용이 이곳에 유배와 지냈다는 의미로 '다산'이라는 호를 지어 대표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또한 이곳은 아암 혜장스님과 다산 정약용 선생이 서로 유학과 불교를 주고 받으며 아름다운 인연을 맺었던 곳입니다.


* 여행정보
다산초당으로 이어지는 2.5km의 오솔길은 꼭 30여분 정도 부담없는 트레킹 코스입니다.
또한 9,917m²(3000여 평)의 산비탈에는 수령 3~400년이 넘는 동백나무 1,500여 그루가 있어, 3월 말이 되면 화려한 동백 천하를 만날 수 있습니다.
백련사에는 선다원이라는 찻집이 있어 여유롭게 차 한잔할 수 있습니다.
백련사와 다산초당, 다산 유물 전시관은 숲길로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백련사와 다산초당의 출입로가 다르기 때문에 차를 주차하고 만덕산 숲길을 이용하여 다산초당 입구로 이동하는 것이 수월하다.
답사 순서를 정할 때 세 곳 중 주차하기 가장 편리한 백련사를 먼저 관람한 후 차량으로 다산 유물 전시관으로 이도하고 숲길을 따라 다산초당을 관람하는 것도 괜찮다.


백련사(강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길 145, (도암면)

백련사(강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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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련사(강진) 모습

그럼 이제 백련사(강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강진군 놀러갈만한 곳 4.

'금릉경포대'





금릉경포대에 대한 소개

설악산 및 청송 주왕산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암산으로 꼽히는 월출산은 주능선을 중심으로 하여 북쪽은 영암군, 남쪽은 강진군에 속해 있습니다.
월출산이 거느린 여러 계곡 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아름다움을 뽐내는 것은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에 있는 금릉 경포대 계곡입니다.
동해안 강릉의 경포대와 이름이 같지만 가운데 한자가 浦가 아닌 布를 써서 鏡布臺다.
또한 이곳은 바다가 아니라 첩첩산중의 계곡입니다.
월출산 천황봉과 구정봉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흘러내리는 이 비경의 골짜기는 길이 2km에 이르며, 크고 작은 바위들 사이를 맑은 물이 굽이치며 곡류와 폭포수를 빚어내고 있는 선경 지대다.
계곡물이 차디차서 피서지로도 안성맞춤입니다.


현재 이곳은 1988년 월출산과 함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입구에는 전라남도 교육위원회가 설치한 청소년 야영장과 태평양화학에서 조성한 녹차밭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우리 나라에서 가장 먼저 봄이 든다는 월출산을 북쪽으로, 구강포와 바다를 남쪽으로, 그리고 수많은 섬들과 갯벌, 산과 하천, 평야 등 자연이란 항목에서 어느 것 하나 빠진 것이 없는 선택받은 곳이라 할 수 있는데, 금릉 경포대계곡 역시 강진 땅이 간직하고 있는 또 하나의 명승지입니다.


금릉경포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강진군 성전면 백운로 148-9, (성전면)

금릉경포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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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경포대 모습

그럼 이제 금릉경포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강진군 놀러갈만한 곳 5.

'강진 고려청자 요지'





강진 고려청자 요지에 대한 소개

강진군 대구면 일대는 우리 나라 중세미술을 대표하는 고려청자의 생산지다.
1963년 사적 제68호로 지정된 대구 고려청자 도요지는 9세기부터 14세기까지 5백여 년간 집단적으로 청자를 생산했던 곳으로 9개 마을에 180여 개소의 가마터가 분포되어 있으며, 약 18만여 평을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고려시대 집단적으로 청자를 생산했던 곳으로 이곳 강진과 부안 등을 들 수 있으나, 전국적으로 지금까지 발견된 400여 기의 옛 가마터 중 대부분이 이곳 강진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사당리는 제작기술이 최절정을 이룬 시기에 청자를 생산하였던 지역으로, 우리나라의 국보나 보물로 지정된 청자의 80% 이상이 이곳에서 생산되었을 정도로 그 기법의 천재성과 예술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왔으며, 프랑스 루부르 박물관에도 보관되어 있습니다.
또한, 강진은 다른 지방에 비해 태토, 연료, 해운, 기후 등 여건이 적합하여 우리나라 청자 문화를 주도해 왔으나, 고려말기에 청자 기법이 쇠퇴한 후 600여 년 동안 전승되지 못한채 단절되어 오던것을 1977년부터 재현사업을 하여 재현에 성공하였습니다.


강진 고려청자 요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강진군 대구면 사당리, None

강진 고려청자 요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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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고려청자 요지 모습

그럼 이제 강진 고려청자 요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강진군 놀러갈만한 곳 6.

'강진영랑생가'





강진영랑생가에 대한 소개

영랑 김윤식 선생은 1903년 1월 16일 이곳에서 김종호의 2남 3녀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릴 때에는 채준으로 불렀으나 윤식으로 개명하였으며 영랑은 아호인데 문단활동시에는 주로 이 아호를 사용했습니다.
영랑 선생은 1950년 9월 29일 작고하기까지 주옥같은 시 80여편을 발표하였는데 그중 60여편이 광복전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이곳에서 생활하던 시기에 쓴 작품입니다.
영랑생가는 1948년 영랑이 서울로 이거한 후 몇 차례 전매 되었으나 1985년 강진군에서 매입하여 관리해 오고 있는데 안채는 일부 변형 되었던 것을 1992년에 원형으로 보수하였고, 문간채는 철거 되었던 것을 영랑 가족들의 고증을 얻어 1993년에 복원하였습니다.
생가에는 시의 소재가 되었던 샘, 동백나무, 장독대, 감나무 등이 남아 있으며 모란이 많이 심어져 있습니다.

규모 : 생가일원(5,083㎡)


강진영랑생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영랑생가길 15, (강진읍)

강진영랑생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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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영랑생가 모습

그럼 이제 강진영랑생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강진군 놀러갈만한 곳 7.

'주작산자연휴양림'





주작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주작산은 강진군 신전면에 위치하고 있는 해발 475m의 낮은 산이지만 날카롭고 웅장한 암봉과 말 잔등처럼 매끈한 초원 능선이 어우러져 있으며, 등산로와 다도해의 일출이 유명하다.
주작산자연휴양림은 2007년 7월 1일 개장했습니다.

* 면적 : 1,686,694㎡


주작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강진군 신전면 주작산길 398, (신전면)

주작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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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주작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강진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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