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1.

'가마미해수욕장'





가마미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영광읍 서쪽 24km 거리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본격적으로 개장된 것은 1925년의 일입니다.
길이 1km, 폭 200m의 백사장이 반달 모양으로 드리워져 있으며, 200여 그루의 울창한 소나무숲이 길게 펼쳐져 있어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심은 1~2m에 불과하고 물이 깨끗해서 호남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꼽힌다.
해수욕장의 앞쪽으로는 숱한 섬들이 올망졸망 떠 있고, 그 바다 위로 한가로이 항해하는 어선들의 모습은 평화롭기 그지 없다.
또한 칠산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이 곳의 서해낙조는 동해일출과는 사뭇 다른 운치를 안겨준다.
해수욕장 근처에는 뛰어난 해안 풍광을 자랑하는 백수해안관광도로, 바다낚시터로 유명한 돔배섬, 크기와 모양이 비슷한 섬 7개가 일자형으로 수평선 위에 떠 있는 칠산도가 있습니다.


가마미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가마미로 355, None

가마미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가마미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가마미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2.

'백제불교최초도래지'





백제불교최초도래지에 대한 소개

한반도 불교 전파는 삼국시대 고구려(소수림왕 2년 전진의왕 부견)와 신라(눌리마립간때 묵호자)의 경우는 불교의 전래경로와 초전 법륜지가 분명하나 백제불교의 전래는 전해진 경로와 최초도래지가 불확실하였으나 인도의 명승 “마라난타 존자”가 영광의 법성포로 들어와 불법을 전하고 불갑사를 개창하여 백제 불교가 시작되었습니다고 구전되어 왔다.
1998년 영광군의 학술고증(동국대학교)을 통하여 영광땅이 백제불교의 최초 도래지라는 사실을 밝혀내게 되었습니다.
법성포 좌우두는 인도승 마라난타가 A.D 384년에 중국 동진을 거쳐 백제에 불교를 전하면서 최초로 발을 디딘 곳으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관광명소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법성포의 법(法)은 불교를, 성(聖)은 성인인 마라난타를 가리킨다.

* 부지면적 - 45,439㎡ (13,745평)


백제불교최초도래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법성면 백제문화로 203, (법성면)

백제불교최초도래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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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불교최초도래지 모습

그럼 이제 백제불교최초도래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3.

'불갑산도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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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산도립공원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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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불갑산(516m)은 불교와 인연이 깊다.
백제에 불교가 처음 전해지던 때 인도의 승려 마라난타는 배를 타고 서해를 건너 맨 처음 법성포에 도착합니다.
그는 법성포와 가까운 모악산, 즉 지금의 불갑산에 절터를 잡고 불갑사를 창건했습니다.
불교의 '불'자와 육십갑자의 으뜸인 '갑'자를 한 글자씩 따서 불갑사라 이름지은 것입니다.

그 영험한 효험이 산의 구석구석에 골고루 배어있어 크지도, 높지도 않은 산이지만 암자가 7,8개나 됩니다.
산세의 수려함이 마치 산들의 어머니 같아 모악산으로 불렸으나, 불갑사의 등장과 함께 불갑산으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정상인 연실봉에서의 조망은 서쪽으로 바다가 보이고 서해낙조는 그 아름다움이 뛰어나서 예로부터 동쪽 불국사가 위치한 토함산의 일출과 더불어 뛰어난 절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륙쪽으로 눈길을 돌리면 광주 무등산과 담양 추월산이 보입니다.
불갑산은 수림이 울창하고  천연기념물 112호 참식나무, 환경부 멸종위기 희귀 야생식물인 노랑상사화를 포함한 희귀식물들이 자생군락을 이루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불갑사 대웅전과 목조석가여래 삼불좌상 등의 문화재를 보유한 불갑산은 이러한 자연경관과 자연생태자원, 문화자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 1월 전남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불갑산도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로 450, 일대

불갑산도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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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산도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불갑산도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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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4.

'불갑사(영광)'





불갑사(영광)에 대한 소개

불갑산(516m) 기슭에 자리 잡은 불갑사는 백제 침류왕(384년)때 인도스님 마라난타 존자가 백제에 불교를 전래하면서 제일 처음 지은 불법도량이라는 점을 반영하여 절 이름을 부처불, 첫째갑, 불갑사라 하였습니다고 합니다.
그리고 영광의 '법성포' 라는 지명도 성인이 법을 가지고 들어 온 포구였다고 해서 '아무포'에서 '부용포' 라는 이름에서 바뀌었습니다 합니다.
자연스러운 돌계단을 올라 처음 마주하게 되는 천왕문 안에는 목조 사천왕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이는 도선국사가 창건한 전북 흥덕 연기사에 있던 조선 중기때 작품인데 고종 7년에 설두선사가 불갑사를 중수하면서 폐사된 연기사에서 옮겨왔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불갑사 경내에 들어서면 먼저 일주문 주위의 난대 상록수림이 눈에 띄는데,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울창한 천연림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불갑사의 여러 문화 재 중 가장 돋보이는 것은 불갑사 대웅전(보물 제830호)으로 단청을 칠하지 않아서 더욱 고풍스러워 보입니다.
특히 대웅전 처마 조각과 연꽃 문양을 세련되게 조각해 끼워맞춘 대웅전의 문살 등은 옛 선인들의 정성어린 손길을 엿보게 합니다.
대웅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로 정면과 측면 모두, 가운데 칸의 세짝문을 연화문과 국화문, 보상화문으로 장식했고 좌.우칸에는 소슬빗살 무늬로 처리하여 분위기가 매우 화사하다.


절 안에는 만세루, 명부전, 일광당, 팔상전, 칠성각, 향로전 그리고 요사채가 있으며, 절 밖의 오솔길을 따라 조금 올라가면 천연기념물 제112호로 지정된 참식나무가 있습니다.
참식나무는 녹나무과에 속하는 상록활엽수로 10월이나 11월에 암꽃과 수꽃이 각각 딴 그루에서 피며, 다음해 10월쯤에 열매가 붉게 익어 꽃과 열매를 함께 볼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불갑산은 단풍도 화려하다.
불갑사 앞의 오솔길을 따라 조금 올라간 곳에 자리한 불갑사 저수지 앞에서 골짜기와 산비탈을 오색으로 물들인 단풍을 바라보는 것은 가을철 불갑사 여행의 하이라이트입니다.
저수지 위쪽의 평탄한 오솔길을 따라 이어지는 동백골의 단풍도 감상할 만하다.
정읍 내장산이나 담양 추월산의 단풍만큼 화려하진 않지만, 수수하고 운치있는 길로 사색을 겸한 산책코스로 제격입니다.
체력과 일정에 여유가 있습니다면, 동백골을 지나 구수재 또는 해불암을 거쳐 불갑 산 정상인 연실봉(해발 516m)에 올라보는 것도 권할만하다.

넓직한 바위로 이루어진 정상에 서면 사방 팔방으로 막힘없는 조망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가까이는 영광, 함평, 나주의 평야지대와 그 안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마을의 모습이 정겹다.
멀리는 동쪽의 고창 방장산과 그 뒤로 아스라한 정읍 입암산, 서쪽 산너머로는 칠산바다의 올망졸망한 섬, 그리고 동남쪽으로는 광주 무등산의 웅대한 모습과 함평벌 너머로 삐죽삐죽 솟은 영암 월출산 등이 모두 시야에 들어온다.
불갑산과 불갑사가 들어앉은 계곡은 주변의 다른 산과 달리 비교적 골이 깊고 산세가 우람하다.
산에 올라보면 불갑사를 연꽃처럼 둘러싼 산세가 마치 내륙의 첩첩산중을 연상케 할 만큼 인상적이어서 단풍철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찾아 볼 만하다.


* 불갑사 참식나무 자생지
천연기념물 제112호. 참식나무는 상록활엽교목으로 신라 법흥왕 때 경운스님과 인도공주 진희수와의 애절한 사랑을 전설로 담고 있기도 하다.
불갑사가 북방 한계선이며 목질이 단단하여 가구재로 쓰이고 타원형의 열매는 염주로 쓰입니다.


* 불갑사 석산 자생지
수선화과에 속하는 꽃무릇은 일명 산수화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불갑사 지역은 고창 선운사, 함평 용천사 등과 함께 전국 최대 규모의 군락지로 추석 무렵의 개화기에는 넓은 숲바닥이 한창 피어난 꽃무릇으로 인해 온통 붉게 물든다.


불갑사(영광)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불갑면 불갑사로 450, (불갑면)

불갑사(영광)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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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갑사(영광) 모습

그럼 이제 불갑사(영광)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5.

'계마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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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마항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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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비의 본고장 법성포에서 북서쪽 해안으로 9km를 달리면 계마항과 가마미해변에 닿습니다.
해안도로에서 내려다보이는 계마항은 빨간 등대와 하얀 등대, 그리고 고깃배들이 그림엽서처럼 아름답게 바라다 보이는 항구이고 바로 옆의 가마미 해변은 굴캐기를 즐길 수 있는 겨울바다입니다.
가마미로 가려면 법성포를 지나야 합니다.
도로를 따라 늘어선 굴비가게 앞에는 줄줄이 엮인 굴비들을 볼 수 있습니다.
굴비를 구입하기 전, 진짜 굴비와 그리고 이와 비슷한 부세의 구별법을 미리 알면 좋다.
굴비의 이마를 손가락으로 눌러서 다이아몬드형 굴곡이 생겨야만 진짜 조기입니다.
부세는 꼬리지느러미와 몸통을 잇는 부분에 살이 적은 반면 조기는 살이 많다.


법성포를 지나 계마항에서 남서쪽 방향을 바라보면 작은 섬 여섯개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이 작은 섬들을 일산도, 이산도, 삼산도, 사산도, 오산도, 육산도, 그리고 육산도 앞의 아주 작은여를 합해 칠산도라고 부른다.
칠산 앞바다의 칠산은 이 일곱 섬을 가리키는 것으로, 일제 때는 여기서 잡히는 고급어종을 법성포를 통해 일본으로 실어 날랐을 만큼 황금어장입니다.
법성포에서 가마미해수욕장까지의 해안길은 드라이브코스로 인기를 끈다.
계마항은 가마미 해수욕장으로 가기 전 5백m 거리에 있습니다.
가마미와 계마 라는 지명은 예전 이 곳에 유배왔던 선비들과 연관이 있는데 가마미의 '가'는 멍에 '가'자라고 합니다.
' 마'는 말을 뜻하며 '미'는 꼬리입니다.
이곳 해수욕장과 포구의 배경이 되고 있는 산의 지형이 꼭 멍에를 쓴 말의 꼬리처럼 생겼다는데서 가마미라는 지명이 생겨났다.


계마항에서는 인근의 송이도, 안마도를 운항하는 여객선이 오가고 50여척의 고깃배가 기항합니다.
긴 방파제는 칠산 앞바다와 동중국해로 고기잡이 나가는 큰 배들을 접안시키기 위해서 만들어졌다.
계마항이 사람들로 북적거릴때는 3월부터 10월 사이로, 인근의 섬들이 모두 바다낚시 하기에 좋은 곳이라 많은 낚시꾼들이 몰린다.
계마항 방파제와 계마항이 내려다 보이는 언덕길은 낙조를 감상하기에 더 없이 좋다.
쥐섬, 괭이섬을 걸고 바라보는 석양 낙조는 아름답기 그지없다.
여름철이면 해수욕장으로 각광받는 가마미해변에, 겨울철에는 남쪽 바위지대에서 마을 사람들이 굴을 캐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썰물에 맞춰 삼삼오오 모여 들고 일반여행자들도 재미삼아 굴 캐기에 나선다.
굴을 캐기 위한 도구는 주변에서 팔지 않으므로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가마미해변 주차장 옆에는 노송 군락지가 있어 여름철에는 텐트촌으로 이용됩니다.
해변 앞에는 자그마한 돌섬이 떠 있고 북쪽에는 방파제도 들어서 있어 해변의 물결은 늘 잔잔한 편입니다.


계마항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홍농읍 계마리, (홍농읍)

계마항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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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마항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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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6.

'모래미 해변'





모래미 해변에 대한 소개

모래미라는 이름은 한시마을의 옛날 지명이며 해수욕장 규모가 작고 해안선도 길지 않으나, 백사장의 모래가 고우며 주변의 때 묻지 않은 경치가 아름다운 곳입니다.


모래미 해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1389, None

모래미 해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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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미 해변 모습

그럼 이제 모래미 해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7.

'원불교영산성지'





원불교영산성지에 대한 소개

원불교는 영광군 백수읍 길룡리 영촌마을에서 태어난 소태산 박중빈(1891~1943)이 창시한 종교로 세계에 500여 개의 교당과 100만 신도가 있습니다고 합니다.
원불교에서 일컫는 성지는 소태산 대종사가 탄생하여 개교한 영광의 영산성지인 이곳과, 교화의 장을 연 익산성지(익산시 신룡동), 교리를 초안하고 교강을 발표한 변산성지 등이 있습니다.
개법성지인 이곳에는 대종사의 생가, 기도터인 삼밭재, 마당바위, 대각을 이룬 노루목, 제자들과 함께 바다를 막아 이룬 정관평 방언답 등이 있어 성지 순례차 전국의 많은 교도뿐만 아니라 관광객이 많이 찾아온다.


원불교영산성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광군 백수읍 성지로 1345, None

원불교영산성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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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불교영산성지 모습

그럼 이제 원불교영산성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영광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여수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여수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여수시 놀러갈만한 곳 1.

'향일암(여수)'





향일암(여수)에 대한 소개

향일암은 전국 4대 관음 기도처 중의 한 곳으로 644년 백제 의자왕 4년 신라의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원통암이라 불렀습니다.
고려 광종 9년(958)에 윤필거사가 금오암으로, 조선 숙종 41년 (1715년)에 인묵대사가 향일암이라 개칭했습니다.
이 곳은 원통보전, 삼성각, 관음전, 용왕전, 종각, 해수관음상을 복원, 신축하여 사찰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는데 2009년 12월 20일 화재로 소실된 대웅전(원통보전), 종무소(영구암), 종각을 2012년 5월 6일 복원하여 낙성식을 가졌다.


마을에서 향일암을 오르는 산길은 제법 가파른 편인데, 중간쯤에매표소를 지나 계단길과 평길을 돌아오르는 길이있습니다.
암자근처에 이르면 집채 만한 거대한 바위 두개 사이로 난 석문을 통과해야 하는데 이곳이 다른 사찰의 불이문에 속하는 곳입니다.
또한 임포마을 입구에는 수령이 5백년이나 된 동백나무가 있고 향일암 뒤 금오산에는 왕관바위,경전바위,학사모바위,부처바위가 있습니다.
남해 수평선의 일출 광경이 장관을 이루어 향일암이라 하였으며, 또한 주위의 바위모양이 거북의 등처럼 되어 있어 영구암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12월 31일에서 1월 1일까지 향일암 일출제가 열리고 있어 이곳 일출 광경을 보기위해 찾는 관광객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나오는 길엔 방죽포 등 해수욕장이 많고, 돌산공원, 무술목전적지, 고니 도래지, 흥국사 등이 가까이 있습니다.
향일암에는 7개의 바위동굴 혹은 바위틈이 있는데 그 곳을 모두 통과하면 소원 한가지는 반드시 이뤄진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소원을 빌기 위해 대웅전과 용왕전 사이에 약수터 옆 바위와 관음전 뒷편 큰 바위에 동전을 붙이거나 조그만 거북 모양 조각의 등이나 머리에 동전을 올려놓기도 합니다.


향일암(여수)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60, None

향일암(여수)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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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향일암(여수) 모습

그럼 이제 향일암(여수)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여수시 놀러갈만한 곳 2.

'금오도'





금오도에 대한 소개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지역으로 마치 큰 자라를 닮았습니다고 하여 금오도라 부르며, 설화와 전설, 민요와 민속놀이 등이 다양하게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숲이 울창하고 특히 국할나무와 산삼이 많이 분포되어 있으며, 조선시대에는 왕실에서 민간인의 입주를 금지시키고 사슴을 수렵하기도 했던 곳입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감성돔 산란처 중의 한 곳으로도 유명하며 낚시원터로 강성돔 외에도 참돔, 돌돔 등이 많이 나서 낚시애호가들에게 각광 받고 있습니다.
노랑때까치, 수리부엉이 외 육지의 희귀조류 35종이 자생하고 있어 동물의 낙원으로도 불리워진다.


* 바다낚시
주요 어종은 감성돔, 참돔, 붉은돔, 돌돔(8~11월) 등이 나며, 물때는 낮낚시는 사리, 밤낚시는 조금때가 좋고 릴낚시 및 갯바위 낚시가 좋다.
마을에서 낚시대여선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금오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 내외진길 10, None

금오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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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도 모습

그럼 이제 금오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여수시 놀러갈만한 곳 3.

'만성리 검은모래해변'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에 대한 소개

여수엑스포역에서 해안도로를 타고 북쪽으로 3km쯤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서 교통이 편리하다.
길이 540m, 폭 25m 정도의 백사장과 평균수온 25℃로 따뜻해서 해수욕장으로는 최적지입니다.
특히, 이곳의 백사장에 깔린 검은모래는 원적외선의 방사열이 높아서 모세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순환을 돕고 땀의 분비를 촉진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경통이나 각종 부인병에 효험이 있습니다고 합니다.
그 효험이 절정에 이르는 매년 음력 4월 20일(양력 5월 하순~6월 초순사이)이면 검은 모래가 눈을 뜬다 하여 검도모래찜질 한마당이 펼쳐진다.
해변 주변에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 모사금해수욕장
만성리 해수욕장에서 2km쯤 더 들어가면 주위 경관이 뛰어나고 부드러운 모래해변과 갯돌해변이 뒤섞인 해수욕장이 있습니다.
드라이브코스로도 적당하며, 여름철에는 피서객 뿐만 아니라 낚시꾼들도 많이 찾습니다.


만성리 검은모래해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여수시 만성리길 15-1, None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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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리 검은모래해변 모습

그럼 이제 만성리 검은모래해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여수시 놀러갈만한 곳 4.

'방죽포해변'





방죽포해변에 대한 소개

돌산도의 동쪽 해안에 항아리 속처럼 오목하게 자리잡은 해수욕장입니다.
파도가 세지 않고 아늑한 느낌을 주며, 백사장에는 금빛의 고운 모래가 깔려 있습니다.
주위에는 200여년생 해송 150여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바닷가인데도 지하수가 풍부하다.
또한 주변 갯바위는 바다낚시 포인트로 알려져 있으며, 일출 명소이자 우리나라 4대 관음도량의 하나인 향일암 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


방죽포해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향일암로 804-6, None

방죽포해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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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방죽포해변 모습

그럼 이제 방죽포해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여수시 놀러갈만한 곳 5.

'거문도 등대'





거문도 등대에 대한 소개

거문도는 옛날에 삼도, 삼산도, 거마도 등으로 불리어 졌으나 영국의 거문도 점령에 항의하기 위해 중국 청나라 제독 정여창이 거문도를 방문하여 이 섬에 학문이 뛰어난 사람이 많은 것을 보고 문장가들이 많다는 의미인 ‘거문(巨文)’으로 개칭하도록 우리나라에 권유해 그 때부터 ‘거문도’로 이름지어졌다 합니다.


거문도등대는 남해안 최초의 등대로써 1905년 4월 12일 세워진 뒤 지난 100년 동안 남해안의 뱃길을 밝혀왔다.
거문도 등탑은 높이 6.4m의 원형백색으로 연와, 석 및 콘크리트 혼합구조물입니다.
등명기는 3등대형으로 유리를 가공한 프리즘렌즈를 사용하였으며, 수은통에 등명기를 띄우고 중추로 회전시켜 15초 간격으로 불빛을 밝혀 약 42km 거리에서도 볼 수 있게 설치되었습니다.
노후된 시설을 대신하여 33m 높이의 새로운 등탑이 신축되면서 2006년 1월부터 선박의 길잡이로서 역할을 하고 있으며, 100년 동안 사용한 기존 등탑은 등탑 외벽과 중추식 회전장치 등을 보수하여 해양유물로 보존하고 있습니다.


거문도는 섬 일대가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해있는 곳으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거문도등대는 거문도를 찾는 관광객이 여행하는 필수 코스입니다.
여객선 선착장이 있는 거문리에서 등대까지 걸어서 약 1시간 남짓 걸리는데 삼호교를 거쳐 유림해수욕장을 벗어나면 물이 넘나드는 "무넘이"를 지나게 됩니다.
여기서부터는 바다의 기암절벽을 낀 1.2km 거리의 산책로가 펼쳐지며 길 양쪽으로 길게 들어선 동백나무 숲길을 걷다보면 세상 모든 상념을 떨쳐 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등대 절벽 끝에는 관광객들이 바다 경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관백정이 있습니다.


* 최초점등일 - 1905년 4월 10일
* 구조 - 백육각형 콘크리트(33m)
* 등질 - 섬백광 15초 1섬광(FlW15s)
* 특징 - 우리나라에서 붉은 벽돌로 건립된 최초의 등대로 100년전에 설치된 3등급 회전식 대형 등명기는 남해중부연안을 운항하는 선박의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거문도 등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등대길 299, (삼산면)

거문도 등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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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도 등대 모습

그럼 이제 거문도 등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여수시 놀러갈만한 곳 6.

'모사금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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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금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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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에서 2km 정도 거리에 위치한 이 곳은 금빛처럼 고운 모래밭과 갯돌밭 두 곳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강태공들의 낚시터와 청소년들의 수련장으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주변경관이 아름다우며, 부드러운 모래백사장이 인상적입니다.
오천-소치간 도로가 개통될 예정(편도 1차선 통행 가능)이어서 해변 드라이브코스로 손색이 없으며,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이 많이 찾고 있습니다.
해돋이명소로도 유명한데,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아 조용하고 한적하며 마을 인심도 넉넉한 편입니다.


모사금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여수시 오천동, None

모사금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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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사금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모사금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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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놀러갈만한 곳 7.

'여수 해상케이블카'





여수 해상케이블카에 대한 소개

여수해상케이블카는 바다 위를 통과하여 돌산(섬)과 자산(육지)를 연결하는 해상케이블카입니다.
크리스탈 캐빈과 일반 캐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크리스탈 캐빈은 투명한 바닥으로 발 밑의 바다를 관망할 수 있어서 탁 트인 시각적인 즐거움과 짜릿한 스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수 해상케이블카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여수시 돌산읍 돌산로 3600-1, (돌산읍)

여수 해상케이블카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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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상케이블카 모습

그럼 이제 여수 해상케이블카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여수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신안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신안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신안군 놀러갈만한 곳 1.

'전남 신안 증도 [슬로시티]'





전남 신안 증도 [슬로시티]에 대한 소개

증도는 담양, 완도와 함께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으로, 느려서 행복한 섬입니다.
증도에 내리면 우선 눈에 띄는 것은 우리나라 최대의 소금 생산지라는 광활한 태평염전입니다.
간척지로 생긴 염전과 농지가 조화있게 펼쳐져 있으며, 1980년대 이전에는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았으나, 섬 전체가 어족이 고루 풍부하여 전체 가구의 26%가 어업에 종사합니다.
염전 사이를 지나 한참 가다보면 우전리에 위치한 우전해수욕장이 보입니다.
백사장 길이 4km, 폭 100m의 우전해수욕장은 90여 개의 무인도들이 점점이 떠있는 수평선이 매우 아름다우며, 맑은 물과 주변의 울창한 소나무 숲 때문에 시원스러운 여름날의 피서를 마음껏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방축리 도덕도 앞 송·원대유물매장해역(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74호)은 600여년 간 바다 속에 잠들어 있던 송·원대 도자기 등 23,024점의 유물이 발굴되면서 국내는 물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바 있습니다.
목포에서 43km 떨어진 도덕도 앞 해상은 수심이 20~24m이며 조류가 세찬 곳이어서 당시 이곳을 항해하는 중국선박이 풍랑을 만나 침몰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송.원대 유물은 이 지점의 해저 갯벌에 묻혀 있던 침몰선박과 주변에 흩어져 있는 것을 인양해 낸 것으로 도자기는 송·원대의 중국 도자기가 주류를 이루는데 철 또는 청동을 주조하여 만든 금속유물과 동전 등도 많이 발굴된 바 있습니다.


증도는 4면이 바다이므로 염전이 많다.
그래서 특산물은 우선 소금을 들 수 있고 해태양식도 잘됩니다.
또한, 주변에서 잡은 생선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해역에서 나는 관계로 생선회 맛으로는 일품입니다.

낚시터로는 내ㆍ외갈도, 명덕섬, 대섬, 부남도, 명섬 등이 있으며 농어와 장어낚시가 잘됩니다.
민물낚시터로는 증동 염산지가 유명한데 붕어와 장어가 잘 잡힌다.


※ 섬구성 : 본섬1 , 부속섬5 (면적 : 31.79k㎡)

* 우전해수욕장
백사장의 규모는 길이4km, 폭 100m, 모래의 질이 양호하며 백사장이 넓고 물이 맑다.
또한 주변 한반도 형상의 솔숲이 울창하여 산책에 좋으며 앞바다의 경광이 매우 아름답다.


* 신안해저유물발굴지
방축리 도덕도 앞바다에서 14세기의 중국 원나라 시대 도자기 2만여 점과 동전 28톤, 그리고 침몰한 선체 등 모두 2만 3,000여 점의 유물이 발굴되었습니다.


* 짱뚱어다리
우전해수욕장 좌측 편 갯벌위에 475m의 목교로 썰물때 다리를 건너면 짱뚱어, 칠게, 조개 등 갯벌의 자연생태를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 화도 드라마 촬영지
해당화가 많이 핀다고 화도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본섬과 화도는 1.2km정도 떨어져 있는데 현재는 노두로 연결되어 갯벌과 자연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어 최근 “고맙습니다”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해졌다.


* 갯벌생태전시관
갯벌이 주는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는 배움의 장을 만들고 있으며, 대규모 회의실을 갖추어 각종 세미나가 열리고 있습니다.


* 태평염전
국내 단일염전으로 최대규모(4.6k㎡)로 한해 1만 6천톤의 천일 소금을 생산해 내는 곳입니다.
예전의 석조 소금창고를 리모델링하여 전시관으로 활용 태평염전과 더불어 근대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또한, 천일염 생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소금 및 염생식물(함초, 순비기)관련 상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전남 신안 증도 [슬로시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문준경길 188, None

전남 신안 증도 [슬로시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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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 증도 [슬로시티] 모습

그럼 이제 전남 신안 증도 [슬로시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신안군 놀러갈만한 곳 2.

'가거도(소흑산도)'





가거도(소흑산도)에 대한 소개

우리 국토의 가장 순결한 땅, 가거도
가거도는 중국의 새벽닭 울음소리가 들릴만큼 중국땅과 가깝다는 우리나라 최서남단의 섬으로, 산세가 높고 절벽으로 형성되어 웅장한 절경을 자랑하는 섬입니다.
독실산(639m)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곳으로 '가히 살만한 섬'이라는 뜻의 가거도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고 합니다.
 가거도는 '가도 가도 뱃길의 끝이 보이지 않는 섬'이라고도 하며, 다시 뭍으로 나오기도 쉽지 않은 탓에 '가거든 오지마라'는 우스갯소리도 가거도의 이름 옆에 따라다닌다.

멸치, 조기, 갈치, 다랑어, 돔 등 온갖 고기들이 모여 들기 때문에 연중 많은 낚시객들이 찾는 섬이며, 희귀조류인 바다제비, 슴새, 쇠오리 등 철새들의 낙원이기도 하다.



가거도(소흑산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가거도길 38-2, (흑산면)

가거도(소흑산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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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거도(소흑산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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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신안군 놀러갈만한 곳 3.

'홍도'





홍도에 대한 소개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섬 홍도는 신안이라는 이름보다도 더 널리 알려진 곳으로 해마다 수십만의 관광객이 몰려드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총 면적 6.87㎢이며, 동서로 2.4km, 남북으로는 6.4km, 해안선 길이는 20.8km입니다.
홍도는 동경 125°12″, 북위 34°41″에 위치하며, 목포항에서 서남쪽으로 115㎞, 흑산도에서는 22㎞ 떨어져 있습니다.
해질녘에 섬 전체가 붉게 보입니다 하여 "홍도"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본섬을 비롯해 20여 개의 부속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누에 모양을 한 홍도는 섬의 2/3를 차지하는 북쪽과 1/3을 차지하는 남쪽이 대목이라는 좁은 바닥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섬 전체가 홍갈색을 띤 규암질의 바위섬으로 다양한 전설과 기묘한 형상을 간직한 기암, 그리고 깎아지른 듯한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또한, 눈이 시리도록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의 조화가 절묘해서 남해의 소금강으로 불리우며 물이 맑고 투명하여 바람이 없는 날에는 바다속 10m가 넘게 들여다 보이는데 바다 밑의 신비로운 경관 또한 아름답다.


유명한 풍란의 자생지인 홍도에는 아름드리 동백 숲과 후박나무, 식나무 등 희귀식물 540여종과 231종의 동물 및 곤충이 서식하고 있어 섬 전역이 천연기념물 제170호(1965. 4.7), 다도해해상국립공원(1981년)으로 지정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곳에서는 마을 이외에 산은 들어갈 수 없으며, 돌멩이 하나 풀 한 포기도 채취하거나 반출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국립공원 특별사법경찰권 도입 - 1998.4.28, 반출적발시 자연공원법 제37조에 의거 벌금 100,000원 부과) 홍도1구에는 길이800m, 폭 50m 의 해수욕장이 있고, 2구에는 해안의 전망이 내려다 보이는 아름다운 등대가 있습니다.
두 마을에서 모두 숙박할 수 있으며, 마을 사이의 왕래는 배를 이용합니다.


홍도 관광의 진수는 홍도33경이며 주로 유람선을 이용합니다.
남문바위, 실금리굴, 석화굴, 탑섬, 만물상, 슬픈여, 일곱남매바위, 수중자연부부탑 등 전체가 하나의 예술품처럼 아름답다.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절경 뿐 아니라, 바위틈에 빽빽이 자라는 나무들 또한 마치 정성스럽게 분재를 해놓은 양 신비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며 여름철이면 섬을 노랗게 수놓은 원추리꽃과, 이른 봄 붉게 섬을 뒤덮는 동백꽃 또한 홍도에서 볼 수 있는 장관입니다.
또한, 홍도의 절경으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홍도의 낙조' 입니다.
서해의 국토 끄트머리에서 하루를 마감합니다는 의미도 신비롭거니와 해가 바다 속으로 빠져 들어가기 직전, 진홍빛에 잠기는 바다와 그 속에 점점이 박힌 바위섬들의 아름다움은 홍도만의 절경으로 꼽힌다.


홍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홍도1길 9-8, None

홍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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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 모습

그럼 이제 홍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신안군 놀러갈만한 곳 4.

'흑산도'





흑산도에 대한 소개

우리나라 행정구역상 최서남단 해역에 위치한 섬으로 목포에서 서남방 해상 92.7㎞(동경 125도 26′, 북위 34도 41′)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바닷물이 푸르다 못해 검다 해서 흑산도라 불리우고, 섬의 면적은 19.7㎢, 해안선길이는 41.8㎞에 달하는 제법 큰 섬입니다.
산지가 대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논농사는 전무한 실정이고, 수산업과 관광산업에 크게 의존하고 있습니다.
흑산도 예리항은 동지나해와 서남단 인근 어장의 전진기지로 중국어선들이 많이 입출항하고 있고 대규모 관광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최서남단 소흑산도(가거도)는 어업전진기지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대흑산도를 중심으로 한 인근의 영산도, 다물도, 대둔도, 홍도 등은 천혜의 관광보고로 섬에 특유의 문화유적이 많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습니다.
또한, 해안을 따라 연장 24km 의 일주도로가 닦여져 있어 섬 전역을 한 바퀴 돌면 흑산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적을 거의 다 볼 수 있으며 섬 여행의 제 맛인 해상관광을 하려면 예리항을 출발해 열목동굴 ~ 홍어마을 ~ 범마을 ~ 칠성동굴 ~ 돌고래바위 ~ 스님바위 ~ 촛대바위 ~ 남근석 ~ 거북이바위 등을 돌아보면 되는데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흑산도는 육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옛날에는 많은 인물들이 유배생활을 하던 섬이기도 했습니다.
다산 정약용의 둘째 형이자 조선후기 문신인 정약전 선생이 유배생활 15년 동안 근해에 있는 물고기와 해산물 등 155종을 채집하여 명칭, 형태, 분포, 실태 등을 기록한 자산어보를 남겼으며, 학자이며 의병장이기도 했던 면암 최익현 선생의 "기봉강산 홍무일월"이라는 친필은 흑산면 촌리에 있는 손바닥 바위에 새겨져 있습니다.
지장암 앞에는 후일 그의 문하생들이 면암 최익현 유헌비를 세워 선생의 고매한 애국정신과 후학양성을 위한 뜻을 후손에게 전달코자 하였습니다.
그리고, 한때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도 했던 초령목(招靈木)은 가지를 꺾어 불전에 놓으면 귀신을 부른다는 나무인데 주위에는 상록수림과 성황당이 있으며, 문화재 자료로 지정된 진리 지석묘 군락지, 삼층석탑 및 석등과 사촌서당 같은 수많은 문화유적이 있습니다.


흑산도 인근 도서로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 제170호로 지정된 홍도, 영산팔경과 석주대 문바위의 절경을 품은 영산도, 촛대바위와 현대화시범어촌마을의 다물도, 연중 바다낚시의 명소로 이름난 상·중·하태도, 그리고 바다낚시와 중국 땅의 닭울음소리가 들린다는 서해의 최서남단섬인 가거도가 있습니다.


흑산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신안군 흑산면 진마을길 11, None

흑산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흑산도 모습

그럼 이제 흑산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신안군 놀러갈만한 곳 5.

'비금도'





비금도에 대한 소개

목포항에서 54km 떨어진 비금도는 유인도 3개와 무인도 79개로 이루어진 섬입니다.
해안선 길이는 약 132km 에 이르며, 지난 1996년에는 연도교가 개통되어 이웃 섬인 도초도와 하나의 생활권을 이루고 있습니다.
배에서 내려 수대선착장을 벗어나면 맨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광활하게 펼쳐진 염전입니다.
천일염의 주요 생산지로 유명한 비금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천일염을 생산한 곳입니다.
지금도 전국 천일염 생산량의 5% 가량이 이곳에서 나온다.
그리고 겨울철에도 날씨가 푸근한 비금도의 황금시금치는 잎이 부드럽고 맛이 좋다.

비금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알려진 원평해수욕장은 해당화 붉게 피고 고운 모래해변이 십리쯤 뻗어있습니다고 해서 명사십리로도 불린다.
더욱이 이곳 해수욕장에서 바라보는 해넘이는 너무도 아름답다.
시뻘건 태양 뿐만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들조차 마치 바다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황홀감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KBS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로 유명한 하트해변과, 천재 바둑기사 이세돌 바둑기념관이 있습니다.

또한 비금도과 도초도는 연륙된 형제섬으로 목포와 흑산·홍도권을 연계하는 서남해의 관문이자,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및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최고의 생태관광지이며, 뜀뛰기나 강강술래, 밤달애 놀이, 석장승, 내촌 돌담 등 섬 특유의 문화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섬입니다.


비금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면 죽림리, None

비금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비금도 모습

그럼 이제 비금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신안군 놀러갈만한 곳 6.

'우이도'





우이도에 대한 소개

* 한국에서 유일하다는 거대한 모래언덕을 가진 섬, 우이도 *
도초에서 출발한 여객선을 타고 서남쪽으로 한참을 가다보면 안개 사이로 신비롭게 펼쳐진 섬들이 바다를 수놓습니다.
스물 일곱 개나 되는 이 섬들이 바로 우이군도입니다.
섬의 형상이 황소의 귀처럼 생겼다 하여 ‘소구섬, 우개도, 우이도’라 부르게 되었으며, 본섬 동쪽에는 두 개의 작은 섬이 있는데, 동쪽에 있는 것은 동소우이도, 서쪽에 있는 것이 서소우이도입니다.
우이도에는 몇 개의 작은 마을이 있습니다.
그 중 성촌마을은 가구수가 적어 좀 쓸쓸해 보이지만, 주변의 자연풍광은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절경을 이룬며 마을 북쪽의 큰대치미해변에는 미풍에도 날릴 만큼 고운 모래밭이 길게 뻗어 있고, 호수처럼 둥그런 남쪽바다 건너에는 아담한 돈목마을과 숲 좋은 도리산(252m)의 아름다운 풍경이 시야에 들어온다.
돈목리(우이도 2구)에 다가서면서 우이도의 산 정상에 빼곡이 들어서 있는 후박나무와 동백나무에서 나무향이 난다.

우이도에는 모래가 많다.
‘우이도 처녀는 모래 서 말을 먹어야 시집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입니다.
바위나 암벽이 노출된 곳 말고는 죄다 모래땅일 뿐더러 대부분의 해수욕장도 개흙이 거의 섞이지 않은 모래해변입니다.
섬 곳곳에 지천으로 흩어진 모래밭은 조수와 바람의 변화에 따라 광활한 사막을 형성하거나 기묘한 예술작품을 빚어놓곤 합니다.
우이도의 모래바람이 만든 작품 가운데 가장 탁월한 것은 돈목 해수욕장의 북쪽 끄트머리에 우뚝 솟아있는 마치 실크로드에서 본 것 같은 모래산입니다.
몇몇 사진작가들에게나 알려졌을 뿐 일반인들에게는 거의 안 알려진 이 모래산은 비, 바람에 의하여 매일같이 그 형태가 변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연출합니다.
사구의 높이는 80m, 수직고도는 50m, 경사면의 길이는 약 100m이며, 경사도는 32~33도 안팎인데, 경사가 가파른 이 모래산을 오르는 일은 쉽지만은 않다.
모래산 정상에 올라서면 모래산 너머로 돈목 해수욕장과 큰대치미 해변 일대 등 우이도의 절경이 한눈에 펼쳐진다.

우이도의 행정 중심지는 면출장소와 한국전력, 보건소, 학교 등이 있는 진리마을이지만, 낚시나 해수욕을 즐기기에는 돈목리가 훨씬 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도보로 10~20분 거리에 모래산, 돈목해수욕장, 비밀해수욕장, 장고래미장굴 등이 산재해 있어 자연풍광도 빼어나다.
더욱이 주변 바닷가에는 우럭, 바닷장어, 농어 등 이 심심찮게 걸려드는 갯바위낚시터가 즐비하다.
우이도의 서쪽 마을인 돈목리에서 맨 동쪽의 진리까지는 십리 길입니다.
고개 두곳을 넘고 덤불진 산길을 2시간쯤 걸어야 닿을수 있습니다.
우이도 주민들은 다른 마을을 오갈 때에는 뱃길을 이용하기 때문에, 진리와 돈목리 사이의 산길에는 잡초와 덤불이 무성하다.

첫 번째 고갯길을 내려서면 우이도 최초의 마을인 대초리입니다.
그러나, 450여년 전에 처음 들어섰다는 이 마을은 사람들의 흔적과 지명만 남아 어디론가 떠나버린 사람들 대신에 푹꺼진 집들과 썩어 가는 우물, 무너진 돌담이 텅빈 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대초리에서 진리마을로 가는 산길 주변에는 소나무와 갖가지 상록수가 빼곡이 들어차 있습니다.
특히 우이도의 최고봉인 상산봉(359m) 자락에는 동백나무와 후박나무가 곳곳에 군락을 이룬다.
그윽한 꽃향기가 천리를 간다고 해서 '천리향'으로도 불리는 후박나무의 껍질은 귀중한 약재로도 쓰입니다.
상산봉에 오르면 고운 최치원 선생이 바둑을 즐겼다는 전설이 있는 바둑판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섬주위 해안으로 펼쳐진 기암절벽 또한 절경으로 우이도의 볼거리 중 하나입니다.
현지에서 배를 빌어 타고 유람할 수도 있지만 여객선이 우이도의 해안선을 따라 운항하여 성촌리, 돈목리, 예리, 동리, 서리, 진리 등 아름다운 기암절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고개를 넘어서면 진리입니다.
진리는 우이도의 중심지답게 마을 규모도 크고 마을 앞에는 튼튼한 방파제가 포구를 둘러싸고 있으며, 우이도 유일의 학교였던 우이도분교도 이곳에 있었습니다(폐교됨). 마을 주변의 가파른 산비탈에서는 염소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는 광경이 간간이 눈에 들어오는데, 방목해서 키운 염소는 우이도의 특산품 중 하나입니다.
일년내내 방목하는 우이도의 염소는 갖가지 약초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비싼 약염소로 팔려나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농사라고는 거의 없는 우이도에서 염소만으로는 살림을 꾸려가기가 어렵고 자연산 미역 채취와 어업이 중요한 생계수단입니다.
특히 우이도 주변 바다에서 잡힌 새우와 꽃게는 맛이 좋기로 이름나 있으며, 갯바위에서 자라는 미역은 무공해 자연식품으로 그 품질이 뛰어나다.
또한 우이도에서의 낚시는 걸리지 않을 때가 없을 정도로 조황이 꾸준하다.
봄에는 4월초부터 5월말까지, 가을에는 10월말부터 12월 중순까지 감성돔과 농어가 호황을 이루는데, 주요 낚시포인트로는 건네끝, 나릿바위, 대린지끝, 하나지끝, 농께(농어가 많이 잡힌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등이 있습니다.



우이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신안군 도초면 우이진리길 47-9, (도초면사무소 우이도출장소)

우이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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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이도 모습

그럼 이제 우이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신안군 놀러갈만한 곳 7.

'증도 우전해수욕장'





증도 우전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목포에서 49.4km, 지도읍에서 해상 3㎞ 지점(동경 126°1", 북위 35°0")에 있으며, 서쪽은 자은면, 남쪽은 암태면, 북동쪽은 지도읍 그리고 북서쪽은 임자면과 이웃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의 소금 생산지라는 광활한 태평염전 사이를 지나 한참 가면 남동쪽 바닷가의 우전리에 위치한 우전해수욕장이 있습니다.
백사장 길이 4km, 폭 100m인 우전해수욕장은 90여개의 무인도들이 점점이 떠있는 수평선이 매우 아름다우며, 맑은 물과 주변의 울창한 소나무숲 때문에 시원스러운 여름날의 피서를 마음껏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곳 개펄은 게르마늄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매년 여름이면 '게르마늄 개펄축제'가 열리고 있으며, 신안군에서는 게르마늄 성분의 '신안머드화장품'을 개발·판매하였고, 현재는 (유)신안머드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신안머드화장품의 특징은 게르마늄, 미네랄, 알긴산이 타 지역 머드보다 많이 함유되고 입자가 미세하며, 청정해역에서 채취한 개펄을 사용함으로써 여러가지 피부활성 성분들에 의해 보습효과와 탄력 증대, 모공 관리 등의 효과를 배가시켜 준다.
또한, 북쪽의 방축리 도덕도 앞 송·원대유물매장해역(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274호)은 600여 년간 바다 속에 잠들어 있던 송·원대 도자기 등 23,024점의 유물들이 발굴되면서, 국내는 물론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바 있습니다.

증도는 4면이 바다이므로 염전이 많다.
그래서 특산물은 우선 소금을 들 수 있고, 해태 양식도 잘됩니다.
또한, 주변에서 잡은 생선은 오염되지 않은 청정해역에서 나는 관계로 생선회 맛으로는 일품입니다.
증도는 2010년 3월 증도와 사옥도를 잇는 증도대교 개통으로 배를 타지 않고 차를 타고 다리를 건너 섬에 들어 갈 수 있습니다.


증도 우전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신안군 증도면 지도증도로 1684, None

증도 우전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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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도 우전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증도 우전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신안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순천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순천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순천시 놀러갈만한 곳 1.

'순천만습지 (구, 순천만자연생태공원)'





순천만습지 (구, 순천만자연생태공원)에 대한 소개

순천시 교량동과 대대동, 해룡면의 중흥리, 해창리 선학리 등에 걸쳐 있는 순천만 갈대밭의 총 면적은 약 15만평에 달합니다.
순천 시내를 관통하는 동천과 순천시 상사면에서 흘러 온 이사천의 합수 지점부터 하구에 이르는 3㎞ 쯤의 물길양쪽이 죄다 갈대밭으로 뒤덮혀 있습니다.
그것도 드문드문 떨어져 있거나 성기게 군락을 이룬 여느 갈대밭과는 달리, 사람의 키보다 훨씬 더 웃자란 갈대들이 빈틈없이 밀생(密生)한 갈대밭입니다.
갈대 군락지로는 국내 최대 규모라고 하는데, 갈대의 북슬북슬한 씨앗 뭉치가 햇살의 기운에 따라 은빛 잿빛 금빛 등으로 채색되는 모습이 아주 장관입니다.
게다가 때마침 불어온 갯바람에 갈대숲 전체가 일제히 흐느적거리는 풍경은 망망한 바다에 일렁이는 물결처럼 장엄하고 아름답다.

갈대밭에 파묻히다시피 한 대대동은 선착장을 중심으로 가장 넓은 군락지를 이루며, 해룡면 상내리의 와온마을은 드넓은 갯벌을 무대로 펼쳐지는 낙조를 감상할 있는 곳으로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습니다.
39.8km의 해안선에 둘러싸인 21.6㎢의 갯벌, 5.4㎢의 갈대밭 등 27㎢의 하구 염습지와 갯벌로 이루어진 순천만 일대에 갈대밭만 무성한 게 아니다.
멀리서 보면 갈대밭 일색이지만, 가까이 다가가 보면 물억새, 쑥부쟁이등이 곳곳마다 크고 작은 무리를 이루어 자리잡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구의 갈대밭 저편에는 불그스레한 칠면초 군락지도 들어서 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흑두루미, 재두루미, 황새, 저어새, 검은머리물떼새 등 국제적인 희귀조이거나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11종이 날아드는 곳으로 전세계 습지 가운데 희귀 조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와 같은 희귀조류 이외에도 도요새, 청둥오리, 혹부리오리, 기러기 등을 포함해 약 140종의 새들이 이곳 순천만 일대에서 월동하거나 번식합니다고 합니다.


순천만습지 (구, 순천만자연생태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길 513-25, (대대동)

순천만습지 (구, 순천만자연생태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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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습지 (구, 순천만자연생태공원) 모습

그럼 이제 순천만습지 (구, 순천만자연생태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순천시 놀러갈만한 곳 2.

'순천 낙안읍성'





순천 낙안읍성에 대한 소개

삼한시대 마한땅, 백제 때 파지성, 고려 때 낙안군 고을터며, 조선시대 성과 동헌, 객사, 임경업장군비, 장터, 초가가 원형대로 보존되어, 성과 마을이 함께 국내 최초로 사적 제302호에 지정되었습니다.
조선 태조 6년(1397) 왜구가 침입하자 이 고장 출신 양혜공 김빈길 장군이 의병을 일으켜 토성을 쌓아 방어에 나섰고 300년 후, 인조 4년(1626) 충민공 임경업 장군이 낙안 군수로 부임하여 현재의 석성으로 중수했습니다.
다른 지역 성과는 달리 넓은 평야 지대에 1~2m 크기의 정방형의 자연석을 이용하여 높이 4m, 너비3~4m, 성곽 총길이가 1,410m로 동내, 남내, 서내 등 3개 마을 생활근거지를 감싸안은 듯 장방형으로 견고하게 축조되어, 400년이 가까운 지금도 끊긴 데가 없고 웅장하기 이를 데 없다.
지금도 많은 세대가 실제 생활하고 있는 민속 고유의 전통마을로서, 민속학술자료는 물론 역사의 산교육장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동문을 비롯 서, 남문을 통해 성 안에 들어서면 사극 촬영장이 아닌가 하는 착각에 빠져들며(사극 용의 눈물, 태조왕건 등 촬영장소) 용인, 제주민속마을과 같은 전시용이나 안동 하회마을과 같이 양반마을도 아닌, 그저 대다수의 우리 서민들이 살아왔던 옛 그대로의 모습이기에 조상들의 체취가 물씬 풍겨 친근한 정감이 넘친다.
남부 지방의 독특한 주거양식인 툇마루와 부엌, 토방, 지붕, 섬돌 위의 장독, 이웃과 이웃을 잇는 돌담은 모나지도, 높지도 않고, 담장이와 호박넝쿨이 어우러져 술래잡기하며 뛰놀던 어린시절 마음의 고향을 연상케 합니다.

- 성내 135,597㎡
- 성외 87,511㎡
- 총면적 223,108㎡


순천 낙안읍성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충민길 30, (낙안면)

순천 낙안읍성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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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낙안읍성 모습

그럼 이제 순천 낙안읍성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순천시 놀러갈만한 곳 3.

'선암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선암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소개

조계산 기슭 동쪽에 자리잡은 선암사는 백제 성왕 7년(529년)에 아도화상이 비로암을 짓고, 신라 경문왕1년 도선국사가 선종 9산 중 동리 산문 선풍으로 지금의 선암사를 창건하셨다.
반대편 서쪽 산 중턱에는 유명한 승보사찰 송광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선암사 주위로는 수령 수백년 되는 상수리, 동백, 단풍, 밤나무 등이 울창하고 특히 가을 단풍이 유명하다.
또한, 절 앞에 아치형의 승선교가 있는데 (보물 제400호), 받침대가 자연 암반으로 되어 있어 견고하며, 중앙부의 용머리가 매우 신비롭다.
대웅전 앞 좌우에 서 있는 삼층석탑도(보물 제 395호) 관광객의 시선을 끈다.
사찰 전통문화가 가장 많이 남아 있는 절의 하나로 보물 7점 외에도 장엄하고 화려한 대웅전, 팔상전, 원통전, 금동향료, 일주문 등 지방 문화재 12점이 있고, 선암사 본찰 왼편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높이 7m, 넓이 2m에 이르는 거대한 바위에 조각된 마애불을 볼 수 있습니다.
800년 전통을 지닌 자생 다원, 송광사에서 선암사를 잇는 조계산 등산로, 수정같은 계곡물, 울창한 수목과 가을 단풍이 이곳의 멋을 더해 준다.
또한, 선암사 인근에는 지리산과 백운산과 마찬가지로 고로쇠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매년 경칩을 전후하여 약수를 맛볼 수 있습니다.


* 선암사 칠전선원 *
전남 순천시 송주읍 조계산 동쪽 기슭에 있는 사찰 선암사에 있는 참선 장소. 태고종의 유일한 총림인 태고총림으로서 강원과 선원에서 수많은 스님들이 수행을 하고 있는 종합수도 도량입니다.
'칠전'이란 선암사에서 가장 윗쪽에 있는 일곱 채의 건물군입니다.
선암사 뒤편의 야생차밭에 800년이 넘는 자생 차가 군락지가 있습니다.
차배지에서 생산한 야생차는 화개 차를 최상품으로 치지만, 순 자연산 야생차는 선암사 차를 최고로 친다.
선암사 야생차의 특징을 '구수하고 깊은 맛'으로 표현하는데, 이는 차나무가 삼나무와 참나무가 우거진 음지에서 자라 찻잎이 연하고 운무와 습한 기후가 깊은 맛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선암사 차를 맛보기란 쉽지 않다.
선암사 차밭은 규모가 크지 않아 수확량도 적고 귀한 대접을 받습니다.


선암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승주읍)

선암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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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모습

그럼 이제 선암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순천시 놀러갈만한 곳 4.

'국립 낙안민속자연휴양림'





국립 낙안민속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전라선과 경전선이 교차하고, 남해고속도로와 호남고속도로가 통과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접근성이 매우 양호하고, 낙안읍성 민속마을에서 약 2㎞ 지점에 위치합니다.
낙안읍성과 주변 경관이 수려하여 휴식공간으로는 최적지일 뿐만 아니라 인근에 송광사, 선암사 등 전통고찰과 서산의 저녁노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주암호, 상사호가 있으며, 순천만의 갈대와 해변, 그리고 낙안읍성 민속마을의 각종 문화축제를 즐길 수 있는 관광명소들이 많아 사계절 이용이 가능하다.

낙안민속자연휴양림은 순천~낙안간 지방도변에 위치한 규모가 소박하면서도 아담한 일반가정의 정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국립 자연휴양림으로서 배산임수의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으며, 휴양림 좌우로 낙안의 2대 진산인 금전산(667.9m)과 오봉산(591m)이 휴양림 배후를 감싸고 있고 특히 비가 많이 오는 날에는 금전산자락 휴양림의 숨은 비경인 처녀폭포가 기암사이로 폭포수를 힘차게 내뿜는 모습이 아름다운 장관을 이룬다.
또한 매년 순천지역의 민속축제인 낙안민속문화축제(4월말~5월초)와 남도음식축제(10월)가 휴양림에 가까운 낙안읍성민속마을에서 해마다 열리고 있고 주변 여수시에서는 진달래축제 및 거북선축제(4월~5월)가 열리고 있으며, 가까운 보성군에서는 다향제 및 일림산 철쭉제가 역시 5월에 열리고 있습니다.


국립 낙안민속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민속마을길 1600, None

국립 낙안민속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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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낙안민속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국립 낙안민속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순천시 놀러갈만한 곳 5.

'송광사(순천)'





송광사(순천)에 대한 소개

조계산 북쪽 기슭에 자리잡은 송광사는 합천 해인사(법보사찰), 양산 통도사(佛寶)와 더불어 한국 삼보사찰(三寶寺刹)로 불리고 있습니다.
신라 말엽 혜린선사(慧璘禪師)가 작은 암자를 짓고 길상사라 부르던 것을 시작으로 보조국사 지눌스님이 정혜결사를 이곳으로 옮겨와 수도, 참선의 도량으로 삼은 뒤부터 승보사찰이 되었습니다.
보조국사 지눌스님을 비롯한 16국사를 배출했습니다.


목조문화재가 많은 사찰로 경내에는 약 80여 동의 건물이 있고, 16국사의 진영을 봉안하는 국사전 등의 국보3점을 비롯하여 하사당, 약사전, 영산전 등 보물 13점, 천연기념물인 쌍 향수 등 국가문화재 17점과 지정 국사사리합 등 지방문화재 10점을 포함, 모두 27점의 문화재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좌 우에 승보전과 지장전이 자리하고 있어 장엄한 기상을 나타내며, 각 전마다 피어오르는 향과 은은한 목탁 소리, 낭랑한 독경, 찬란한 고찰의 승맥을 이어가고 있는 스님들의 모습에서 경건함을 느끼게 합니다.


* 송광사의 3가지 명물
1) 비사리구시 : 비사리구는 우선 크기가 보는 이를 압도합니다.
1742년 남원 세전골에 있었던 큰 싸리나무가 쓰러지자 이것을 가공하여 만들었습니다고 전해지며 송광사 대중의 밥을 담아 두었던 것으로 쌀 7가마분(4천명분)의 밥을 담을수 있습니다고 합니다.

2) 능견난사 : 사찰의 음식을 담아내는 일종의 그릇인 능견난사는 크기와 형태가 일정한 수공예품으로 그 정교함이 돋보입니다.

3) 쌍향수 : 곱향나무로 불리는 송광사의 명물 쌍향수는 조계산 마루 천자암 뒤뜰에 있습니다.
두 그루 향나무가 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 쌍향수란 이름이 붙었는데, 나무 전체가 엿가락처럼 꼬였고, 가지가 모두 땅을 향하고 있습니다.
보조국사 지눌스님과 당나라 담당왕자가 송광사 천자암에 이르러, 짚고 있던 지팡이를 꽂았더니 가지가 나고 잎이 피었습니다고 전해진다.
높이 12m, 수령 800년으로 항상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습니다.


송광사(순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100, (송광면)

송광사(순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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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순천) 모습

그럼 이제 송광사(순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순천시 놀러갈만한 곳 6.

'선암사계곡'





선암사계곡에 대한 소개

순천에서 27km 떨어진 조계산 동쪽 기슭으로 이어지는 선암사계곡은 맑고 깨끗하며 조용하다.
계곡 위로는 조선 숙종 39(1713년) 호암대사가 만들었습니다고 전해지는 반원형의 교량인 승선교(보물 400호)가 있습니다.


선암사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순천시 승주읍 선암사길 450, (승주읍) 선암사 부근

선암사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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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암사계곡 모습

그럼 이제 선암사계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순천시 놀러갈만한 곳 7.

'순천만 용산전망대 (S자 물길)'





순천만 용산전망대 (S자 물길)에 대한 소개

순천만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찾으라고 합니다면, 단연 순천만 S자 곡선의 낙조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해질 무렵 황금빛으로 물든 수로가 S자로 흐르는 풍경은 너무나 아름다워 이곳 풍경을 담기 위해 많은 사진작가들이 순천만을 찾고 있습니다.

갈대, 갯벌 그리고 순천만의 자랑인 S자 곡선 수로를 볼 수가 있으며 황홀한 일몰을 감상 할 수 있는 곳은 순천시 해룡면 농주리에 있는 용산이라는 낮은 야산입니다.
무진교와 갈대데크를 지나면 산책로 계단이 있습니다.
그 계단을 따라 20여 분 산행을 하고나면 가슴이 탁 트이는 곳, 바로 순천만을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는 용산 전망대에 다다른다.
또한, 해룡면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가다가 농주리 왕새우 양식장 입구(농주마을 버스정류장)에서 진입해도 순천만 S자 코스로 갈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순천만 용산전망대 (S자 물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길 513-25, (대대동)

순천만 용산전망대 (S자 물길)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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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순천만 용산전망대 (S자 물길) 모습

그럼 이제 순천만 용산전망대 (S자 물길)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순천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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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보성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보성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보성군 놀러갈만한 곳 1.

'제암산자연휴양림'





제암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제암산의 사계는 봄에는 철쭉으로, 여름에는 풍부한 수량으로 가을에는 억새가, 겨울에는 설화가 아름다운 산입니다.
하지만 산의 명칭이 말하듯 모든 산을 압도하는 황제의 산이기도 하다.
인근에는 용추계곡이 있어 휴가철에는 연인원 10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는 영산입니다.
또한, 제암산에서 승용차로 한 고개만 넘으면 파란바다의 절경이 눈앞에 펼쳐지는 율포해수욕장 관광지가 있어서 제암산 자연휴양림을 둘러 본 후, 율포해수욕장도 함께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제암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 대산길 330, (웅치면)

제암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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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암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제암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보성군 놀러갈만한 곳 2.

'보성율포해수풀장'





보성율포해수풀장에 대한 소개

싱그러운 녹차향기 가득한 보성만의 낭만
폭 60m와 길이 1.2km에 이르는 은빛 모래밭에 100년생의 소나무들이 숲을 이루어 풍광이 좋은 해수욕장입니다.
더욱이 공해 없는 청정해역인 득량만 바다를 끼고 있어서 깨끗한 바다 풍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얼핏 보면 해변가에 작은 고깃배들이 점점이 떠있는, 그저 평범한 작은 어촌 마을이지만 보성의 대합니다원 등이 유명한 관광지가 되면서 이와 연계하여 율포 해수욕장을 찾아오는 관광객들도 많아졌다.
1991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되어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전국 유일의 해수녹차탕과 9,917m²(3,000평) 규모의 인공 해수풀장이 있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피서지로 적격입니다.


* 율포해수풀장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한 편이라 아무때나 해수욕을 즐길 수 없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관광지 내에 지하 120m에서 솟는 심해수를 끌어다 약 9,917m²(3,000평) 규모의 인공 해수풀장을 조성하였습니다.
매년 해수욕장 개장 시는 어린이 및 청소년 해수욕객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 해수녹차온천탕
지하해수를 이용한 해수탕과 보성지역에서 생산된 녹차를 추출해서 시욕할 수 있는 전국 유일의 해수녹차탕입니다.
1998년 4월 13일 개장하여 탕 안에서 바다와 백사장을 바라보며 목욕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많은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목욕문화를 창출하면서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습니다.


보성율포해수풀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보성군 회천면 우암길 8, (회천면)

보성율포해수풀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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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율포해수풀장 모습

그럼 이제 보성율포해수풀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보성군 놀러갈만한 곳 3.

'용추폭포계곡'





용추폭포계곡에 대한 소개

제암산은 골짜기마다 샘물과 개울이 많은 산입니다.
특히 철쭉이 유명한 제암산은 5월이면 봉우리마다 붉은 철쭉꽃이 장관을 이룬다.
산 정상에 서면 무등산과 월출산, 다도해가 내려다 보입니다.
제암산 기슭에 용추골이 있고, 이 용추골에서 2km쯤 오르면 골치 1.4km 절터 1.9km 일림산 2.6km 이정표가 보이고 곧바로 계곡을 가로지르는 목교인 용추교를 건너면 보성강의 발원지인 용추폭포가 나온다.



용추폭포에는 수많은 전설이 있습니다.
옛날 용이 승천을 했습니다는 용소가 암반에 뚫려있고 용소 바로 옆에는 선녀들이 목욕을 했습니다는 10여 평 규모의 선녀탕과 옆에 비누통 자리가 있습니다.
또 용소 바로 위에는 용바위가 있어 아이를 갖지 못한 여인들이 그 바위 위에서 돌을 폭포수에 던지면 아이를 갖게 됩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숲이 깊어 숲속에 들어가면 해를 볼 수 없는 산'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 일림산은 용추폭포 주변의 울창한 편백나무숲을 거닐며, 산림욕을 겸한 가족 나들이 장소로 알맞다.


용추폭포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 용추덕림길 89-84, None

용추폭포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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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추폭포계곡 모습

그럼 이제 용추폭포계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보성군 놀러갈만한 곳 4.

'보성 강골마을'





보성 강골마을에 대한 소개

강골마을에 가면 ‘전통 가옥에서 보내는 특별한 하룻밤’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전남 보성군 득량면 오봉리지만 강골마을이라 부르기도 하고 체험마을로 지정되면서 득량마을로 불리기도 하는 이 마을은 광주 이씨 집성촌입니다.

강골마을은 지금까지 남아 있는 조선시대 한옥 마을 가운데 제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마을 가운데 하나다.
이 마을의 전통 가옥들은 대부분 19세기 이후 광주 이씨 집안에서 지은 것들로, 30여 채가 마을 뒷산인 오봉산을 등지고 도란도란 모여 있습니다.
마을 여기저기에는 이미 고목이 된 벚나무, 목련, 석류나무 등이 마을을 지키고 있습니다.
집과 집 사이에는 담쟁이덩굴과 대나무로 뒤덮인 돌담길이 이어져 전형적인 우리 옛 마을의 정취를 제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현재 이금재(李錦載) 가옥, 이용욱(李容郁) 가옥, 이식래(李湜來) 가옥, 열화정(悅話亭) 등 3채의 가옥과 1개의 정자가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되었습니다.
마을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는 이용욱 가옥은 조선시대 양반 가옥의 전형을 보여주는 솟을대문과 담장으로 막아 사랑마당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도록 한 독특한 구조가 눈길을 끈다.
아늑한 느낌을 주는 이식래 가옥은 집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대숲과 사람이 사는 집은 초가지만 농기구와 곡식을 보관하는 광을 기와집으로 지어 이색적입니다.
이금재 가옥의 안채는 1900년 전후에 지었고 나머지는 20세기 초에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삼남 지방의 전형적인 양반집입니다.
마을 뒤 숲 가운데 자리 잡은 열화정은 주위의 숲을 그대로 살려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하는 전통적인 한국 조경의 수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정자 옆 연못이 인상적입니다.

강골마을 체험 프로그램은 ‘안개 자욱한 녹차밭과 전통 한옥에서의 불편한 하룻밤’이라는 긴 이름을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전통 한옥 마을에서의 하룻밤을 보내는데, 옛날 그대로의 생활(재래식 화장실, 우물물 사용하기 등)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벚꽃이 피는 시기에 강골마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득량역의 아름다운 벚꽃에 빠져드는 득량역 벚꽃카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봄부터 여름을 거쳐 초가을까지는 새벽안개가 자욱한 보성 녹차밭을 둘러보며 아름다운 보성의 풍광과 향기에 젖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겨울을 빼고는 가까이 있는 청정 해역 득량만에서의 살아 있는 바지락, 쏙 등을 잡으며 생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보성 강골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역전길 15-9, (득량면)

보성 강골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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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강골마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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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보성군 놀러갈만한 곳 5.

'한국차문화공원'





한국차문화공원에 대한 소개

매년 300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보성차밭을 배경으로 보성군의 상징인 한국차와 한국의 얼을 상징하는 서편제 보성소리를 주제로 한 테마공원이며, 한국차박물관, 소리청, 북루 등 차와 소리에 관련된 주요 시설물이 있습니다.
한국차박물관에서는 차에 관한 이론부터 체험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한국차소리문화공원 내에 있는 소리청과 야외무대에서도 다양한 공연과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국차문화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75, None

한국차문화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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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문화공원 모습

그럼 이제 한국차문화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보성군 놀러갈만한 곳 6.

'대원사(보성)'





대원사(보성)에 대한 소개

지방 유형문화재 제87호 극락전과 지방유형문화재 제35호인 대원사 자진국사 부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신라 지증왕 때에 아도화상이 창건했으며, 그 후로 고려시대 조계 제5세 원오국사가 중건하였습니다.
대원사는 천봉산 중턱에 있으며 6.25동란 이전까지만해도 10여동의 건물이 있었으나 여순반란 사건 때에 대부분의 건물이 불타버렸다.
현재 극락전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 87호로 지정되어 있고, 극락전 앞에 자진국사 부도가 있습니다.
최근 불사 중창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근처에 백민 미술관, 송재 서재필 생가 및 기념공원, 주암호반, 고인돌 공원과 연계되는 교육문화 탐방 루트로 연중 관광객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원사(보성)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죽산길 506-8, (문덕면)

대원사(보성)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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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사(보성) 모습

그럼 이제 대원사(보성)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보성군 놀러갈만한 곳 7.

'보성 벌교 홍교'





보성 벌교 홍교에 대한 소개

3간(間)의 홍예(虹霓)를 연결축조하고 석교로서 외벽과 난간에 변모가 적지않게 나타나 있습니다.
궁융형(穹隆形)으로 된 이 석교는 각처에 있으며 또한 선암사(仙岩寺) 승선교(昇仙橋)와 함께 구조형식이 아주 뚜렷한 예입니다.
궁륭형 교량은 동서를 막론하고 고대부터 있어온 터이며 국내의 유례로서도 불국사의 청운교(靑雲橋), 백운교(白雲橋) 등이 있습니다.
또, 각지의 조선시대 석빙고(石氷庫) 등에서도 천정가구(天井架構)에서는 이러한 홍예와 동류의 기법을 보이는 유구(遺構)들이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축조형식은 성문등에서도 흔히 이용되어 온 것입니다.


이 홍교는 원래 숙종(肅宗) 44년(1718)에 당시 낙안현(樂安縣)의 주민들에 의해 현지에 떼다리(강과 해류가 교차하는 곳에 원목을 엮어 놓은 다리)를 놓았는데 영조 4년(1728년)에 전남도 지방에 내린 대홍수로 이 다리가 유실되자 그 이듬해 선암사 주지 호암화상(護岩和尙(약휴:若休))이 제자인 초안선사(楚安禪師)를 화주(化主)로, 습성대사(習性大師)를 공사감독으로 천거 착공하였으며, 이 공사는 6년후인 영조10년(1734)에 완공을 보게 되었습니다.
위 내용은 선암사 승선교 근처에 홍교비에 승선교 조성내용과 함께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홍교는 1981∼1984년까지 4년에 걸친 보수공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호예의 밑부분과 석교 외벽의 시멘트를 제거하고 모두 화강암으로 교체하여 원형을 되찾았습니다.


보성 벌교 홍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보성군 벌교읍 벌교리 154-1, (벌교읍)

보성 벌교 홍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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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벌교 홍교 모습

그럼 이제 보성 벌교 홍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보성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무안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무안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무안군 놀러갈만한 곳 1.

'무안회산백련지'





무안회산백련지에 대한 소개

* 동양 최대의 백련 자생지, 무안회산백련지 *
무안회산백련지는 전남 무안군 일로읍 복용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체면적이 10만평쯤 되는 이 연못은 동양 최대의 백련(白蓮) 자생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일제 때에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인근 마을의 주민들이 피와 땀으로써 축조했습니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젠 영산강 종합개발계획으로 인해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기능은 거의 상실했습니다.


그지없이 평범하던 이 연못이 우리나라 제일의 백련(白蓮)자생지로 탈바꿈한 것은 순전히 고(故) 정수동씨의 덕택입니다.
정씨는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인 1955년 여름 어느 날, 아이들이 발견한 연뿌리 12주를 이 저수지의 가장자리에 심었습니다.
전날 밤 꿈에 하늘에서 열두 마리의 학이 저수지에 내려와 앉는 광경을 보았던 터라, 정씨는 열의와 정성을 다해 백련을 보호하고 가꾸었습니다고 합니다.
작은 개인의 위대한 힘에 의해 한국 제일의 생태공원이 탄생한 셈입니다.


* 백련지 여행에 좋은 계절은 8월 *
무안회산백련지의 백련꽃은 해마다 7월부터 9월에 걸쳐 피고 지기를 거듭합니다.
그 석 달 가운데 가장 많은 꽃을 볼 수 있는 8월에는 연꽃축제가 열린다.
연꽃축제의 행사장으로 가는 길가에는 700평 규모의 수생식물 자연학습장도 조성돼 있습니다.
이곳에는 홍련을 비롯해 가시연, 왜연, 왜개연, 수련, 어리연, 노랑어리연, 순채, 물옥잠, 택사, 물양귀비, 물배추 등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각종 수생식물 들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멸종위기식물인 가시연꽃이 군락하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는 희귀한 백련의 특성을 활용, 1997년부터 매년 10만평의 회산 백련지에서 무안 연꽃 대축제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700평 규모의 수생식물 자연학습장도 조성돼 있습니다.


* 불가에서 연꽃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 *
연꽃의 원산지는 인도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언제 어떤 경로로 들어왔는지는 모르지만, 아주 오래 전부터 재배되어 왔다.
하지만 붉은 꽃을 피우는 홍련(紅蓮)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백련은 아주 드문 편입니다.
더욱이 이곳처럼 온통 백련으로만 뒤덮인 곳은 달리 찾아보기 어렵다.
연꽃은 더러운 물 속에서 맑고 향기로운 꽃을 피운다.
불가(佛家)에서는 연꽃의 이런 특성이 불교의 근본적인 가르침과 같다고 해서 불교를 상징하는 꽃으로 여긴다.
연꽃을 만타라화 (曼陀羅花, 부처가 설법할 때 하늘에서 내려온다는 꽃)라 부르는 까닭도 거기에 있습니다.


무안회산백련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백련로 333, None

무안회산백련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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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회산백련지 모습

그럼 이제 무안회산백련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무안군 놀러갈만한 곳 2.

'톱머리 해수욕장'





톱머리 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 넓은 백사장과 곰솔이 숲이 아름다운, 톱머리 해수욕장 *
톱머리 해수욕장은 무안읍에서 서쪽으로 8km 떨어진 망운면 피서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조수 간만의 차가 심하여 간조 때 펼쳐지는 끝없이 넓은 백사장은 길이 2km, 폭 100m에 달합니다.
백사장은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한데다 바닷물도 깨끗해 피서지로 적합하다.
그리고 백사장 뒤로 200년 된 곰솔이 숲을 이루어 해변 경치가 아름답다.


* 톱머리 해수욕장의 즐길거리 낚시와 먹거리 *
해수욕장 긴 백사장을 따라 횟집들이 자리잡고 있어, 해수욕과 함께 싱싱한 생선회도 즐길 수 있습니다.
근해에는 도미·숭어 등 어류가 풍부하여 해수욕과 함께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고 각종 해산물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근처 과수원에서는 단감이 많이 난다.
주변에 승달산과 조금나루유원지·매화도·법천사·남계사·다도해해수욕장·조개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톱머리 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 피서리, None

톱머리 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톱머리 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톱머리 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무안군 놀러갈만한 곳 3.

'무안황토갯벌랜드(구 무안생태갯벌센터)'





무안황토갯벌랜드(구 무안생태갯벌센터)에 대한 소개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한 무안황토갯벌랜드는 국내 최초 갯벌습지보호구역으로 람사르습지, 갯벌도립공원으로도 지정될 만큼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무안생태갯벌과학관을 중심으로 분재테마전시관과 분재전시실 등 볼거리 이외에도 황토이글루, 황토움막, 방갈로, 캐러반, 오토캠핑장 등 숙박시설이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식당과 매점, 카페, 바비큐장 등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갯벌의 중요성과 갯벌 생물의 다양한 특징을 배울 수 있는 전시시설과 갯벌체험학습장 그리고 해양생물 자와 핀 버튼 만들기 등 체험학습장도 있으며, 또한 이색볼거리로 지역출신인 故 문형열 옹이 기증한 분재 작품 등 1,000여점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무안군 해제면은 전국 분재 생산량의 30%이상을 생산하기도합니다.


무안황토갯벌랜드(구 무안생태갯벌센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만송로 36, None

무안황토갯벌랜드(구 무안생태갯벌센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무안황토갯벌랜드(구 무안생태갯벌센터) 모습

그럼 이제 무안황토갯벌랜드(구 무안생태갯벌센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무안군 놀러갈만한 곳 4.

'도리포'





도리포에 대한 소개

* 일몰과 일출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곳, 도리포 *
무안군과 영광군·함평군의 경계를 이루는 해제반도 북서쪽 끝 도리포에 있는 유원지입니다.
모래사장이 길고 송림이 우거지며 해변이 넓어 해수욕에 적당하다.

 
백사장을 지나 조금 더 들어가면 도리포 포구가 나오는데, 바다 쪽으로 길게 나와 있어 일출을 볼 수 있고 포구 반대편 칠산바다 쪽으로는 일몰이 장관을 이루어 일출과 일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도리포도 서해안의 여느 일출명소와 마찬가지로 겨울철에는 함평의 바다쪽에서 해가 뜨고, 여름철에는 영광의 산쪽에서 해가 뜬다.
1월 1일에는 이곳에서 일출 행사가 개최됩니다.

 
* 도리포의 또다른 즐길거리 *
도리포는 자그마한 포구로 인근 영광군과 함평군을 경계로 하는 칠산바다와 인접되어 있어 도미, 농어 등 바다낚시로 유명하다.
또한, 1995년 10월 청자대접 등 유물이 발견된 이후 고려시대 상감청자 639점이 발굴되어 전라남도 사적 제395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주변에 봉대산(195m)·원갑사 등의 관광지가 있습니다.


도리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무안군 해제면 만송로, None

도리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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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도리포 모습

그럼 이제 도리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무안군 놀러갈만한 곳 5.

'조금나루해수욕장'





조금나루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 백사장과 송림이 아름다운 곳, 조금나루해수욕장 * 조금나루 해수욕장은 무안읍에서 남서쪽으로 12km 정도 떨어진 망운면 송현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을 끝에 툭 불거져 나온  4km가 넘는 긴 백사장에 울창한 송림까지 겸비한 천혜의 해수욕장입니다.
원래는 조금에 한 번씩 배를 타고 건너야 하는 섬이었으나 지금은 육지와 연결되어 놀이공간이 충분하여 여름 피서철에는 각종 단체나 모임에서 즐겨 찾습니다.
또한 샤워장, 급수대, 화장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하룻밤 야영하며 바닷가의 정취를 즐기기에 좋다.
* 조금나루해수욕장의 또다른 재미인 바다낚시와 먹거리 * 인근 주변에서 어획한 싱싱한 활어회와 산낙지 등을 맛볼 수 있어 미식가들이 즐겨 찾고 있으며 특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서해 바다의 낙조는 매우 황홀하며 인근의 횟집에서는 이 지역만의 별미인 기절낙지와 각종 생선회도 맛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해당화 자연 학습장이 조성되어 운치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조금나루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 송현리 1070-3, None

조금나루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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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조금나루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조금나루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무안군 놀러갈만한 곳 6.

'홀통유원지·홀통해변'





홀통유원지·홀통해변에 대한 소개

* 천혜의 자연발생적 유원지, 홀통유원지 *
전라남도 영광군·무안군·함평군 3군에 둘러싸인 함평만에 있는 유원지입니다.
천혜의 자연발생적 유원지로 울창한 해송과 긴 백사장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해수욕, 야영, 바다낚시, 해수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여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 홀통유원지의 볼거리 및 즐길거리 *
수심이 낮고 파도가 잔잔하여 해양 스포츠의 꽃이라 불리는 윈드서핑의 최적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매년 전국단위 윈드서핑 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무안군 남쪽 목포시에 유달산조각공원·난공원·국립해양박물관·영안농업박물관 등 가볼 만한 곳이 많다.


홀통유원지·홀통해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무안군 현경면 오류리, None

홀통유원지·홀통해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홀통유원지·홀통해변 모습

그럼 이제 홀통유원지·홀통해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무안군 놀러갈만한 곳 7.

'무안 하늘백련마을(백련지마을)'





무안 하늘백련마을(백련지마을)에 대한 소개

연꽃으로 유명한 무안은 무안군 몽탄면 이산리에서 회산 백련지까지 영산강을 따라 걷다 보면 연꽃 가득한 백련마을에 도착합니다.
백련지는 원래 이름 없는 농업용 저수지였으나,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두 개의 저수지를 합치면서 ‘복용’이란 이름이 붙었습니다.
벼농사가 대부분이던 당시 논에 물을 대던 저수지가 반드시 필요했지만, 1981년 영산강 하굿둑이 완공되면서 영산강에서 바로 농업용수를 끌어왔고, 사용하지 않아 점차 수위가 낮아진 저수지는 연꽃만 무성하게 피어있는 ‘연방죽’이 되었습니다.
‘연방죽’인 백련지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1997년 제1회 회산 백련지 연꽃축제’가 열리면서 둘레가 3km, 면적은 33만여㎡로 연꽃 자생지로는 동양 최대 규모인 백련지가 알려졌으며,이때부터 무안군 일로읍 복용리는 ‘연꽃마을’로 불렸다.
이후 2004년 회산백련지가 관광지로 지정받았습니다.
회산 연꽃 방죽은 원래는 모란꽃이 많이 있어서 모란 방죽이라고 불리었으나 연꽃이 많아지면서 연꽃방죽으로 이름을 바꾸어 부르게 되었습니다.
마을에서는 연잎으로 만든 연 쌈밥, 연돈까스, 연수육, 연잎을 넣어 만든 연맥주 등 다양한 연 요리를 맛 볼 수 있으며, 해마다 회산백련지 일대에서 '무안연꽃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백련지의 유래 *

원래 저수지였던 이곳에 한 마을 주민이 저수지 가장자리에 백련 12주를 구해다 심었습니다.
그날 밤 꿈에 하늘에서 학 12마리가 내려와 앉았는데 그 모습이 백련이 피어있는 모습 같았습니다.
꿈을 꾼 뒤 지극정성으로 연을 보호하고 가꾸게 된 것이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무안 하늘백련마을(백련지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백련로 339-2, None

무안 하늘백련마을(백련지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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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하늘백련마을(백련지마을) 모습

그럼 이제 무안 하늘백련마을(백련지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무안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목포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목포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목포시 놀러갈만한 곳 1.

'외달도'





외달도에 대한 소개

* 사랑의 섬으로 유명한, 외달도 *
목포에서 서쪽으로 6km 떨어진 달리도의 바깥쪽에 위치한"사랑의 섬 외달도"는 최근에 각광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직 청정해역의 때 묻지 않은 자연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주변에 크고 작은 섬들이 다도해의 아늑함을 느끼게 합니다.
1700년대에 달리도에 거주하던 주민들이 이주하여 마을을 형성하였으며, 1928년 외달도 해수욕장이 개장했습니다.
2003년부터 관광휴양지로 조성하여, 해수풀장, 텐트촌, 유럽형 정원(25,000㎡)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설치한 고즈넉한 해안산책 데크를 걸으며 산책과 아기자기한 이웃 섬들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습니다.

외달도는 외롭게 떠 있는 섬이라 하여 이름 붙여졌는데, 현재는 사랑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과 놀거리가 설치되어 있어 연인들이 주로 찾고 있는 관광지입니다.
  


외달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목포시 외달도길 72, (달동)

외달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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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달도 모습

그럼 이제 외달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목포시 놀러갈만한 곳 2.

'유달산'





유달산에 대한 소개

* 영달산이라 불리던 목포의 상징, 유달산 *
노령산맥의 큰 줄기가 무안반도 남단에 이르러 마지막 용솟음을 한 곳, 유달산은 면적140ha, 높이 228.3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서남단의 땅끝인 산입니다.
유달산은 옛부터 영혼이 거쳐가는 곳이라 하여 영달산이라 불리웠으며 도심 속에 우뚝 솟아 목포시와 다도해를 한눈에 굽어보며 이곳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예혼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호남의 개골' 이라고도 하는 유달산에는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등의 5개의 정자가 자리하고 있으며, 산 아래에는 가수 이난영이 부른 '목포의 눈물' 기념비 등이 있습니다.
1982년 발족된 추진위원회의 범시민적인 유달산 공원화 사업으로 조각작품 100점이 전시된 조각공원과 난공원 등이 조성되어 볼거리가 많으며 산 주변에 개통된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를 타고 달리며 목포시가와 다도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영혼이 심판을 받습니다 하여 이름 붙여진 해발 228m의 일등바위(율동바위)와 심판 받은 영혼이 이동합니다 하여 이름 지어진 이등바위(이동바위)로 나뉘어진 유달산은 갖가지 기암괴석과 병풍처럼 솟아오른 기암절벽이 첩첩하며 그 옛날 소식을 전하기 위해 봉수를 올렸던 봉수대와 달성사, 반야사 등의 전통사찰을 볼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임진왜란 때 이엉으로 바위를 덮어 아군의 군량미처럼 가장해 왜군의 전의를 상실케 하였습니다는 이순신 장군의 설화가 전해오는 노적봉을 비롯하여 유선각, 오포대 등 역사상 의미 있는곳이 많으며, 특히 유달산에는 이곳에서 멸종되면 지구상에서 영원히 소멸되는 왕자귀나무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정상에 올라서면 다도해의 경관이 시원스레 펼쳐져 있고 그 사이를 오가는 크고 작은 선박들의 모습이 충분히 아름다운 한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는 목포의 뒷산 유달산. 그 위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일몰이나 목포항의 야경은 이곳을 찾는 이들의 가슴 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입니다.


* 이충무공의 전술을 느낄 수 있는 곳 노적봉 *
유달산 정문격인 등구의 좌측변에 솟아있는 큰바위 봉우리입니다.
목포시 대의동 2가 1의 120번지에 위치한 노적봉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전술이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오고 있으며 한때 초등학교 교과서에 소개되어 더욱 유명해진 곳입니다.
임진왜란때 충무공 이순신께서는 적은 군사로 많은 왜적을 물리치기 위하여 이 봉우리에 이엉을 덜어 아군의 군량미로 위장함으로써 우리의 군사가 엄청난 것처럼 보이게 하여 겁을 먹은 왜군이 전의를 상실하고 도망가게 했습니다는 장군의 뛰어난 전술을 이야기한 것으로 진도의 강강술래, 영산강 횟사루, 울뚝목 쇠줄 등은 그 맥을 같이 합니다고 볼 수 있겠다.


유달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목포시 노적봉길 45, (측후동)

유달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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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 모습

그럼 이제 유달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목포시 놀러갈만한 곳 3.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에 대한 소개

*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
"사공의 뱃노래 가물거리며 / 삼학도 파도깊이 숨어드는데 / 부두의 새악시 아롱젖은 옷자락 / 이별의 눈물이냐 목포의 설움 "
1930년대 가수 이난영씨가 불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노래 '목포의 눈물'입니다.
1934년 조선일보사는 일제의 탄압으로 억눌려 있던 우리 민족의 고유한 정서를 북돋우기 위한 문화사업의 하나로 향토 신민요 노래가사를 공모했는데, 목포 출신인 문일석씨의 가사가 당선되었고, 작곡가 손목인씨가 곡을 붙여 '목포의 눈물'노래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목포의 눈물'은 음반이 출시되자마자 대히트를 기록하였으며 전국적으로 알려져 오늘날까지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부르는 대표적인 목포의 노래입니다.

목포의 눈물 노래비는 바로 이 노래를 부른 목포 출신 가수 이난영씨와 작사가 문일석씨를 기념하기 위해, 1969년 예총 목포지부가 주관하여 세운 것으로 비의 높이는 211cm, 너비는 247cm입니다.


* 목포의 상징, 유달산 *
유달산은 서울의 남산처럼 목포를 대표하는 상징이라 할 수 있어 목포를 처음 찾는 여행객이라면 꼭 한번 둘러보아야 하는 관광지라 하겠다.
목포의 눈물노래비는 바로 이 유달산중턱에 세워져 있습니다.
이곳에 오르면 푸른 바다에 둘러싸인 목포 시가지, 유달산의 수도하던 선비를 사모하던 세 처녀가 섬으로 변했습니다는 전설이 얽혀 있는 삼학도, 그리고 다도해의 절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저절로 목포의 눈물 노래 가락을 흥얼거리게 합니다.
목포의 눈물 노래비가 자리잡고 있는 유달산(해발 228m)은 전지역이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는 돌산입니다.
소나무에 의해 조금 가려지기는 했지만, 유달산은 산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바위덩어리로 보이는데 산 입구에서부터 정상까지의 등산코스가 대부분 돌계단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유달산은 목포시민들이 즐겨찾는 곳으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고, 산 주변에는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가 개통되어 있어 접근하기에도 편리하다.
갖가지 모양의 기암괴석과 정자, 누각, 사찰 등이 산재해 있고, 산 아래에는 1만3,000여 평의 부지에 한국조각연구회 회원들의 작품 100여 점이 전시되어 있는 조각공원. 그리고 한국난, 동양난, 양난 등 250여 종의 난을 전시하고 있는 난 전시관 등이 있어 찾는 이의 즐거움을 더해준다.

가을 문학예술기행의 목적지로 선택하기에 목포만큼 적합한 장소도 없을 것입니다.
목포의 눈물 노래비 이외에도 목포에는 시원스레 펼쳐진 다도해의 절경을 배경으로 향토문화관, 박화성 문학기념관, 남농 기념관, 해양유물전시관 등 다양한 문화와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볼거리들이 풍성하기 때문입니다.
목포의 눈물을 흥얼거리며 유달산 정상에 올라도 보고, 가을바다를 감상하며 예술인들의 숨결을 느껴 보고, 신선한 해물요리와 바닷가레스토랑에서의 커피한잔으로 여행을 마무리하는 것은 어떨까 추천해본다.


* 목포의 눈물, 이난영에 대하여 *
이난영 (본명 옥례)은 1916년 여름. 목포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양동의 초가집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술주정과 가난에 시달리다 못한 어머니가 제주도로 가정부살이를 떠나버린 것은 그녀 나이 10세 무렵. 그 때부터 오빠가 다니는 솜공장(조선면화 공장)의일도 거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북교 초등학교 4학년 때에 어머니가 계신 제주로 가게되어 학교도 중퇴했습니다.
엄마와 함께 제주도의 생활이 시작되고 극장을 경영하는 주인집의 아이를 돌보면서 흥얼거리는 노래소리를 높이 평가하게 된 집주인이 그녀를 소위 막간가수(영화나 연극이 시작 되기전 나와서 노래하는 가수)로 활동하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계기가 되어 삼천리 가극단장의 권유로 특별 단원으로 채용된 것이 1932년 16세되던 해였다.
극단단원으로 일본 공연을 갔었으나 흥행에는 실패했습니다.
우연히 OK레코드 이철 사장의 눈에 띄어 작곡가 손목인에게 소개되어 목포 출신문일석의 작사인 "목포의 눈물" 을 부르게 된것이 드디어 노래의 여왕 이난영이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목포의 눈물은 이난영 특유의 목소리와 우리의 한이 서린가사로 지금도 널리 애창되고 있습니다.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목포시 죽교동, 산 39-1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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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 모습

그럼 이제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 노래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목포시 놀러갈만한 곳 4.

'일제강점기 건축물들'





일제강점기 건축물들에 대한 소개

* 일제강점기의 한이 서려있는 건축물들 *
목포는 일제강점기 당시 군수물품이나 한반도의 물품을 일본으로 빼돌렸던 항구 중 하나였다.
그러다보니 일제강점기의 건물도 많이 남아있습니다.


[구 목포 일본영사관(사적  제289호/1981.09.25 지정)]
1) 목포 최초의 근대식 건물로 준 르네상스식 양식을 갖추고 있고 1981년 9월 25일 사적 289호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목포문화원과 박화성기념관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대의동 2가 15
3) 건립년도 - 1900년

[구 호남은행 목포지점(등록문화재  제29호/2002.05.31 지정)]
1) 1920년에 건립한 순수한 민족자본은행으로 1942년 민족자본 억제정책으로 일제에 의해 동일은행으로 흡수되었고 1943년 다시 조흥은행을 설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해안로249번길 34
3) 건립년도 - 1929년

[구동양척식주식회사목포지점(전라남도 기념물 제174호/1999.11.20 지정)]
1) 일제강점기때 농민수탈의 선봉이었던 동양척식의 목포지점으로 각종 산업과 시가지 신축건물에 자금을 대부하여 사업을 확장시켜 나갔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중앙동 2가 6
3) 건립년도 - 1920년

[목포 구 청년회관(등록문화재 제43호/2002.09.13 지정)]
1) 1930년대 청년운동과 민족운동의 산실이었고, 1934년 일제하에서 김기진 선생 등이 "조선청년"이라는 잡지를 발간한 일이 있었는데 창간호에 실린 박화성 선생의 "헐어진 청년회관" 이란 작품이 문제되어 2호까지 내고 총독부로부터 발행정지 당한 작품의 소재로 유명하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차범석길 35번길 6-1
3) 건립년도 - 1930년

[목포 중앙교회(등록문화재 제340호/2007.07.03 지정)]
1) 일본의 전통사찰로서 원내에 일본인 소학교가 있었는데 현재는 1957년부터 목포중앙교회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영산로 75번길 5
3) 건립년도 - 1920년

[목포 양동교회(등록문화재 제114호/2004.12.31 지정)]
1) 1987년 봄 미국 남장로파 선교회 소속의 Eugen Bell에 의해 선교가 시작된 개신교 목포 최초의 서구적 교회다.
1987년부터 현재까지 교회의 역사가 이어지고 있으며, 1907년 영흥학교와 정명학교도 설립하였습니다.

2) 소재지 - 전남 목포시 호남로 15
3) 건립년도 - 1910년

[목포 정명여자중학교 구 선교사 사택(등록문화재 제62호/2003.06.30 지정)]
1) 1937년 신사참배 거부로 폐교까지 당했던 민족혼의 산실로 목포여자교육기관의 효시입니다.

2) 소재지- 전남 목포시 삼일로 45
3) 건립년도 - 1910년


일제강점기 건축물들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남 목포시 대의동, , 상락동, 중앙동, 남교동, 무안동, 양동

일제강점기 건축물들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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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건축물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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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목포시 놀러갈만한 곳 5.

'삼학도'





삼학도에 대한 소개

* 목포의 역사와 전설이 있는 섬, 삼학도 *
지금은 매립되어 육지가 되었으나 삼학도는 유달산과 함께 목포 사람들의 꿈이었고 미래였다.
망망대해로 낭군을 떠나보낸 아낙들의 외로움이 녹아있고, 고깃배를 기다리는 상인들의 희망이 달려있으며 이승을 하직하고 저승으로 건너는 망자들의 한이 녹아있는 곳입니다.
이렇듯 삼학도는 목포사람들의 희로애락과 함께 산 시민의 서러움이 엉켜있는 곳입니다.
1872년 ‘무안목포진’에 표시된 삼학가 처음으로 지도에 그려졌다.
이유는 군사요충지 목포진은 세종 1439년 설치되었고, 성이 완성된 것은 1502년. 목포진을 운영하기 위해서는 땔감이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삼학도는 땔나무를 제공했던 중요한 장소였다.
이러한 중요한 삼학도가 1895년 일본인에게 불법으로 판매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일본인 삽곡용랑은 옛 목포 관리 ‘김득추’를 이용해서 삼학도를 매입했습니다.
개항 2년전 (개항: 1897년 )인데, 개항 후 밝혀져 처벌하고 환수까지는 시간이 걸렸다.
결국 1910년 국권침탈이 되면서 삼학도와 고하도는 일본인 땅이 되고 말았는데 이 사건은 ‘삼학도 토지암매사건’으로 일본인이 목포 토지를 침탈한 대표적인 예입니다.


* 세 마리 학의 섬, 삼학도의 전설과 유래 *
삼학도에는 섬의 내력을 밝히는 수십 개의 이야기가 구전되어 오는데 다소 차이는 있지만 대략적인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옛날 옛적 유달산에 한 젊은 장수가 무술을 연마하고 있었는데, 그 늠름한 기개에 반해 마을의 세 처녀가 수시로 드나들어서 공부를 소홀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젊은 무사는 세 처녀를 불러 "나 역시 그대들을 사랑하나, 공부에 방해가 되니 공부가 끝날 때까지 이 곳을 떠나 다른 섬에서 기다려 주오"하고 청했습니다.
그 말대로 가서 기다리던 세 처녀는 무사를 기다리다 그리움에 사무쳐 식음을 전폐하다가 죽었으나 세 마리 학으로 환생해서 유달산 주위를 돌며 구슬피 울게 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 사실을 모르는 무사는 세마리 학을 향해 활시위를 당겨 쏘았습니다.
화살들이 명중하여 학들은 모두 유달산 앞바다에 떨어져 죽게 됩니다.
그 후 학이 떨어진 자리에 세 개의 섬이 솟으니 사람들은 그 섬을 세 마리 학의 섬이란 뜻의 '삼학도'라 불렀습니다.


삼학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목포시 삼학로92번길, 일원

삼학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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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학도 모습

그럼 이제 삼학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목포시 놀러갈만한 곳 6.

'갓바위 문화타운'





갓바위 문화타운에 대한 소개

* 목포 문화를 한 눈에 만날 수 있는 곳, 갓바위 문화타운 *
목포 문화 예술의 집적지인 갓바위 문화타운은 목포의 예술과 역사를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의 공간이자, 밤에는 화려한 야경이 일품인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민둥머리 암석이 눈길을 끄는 입암산 밑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문화예술회관, 자연사박물관, 문예역사관, 목포생활도자박물관, 목포문학관, 남농기념관 등이 모여있어 하루종일 이곳에서 문화 예술의 향기에 빠질 수 있습니다.




갓바위 문화타운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목포시 남농로 135, 일대 (용해동)

갓바위 문화타운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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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바위 문화타운 모습

그럼 이제 갓바위 문화타운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목포시 놀러갈만한 곳 7.

'유달산 조각공원'





유달산 조각공원에 대한 소개

목포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유달산 이등바위 아래 위치한 조각공원은 48,000㎡ 규모로 지난 1982년 11월 우리나라 최초 야외 조각공원으로 개원하여 한국조각공원연구회 회원들의 우수한 작품들을 임대 전시해왔으나 전시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대부분의 작품이 교체되었습니다.

이번 작품들은 해양 준심 도시로서 문화를 상징하는 “ 자연, 문화, 조각” 이라는 주제로 추천 심사를 통해 선정 교체하였으며 설치된 조각작품들은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세심하게 고려하여 2008년 8월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특히 유달산 조각공원에 설치된 외국의 저명한 조각가들의 작품들은 국제조감 심포지엄을 통해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들로 국내 조각가 작품들과 함께 높은 예술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관상수 등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어 유달산을 찾는 관광객의 기념사진 촬영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또 야외음악당, 분수, 휴게소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민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노적봉에 서 있는 유달산 초입의 도로에 들어선 다음 오른쪽의 순환도로를 따라가면 이등바위의 위용이 한눈에 올려다 보이는 낮은 구릉에 조각공원이 설치되어 있는데, 조각 하나하나가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져 있고,  조각 주변에는 희귀목들을 일부러 심어 놓아 볼거리를 더하고 있습니다.
산책로를 따라 가며 조각작품을 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공원에서 이등바위로 오르는 등산로가 마련되어 있어 유달산 등산도 겸할 수 있습니다.




유달산 조각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목포시 유달로 221, (죽교동)

유달산 조각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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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달산 조각공원 모습

그럼 이제 유달산 조각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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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전남 목포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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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담양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담양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담양군 놀러갈만한 곳 1.

'죽녹원'





죽녹원에 대한 소개

* 울창한 대숲의 죽림욕장, 죽녹원 *
죽녹원은 관방제림과 영산강의 시원인 담양천을 끼고 있는 향교를 지나면 바로 왼편에 보이는 대숲입니다.
약 16만㎡의 울창한 대숲으로 담양군이 성인산 일대를 조성하여 2003년 5월 개원했습니다.
죽녹원 입구에서 돌계단을 하나씩 하나씩 밟고 오르며 굳어있던 몸을 풀리고 대나무 사이로 불어오는 대바람이 일상에 지쳐있는 심신에 청량감을 불어 넣어준다.
또한 댓잎의 사각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빽빽히 들어서 있는 대나무 숲길을 걷노라면 푸른 댓잎을 통과해 쏟아지는 햇살의 기운을 온 몸으로 받아내는 기분 또한 신선하다.
죽녹원 안에는 대나무 잎에서 떨어지는 이슬을 먹고 자란다는 죽로차(竹露茶)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죽림욕을 즐기고 난 후 죽로차 한 잔으로 마음의 여유까지 느껴볼 수 있는 곳입니다.


* 죽녹원에서 죽림욕 즐기기 *
죽녹원에는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총 2.2km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운수대통길, 죽마고우길, 철학자의 길 등 8가지 주제의 길로 구성되어 있는데, 죽녹원전망대로부터 산책로가 시작됩니다.
전망대에서는 담양천을 비롯하여 수령 300년이 넘은 고목들로 조성된 담양 관방제림과 담양의 명물인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등이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생태전시관, 인공폭포, 생태연못, 야외공연장이 있으며 밤에도 산책을 할 수 있도록 대숲에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죽녹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죽녹원로 119, None

죽녹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죽녹원 모습

그럼 이제 죽녹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담양군 놀러갈만한 곳 2.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에 대한 소개

* 꿈의 드라이브 코스,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

영화 ‘와니와 준하’에서 와니가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지나가는 장면이 촬영된 곳이 바로 순창에서 담양으로 이어지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입니다.
원래는 24번 국도였는데 이 국도 바로 옆으로 새롭게 국도가 뚫리면서 이 길은 산책을 하거나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도로로 조성되었습니다.
가로수길의 총 길이는 약 8.5km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양쪽 길가에 높이 10~20m의 메타세쿼이아가 심어져 있습니다.
이 길이 조성된 시기는 1970년대 초반으로 전국적인 가로수 조성사업 때 담양군이 3~4년생 메타세쿼이아 묘목을 심은 것이 현재의 울창한 가로수 터널길이 되었습니다.


* 이국적 풍경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뽑힌 곳 *

이 길을 가다보면 이국적인 풍경에 심취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남도의 길목으로 빠져들고 만다.
초록빛 동굴을 통과하다보면 이곳을 왜 ‘꿈의 드라이브코스’라 부르는지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아름다움으로 인해 산림청과‘생명의 숲 가꾸기운동본부’ 등에서 주관한 ‘2002 아름다운 거리숲’ 대상을 수상했고, 2006년 건설교통부 선정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의 최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읍 메타세쿼이아로 19, None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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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메타세쿼이아길 모습

그럼 이제 담양 메타세쿼이아길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담양군 놀러갈만한 곳 3.

'가마골계곡'





가마골계곡에 대한 소개

* 기암괴석과 숲, 계곡이 만들어낸 아름다움이 있는 곳, 가마골 *
가마골은 담양군 용면 용연리에 소재한 용추봉(523m)을 중심으로 사방 4km에 걸쳐 형성되어 있는 계곡입니다.
그다지 산이 높다고는 할 수 없으나 총 311,000㎡의 넓은 규모에 울창한 숲 사이의 계곡과 맑은 물, 기암괴석이 수려한 경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곳곳에 쉼터, 잔디광장, 자연학습장 등 각종 편의 시설을 두루 갖추어 있어 산림욕을 하기에 좋다.
가마골은 1986년 부터 관광지로 지정, 개발되기 시작하였으며 편의시설을 갖추면서 최근 가족 단위, 단체그룹의 관광객과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입구에서부터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크고 작은 폭포와 연못이 곳곳에 있어 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또한 수림도 잘 형성되어 풍부한 그늘을 만들고 있으며 중간 중간 쉬기 좋은 쉼터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자연미는 덜하지만 길이 잘 닦여있고, 곳곳에 주차장이 설치되어 자동차로 계곡 주변 어디에나 접근이 가능하다.
다만, 계곡물의 수질 보호를 위해 계곡내에서의 본격적인 물놀이는 금지하고 있으며, 대신 물놀이장을 설치해 이를 이용토록 하고 있습니다.


* 가마골의 참맛을 느낄 수 있는 곳들 *
가마골 안으로 들어서면 기암 괴석사이로 시원스레 하얀 포말을 일으켜 쏟아지는 폭포와 그 아래로 형성된 신비스러운 못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이 바로 용소입니다.
용소에는 용이 지나가며 바위를 뚫고 솟았습니다는 전설이 전해져 내려오는데, 그래서인지 이곳 주변암반은 억겁의 세월을 통해 계곡물이 암반을 깍아내려 흡사 용이 꿈틀거리며 지나간듯한 자국을 나타내 보이고 있습니다.
용소폭포의 물줄기는 중간에서 암반에 걸려 한차례 바위구멍으로부터 힘차게 공중으로 솟구쳐 오른 후 암반 밑으로 쏟아져 내려 용소를 이루고 있는데, 물이 차고 비교적 수심이 깊다.
용소를 감상하기에 좋은 장소로는 용소 위쪽에 설치해놓은 시원정과 출렁다리가 있는데 이곳 또한 가마골의 명물입니다.
가파른 계단을 올라 시원정에 올라 용소를 감상하노라면, 사방이 병풍처럼 둘러싸인 골짜기 속에서 신비스런 용소의 기운이 느껴지며, 잠시 시간을 거슬러 전설 속에 빠져드는 듯한 착각도 불러일으킨다.
호젓한 계곡 감상과 함께 산행을 겸하고 싶다면 용추 계곡 코스가 적격입니다.
용추 계곡으로 향하는 길은 경사가 완만하고, 주변에 원시림과 원추리, 참나리, 금낭화등의 야생화가 어우러져 있어 삼림욕을 겸한 도보 산책코스로도 그만입니다.
또한 이곳 등반길에서는 가마골의 명소인 용연 1폭포와 2폭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용연2폭포까지는 30분정도 소요되고 등산로는 용추사까지 이어진다.
또한, 이곳 지명의 유래를 입증하듯 인근에 최근 발견된 가마터를 복원해 놓았습니다.


가마골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담양군 용면 용소길 261, None

가마골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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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골계곡 모습

그럼 이제 가마골계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담양군 놀러갈만한 곳 4.

'담양 소쇄원'





담양 소쇄원에 대한 소개

* 양산보가 지은 조선시대 별서정원, 소쇄원 *
소쇄원은 양산보(梁山甫, 1503∼1557)가 은사인 정암 조광조(趙光祖,1482∼1519)가 기묘사화로 능주로 유배되어 세상을 떠나게 되자 출세에의 뜻을 버리고 자연 속에서 숨어 살기 위하여 꾸민 별서정원(別墅庭園)입니다.
주거와의 관계에서 볼 때에는 하나의 후원(後園)이며, 공간구성과 기능면에서 볼 때에는 입구에 전개된 전원(前園)과 계류를 중심으로 하는 계원(溪園) 그리고 내당(內堂)인 제월당(霽月堂)을 중심으로 하는 내원(內園)으로 되어 있습니다.


전원(前園)은 대봉대(待鳳臺)와 상하지(上下池), 물레방아, 그리고 애양단(愛陽壇)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계원(溪園)은 오곡문(五曲門)곁의 담 아래에 뚫린 유입구로부터 오곡암 폭포 그리고 계류를 중심으로 여기에 광풍각(光風閣)을 곁들이고 있습니다.
광풍각의 대하(臺下)에는 석가산(石假山)이 있었습니다.
이 계류구역은 유락공간으로서의 기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내원(內園)구역은 제월당(霽月堂)을 중심으로 하는 공간으로서 당(堂)과 오곡문(五曲門) 사이에는 두 계단으로 된 매대(梅臺)가 있으며 여기에는 매화, 동백, 산수유 등의 나무와 기타 꽃나무가 심어졌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오곡문(五曲門) 옆의 오암(鼇岩)은 자라바위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있습니다.


* 소쇄원의 구조 *
당 앞에는 빈 마당이 있고, 광풍각 뒷편 언덕에는 복숭아나무가 심어진 도오(桃塢)가 있습니다.
당시에 이곳에 심어진 식물은 국내종으로 소나무, 대나무, 버들, 단풍, 등나무, 창포, 순채 등 7종이고 중국종으로 매화, 은행, 복숭아, 오동, 벽오동, 장미, 동백, 치자, 대나무, 사계, 국화, 파초 등 13종 그리고 일본산의 철쭉, 인도산의 연꽃 등 모두 22종에 이르고 있습니다.
소쇄원은 1530년(중종 25년)에 양산보가 꾸민 조선시대 대표적 정원의 하나로 제월당(霽月堂), 광풍각 (光風閣), 애양단(愛陽壇), 대봉대(待鳳臺)등 10여개의 건물로 이루어졌으나 지금은 몇 남아 있지 않다.


제월당(霽月堂)은 "비개인 하늘의 상쾌한 달"이라는 뜻의 주인을 위한 집으로 정면 3칸, 측면 1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며, 광풍각(光風閣)은 "비갠뒤 해가 뜨며 부는 청량한 바람"이라는 뜻의 손님을 위한 사랑방으로 1614년 중수한 정면 3칸, 측면 3칸의 역시 팔작지붕 한식입니다.
정원의 구조는 크게 애양단(愛陽壇)을 중심으로, 입구에 전개된 전원(前園)과 광풍각(光風閣)과 계류를 중심으로 하는 계원(溪園), 그리고 내당인 제월당(霽月堂)을 중심으로 하는 내원(內園)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도가적(道家的)인 색채도 풍겨나와 오암(鰲岩), 도오(桃塢), 대봉대(待鳳臺) 등 여러 명칭이 보입니다.


* 소쇄원에 대한 다양한 정보 *
제월당에는 하서 김인후(河西 金麟厚)가 쓴「소쇄원사십팔영시(瀟灑園四十八詠詩)」(1548)가 있으며, 1755년(영조 31) 목판에 새긴「소쇄원도(瀟灑園圖)」가 남아 있어 원래의 모습을 알 수 있게 합니다.
소쇄원은 1528년 처음 기사가 나온 것으로 보아 1530년 전후에 착공한 것으로 보여진다.
하서 김인후 (河西 金麟厚)가 화순으로 공부하러 갈 때 소쇄원에서 꼭 쉬었습니다 갔다는 기록이 있고 1528년 『소쇄정즉사(瀟灑亭卽事)』에는 간접적인 기사가 있습니다.


송강 정철(松江 鄭澈)의 『소쇄원제초정(瀟灑園題草亭)』에는 자기가 태어나던 해(1536)에 소쇄원이 조영된 것이라 하였습니다.
1542년에는 송순이 양산보의 소쇄원을 도왔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소쇄원은 양산보 개인이 꾸몄다기보다는 당나라 이덕유(李德裕)가 경영하던 평천장(平泉莊)과 이를 모방한 송순, 김인후 등의 영향을 크게 받았을 것입니다.
1574년 고경명(高敬命)이 쓴 『유서석록(遊瑞石錄)』에는 소쇄원에 대한 간접적인 언급이 있어 당시 소쇄원에 대한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 규모 - 정원 일원(4,958.7m²)
* 시대 - 조선 중종(1530년대)


담양 소쇄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담양군 남면 소쇄원길 17, (남면)

담양 소쇄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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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소쇄원 모습

그럼 이제 담양 소쇄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담양군 놀러갈만한 곳 5.

'담양 창평 삼지내마을[슬로시티]'





담양 창평 삼지내마을[슬로시티]에 대한 소개

* 시간과 정성으로 만드는 달콤한 맛 체험 담양 삼지내마을 *

담양 창평면의 삼지내 마을은 2007년 우리나라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된 곳 중 하나다.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민의 삶과는 상대적으로 자연 속에서 먹거리와 지역의 문화를 경험하며 느리게 살아가는 삶의 방식을 추구합니다.
이곳에서는 전통 과자라 할 수 있는 한과와 쌀엿을 만들어 보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 먹거리 : 약초밥상, 시골텃밭밥상, 죽순나물, 시장국밥
* 인근볼거리 : 죽녹원,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소쇄원 등


담양 창평 삼지내마을[슬로시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돌담길 9-22, None

담양 창평 삼지내마을[슬로시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담양 창평 삼지내마을[슬로시티] 모습

그럼 이제 담양 창평 삼지내마을[슬로시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담양군 놀러갈만한 곳 6.

'대나무골 테마공원'





대나무골 테마공원에 대한 소개

* 대나무의 아름다움에 빠져보자, 대나무골 테마공원 *

대나무골은 청정호수 담양호 중심으로 추월산과 고지산 골짜기에 부채살처럼 펼쳐진 분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곳은 약 30년 동안 대나무를 심고 관리한 대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합니다.
봄이면 대밭에 땅심을 뚫고 치솟는 죽순은 장관을 이루고 텃새들이 찾아와 알을 품는 서식지이기도 하다.


* CF와 방송 장소로도 유명한 테마공원 *

대나무골 테마공원은 대나무를 주제로 조경되었으며, 청량한 대숲 바람 속에 죽림욕을 즐길 수 있는 대밭 사이 길과 울창한 소나무 숲길이 있습니다.
특히 대숲에 야생 죽로차 나무가 자생하고 있어 차의 멋과 맛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린타운 조성, 잔디 운동장과 집회장, 배구, 족구, 탁구, 배드민턴장과 숙소, 강당 야외취사, 샤워장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각종 CF 촬영과 KBS-TV 전설의 고향 "죽귀", 영화 "흑수선", "청풍명월", MBC 드라마 "다모" 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대나무골 테마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담양군 금성면 비내동길 148, (금성면)

대나무골 테마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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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골 테마공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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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담양군 놀러갈만한 곳 7.

'관방제림'





관방제림에 대한 소개

* 풍치림이 아름다운 숲, 관방제림 *
관방제는 관방천에 있는 제방으로서 담양읍 남산리 동정자 마을로부터 수북면 황금리를 지나 대전면 강의리까지 길이 6km에 이르는 곳입니다.
관방제가 유명한 이유는 약 2km에 걸쳐  거대한 풍치림을 이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풍치림을 관방제림이라고 부르는데 면적 4만 9228㎡에 추정수령 300~400년에 달하는 나무들이 빼곡하고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아름다워 1991년 11월 27일 천연기념물 제366호로 지정되었으며, 2004년에는 산림청이 주최한 '제5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주요 수종은 푸조나무(111그루), 팽나무(18그루), 벚나무(9그루), 음나무(1그루), 개서어나무(1그루), 곰의말채,갈참나무 등으로 약 420그루가 자라고 있습니다.
현재 천연 기념물로 지정된 구역 안에는 185그루의 오래되고 큰 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또한, 관방제림은 여름철 피서지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젊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널리 알려진 곳입니다.
관방제림 주변의 고수부지에 추성 경기장이 위치해 있으며, 2005년 설화가 있는 조각공원이 들어서 볼거리를 더하고 있습니다.

 
* 관방제에 얽힌 설화에 대하여 *
관방제는 영산강 상류인 담양천의 물길을 다스리기 위해 성이성(成以性) 부사가 제방을 축조하고 나무를 심었고, 그 뒤인 1854년(철종 5) 부사 황종림(黃鍾林)이 관비(官費)로 연인원 3만여 명을 동원하여 만들었기에 관방제라 이름하였습니다고 합니다.

 
[문화재 정보]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366호  
지정연도 : 1991년 11월 27일  
크기 : 면적 123,173㎡


관방제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남 담양군 담양읍 객사리1, (객사리, 남산리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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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방제림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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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전남 담양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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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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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1.

'나주호'





나주호에 대한 소개

* 경관이 수려한 인공 호수, 나주호 * 영산강 종합개발계획의 하나로 만들어진 저수량 9,100만 톤의 인공호수. 주변경치가 뛰어나, 나주호와 인근 사찰들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습니다.
나주호는 다도면 판촌리, 궁원리, 방산리에 걸쳐져 있는 인공 담수호로, 1973년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1976년 9월 준공을 보았는데 댐의 길이는 496m입니다.
저수량은 9,100만 톤으로서 약11,200ha의 농경지에 용수를 공급해 주고 있습니다.
대초 장터가 있던 대초리가 수몰되었습니다고 해서 대초댐이라고 부르는데, 공사로 인하여 다도면 면적의 30%에 해당하는 859,508m²(260만 평)의 면적과 650호의 주택이 수몰되기도 하였습니다.
* 나주호의 볼거리와 즐길거리 * 호수에는 잉어, 자라, 향어, 붕어 등 민물고기가 풍성하여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또한 나주호 인근에는 불회사, 운흥사, 화순 운주사가 인접해있고 삼림욕장이 조성되어 있는 등 주변의 경관이 빼어나 휴양지로도 큰 각광을 받고 있으며, 남평읍 우산리 지역에는 골프장이 건립되고 있어 장차 도시 근교 휴식관광지로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나주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방산리, None

나주호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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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호 모습

그럼 이제 나주호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2.

'영산포 홍어거리'





영산포 홍어거리에 대한 소개

영산포 홍어는 굽이굽이 영산강 뱃길을 따라 올라와 닻을 내리면 잡힌 홍어가 먼 뱃길을 따라 올라오는 사이에 자연발효되어 독특하고 절묘한 맛을 내는 웰빙 식품입니다.
옛 영산포구가 있던 자리에 40여 곳의 홍어음식점과 도매상이 들어서 있습니다.
홍어거리에 들어서면 퀴퀴한 홍어 냄새가 진동합니다.


고려 말 흑산도를 비롯한 전라도 섬에는 왜구의 침입이 잦았습니다.
늘 생명의 위협을 받고 살던 섬주민들이 강을 따라 뭍으로 거슬러 왔는데, 그곳이 바로 나주의 영산포였다.
특히 흑산도 주변 영산도에서 피신 온 사람들이 많아 마을 이름이 영산포가 되었습니다는 이야기가 전합니다.
이들은 육지로 왔음에도 어로 활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흑산도 인근에서 고기를 잡아 배에 싣고 돌아왔는데, 더운 날이면 다른 생선은 썩어서 버릴 수밖에 없었지만, 홍어만은 먹어도 아무런 탈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삭힌 홍어는 영산포의 특산물이 된 것입니다.
조선 후기의 학자 정약전의 <자산어보>에는 “나주인들은 삭힌 홍어를 즐겨 먹는데, 탁주 안주로 곁들여 먹습니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영산포 홍어거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포로 205-7, (영산동)

영산포 홍어거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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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포 홍어거리 모습

그럼 이제 영산포 홍어거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3.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에 대한 소개

영산강 하구가 둑에 막히면서 자연산 장어가 거의 잡히지 않지만, 나주의 구진포는 바닷물과 민물이 만나는 지역이어서 예로부터 장어가 유명하다.
특히 구진포 장어는 미꾸라지를 먹고 자라기 때문에 맛이 뛰어나다.
구진포삼거리를 중심으로 7~8곳의 장어집이 명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1940년대에 들어선 집들이라 비슷한 수준의 맛을 낸다.


* 구진포는 영산강 물길이 구부러지는 곳에 있는 나루라 해서 ‘구부나루’라 불렸다.
예전에는 영산강의 물이 앙암바위를 돌아 이곳에서 모여 다시 굽이친다 해서 회진포라고 불렀습니다.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구진포로 92, (다시면)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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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구진포 장어거리 모습

그럼 이제 나주 구진포 장어거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4.

'영산포 등대'





영산포 등대에 대한 소개

* 국내 유일의 내륙 등대, 영산포등대 *
일제강점기 영산강의 가항종점인 영산포 선창에 건립된 등대입니다.
1915년 설치된 시설로 수위 측정과 등대의 기능을 겸했습니다.
이 등대는 우리나라 내륙하천가에 있는 유일한 것으로 1989년까지 수위 관측시설로 사용되었습니다.
영산포 선창은 1960년대까지 각종 선박이 왕래하면서 많은 수산물들이 유통 되었습니다.
특히 산 홍어와 추자 멸치젓배가 왕래해 지금도 선창가에는 어물전들이 남아서 그 옛날의 정취를 느끼게 합니다.


* 바다 아닌 강을 밝히는 유일무이한 영산포등대 *
운하가 발달한 외국에서는 강가에서 등대를 발견하는 일이 특이한 것만은 아니다.
바닷가에 면한 해항(海港)이 있습니다면 강가에 면한 강항(江港)도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내륙운하가 발달한 나라일수록 내륙의 항구들이 많다.
운하가 발달하지 못한 우리나라에도 강가 등대가 있는 곳이 있으니 전라남도 나주의 영산포가 그 곳입니다.
아마 강가 등대로는 유일무이한 곳이니, 지금은 비록 영산강 뱃길이 끊겨서 제 구실은 하지 못하지만 아직도 의연하게 남아있어 그 옛날 고깃배들이 드나들며 흥청거렸던 시절을 웅변해 주고 있습니다.
이 영산포등대는 홍어와 깊은 인연을 지니고 있습니다.
봄바다에 진달래 꽃빛이 드리울 무렵이면 홍어의 북상이 시작됩니다.
한류성 어족인 홍어가 남쪽 바다에서 자취를 감추면 봄이 완연하다는 증거다.
《자산어보》에도 “동지 후에 비로소 잡히나 입춘 전후라야 살이 두껍고 제 맛이 난다.
2~4월이면 몸이 쇠약해져 맛이 떨어진다.
”고 했습니다.


조선시대에도 홍어주산지는 흑산도 근해였다.
요즘 사람들도‘흑산도 홍어’를 입에 달고 산다.
당연히 흑산도를 홍어 문화의 본산지로 안다.
그렇지만 홍어 식도락 문화의 본향은 흑산도가 아니라 영산포다.
흑산도가 원생산지라면 영산포는 최종 가공처라고나 할까. 잡힌 홍어들이 배에 실려 굽이굽이 영산강 뱃길을 따라 일주일여를 올라와 옛 남도의 물류거점이었던 영산포에 닻을 내리면 어느새 홍어는‘푸욱’ 발효되어 예의 ‘썩은 홍어’가 되고 만다.
냉장시설이 없던 시절, 먼 뱃길을 따라 영산포까지 올라오는 사이에 자연 발효돼 독특하고 절묘한 맛을 연출하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한 마디. 흑산도 사람들은 삭힌 홍어를 좋아하지 않을 뿐더러 본디 먹지도 않았습니다.
흑산도 예리포구에서 만난 뱃사람들은, ‘흑산도에서는 삭힌 홍어 안먹지라. 당신이라면 금새 잡은 싱싱헌 놈 놔두고 그걸 먹겠소?’라고 합니다.
싱싱한 것을 먹지 못하는 먼데 사람들이나 먹던 것이 그만 별미가 되고 말았습니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흑산도에 가면 싱싱한 홍어를 생물로 맛볼 수 있습니다.
‘흑산도홍어’의 진실을 확실히 알아야 할것입니다.


* 영산포와 흑산도의 관계 *
영산포는 흑산도와 뗄려야 뗄 수 없는 곳입니다.
고려말 왜구들이 노략질을 할 때마다 도서 지방의 피난민들이 영산강을 거슬러 이곳에 와 머무르곤하다가 아예 정착하였습니다고 전합니다.
흑산도 앞 영산도 사람들이 몰려와 살면서 ‘영산포’라는 지명이 붙었습니다.
섬과 강변, 바다와 강은 이렇게 하나로 연계되었습니다.
정작 흑산도 사람들은‘싸하게 썩힌’ 홍어보다 생물(生物)을 좋아합니다니 역시 홍어문화의 원조는 영산포임에 틀림없다.
영산강을 이용한 수운의 발달은 영산포라는 새로운 도시의 발달과 지역경제의 발달을 가져왔다.
사실 영산포는 내륙 깊숙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고려시대에 조운제도에 의하여 영산포에 진이 설치되었고, 조선시대에 다시 조창제도가 부활하면서 세곡을 거두어 저장했습니다가 서울로 운송하는 국영창고인 영산창이 지금의 영산포 택촌마을에 설치되었습니다.
이 영산창은 전남 17개 고을의 세곡을 모아서 저장하던 곳으로 53척의 크고 작은 배들이 있었습니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영산창은 수로가 길고 험난해서 해상사고가 많이 났기에 1512년에 영광의 법성창으로 옮겨진다.


다시금 영산창이 주목받은 것은 한말부터입니다.
조운선이 진을 치고, 남도의 숱한 어선들이 모여들어 도회를 이뤘던 영산포에는 홍어 뿐 아니라 흑산도·낙월도 등지에서 올라온 소금과 온갖 해산물이 철철이 산을 이뤘고, 이 ‘갯것’들은 ‘염질’을 거쳐 광주 등 내륙의 대처로 팔려나갔다.
그 당시의 지도를 보면, 제포(薺浦)라는 포구가 보이고 포촌(浦村)이라는 포구명칭이 적혀 있습니다.
수심이 3발(三丈)인데 조류가 올라오면 4발(水深三丈潮入則四丈)이라고 한 것을 보면 서해의 조류가 강을 따라 이곳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정확한 증거입니다.
상선(商船)이란 설명이 붙은 배들이 여러척 그려져있고, 강가에 마을이 형성된 것으로 미루어보아 강상루트의 통행량이 상당한 수준이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20세기 초반에 영산포의 새 주인은 일본인들이었습니다.
조선사람들은 북쪽 포구에 집단촌을 형성하였던 반면에 일본인들은 남쪽에 새로운 포구를 만들었습니다.
1904년 평남환(平南丸)이라는 10톤급 발동선이 목포와 영산포 간을 운행하면서 종전의 18시간 거리가 5~6시간으로 단축됩니다.
강을 따라 배들이 모여들고 영산포에는 예전에 없던 5일장도 들어선다.
일본인들이 정착한 것도 이같은 유리한 조건을 십분 감안하였기 때문입니다.
오일장을 중심으로 일본인 상가거리가 들어서고 일본식 명칭인 은좌(銀座) 거리도 생겨난다.
영산강 일대의 최대의 쌀 집결지인 영산포의 쌀값 동향을 재빨리 목포의 상인들에게 알리려는 목적에서 우체국도 들어선다.


* 영산포 등대의 어제와 오늘 *
1906년에는 오늘날의 영산포여자중학교 자리에 일본인 소학교가 들어서고, 전남 내륙에서 는 최초로 영산포 일본인회도 창설됩니다.
1907년에는 영산포 헌병분대, 1908년에는 광주 농공(農工)은행 영산포지점, 1910년에는 일본인 사찰인 동본원사(東本願寺) 포교소와 일련종사(日蓮宗寺) 등이 들어선다.
국권침탈 이후, 1914년에 영산목교(榮山木橋)가 건설되고 1915년에 호남선철도가 개통되면서 영산포역이 생겨난다.
그때쯤 등대가 들어서는 것입니다.
일제는 너르디 너른 나주평야의 쌀들을 영산포에 모았습니다가 일본으로 실어 보냈고, 지금도 남아있는 정미소 건물은 이런 수탈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호남, 특히 나주 일대의 기름진 곡창에서 거두어들인 쌀이 산처럼 쌓였다.
영산강 하구의 목포와 쌍벽을 겨루던 침략의 대상이기도 해 당시 동양척식회사의 문서고가 지금까지도 남아 있습니다.
온갖 상품을 파는 상가들이 즐비하고 게다신은 일본인들이 거리를 오갔다.
영산강을 따라서 배에 실려온 홍어들은 포구에 내려지고, 다시 광주로, 나주로, 담양으로 팔려나갔다.
홍어의 전파과정에 서 영산강의 위력이 대단함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등대까지 생겨났다.
등대는 바다의 상징입니다.
누구나 그렇게 아는 바다의 등대가 이곳 영산포에는 바다가 아닌 강에 서 있습니다.
유일의 강변 등대다.
이미 1915년에 설치됐는데, 그 시절 얼마나 많은 배들이 몰려 들었으면 여기에 등대를 세웠겠는가. 그 관록의 강변에는 지금도 홍어집들이 즐비해 옛날의 영화를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영산강은 이름만 옛 강이로되 사람도, 풍광도 옛 것이 없다.
하구언이 막히면서 물길이 끊겨 ‘끝발 날리던 포구’의 영화도 막을 내리고 말았습니다.
육로와 철로의 발달은 수운의 침체를 유발하였고, 1970년대 국토개발계획에 의한 영산강 하구언 건설은 영산포의 완벽한 몰락을 가져왔다.


그러나 불이 꺼진 영산포 등대에도 서광이 비추이고 있습니다.
조심스럽게 영산강하구언을 철거시키거나 재조정하여 다시금 영산강의 젖줄에서 수운을 살리려는 노력이 시작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나주시에서는 영산포의 선창을 다시 복원하는 ‘근대거리 조성계획’을 수립중이며 당당한 문화유산으로서 뒤늦게나마 재인식하고 있는 중입니다.
등대도 영산포의 명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영산포 등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등대길 80, (영산동)

영산포 등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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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포 등대 모습

그럼 이제 영산포 등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5.

'나주 금성관'





나주 금성관에 대한 소개

이 건물은 나주목의 객사 건물로 매월 1일과 15일에 국왕에 대한 예를 올리고 외국 사신이나 정부 고관의 행차가 있을 때 연회를 열었던 곳입니다.
초창은 성종 6~10년(1475~1479)사이에 나주목사로 재직한 이 유인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여러 차례 중수를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정면 5칸, 측면 4칸, 팔각지붕의 320.66m²(97평) 건물로 전국의 객사 건물 중 그 규모가 가장 웅장하다.

일제 강점기 이후 군청 건물로 사용해오면서 원형이 파괴되어 1976년에서1977년 사이 완전해체 복원하였습니다.
현재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 2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곁에는 삼층석탑(보물50호), 사마교비, 금성토평비, 목사선정비 등의 문화재가 있습니다.


나주 금성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8, (과원동)

나주 금성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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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금성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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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6.

'금성산(전남)'





금성산(전남)에 대한 소개

나주의 진산(鎭山)인 금성산의 높이는 451m이며, 4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동쪽 봉우리는 노적봉(露積峰), 서쪽 봉우리는 오도봉(悟道峰), 남쪽은 다복봉(多福峰), 북쪽은 정녕봉(定寧峰)이라 불리운다.
또한 금성산에는 금성산성이 있어 군사요새 기능도 하였던 곳인데, 지금은 공군 방공대가 있어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있습니다.
매년 1월 1일에는 정상에서 해맞이 행사와 페어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고 있기도 하다.

금성산은 고려시대부터 국가에서 산신제를 지냈던 영산(靈山)으로서 매년 봄 가을이면 나주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어 한해의 풍년과 태평함을 기원하였던 곳이기도 하다.
특히 금성산에는 5개의 사당이 있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비록 현재는 없어졌지만 산 정상에는 상실사(上室祠), 중턱에는 중실사(中室祠), 산 기슭에는 하실사(下室祠)와 국제사(國際祠)가 있었으며 성 안에도 이조당(爾朝堂)이 있어 금성산이 신령스러웠음을 알게 해 준다.
그리고 금성산의 산신은 '금성대왕(錦城大王)'이라 불리는데, 현재에도 이 신을 모시는 무당들이 있기 때문에 이들의 기도터로도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금성산(전남)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신광리, None

금성산(전남)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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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산(전남) 모습

그럼 이제 금성산(전남)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7.

'나주목사내아'





나주목사내아에 대한 소개

나주목사내아는 조선시대 나주목사의 관저로서 상류주택의 안채와 같은 평면 구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안채는 순조 25년(1825년) 건립된 것으로 건물 구조는 전통 양식인 한옥 ㄷ자형입니다.

나주목사내아는 현재 전남 문화재자료 제 13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나주는 조선시대 관아건물이 많이 남아있어 문화유적 답사지로서 적합하다.

* 규모 - 내아 1동, 행랑채 1동


나주목사내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13-10, (금계동)

나주목사내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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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목사내아 모습

그럼 이제 나주목사내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나주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1.

'피아골계곡'





피아골계곡에 대한 소개

피아골은 노고단과 반야봉 사이에 자리잡은 계곡입니다.
가을날의 피빛 단풍으로 지리산 10경의 반열에 든다.
기실 홍염에 불타는 단풍이 워낙 유명세를 타고 있어 그렇지 피아골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곳입니다.
봄날에 피어난 철쭉은 명경 같은 계곡에 얼굴을 비추고 여름날엔 한 올의 햇살도 허락치 않을만큼 녹음이 우거진다.
가을의 단풍은 두말할 나위 없고, 겨울엔 인적드문 호젓한 설국의 산길을 선사합니다.
계곡초입에 지리산 제일의 거찰이었습니다는 연곡사와 국보급 문화재가 있어 찾는 이들이 많다.


피아골은 가을철을 제외하곤 찾는 이들이 많지 않아 지리산 등산로 중 호젓한 곳에 속합니다.
그러나 계곡 안에 들어서면 단번에 뛰어난 흥치에 압도당합니다.
연주담, 삼홍소 등 속을 알 수 없는 심연과 집채만한 바위들이 어울려 풍치가 뛰어나다.
매표소부터 피아골산장까지 6km는 그런 계곡을 건너다니며 오르는 길이라 눈이 즐겁다.
계곡 또한 가파르지 않아 누구나 쉽게 갈 수 있습니다.
피아골 산장에서 임걸령까지 2km는 계곡에서 멀어져 가파른 산등을 올라가야하기 때문에 소금땀을 흘려야 합니다.
여름철에 물놀이 하기에 좋은 곳은 연곡사에서 직전마을까지, 직전마을에서 피아골 산장까지다.
계곡입구부터 삼홍소까지가 특히 아름다운데, 가을이면 삼홍소란 이름에 걸맞게 온 골짜기를 붉게 물들인 단풍과 붉은 빛에 젖은 계곡물과 삼홍소바닥의 바위까지 붉어 장관을 이룬다.


피아골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로, 일원

피아골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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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골계곡 모습

그럼 이제 피아골계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2.

'화엄사'





화엄사에 대한 소개

화엄사는 구례읍에서 동쪽으로 5.4km 떨어진 곳, 민족의 영산인 지리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천년 고찰로 544년(백제 성왕22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였습니다하여 절의 이름을 화엄경(華嚴經)의 화엄 두글자를 따서 붙였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해회당과 대웅상적광전만 세워졌고 그후 643년(선덕여왕 12년) 자장율사에 의해 증축되었고 875년(신라 헌강왕1년)에 도선국사가 또 다시 증축하였습니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1630년(인조 8년)에 벽암선사가 절을 다시 세우기 시작하여 7년만인 인조 14년(1636년)에 완성하였습니다.


사찰 내에는 각황전을 비롯하여 국보 4점, 보물 5점, 천연기념물 1점, 지방문화재 2점등 많은 문화재와 20여동의 부속 건물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특히 건물의 배치에 있어서는 일주문을 지나 약 30˚꺽어서 북동쪽으로 들어가면 금강역사, 문수, 보현의 상을 안치한 천왕문에 다다르는데 이 문은 금강문과는 서쪽 방향으로 빗겨 놓은 것이 독특한 특징입니다.
이 천왕문을 지나 다시 올라가면 보제루에 이르고 보제루는 다른 절에서 그 밑을 통과하여 대웅전에 이르는 방법과는 다르게 누의 옆을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절내에서는 동.서 두개의 탑이 사선 방향으로 보이며 동측탑의 윗부분보다 한단 높은 더위에 대웅전이 있고 서쪽탑의 윗부분에는 각황전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경내 건물중 각황전은 국보 제 67호로 지정된 매우 유명한 건물이며 현존하는 목조건물로는 국내 최대 규모로 그 웅장한 외양이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합니다.
각황전 앞 뜰에 서있는 석등은 높이 6.3m, 직경 2.8m 로 국내 최대 규모이며, 통일 신라시대 불교 중흥기의 찬란한 조각예술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국보 제 12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각황전 왼편 효대라는 언덕에 자리하고 있는 4사자 3층석탑은 화엄사를 창건한 연기조사가 어머니의 명복을 빌며 세운 탑으로 특이한 의장과 세련된 조각솜씨를 자랑하는 걸작으로 국보 제35호입니다.
각황전 내부 후편에 위치하고 있는 영산회 괘불탱은 국보 제301호로 1997년도에 지정되었습니다.


화엄사 경내 보물 가운데서도 대웅전 양편에 서있는 5층탑은 뛰어난 조형성과 섬세한 장식이 눈길을 끄는 신라시대 작품으로 보물 제132호와 133호로 지정돼 있습니다.
또한 이곳의 대웅전은 보물 299호로 조선시대의 우수한 예술성이 잘 나타나 있으며, 국립공원인 지리산의 훌륭한 경관을 배경으로 곳곳에 명소와 절경이 산재해 있습니다.
한편 하동에서 화엄사에 이르는 19번국도변(약 35㎞) 에는 가로수로 벚꽃나무가 심어져 매년 4월 벚꽃이 만개할 때면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로 인근에는 섬진강매화마을, 고소성 군립공원, 지리산국립공원, 쌍계사등 많은 관광지가 있어 수많은 상춘객이 몰리는 곳입니다.


* 문화재
화엄사 각황전 앞 석등 (국보 제12호), 화엄사 4사자 3층석탑 (국보 제35호),
화엄사 각황전 (국보 제67호), 화엄사 영산회괘불탱 (국보 제301호),
화엄사 동,서 5층석탑 (보물 제132호,133호), 화엄사 대웅전 (보물 제299호),
화엄사 원통전 앞 사자탑 (보물 제300호), 화엄사 화엄석경 (보물 제1040호),
화엄사의 올벚나무 (천연기념물 제38호), 화엄사 보제루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9호),
화엄사 구층암 석등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32호)


화엄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마산면)

화엄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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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 모습

그럼 이제 화엄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3.

'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 노고단)'





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 노고단)에 대한 소개

지리산국립공원은 3개도 1개시 3개 군 15개 읍·면에 광대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수십여 개가 넘는 높고 낮은 산봉우리들이 굽이굽이 이어지며 부드럽게 펼쳐내는 산의 실루엣은 어머니의 품속처럼 포근함과 따스함을 느끼게 합니다.
또한, 아름다운 계곡과 폭포, 징, 담, 소 등이 계절별로 독특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리산을 따라 남해로 이어지는 섬진강의 멋스러운 풍광도 지리산의 아름다움을 더해 주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반달가슴곰을 비롯한 다양한 생명들을 품어 키워내는 생명의 산이기도 하다.
산자락마다 담겨 있는 세월의 흔적들을 통해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광대하게 펼쳐져 있고 다양한 탐방꺼리가 있는 지리산국립공원을 탐방하려면 꼼꼼한 여행계획과 어느 정도의 충분한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
조급한 맘으로 무작정 지리산을 찾게 되면 겉만 보게 되거나 위험스런 상황에 처하게 될 수도 있어 진정한 지리산의 면모를 제대로 볼 수 없게 됩니다.


지리산은 사계절별 특징들이 달라 다양한 느낌의 탐방이 가능하다.
그러나 여름과 겨울철에는 많은 비와 눈이 많이 내리기도 하며, 급작스러운 일기변화와 기온차가 심한 경우 탐방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지리산을 비교적 수월하게 탐방할 수 있는 계절은 봄철과 가을철을 들 수 있으나, 건조기로 인한 산불발생 우려가 높아 일정기간 일부구간의 산행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지리산 탐방계획을 세우려면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나 3개의 지리산관리사무소에 문의한 후 계획을 세우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주요 야생화 - 물매화, 동자꽃, 산오이풀, 히어리


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 노고단)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노고단로, 일원

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 노고단)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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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 노고단) 모습

그럼 이제 지리산국립공원(지리산 노고단)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4.

'수락폭포'





수락폭포에 대한 소개

산동면 소재지인 원촌마을에서 4km 거리인 수기리에 위치한 수락폭포는 하늘에서 은가루가 쏟아지는 듯한 아름다운 풍치를 이룬다.
높이 15m의 폭포로 여름철이면 많은 부녀자들이 낙수를 맞으며 더위를 식히는데 신경통, 근육통, 산후통에 효험이 있습니다하여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수락폭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수락길, 산 일대

수락폭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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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락폭포 모습

그럼 이제 수락폭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5.

'사성암(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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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암(구례)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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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암[四聖庵]은 아직 덜 알려진 작은 암자로 거대하지도 웅장하지도 않지만 멋스러움만큼은 으뜸입니다.
연기조사가 처음 세운 것으로 전해지는 사성암은 바위 사이에 박혀 있습니다.
바위를 뚫고 나온 듯한 '약사전'과 바위 위에 살짝 얹어 놓은 듯 단아한 '대웅전' 등 모든 구조물이 산과 하나되어 고운 자태를 뽐낸다.
대웅전 옆으로 난 좁은 길을 돌면 아래로 섬진강이 돌아 흐르고 구례읍과 지리산 노고단이 한눈에 들어온다.
여기에는 도선국사가 참선했습니다는 '도선굴'과 암벽에 원효대사가 손톱으로 새겼다는 '마애여래입상'도 보며 일상의 번민을 씻을 수 있습니다 사성암 올라가는 길이 제법 가파르다.
시원한 바람과 맑은 공기를 쐬며 조금은 헉헉거리며 산 정상까지 올라가면 기암절벽에 절묘하게 있는 절이 보여 저절로 감탄의 탄성이 나온다.
사성암은 백제 성왕 22년(544년)에 연기조사가 본사 화엄사를 창건하고 이듬해 사성암을 건립했습니다.


기록에 의하면 4명의 고승, 즉 원효대사, 의상대사, 도선국사, 진각국사가 수도한 곳이어서 사성암이라고 불리운다.
또한 송광사 제6세인 원감국사 문집에는 사성암이 있는 오산(獒山) 정상에 참선을 행하기에 알맞은 바위가 있는데 이들 바위는 도선, 진각 양국사가 연좌수도 했던 곳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록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 이래 고려까지 고승들의 참선을 위한 수도처였다고 전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처음으로 눈에 들어 온 법당은 바위를 쪼아 그 돌로 축대를 쌓아 절벽에 절묘하게 세워놓았는데 그 모양이 절벽과 한 몸을 이룬 탑의 모양입니다.
사바세계 위로 봉긋이 솟은 산 전체를 기단으로 삼아 정상에 석탑을 세운 모습이 자연적 예술적 가치가 높은 사찰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절벽 옆으로 계단을 만들어 법당으로 올라가는 길은 신도들의 기원이 담긴 기와로 단장이 되어 있어 계단 하나하나가 발원의 계단 같다.
그 계단을 올라가 법당입구에 서서 아래를 보니 오금이 저려온다.
뒤로 물러나 법당 안을 들여다보면 다른 법당과 달리 벽에 벽화가 보입니다.
원효스님이 선정에 들어가 손톱으로 그렸다는 ‘마애약사여래불’이라는 벽화인데 사성암의 불가사의한 전설이. 약 25미터의 기암절벽에 음각으로 새겨졌으며 왼손에는 애민중생을 위해 찻잔을 들고 있는 것이 특징이고 현재 전라남도 문화재 220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건축양식은 금강산에 있는 보덕암의 모습과 흡사하다.


도선국사가 수도를 했습니다고 하는 도선굴은 한사람이 걸을 수 있는 통로를 걸어가 허리를 굽혀 굴 속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굴 안의 엄숙하면서도 고요함에 그리고 산꼭대기 바위와 바위사이에 오묘한 굴이 있음에 과연 정말로 "이런 곳에서 수행하면 정말 득도하지 않을 수 없겠구나" 생각이 절로 난다.
도선굴에서 나와 아래세상을 바라보니 고요히 흐르는 섬진강과 구례와 곡성평야가 한눈에 시원하게 들어온다.
산꼭대기에 있는 그곳에서 내려다 본 세상은 평화롭고 아름다운 강산뿐입니다 사성암은 SBS 드라마 <토지>에서 서희와 길상이가 불공을 드린 촬영장소로 널리 알려져 많은 참배 불자들과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사성암은 굽이굽이 흐르는 섬진강 모습을 오롯이 볼 수 있으며, 물줄기 너머로 가을 들녘과 지리산 자락이 한눈에 들어오는 곳입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은 사성암이 위치한 오산에 대해 이렇게 적고 있습니다.
'산 마루에 바위 하나가 있고 바위에 빈 틈이 있어 그 깊이를 헤아릴 수 없다.
세상에 전하기를, "승려 도선(道詵)이 일찍이 이 산에 살면서 천하의 지리(地理)를 그렸다" 또한《봉성지(鳳城誌)》에 이르기를 “그 바위의 형상이 빼어나 금강산과 같으며, 옛부터 부르기를 소금강”이라 하였습니다.
암자 뒤편으로 돌아서면 우뚝 솟은 절벽이 전개되는데, 풍월대·망풍대·신선대 등 12비경으로 절경이 뛰어나다.


사성암(구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사성암길 303, None

사성암(구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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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암(구례) 모습

그럼 이제 사성암(구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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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6.

'화엄사계곡'





화엄사계곡에 대한 소개

화엄사계곡은 일찍부터 지리산을 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길로서, 특히 노고단을 찾는 등산객과 화엄사를 찾는 관광객들이 수시로 찾아드는 곳입니다.
신라 진흥왕 5년(544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한 화엄사에서 노고단까지 이어져 있는 길이 약 7km의 계곡으로, 오르는데 4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계곡은 계류(시내)를 따라 오르므로 울창한 수림 아래 시원한 물소리를 마냥 들으며 갈 수 있습니다.
도중에 용소며 크고 작은 폭포가 어울려 멋진 광경을 자아낸다.


화엄사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539, None

화엄사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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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사계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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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7.

'연곡사(구례)'





연곡사(구례)에 대한 소개

구례군 토지면 내동리에 있는 연곡사는 543년(백제 성왕 21년)에 화엄사 종주 연기조사가 창건하였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습니다가 다시 한국전쟁으로 소실되었습니다.
그러나 경내에는 동부도,북부도를 비롯하여 국보 2점과 보물 4점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1981년 3월 1일부터 당시 주지인 장숭부 스님이 정부지원과 시주로 옛날 법당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화강석과 자연석으로 축대를 쌓아 정면 5칸, 측면 3칸의 새 법당을 신축한 이후 복원 불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찰이름을 연곡사라고 한 것은 연기조사가 처음 이곳에 와서 풍수지리를 보고있을 때 현재의 법당 자리에 연못이 있었는데 그 연못을 유심히 바라보던 중 가운데 부분에서 물이 소용돌이 치더니 제비 한마리가 날아간 것을 보고 그 자리에 연못을 메우고 법당을 짓고 절 이름을 연곡사(燕谷寺)라 했습니다고 합니다.

한편 연곡사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의병장 고광순 순절비인데 을사늑약으로 나라의 주권이 일본에게 넘어가자 각지에서 항일 의병이 일어났는데 호남 지방에서도 의병 활동이 활발하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담양출신 의병장 고광순. 그는 1907년 8월 26일 지리산 연곡사에 근거를 설치하고 적극적인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으나, 기습을 받아 패전하고 순절하였습니다.
이때 절도 불탔다.
이를 기리는 비석이 경내에 세워진 것입니다.


연곡사(구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피아골로 774, (토지면)

연곡사(구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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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곡사(구례) 모습

그럼 이제 연곡사(구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구례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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