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북 완주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완주군 놀러갈만한 곳 1.

'고산자연휴양림'





고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고산면 오산리에 위치한 고산자연휴양림은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사계절 가족휴양지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곳은 낙엽송, 잣나무, 리기다 등이 빽빽하게 들어선 조림지와 활엽수, 기암절벽 등이 어우러져 호젓한 휴식을 취하기에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봄에는 철쭉, 산벗과같은 각종 야생화가 만발하여 꽃의 제전을 펼치는가 하면 여름에는 울창숲과 계곡을 따라 흐르는 맑고 시원한 물이 무더위를 식혀준다.
또한, 가을에는 마치 붉은 양탄자를 펼쳐 놓은 것처럼 온산을 덮은 단풍들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겨울의 설경도 놓칠 수 없는 구경거리입니다.

* 구역면적 692 ha (시설면적 50 ha)


고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완주군 고산면 고산휴양림로 246, (고산면)

고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고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고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완주군 놀러갈만한 곳 2.

'대둔산도립공원(전북)'





대둔산도립공원(전북)에 대한 소개

노령산맥 줄기가 김제의 만경평야를 향하다 금산지역에서 독립된 산군을 이루며 절경을 이룬 곳이 대둔산입니다.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이 산은 정상인 마천대(878m)를 비롯하여 사방으로 뻗은 여러 산줄기가 어우러져 칠성봉, 장군봉 등 멋진 암봉을 이루고, 삼선 바위, 용문골(장군봉, 칠성봉), 금강통문(동심암, 금강암, 약수터, 삼선암, 왕관암, 마천대) 등 사방으로 기암괴석과 수목이 한데 어우러져 산세가 수려하다.
마천대에서 북쪽 능선을 따라 낙조대에 이르는 구간은 특히 장관으로 이 낙조대에서 바라보는 일출.일몰 광경이 일품입니다.
1977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광객을 위해 케이블카, 금강 구름다리 등이 설치되어 새로운 명물이 되었습니다.
5분 정도 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서면 가파른 계단을 올라 금강구름다리인데 이는 임금바위와 입석대 사이를 가로질러 놓은 것으로 높이 81m, 길이 50m다.
이곳에는 또한 진산의 태고사, 운주의 안심사, 별곡의 신소운사 등의 유서깊은 절도 남아 있습니다.


대둔산도립공원(전북)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북 완주군 운주면 산북리, , 충남 논산군 벌곡면, 금산군 진산면

대둔산도립공원(전북)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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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대둔산도립공원(전북) 모습

그럼 이제 대둔산도립공원(전북)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완주군 놀러갈만한 곳 3.

'대아수목원'





대아수목원에 대한 소개

완주군에 있는 대아댐 호반을 타고 산천리로 들어가 마을 앞 다리를 건너면 200m 지점에 대아수목원이 나온다.
150㏊에 조성된 수목원에는 30여만그루의 관상수가 우거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약수터와 쉼터, 전망대, 산림자료실, 임간교실을 갖춘 아늑한 분위기의 휴식공간입니다.
대아수목원은 생물 다양성 유지 및 보전, 국내외 식물탐색/수집 및 자원화, 국민의 산림교육 활성화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대아수목원 내에는 자생종을 비롯하여 식재종 및 원예종 등을 포함하여 총 2,683종의 다양한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중에는 희귀 및 특산식물(산림청 지정) 135종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대아수목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수목로 94-34, (동상면)

대아수목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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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대아수목원 모습

그럼 이제 대아수목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완주군 놀러갈만한 곳 4.

'송광사(완주)'





송광사(완주)에 대한 소개

송광사는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천년 고찰입니다.
대한불교 조계종 송광사는 신라 경문왕 7년 (867년)에 구산선문의 개산조인 보조체징선사가 개창하였습니다.
원래의 사명은 백련사였으며, 현재의 일주문이 3km밖 나들이라는 곳에 서 있던 대찰이었으나, 역사의 변천속에 거의 폐찰이 된 것을 순천 송광사의 보조국사 지눌스님이 중창을 발원하신 후 현재의 도량 전각들은 1600년대 보조 지눌국사의 법손들이 대대적인 불사를 추진한 것입니다.
특히 병자호란으로 소현세자와 봉림대군 두 왕세자를 청나라에 볼모로 보낸 인조대왕이 두 왕세자의 무사환국과 국란의 아픔을 부처님의 가호로써 치유하고자 대대적으로 중창한 인조대왕의 호국원찰입니다.

이렇듯 역사의 아픔을 치유하기 위한 호국원찰이어서인지 나라에 큰 일이 있을 때면 대웅전, 나한전, 지장전의 불상이 많은 땀과 눈물을 흘리곤 합니다.
특히 대웅전의 불상은 KAL기 폭파사건, 12.12사건, 군산 훼리호 침몰사건, 강릉 잠수함 출몰, 그리고 97년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엄청난 양의 땀과 눈물을 흘려 I.M.F한파를 예견하였습니다고 합니다.
전국 4대 지당기도량답게 최대 크기의 지장전에 봉안되어 있는 지장보살상과 시왕상, 나한전의 석가여래와 500의 나한상은 대웅전과 함께 많은 이들의 참배처가 되고 있으며 평지가람으로 노약자가 편히 올수가 있으며, 대형버스 30대가 주차할 수 있는 대형주차장과 식당이 준비되어 있고, 봄철 송광사 벚꽃 터널의 아름다움은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대웅전, 삼세불상, 아(亞)자형 종각, 사천왕상 등 4점의 보물 문화재와 8점의 유형 문화재 등 역사의 숨결을 느낄수 있는 사찰입니다.


* 유물
1) 금강문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73호
2) 목조삼전패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70호
3) 소조삼불상 및 복장유물 보물 제 1274 호
4) 명부전 소조지장보살삼존상 및 권속상 일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 168호

* 주요문화재
1) 대웅전 (보물 제 1243호) 1620년대 건축, 1857년 1층으로 개창 천정의 주악비천도 11점이 특이
2) 소조 3세불상 (보물 제 1274호) 국내 최대 실내소조 좌불상 : 석가여래, 약사여래, 아미타 여래의 삼불 진묵대사 점안 (나라에 큰 일이 있을때 땀 흘림)
3) 십자각 (보물 제 1244호) 국내 유일의 아(亞)자형 지붕 종각
4) 사천왕상 (보물 제 1255호) 소조상으로 국내 최고의 조형미 구비


송광사(완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송광수만로 255-16, (소양면)

송광사(완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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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사(완주) 모습

그럼 이제 송광사(완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완주군 놀러갈만한 곳 5.

'동상운장산계곡'





동상운장산계곡에 대한 소개

전주에서 32Km 지점, 완주군의 최동단에 위치한 동상운장산계곡은 소양면 위봉산과 진안 운장산 사이에 위치한 우리나라 8대 오지중의 하나로 깊은 계곡입니다.
대아댐을 지나 소양 쪽으로 732번 지방도를 따라 가다보면 첫 번째로 나타나는 계곡은 은천계곡입니다.
이어 우암교를 지나 좀 더 가다보면 진안 주천으로 향하는 계곡이 나타난다.
이곳 신월교에서 부터 동상운장산계곡이 시작됩니다.
신월교에서 운장산에 이르는 9.2Km 계곡 길은 어느 것 하나 대수롭게 여길만한 것들이 하나도 없을 만큼 신비경으로 감탄사가 절로 난다.
여름이면 계곡마다 피서인파로 발디딜 틈이 없을 만큼 북새통을 이루고, 가을이면 주변경관과 어우러져 한 폭의 산수화를 연상하게 합니다.


동상운장산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 None

동상운장산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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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운장산계곡 모습

그럼 이제 동상운장산계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완주군 놀러갈만한 곳 6.

'대아저수지(대아호)'





대아저수지(대아호)에 대한 소개

* 기암절벽에 둘러쌓인 아름다운 호수 *
운암산과 동성산, 위봉산 등 아래 계곡을 막아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대아 저수지는 주변 산세와 호수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는 완주 8경 가운데 하나입니다.

1922년에 만들어진 댐이 노후 되어 기존 댐의 300m 하류지역에 새 댐을 건설하였습니다.
새 댐은 1983년 착공하여 1990년에 완공되었으며 대아댐은 5,464ha/㎥이르는 방대한 저수량을 자랑합니다.
대아저수지는 인공으로 만들어진 저수지답지 않게 자연스럽고 빼어난 경관을 자랑합니다.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둘러있는 운암산 (해발 597m)과 우아하고 부드러운 산세의 동성산은 그 아래 잔잔하고 푸른 두 개의 호수를 곱게 물들인 치맛자락처럼 펼쳐놓았습니다.


* 20km의 아름다운 호반도로 *
대아저수지를 감돌아 동상저수지에 이르는 호반도로는 말끔히 포장되어 드라이브 코스의 운치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두 개의 저수지를 잇는 20km의 호반도로가 관통하는 주변경관은 사시사철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주변 운암산 기슭에는 대단위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으며, 연장 255m, 높이 55m의 댐에서 낙차 47m로 방류하는 모습은 장관을 이룬다.
완주군 대아·동상저수지 호반도로 주변을 돌아오는 드라이브 산책 코스는 권할만하다.
가족과 함께, 아니면 연인과 함께 대자연의 아늑함을 느끼면서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이곳은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로 각광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인근에는 미륵사(彌勒寺) 위봉산 위봉사, 위봉폭포가 있어 많은 관광 휴양객들이 찾아온다.


대아저수지(대아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대아리, None

대아저수지(대아호)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대아저수지(대아호) 모습

그럼 이제 대아저수지(대아호)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완주군 놀러갈만한 곳 7.

'위봉폭포'





위봉폭포에 대한 소개

위봉산성의 동문쪽에 있는 위봉폭포는 높이가 60m이며, 2단으로 쏟아지는 물줄기는 옛부터 완산 8경에 드는 절경으로 유명하다.
폭포 주변의 기암괴석과 울창한 숲이 빼어난 경관을 이루며, 가까운 곳에는 임진왜란 당시 왜군을 맞아 치열한 전투를 벌인 것을 기념하는 웅치전적지(전라북도기념물 제25호)와 종남산기슭에 송광사가 있고 하류에는 동상저수지, 대아저수지, 화심온천이 있습니다.


위봉폭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완주군 소양면, None

위봉폭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위봉폭포 모습

그럼 이제 위봉폭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북 완주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순창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북 순창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순창군 놀러갈만한 곳 1.

'강천산군립공원'





강천산군립공원에 대한 소개

강천산은 1981년 1월 7일 전국에서 최초로 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순창읍에서 10km의 가까운 거리에 있는 높이 583.7m의 강천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고 불릴 정도로 도처에 기봉이 솟아 있고, 크고 작은 수많은 바위 사이로 폭포를 이루고 있으며, 깊은 계곡과 계곡을 뒤덮은 울창한 숲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고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서깊은 강천사와 삼인대, 강천산 5층 석탑, 금성산성 등 문화유적이 산재하고 도처에 비경이 숨겨져 있습니다.


우선 강천사 입구인 도선교에서 8km나 이어진 계곡은 천인단애를 이룬 병풍바위 아래 벽계수가 흐르고 군데군데 폭포와 그 아래 소를 이룬 곳이 10여군데나 됩니다.
옥수와 같은 맑은 물이 고여있는 용소는 명경지수 그 자체입니다.

고찰인 강천사와 삼인대 사이를 지나 흥화정 옆길을 택하면 구름다리(0.5km), 전망대(1.5km), 강천댐(1.3km), 산성(2.3km)을 알리는 표지판을 보게 됩니다.
5분 정도 오르면 50m 높이에 길이 75m로 걸린 구름다리가 아찔하게 보입니다.
가파른 벼랑을 기어올라 구름 다리를 지나 전망대에 오르면, 수려한 강천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물소리, 새소리를 들으며 다시 3~4분 오르다 오른쪽으로 꺾어오르면 강천산 8부 능선쯤 되는 300m 높이에 기다란 저수지가 있어 산상에 있는 천지처럼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내려와 다시 계곡을 오르면 연대암이 있고, 400m 정상에 산성을 만나게 됩니다.
이곳 계곡은 자갈밭으로 침수가 빠르고 단풍나무는 개종되지 않은 순수한 토종 단풍나무로 잎이 작고 색깔이 고우며 서리가 내려도 지지 않는 일명 애기단풍이 식재되어 있어(단풍기간이 길다) 가을이면 계곡을 따라 펼쳐진 단풍빛이 장관을 이룬다.


강천산군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일대

강천산군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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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강천산군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강천산군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순창군 놀러갈만한 곳 2.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 지리산과 더불어 빨치산의 근거지 *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안정리에 있는 자연휴양림입니다.
1993년에 개장하였으며 구역면적은 289만㎡, 1일 최대 수용인원은 500명, 최적 인원은 300명입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에서 관리합니다.
회문산은 한말 최익현을 비롯하여 임병찬, 양윤숙이 이끄는 의병의 항일무장투쟁 무대이며 한국전쟁 전후에 지리산과 더불어 빨치산의 근거지였으며, 이태의 소설 [남부군]의 무대입니다.
북서쪽 해발 780m의 장군봉 아래 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으며 빨치산 간부 훈련장이던 노령학원이 있었던 중턱은 산림욕장으로 조성되었습니다.
87만평에 조성된 자연 휴양림은 빼어난 절경과 함께 역사의 현장으로 주목되어 주말이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온다.


* 전망대가 있어 주변 경관을 한눈에 *
휴양림 입구 성벽처럼 쌓아올린 노령문 옆에 폭포가 있고, 그 위에 길이 30여m의 구름다리가 가로지르고 위쪽으로 전망대가 있어 주변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회문산 주봉으로 가장 오르기 쉬운 안정리로부터 3시간이 걸리는 5.5km의 험한 바위 길과 울창한 숲속을 도로를 개설하여 정상에 오르기가 쉽다.
자연발생 된 신갈나무, 떡갈나무, 굴참나무, 졸참나무 등 참나무류가 주 수종을 이루며 단풍나무, 산벚나무 등과 진달래, 으름, 붉나무 등이 분포되어 있어 봄가을에 아름다운 꽃과 단풍을 볼 수 있습니다.
꾀꼬리, 산비둘기, 뜸북새, 까투리, 장끼 등도 서식하고 있습니다.
휴양림에는 비목공원, 빨치산사령부 등 교육시설과 물놀이장, 체력단련시설, 배구장 등 체육시설이 있으며 대피소, 정자 다목적광장, 산책로, 등산로 출렁다리 등이 있습니다.
주변에 내장산국립공원과 강천산 군립공원, 추월산, 금성산성 담양호, 옥정호 사선대 국민관광지 등 관광 명소가 있습니다.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순창군 구림면 안심길 249, None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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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국립 회문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순창군 놀러갈만한 곳 3.

'내장산국립공원'





내장산국립공원에 대한 소개

산 안에 숨겨진 것이 무궁무진하다.
' 하여 붙여진 이름이 내장산(內藏山)입니다.
가을이면 온통 선홍빛 단풍으로 지천을 물들이는 내장산은 찾는 이의 가슴에 진한 추억을 남기는 "호남의 금강"입니다.
입니다.
불타는 단풍터널과 도덕폭포, 금선폭포가 이루어내는 황홀경은 단풍 비경의 대명사로 손색이 없다.
해마다 단풍 천지를 이루는 가을뿐만 아니라 봄에는 철쭉과 벚꽃, 여름에는 짙고 무성한 녹음으로, 겨울에는 바위 절벽의 멋진 비경과 아름다운 설경, 그리고 사계절 내내 갖가지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만개하여 오가는 사람들을 감동시킨다.
내장산국립공원은 "호남의 5대 명산"인 내장산을 비롯하여 남쪽으로 이어진 백암산, 그리고 내장사, 백양사 등 유서 깊은 사찰과 함께 전봉준 장군이 체포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거쳐 간 입암산성까지를 포괄하는데, "봄 백양, 가을 내장"이란 말처럼 비경의 연속입니다.


내장산 연봉들이 병풍처럼 둘러쳐진 아래, 아담하게 자리잡은 내장사(內臟寺), 대웅전과 극락전 등 조선 중기의 건물들이 다수 남아있는 웅장하고도 고풍스러운 면모를 갖추고 있는 백양사(白羊寺), 동지섣달 엄동설한에도 여전히 그 잎새들을 반짝거리는 굴거리나무와 비자나무 노목들이 천 년을 넘나드는 불심으로 아름다운 숲을 이뤄 역사의 심오한 향기를 더해준다.
또한 내장사를 가운데 두고 신선봉(763m)을 주봉으로 하여 장군봉(696m), 서래봉(624m), 불출봉(619m), 연자봉(675m ), 까치봉(717m) 등이 말발굽처럼 둘리워진 특이한 자연경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760종의 자생식물과 숲, 그리고 천연기념물을 비롯한 다양한 야생동물이 숨 쉬고 있는 내장산은 전북 정읍시와 순창군, 그리고 전남 장성군에 걸쳐있으며 소백산맥에서 갈라진 노령산맥이 호남평야의 한가운데 이르러서 다시 한번 빚어낸 우리나라 최고의 가을산입니다.
총면적이 81.715㎢ 에 달하며 1971년 11월 17일 백양사지구와 함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서래봉]
내장산의 북쪽을 두른 암산이며 내장산의 대표적인 경관입니다.
암봉(岩峰)의 모양이 마치 농기구인 써래처럼 생겼다하여 “써래봉”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달마조사(達磨祖師)가 양(梁)나라로부터 이웃에 왔다하여 “서래(西來)라고 쓰기도 합니다는데 이 사찰이 있는 산명(山名)이 붙은 “수리봉”이란 이름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
정상에 올라서서 서쪽을 바라보면 내장저수지와 정읍시 일부가 보입니다.
서래봉은 약 1km의 바위절벽이 그대로 하나의 봉우리를 형성하고 있는데, 그 기묘한 바위절벽 아래로 단풍나무가 아름드리 둘러쳐져 있어 마치 여인이 고운 치마를 입은 듯한 자태입니다.



내장산국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봉덕길, None

내장산국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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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산국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내장산국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순창군 놀러갈만한 곳 4.

'강천사(순창)'





강천사(순창)에 대한 소개

강천사 군립공원 입구에서 1.8km 지점에 위치한 강천사는 신라 진성여왕 원년(887년)에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되었습니다.
그 후 번창하여 고려 충숙왕 3년(1316년) 덕현선사가 사찰을 중창하고 5층 석탑을 세웠고 한때 12개 암자와 1천여명의 승려들이 머물렀습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임진왜란 때 석탑만 남고 모두 소실되었습니다.
선조 37년 (1604년)에 소요대사가 재건했으나 다시 한국전쟁 때 소실되었습니다가 1959년 원상대로 복원하였습니다.
충신리와 남계리, 석장승, 순창객사, 순화리 3층 석탑 등의 문화재가 있으며 주변 관광지로 금성산성, 용소폭포, 강천호, 담양호, 추월산, 희문산, 내장산국립공원 등이 있습니다.
 


강천사(순창)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270, (팔덕면)

강천사(순창)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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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사(순창) 모습

그럼 이제 강천사(순창)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순창군 놀러갈만한 곳 5.

'순창고추장마을'





순창고추장마을에 대한 소개

매콤하고 푸근하게 장이 익어가는 마을
이 마을에는 전통 비법을 지닌 고추장 장인들이 모여 산다.
체험관에서는 고추장 만들기, 고추장 피자 만들기, 떡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집집마다 다니며 고추장, 장아찌 시식·시음도 해 볼 수 있습니다.
장독과 메주 달린 모습이 푸근하게 느껴지는 마을입니다.


순창고추장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북 순창 순창읍 민속마을길 5-13, None

순창고추장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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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고추장마을 모습

그럼 이제 순창고추장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순창군 놀러갈만한 곳 6.

'병풍폭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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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폭포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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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바위를 비단처럼 휘감고 있는 모습을 띄었습니다고하여 병풍폭포라고 이름 지어졌다.
그 규모가 높이 40미터, 폭 15미터, 떨어지는 물의 양이 분당 5톤 정도입니다.
전설에 의하면 이 폭포가 감싸고 있는 병풍바위 밑을 지나온 사람은 그 어떤 죄를 지은 사람이건 모두 깨끗해진다고 합니다.
여름 피서지로 각광을 받는 곳이기도 하다.


병풍폭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강천산길 113, None

병풍폭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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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풍폭포 모습

그럼 이제 병풍폭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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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 놀러갈만한 곳 7.

'구암사(순창)'





구암사(순창)에 대한 소개

구암사는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서북단 노령산맥에 위치하고, 국립공원인 백양사와 내장사의 중간지대 영봉으로 연접하고 있으며, 백제 무왕 37년(서기 636년) 숭제선사에 의해 창건, 1392년(태조 원년) 각운선사가 중창하였습니다.
구암사라 함은 사찰 동편 지점에 숫거북 모양의 바위가 있고, 대웅전 밑에는 암거북 모양의 바위가 있어 구암사라 했으며, 신령스러운 거북 모양을 닮았습니다고 해서 영구산이라 명명하였습니다고 전해진다.


구암사는 예로부터 유명한 대종사들이 주석하셨던 곳으로, 영조때에는 화엄종주인 설파대사가 주석한 곳이며, 이로부터 100여년간 화엄종맥의 법손이 계승된 전통적인 사찰입니다.
당시는 전국 굴지의 사찰로 각처에서 운집한 승려가 1,000여명에 이르렀습니다.
그 후 강원, 선원등으로 구분해 존속해 오다가 임진왜란 때 병화로 전소되었습니다.
백파스님의 설법으로 입산수도한 승려가 각처에서 운집하여 선문 중흥조라 일컬었고, 그 법맥이 고창 선운사와 정읍 내장사, 장성 백양사, 해남 대흥사 등에 전법하였으며, 헌종 때는 설두스님과 노사 기정진 선생이 친교 정진하였습니다.


추사 김정희가 쓴 <백파율사대기대용지비(지방문화재 122호 지정)>의 비문은 제자들에 의해 대대로 구암사에 보관되어 오다가 율사의 출가 본사인 선운사에 보내져 비를 세웠다고 합니다.
당시 추사 선생은 백파 대종사를 높이 추앙하여 그 친필을 무수히 남겨 놓았으며, 고종 때 전라관찰사 이경상은 백파스님의 선교강설에 감동되어 대웅전을 중창하고, 정조 350석을 희사하여 사찰 전답을 매입 관리토록 하였습니다.


구한말 간재 전 우선생이 설유스님과 함께 불학을 연구하엿으며, 많은 고승을 다 열거할 수는 없지만, 대한불교 지도자이신 영호당 대종사께서 도제양성과 근세 불교교육을 위해 크게 진력하셨던 역사적 산실이며, 재가자로는 이광수, 서정주, 신석정, 조지훈 등이 있고, 출가자로는 청담, 청우, 서경보, 운허, 운성, 운기, 만암대종사 등이 계시다.
유명한 대종사를 줄줄이 배출한 교학의 중심지답게 구암사에서 저술된 책들도 많다.
백파긍선 스님은 구암사에서 <정혜결사문(定慧結社文)>, <선문수경>등을 저술하였습니다고 전해져온다.


구암사(순창)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순창군 복흥면 봉덕길 131-144, (복흥면)

구암사(순창)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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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사(순창) 모습

그럼 이제 구암사(순창)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북 순창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부안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북 부안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부안군 놀러갈만한 곳 1.

'변산해수욕장'





변산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변산해수욕장은 대천. 만리포 해수욕장과 함께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의 하나로 꼽힌다.
  1932년 부안읍과 변산을 연결하는 국도가 뚫리면서 변산해수욕장이 개발되기 시작했습니다.
태평양전쟁이 한창일 때는 해수욕장이 잠시 폐쇄되기도 했으나, 8·15해방 후 호남지방의 중요한 피서지 역할을 해왔다.
흰 모래의 백사장이 길게 뻗어 있으며, 수심은 평균 1m 내외입니다.
물이 따뜻하고 바다 밑 경사가 완만하며, 간만의 차가 크지 않아 가족단위의 피서객들이 많다.
또한 푸른 소나무 숲이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 백사청송의 해수욕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화장실. 샤워장. 리조트. 캠핑장 등 주변 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변산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로 2076, (변산면)

변산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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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변산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부안군 놀러갈만한 곳 2.

'채석강'





채석강에 대한 소개

채석강은 썰물 때 드러나는 변산반도 서쪽 끝 격포항과 그 오른쪽 닭이봉(200m)일대의 층암절벽과 바다를 총칭하는 이름입니다.
기암괴석들과 수천 수 만권의 책을 차곡차곡 포개 놓은 듯한 퇴적암층 단애로,  중국의 채석강(彩石江)과 그 모습이 흡사해 채석강이라 부르게 되었습니다고 합니다.
  특히 닭이봉 한 자락이 오랜 세월동안 파도에 깎이면서 형성된 퇴적암층이 절경입니다.
채석강의 지질은 선캠브리아대 화강암, 편마암이 기저층을 이루고 있으며, 중생대 백악기(약 8천 7백만 년 전)에 퇴적한 퇴적암의 성층으로 바닷물의 침식에 의해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쌓아 올린 듯한 와층을 이루고 있어 자연의 신비감을 느끼게 합니다.
부안채석범주(채석강.적벽강) 일원은 변산반도에서 서해바다 쪽으로 가장 많이 돌출된 지역으로 강한 파랑의 영향으로 형성된 곳입니다.
높은 해식애 및 넓은 파식대, 수 만권의 책을 정연히 올려놓은 듯한 층리 등 해안지형의 자연미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파식대, 해식애, 해안단구 및 화산암류, 습곡 등은 과거 화산활동 연구의 기초자료로서 지구과학적 가치가 높아 서해안권국가지질공원 명소로 지정된 곳이기도 하다.
또한, 부안채석범주일원은 산림경관과 서해안 해안절경의 멋스러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며 수성당과 같은 민속적 요소와  봉화봉의 봉수대와 같은 역사적 요소가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암벽 및 상록활엽수의 식생이 형성되어 있고 천연기념물 제123호 후박나무군락이 있는 등 식생환경이 우수한 곳입니다.
  바다생물과 해식동굴의 신비로운 모습을 간직한 채석강은 하루 두 차례 물이 빠지면 들어갈 수 있는데, 간조 때는 물 빠진 퇴적암층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바다생물과 해식동굴의 신비로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간조 때 해식동굴에서 바라보는 낙조와 노을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채석강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 301-1 등

채석강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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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강 모습

그럼 이제 채석강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부안군 놀러갈만한 곳 3.

'변산반도국립공원'





변산반도국립공원에 대한 소개

국내 국립공원 중 유일하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다기능 공원입니다.
해안가는 외변산, 내륙 산악지역은 내변산이라 구분하고 있습니다.
1988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변산반도 국립공원은 변산 안에 의상봉(508m), 신선봉(486m), 쌍선봉(459m) 등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진 산봉우리를 지녔다.
그 사이에 개암사, 내소사, 월명암 등 유서 깊은 고찰이 있고 직소폭포, 봉래구곡, 낙조대 등 승경이 곳곳에 산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변에는 유천리도요지, 구암리 지석묘군과 호벌치와 우금산성 등 역사 유적지가 있습니다.
채석강, 적벽강, 신석정 시비, 한국에서 최초로 조성된 금구원 조각공원, 그리고 변산해수욕장, 격포, 고사포 해수욕장 등 3개의 해수욕장까지 갖추고 있는 대한 8경 중의 하나입니다.
또한 내변산에 1995년 부안댐이 완공되어 물이 차면서 중계계곡이 호수로 변해, 천연적인 단애를 이룬 기암괴석과 어울려 절경을 이룬다.
또한 공원지구 내에 다양한 동식물이 분포되어 있으며, 이 중 호랑가시나무, 후박나무, 꽝꽝나무, 미선나무 군락은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해수욕과 등산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사시사철 수 많은 탐방객이 찾습니다.



변산반도국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실상길, None

변산반도국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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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국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변산반도국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부안군 놀러갈만한 곳 4.

'격포해변'





격포해변에 대한 소개

격포해수욕장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에 있는 해수욕장으로, 변산반도 국립공원에 속해 있습니다.
닭이봉과 채석강 사이에 있어 채석강의 절경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백사장 길이 약 500m로, 간만의 차가 심하지 않고 물이 맑으며, 경사가 완만해 해수욕장으로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절벽 위에 있는 수성당에서 바라보는 서해안은 시원스럽다.
대천해수욕장·만리포해수욕장과 더불어 서해안의 3대 해수욕장으로 손꼽힌다.
해수욕장 왼쪽의 채석강(전북기념물 제28호)은 선캄브리아대의 화강암과 편마암을 기저층으로 하고, 중생대 백악기에 퇴적한 해식단애가 마치 수만 권의 책을 쌓아놓은 듯한 수직암벽입니다.
썰물 때면 드넓은 암반이 드러난다.
오른쪽에는 사자바위를 중심으로 좌우 약 2km에 이르는 적벽강(전북기념물 제29호)이 있습니다.
외변산 봉화봉에서 내려다보면 아담하기까지 한 유난히 흰 모래사장이 또 다른 아름다움을 선사합니다.
해안선을 타고 바다를 구경할 수 있는 해안도로는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곳입니다.
인근에 서해의 일몰이 가장 뛰어난 곳 중 하나로 꼽히는 월명암 낙조대가 있습니다.
해수욕장에서 배를 빌려 바다낚시를 할 수도 있어 연중 사람들이 몰려든다.
왕등도는 바다낚시터로 잘 알려진 곳입니다.
변산반도에는 해수욕장 이외에도 많은 볼거리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내소사는 꼭 한번 들러볼 만한 곳입니다.
변산온천도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해변온천입니다.
죽막마을의 후박나무군락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부안읍에서 해수욕장까지 직행버스로 40분, 전주시에서는 1시간 40분, 김제읍에서는 1시간 남짓 거리에 있습니다.


격포해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29-14, (변산면)

격포해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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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포해변 모습

그럼 이제 격포해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부안군 놀러갈만한 곳 5.

'상록해수욕장'





상록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상록해수욕장은 격포항 남쪽의 변산면 도청리 두포부락 앞에 위치합니다.
1988년 7월에 개장한 이 해수욕장은, 공무원복지증진을 위하여 공무원연금관리공단에서 휴양장소로 선정 개발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주변경관이 좋고 수심이 앝으며 물이 깨끗하고 해송 및 모래사장이 좋아 해수욕장으로서의 천혜의 조건을 갖추었습니다.
이곳을 상록해수욕장이라 명명한 것은 선정(善政)공무원의 표상이 상록수이기 때문입니다.


상록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로 3210-16, None

상록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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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상록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부안군 놀러갈만한 곳 6.

'모항해수욕장'





모항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바다를 낀 변산반도 국립공원 해안도로에서 변산과 격포를 거쳐 곰소로 가다보면 모항해수욕장을 만날 수 있습니다.
 모항해수욕장은 아담한 백사장과 울창한 소나무 밭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규모는 작지만 서해의 다른 해변과 달리 물이 빠져 해변이 드러나도 하얀 모래가 가득하고, 해수욕장 곳곳에서 바다낚시와 선상낚시를 즐길 수 있습니다.
 변산반도 일대에서 가장 한적한 해수욕장으로, 2000년 12월에 관광지로 조성되었고, 가족호텔, 가족휴양촌 등 각종 숙박시설과 해변카페 등이 조성 되었습니다.
주변에는 모항갯벌체험장, 호랑가시나무군락지(천연기념물 122)가 있으며 격포항에서 모항으로 가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가 있습니다.
빼어난 풍경의 갑남산을 끼고 있는 모항해수욕장은 갯바위 낚시와 갯벌 체험장으로 가족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으며 해안가에 즐비하게 늘어선 해송은 모항해수욕장의 랜드마크가 됐습니다.
 또한 전국 사진작가들의 일몰 포인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모항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모항길 23-1, None

모항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모항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모항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부안군 놀러갈만한 곳 7.

'대명리조트 변산아쿠아월드'





대명리조트 변산아쿠아월드에 대한 소개

변산반도 격포해수욕장 바로 옆에 위치한 지상 8층, 지하 3층 규모의 대명리조트 변산은 프랑스 북부의 노르망디 해안을 모티브 삼아 탄생한 유럽풍의 리조트입니다.
바다를 바로보며 노천욕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마련한 아쿠아월드는 지하1층, 지상 2층에 야외 파도풀과 슬라이드는 물론 아쿠아풀, 노천탕, 남녀 사우나 등 쾌적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 부지면적 : 22,906㎡
* 총면적 : 79,398㎡


대명리조트 변산아쿠아월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51, (변산면)

대명리조트 변산아쿠아월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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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변산아쿠아월드 모습

그럼 이제 대명리조트 변산아쿠아월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북 부안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무주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북 무주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무주군 놀러갈만한 곳 1.

'국립 덕유산자연휴양림'





국립 덕유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대전이나 거창 등지에서 접근이 용이하며 덕유산 국립공원 인접지역으로 무주구천동 계곡 입구 가까이에 있습니다.
낙엽송 및 잣나무 조림목이 울창하고 주변경관이 수려하여 휴식공간 최적지로서 휴양림내 임도는 숲속 자전거 타기를 즐길 수 있고 인근지역에 무주리조트, 덕유산 국립공원, 라제통문, 무주양수발전소, 적산산성 등 관광명소가 있어 사계절 이용 가능하다.


국립 덕유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구천동로 530-62, None

국립 덕유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국립 덕유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국립 덕유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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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 놀러갈만한 곳 2.

'무주 구천동 33경'





무주 구천동 33경에 대한 소개

무주군은 덕유산국립공원을 품고 있는 전북의 고산 지방입니다.
진안, 장수와 더불어 전북사람들은 전북의 지붕이라는 이 고장들을 한데 묶어 '무진장'고을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전라북도 북동부에 위치한 무주군은 소백산맥의 서사면에 위치하며, 동쪽은 경상북도 김천시, 경상남도 거창군, 서쪽은 진안군, 남쪽은 장수군, 북쪽은 충청남도 금산군, 충청북도 영동군과 접하고 있습니다.
무주 구천동으로 널리 알려진 이 군은 풍치를 이루는 곳이 많고 충청남북도, 경상남북도, 전라북도 등 5개도가 서로 접경을 이루고 있어 접하고 있는 위치에 따라 한 군이면서도 생활권이 달라 전라권. 경상권. 충청권으로 크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 무주 구천동계곡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에 위치한 무주 구천동계곡은 덕유산국립공원(1,614m) 북쪽 70리에 걸쳐 흐르는 계곡으로 입구인 라제통문을 비롯하여 은구암, 와룡담, 학소대, 수심대, 구천폭포, 연화폭포 등 구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위치해 있습니다.
여름철의 무성한 수풀과 맑은 물은 삼복더위를 잊게 해주며 온 산을 붉게 물들이는 가을철의 단풍과 겨울철 설경 등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제1경 라제통문 / 제2경 은구암 / 제3경 청금대 / 제4경 와룡담
제5경 학소대 / 제6경 일사대 / 제7경 함벽소 / 제8경 가의암
제9경 추월담 / 제10경 만조탄 / 제11경 파회 / 제12경 수심대
제13경 세심대 / 제14경 수경대 / 제15경 월하탄 / 제16경 인월담
제17경 사자담 / 제18경 청류동 / 제19경 비파담 / 제20경 다연대
제21경 구월담 / 제22경 금포탄 / 제23경 호탄암 / 제24경 청류계
제25경 안심대 / 제26경 신양담 / 제27경 명경담 / 제28경 구천폭포
제29경 백련담 / 제30경 연화폭 / 제31경 이속대 / 제32경 백련사 / 제33경 향적봉


무주 구천동 33경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백련사길 580, (설천면, 제32경 백련사 )

무주 구천동 33경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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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무주 구천동 33경 모습

그럼 이제 무주 구천동 33경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무주군 놀러갈만한 곳 3.

'적상산'





적상산에 대한 소개

한국 백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적상산(1,034m)은 사방이 깎아지른 듯한 암벽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절벽 주변에 유난히도 빨간 단풍나무가 많아서 가을철이면 마치 온 산이 빨간 치마를 입은 듯 하다고 하여 적상산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이 산은 해발 1,034m의 기봉이 향로봉(1,029m)을 거느리고 천일폭포, 송대폭포, 장도바위, 장군바위, 안렴대 등의 명소를 간직했습니다.

이 산에는 고려 공민왕 23년(1374) 최영 장군이 탐라를 토벌한 후 귀경길에 이곳을 지나다가 산의 형세가 요새로서 적임지임을 알고, 왕에게 축성을 건의한 절이 있으며 그 이후 여러 사람이 산성으로서 건의되다가 조선실록이 이곳에 보관되면서 산성이 증축되었으며, 고려 충렬왕 3년(1227년) 월인화상이 창건했습니다고 전해지는 안국사가 있습니다.
적상산은 도보산행 뿐 아니라 차를 가지고도 산에 오를 수 있습니다.
무주 양수발전소를 건설하면서 정상까지 닦은 15km의 진입도로로 관광객들이 산정호수와 안국사 입구까지 오를 수 있게 됐습니다.


* 안렴대
적상산의 정상 남쪽 층암절벽 위에 위치한 안렴대는 사방이 천길 낭떠러지로 내려다 보여 이 곳을 오르는 사람들의 마을을 아슬아슬하게 합니다.
고려 때 거란의 침입이 있었을 때 삼도 안렴사가 군사들을 이끌고 이 곳으로 들어와 진을 치고 난을 피한 곳이라 하여 안렴대라 불린다.


* 장도바위
적상산성 서문 아래 하늘을 찌를 듯이 서있는 이 바위는 고려 말 최영장군이 적상산을 오르다가 길이 막혀 장도를 내리쳐 길을 내고 올라갔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적상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괴목리, None

적상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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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상산 모습

그럼 이제 적상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무주군 놀러갈만한 곳 4.

'덕유산국립공원(본소,적상분소)'





덕유산국립공원(본소,적상분소)에 대한 소개

소백산맥에서 남쪽으로 뻗어나온 덕유산국립공원은 전북, 경남의 2개도 4개군에 걸쳐 있으며, 1975년에 10번째로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덕이 많은 너그러운 모산이라 해서 붙여진 덕유산은 대한민국에서 네 번째로 높은 산(1,614m)으로 아고산대 생태계의 보존가치가 매우 높으며, 연간 150만명 이상의 탐방객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무주군의 설천면 나제통문에서 향적봉에 이르는 36km의 계곡 일대에 13개의 대와 10여 개의 못, 여러 개의 폭포가 이루는 무주구천동의 33경을 비롯하여 용추폭포에서 칠연폭포등 수많은 절경이 있습니다.
적상산성(사적146호), 안국사의 괘불(보물 1267호 ) 등 수많은 유적들이 곳곳에 펼쳐져 있으며 희귀한 주목나무가 무리를 이루는 등 경치도 아름답다.
이곳에는 1,623여종의 동물과 1,067여 종의 식물군이 다양하게 분포하여 일대 장관을 이루는데 특히 봄이면 철쭉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구천동 골짜기의 시원한 계곡은 한여름 피서지로 더할나위 없이 적격입니다.
또한, 여름엔 덕유평전에 원추리군락이 장관을 이루고,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은 가히 자연의 오묘함을 연출합니다.
나제통문, 적상산성, 호국사지 등 유서깊은 유적지가 있으며 안국사, 백련사, 원통사, 송계사, 인월담 등 사찰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구천동 33경의 한가운데 있는 내 자리잡은 덕유대야영장은 국립공원 중 가장 큰 규모로 덕유산국립공원의 자랑입니다.

덕유산의 향적봉을 아고산대라고 부른다.
아고산대란 해발고도가 비교적 높은 지역(1500~2500m) 바람과 비가 많고 기온이 낮으며 맑은 날이 적어서 키가 큰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없는 곳으로 여러 가지 야생화들이 바람과 추위를 견디며 자연과 균형을 이룬 지상의 낙원과 같은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대를 말합니다.
아고산대는 확 트인 뛰어나 조망과 갖가지 야생화와 서늘한 기후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으나 탐방객들에 의하여 훼손될 경우 자연적인 회복이 거의 불가능함으로 탐방객 모두 관심을 기울여야합니다.


* 주요 야생화 - 솔나리, 구름패랭이꽃, 돌양지꽃, 백작약, 모데미풀,
복주머니란, 얼레지, 현호색


덕유산국립공원(본소,적상분소)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1로 159, (국립공원관리사무소),
장수면, 경남 거창군, 함양군

덕유산국립공원(본소,적상분소)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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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국립공원(본소,적상분소) 모습

그럼 이제 덕유산국립공원(본소,적상분소)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무주군 놀러갈만한 곳 5.

'구천동계곡'





구천동계곡에 대한 소개

덕유산국립공원(1,614m) 북쪽 70리에 걸쳐 흐르는 계곡으로 입구인 나제통문을 비롯하여 은구암, 와룡담, 학소대, 수심대, 구천폭포, 연화폭포 등 구천동 33경의 명소들이 계곡을 따라 위치해 있습니다.
여름철의 무성한 수풀과 맑은 물은 삼복더위를 잊게 해주며, 온산을 붉게 물들이는 가을철의 단풍과 겨울철 설경 등 사시사철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습니다.


구천동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구천동1로 159, None

구천동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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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천동계곡 모습

그럼 이제 구천동계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무주군 놀러갈만한 곳 6.

'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





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에 대한 소개

관광곤도라를 타고 해발 1,520m 설천봉에 오르면 덕유산 정상 향적봉을 20분만에 쉽게 오를 수 있습니다.
산이 험하지 않아 노부부나 가족들이 쉬엄쉬엄 오르기에 좋으며, 정상에 오르면 적상산, 마이산, 가야산, 지리산, 계룡산, 무등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파노라마 조망이 빼어나다.


* 곤도라제원
1) 선로길이 - 2,659M
2) 운전속도 - 5m/sec
3) 수송능력 - 2,400명/h
4) 운반기수 - 최대 103기
5) 정원 - 8명


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만선로 185, None

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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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 모습

그럼 이제 무주리조트 관광곤도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무주군 놀러갈만한 곳 7.

'무주머루와인동굴'





무주머루와인동굴에 대한 소개

※ 2018년12월03일 ~ 2019년03월09일 내부 공사진행
※ 와인동굴내 별도의 판매장을 마련하여 특산물 및 와인 구매가능

* 폐터널이 로맨틱한 와인동굴로 변신 *

원래 이곳은 무주양수발전소 건설 당시 굴착 작업용 터널로 사용하던 곳입니다.
빛을 차단하고 일정하게 온도가 유지되는 터널은 최고의 와인 숙성 저장고가 되었습니다.
무주군의 산머루로 와인을 만들고 이곳에서 숙성, 저장, 판매하니 방문자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됩니다.
몸과 마음을 풀어주는 와인 족욕이 여행자들에게 인기다.


무주머루와인동굴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산성로 359, (적상면)

무주머루와인동굴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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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머루와인동굴 모습

그럼 이제 무주머루와인동굴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북 무주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남원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북 남원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남원시 놀러갈만한 곳 1.

'뱀사골계곡'





뱀사골계곡에 대한 소개

지리산 북쪽 기슭에 위치한 뱀사골계곡은 토끼봉과 삼도봉 사이의 화개재에서 남원시 산내면 반선리 집단시설지구까지 12km, 장장 39여리의 물줄기의 웅장한 계곡입니다.
반야봉과 토끼봉에서 남원시 산내면으로 뻗어내린 골짜기의 가을단풍은 아름답기가 피아골의 단풍과 우열을 가르기 힘들다.
옛날 송림사라는 절의 전설 때문에 뱀사골이라고 불리워졌다 합니다.
계곡은 언제 찾아도 수량이 풍부하고, 수림이 울창하여 대표적인 여름피서지로도 유명하다.
가을철에 이곳을 찾으면, 불붙는 단풍과 암반 위로 흐르는 계류, 그 아래로 형성된 담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일대 장관을 이루어 발길을 붙잡습니다.
선인대, 석실, 요룡대, 탁용소, 병소, 병풍소, 제승대, 간장소 등과 같은 명승지가 도처에 있습니다.


뱀사골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 None

뱀사골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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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사골계곡 모습

그럼 이제 뱀사골계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남원시 놀러갈만한 곳 2.

'남원자연휴양림'





남원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남원 천황산 줄기 갈치 뒷산에 소재한 남원 자연휴양림은 20-30년 된 한국 소나무가 10만 평에 식재되어 있어 "산소 여행"의 적지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4km 정도의 산길을 따라 펼쳐진 산림욕장에서 들이키는 산소는 실험실의 산소가 아니다.
정신까지 맑아지게 하는 산소의 놀라운 청정력은 더욱 강하게 느낄수 있을 것입니다.


남원 시내로부터 동북방으로 8km 정도 떨어진곳에 위치한 남원자연휴양림은 26평형의 콘도식룸이 24실이 숲속에 배치되어 있으며, 단체 연수 세미나가 가능한 연회장, 운동공원, 캠프파이어등이 시설되어 있습니다.
또한, 가족 캠프를 즐길 수 있는 수영장과 청솔모, 족제비, 다람쥐 등 동물서식지와 채소, 식물농장 등 자연학습 소풍지로도 널리 알려진 휴게 문화공간입니다.


남원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남원시 보산로 228, (갈치동)

남원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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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남원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남원시 놀러갈만한 곳 3.

'구룡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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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계곡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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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계곡은 지리산 국립공원 북부지소가 있는 주천면 호경리에서부터 구룡폭포가 있는 주천면 덕치리까지 펼쳐지는 심산유곡입니다.
수려한 산세와 깍아지른 듯한 기암절벽으로 이어지는 이 계곡은 길이가 약 3㎞입니다.
정상에 오르면 구곡경의 구룡폭포가 있습니다.
남원 8경 중 제1경인 구룡폭포 아래에는 용소라 불리는 소가 형성되어 있는데, 옛날에 이곳에서 용이 승천했습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지리산 관광도로가 개설되어 구룡계곡의 스카이웨이는 한층 편리하게 이곳 경치를 구경할 수 있게 해준다.
계곡을 따라 오르는 정령치간 도로는 뱀사골(반선)과 노고단으로 이어져 지리산의 진수를 맛보게 해준다.
구룡계곡, 일명 용호구곡을 구간별로 소개하면,

* 제1곡
주천쪽 지리산 국립공원 매표소에 조금 못미치고 있는 송력동폭포를 1곡이라 하며, 이곳을 흔히 약수터로 불린다.

* 제2곡
매표소를 조금 오르면 높이 5m의 암벽에 이삼만이 썼다는 용호석문이란 글이 음각되어 있는 절벽 아래 흰 바위로 둘러싸인 못이 2곡으로 불영추라 합니다.

* 제3곡
육모정에서 300m 지점에 있는 황학산 북쪽에 암석층이 있는데 이 암벽 서쪽에 조대암이 있습니다.
이 조대암 밑에 조그마한 소가 바로 4곡인데, 학들이 이 곳에서 물고기를 잡아 먹습니다해서 학서암이라 합니다.

* 제4곡
학서암에서 300m쯤 오르면 유난히도 흰 바위가 물에 닳고 깎여 반들거리고, 구시처럼 바위가 물살에 패여 있 다.
또 거대한 바위가 물 가운데 우뚝 솟아 있는가 하면 건너편 작은 바 위는 중이 꿇어 앉아 독경하는 모습같다 하여 서암이라고 하며, 일명 구시소로 더 알려져 있습니다.

* 제5곡
구시소에서 1km 지점에 45도 각도로 급경사를 이룬 암반을 미끄러지듯 흘러내린 곳에 깊은 못이 5곡인 유선대입니다.
유선대 가운데에 바위가 있는데 금이 많이 그어져 있기 때문에 신선들이 바둑을 두었습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이때 신선들이 속세 인간들에게 띄지 않기 위해서 병풍을 치고 놀았습니다 하여 은선병이라고도 합니다.

* 제6곡
유선대로부터 500~600m쯤 거리에 구룡산과 그밖의 여러갈래 산줄기에서 흘러내린 계곡 물이 여기에서 모두 합류합니다.
둘레에 여러 봉우리가 있는데 제일 뾰족한 봉우리가 계곡물을 내지르는듯하여 그 봉우리 이름을 지주대라 하고, 이곳을 6곡이라 합니다.

* 제7곡
지주대로부터 왼쪽으로 꺾이면서 북쪽으로 1km지점에 거의 90도 각도로 깎아지른 듯한 문암이라는 암석층이 있는데, 이에 속한 산이 반월봉이고 여기서 흘러내린 물은 층층암벽을 타고 포말려 비폭동이라 하며 이를 7곡이라 합니다.

* 제8곡
비폭동에서 600m쯤 올라가면 거대한 암석층이 계곡을 가로질러 물 가운데 우뚝 서 있고, 바위 가운데가 대문처럼 뚫려 물이 그 곳을 통과합니다해서 석문추라 하는데, 바로 이곳이 8곡입니다.
경천벽이라고도 부른다.

* 제9곡
경천벽에서 500m 상류 골짜기 양켠의 우뚝 솟은 두 봉우리가 있습니다.
멀리 지리산에서 발원한 물줄기가 두 갈래 폭포를 이루고, 폭포 밑에 각각 조그마한 못을 이루는데, 그 모습이 마치 용 두 마리가 어울렸다가 양쪽 못 하나씩을 차지하고 물 속에 잠겨 구름이 일면 다시 나타나 서로 꿈틀 거린 듯하므로 교룡담이라 하고, 이곳이 바로 9곡입니다.
바로 구룡계곡의 백미, 아홉 마리 용이 살다가 승천했습니다는 전설을 지닌 구룡폭포입니다.


구룡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구룡폭포길, None

구룡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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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계곡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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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놀러갈만한 곳 4.

'광한루원'





광한루원에 대한 소개

신선의 세계관과 천상의 우주관을 표현한 우리나라 제일의 누원입니다.


원래 이곳은 조선 세종 원년(1419)에 황희가 광통루라는 누각을 짓고, 산수를 즐기던 곳이었습니다.
1444년 전라도 관찰사 정인지가 광통루를 거닐다가 아름다운 경치에 취하여 이곳을 달나라 미인 항아가 사는 월궁속의 광한청허부(廣寒淸虛府)라 칭한 후 ‘광한루’라 이름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1461년 부사 장의국은 광한루를 보수하고, 요천의 맑은 물을 끌어다가 하늘나라 은하수를 상징하는 연못을 만들었습니다.


호수에는 지상의 낙원을 상징하는 연꽃을 심고, 견우와 직녀가 은하수에 가로막혀 만나지 못하다가 칠월칠석날 단 한번 만난다는 사랑의 다리 ‘오작교’를 연못 위에 설치하였습니다.
이 돌다리는 4개의 무지개 모양의 구멍이 있어 양쪽의 물이 통하게 되어 있으며, 한국 정원의 가장 대표적인 다리입니다.


1582년 전라도 관찰사로 부임한 정철은 광한루를 크게 고쳐 짓고, 은하수 연못 가운데에 신선이 살고 있습니다는 전설의 삼신산을 상징하는 봉래·방장·영주섬을 만들어 봉래섬에는 백일홍, 방장섬에는 대나무를 심고, 영주섬에는 ‘영주각’이란 정자를 세웠다.
그러나 정유재란 때 왜구들의 방화로 모두 불타버렸다.


현재의 광한루는 1639년 남원부사 신감이 복원하였습니다.
1794년에는 영주각이 복원되고 1964년에 방장섬에 방장정이 세워졌다.
이 광한루원은 소설 『춘향전』에서 이도령과 춘향이 인연을 맺은 장소로도 유명하여, 1920년대에 경내에 춘향사를 건립하고 김은호 화백이 그린 춘향의 영정을 모셔 놓았습니다.
해마다 음력 5월 5일 단오절에는 춘향제가 열린다.


광한루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남원시 요천로 1447, (천거동)

광한루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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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한루원 모습

그럼 이제 광한루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남원시 놀러갈만한 곳 5.

'바래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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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봉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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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봉은 스님들의 밥그릇인 바리때를 엎어놓은 모습과 닮아 그렇게 붙여졌다고 합니다.
둥그스름하고 순한 산릉인데다가 여기저기 마치 누군가 일부러 가꾸어 놓기라도 한 듯 초원에 철쭉이 무리지어 있습니다.
산행은 운봉읍에서 1.5km 떨어진 용산마을에서 시작합니다.
목장 뒤로 나 있는 산판길을 따라 오르기 때문에 산행이 비교적 수월하다.

산판길이 끝나는 바래봉 정상 아래부터 철쭉 군락이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철쭉은 사람의 허리나 키 정도 크기로, 4월 하순에 산 아래에서 피기 시작합니다.
철쭉제가 열리며, 5월 하순까지 철쭉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습니다.
바래봉 철쭉의 백미는 정상에서 약 1.5km 거리의 팔랑치 구간입니다.
바래봉 정상은 지리산 전경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도 손꼽힌다.
동쪽의 천왕봉에서 서쪽의 노고단에 이르는 지리산 주능선 전체가 파노라마처럼 전개되고 굽이치는 암봉이 공룡등을 연상케합니다.
하산은 남서쪽으로 뻗은 철쭉 군락지를 따라 팔랑치까지 간다.
팔랑치에서 산판길을 따라 산덕리 - 운봉읍으로 내려가는 길과 계속 직진하여 세걸산-정령치까지 가는 종주코스, 내령리 - 뱀사골 입구로 하산하는 코스가 있습니다.


바래봉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바래봉길 196, None

바래봉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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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래봉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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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 놀러갈만한 곳 6.

'혼불문학관'





혼불문학관에 대한 소개

대하소설 「혼불」은 작가 최명희가 만 17년동안 집필한 작품으로 우리 역사에 있어서 가장 암울하고 불행했던 시기인 1930년대를 배경으로 국권을 잃고 일제의 탄압 속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청암부인'이라는 주인공의 주체적인 의지 속에 승화시킨 작품입니다.
「혼불」의 무대인 남원시 사매면 대신리 상신마을과 서도리 노봉마을은 작가 최명희의 고향이자 소설 속에 등장하는 청암부인의 생가가 있는 곳입니다.
노봉마을 입구에는 '꽃심을 지닌 땅', '아소님하'를 새긴 한 쌍의 장승이 나란히 세워져 있으며 마을 안에는 양반집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종가집을 복원하였으며, 혼불문학관이 개관되어 소설 속의 느낌과 정서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혼불문학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남원시 사매면 노봉안길 52, (사매면)

혼불문학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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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혼불문학관 모습

그럼 이제 혼불문학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남원시 놀러갈만한 곳 7.

'춘향사당'





춘향사당에 대한 소개

춘향사당은 춘향의 임향한 일편단심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춘향의 영정각으로, 1931년 광한루의 동쪽, 절개를 상징하는 대나무 숲 속에 있습니다.
이당 김은호 화백이 그린 춘향의 영정이 모셔져 있으며, 해마다 5월5일에는 춘향제가 성대히 열린다.
남원의 볼거리로는 애국충절의 표상인 만인의총, 춘향전으로 유명해진 광한루와 오작교,춘향테마파크, 교룡산성, 황산 대첩비, 실상사 등 많은 문화유적이 있으며, 7km 쯤에는 지리산 국립공원이 있어 4계절 관광코스로 적합한 곳입니다.


춘향사당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남원시 요천로 1447, (천거동)

춘향사당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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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춘향사당 모습

그럼 이제 춘향사당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북 남원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김제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북 김제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김제시 놀러갈만한 곳 1.

'모악산도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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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도립공원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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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 귀신사, 수왕사, 대원사 등을 품은 모악산은 높이 793.5m로 김제평야의 동쪽에 우뚝 솟아있어 호남평야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197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호남 4경의 하나로 경관이 빼어 나고 국보와 보물 등 문화재가 많다.
특히 이곳에는 백제 법왕 원년(599년)에 세워지고 10여 점의 각종 주요문화재를 갖고 있는 금산사가 자리하고 있어, 찬란한 불교예술을 살펴볼 수 있으며 모악산을 넘으면 동남쪽 중턱에 대원사, 수왕사 등 사찰이 있고 서쪽으로 귀신사가 있으며, 금산사 입구 금평저수지는 낚시터로도 적당하다.

모악산은 예로부터 미륵신앙의 본거지로 여겨져, 증산교의 본부와 더불어 30~40년대 각종 신흥종교 집단지로도 관심을 끌어 기록에 의하면 모악산 기슭에는 대원사, 귀신사, 수왕사 등 사찰을 비롯 무려 80여개의 암자가 있었습니다고 합니다.
등산을 하려면 금산사를 벗어나 심원암 뒤쪽의 능선을 따라 오른다.
봄철이면 정상까지 진달래가 만발해 꽃구경을 하면서 오를 수 있습니다.
정상에서는 김제평야와 만경강이 시야에 들어오고 전주시와 운장산도 보입니다.
주차장에서 일주문에 이르기까지 벚꽃터널도 장관입니다.


모악산도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모악15길, (금산리) 일대

모악산도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모악산도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모악산도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가 없습니다.








전북 김제시 놀러갈만한 곳 2.

'금산사(김제)'





금산사(김제)에 대한 소개

모악산 도립공원 입구에 우뚝 서 있는 금산사는 백제 법왕 원년(599)에 창건되고, 776년에 진표율사가 고쳐 지어 대가람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경내에는 국보 제62호로 지정된 미륵전을 비롯하여 지정문화재 10여점이 있으며, 그외에도 부속건물이 많아 호남제일의 고찰로 손꼽힌다.

목조로 된 미륵전은 우리나라에서 하나뿐인 삼층법당으로 내부는 통층으로 되어있습니다.
봄철이면 산 입구에서부터 금산사까지 늘어선 벚꽃나무의 장관을 보려고 각지에서 몰려오는 관광객들로 붐비며, 한 겨울에도 신도들이 미륵전의 미륵 보살상을 찾아와 절을 올리거나 탑을 빙빙 도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미륵전 미륵보살상은 옥내 입불로서는 세계 최대라 하며, 삼존불중 가운데 미륵불상이 11.82m, 좌,우불상은 8.8m이나 됩니다.
1999년에 개산 1400주년을 기념하여 만든 1400주년 기념관에서는 각종 문화 행사가 열린다.


* 주요문화재
미륵전(국보62호), 노주(보물22호), 석연대(보물23호), 혜덕왕사 진응탑비(보물24호), 금산사 오층석탑(보물25호), 금산사 방등계단(보물26호), 금산사 육각다층석탑(보물27호), 금산사 당간지주(보물28호), 심원암 북강삼층석탑(보물29호), 금산사 대장전(보물827호), 금산사 석등(보물 828호)


금산사(김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모악15길 1, (금산면)

금산사(김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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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김제) 모습

그럼 이제 금산사(김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김제시 놀러갈만한 곳 3.

'망해사(김제)'





망해사(김제)에 대한 소개

김제에서 금산 29번 국도으로 가다가 만경이 나오면 여기서 서쪽으로 12.3km를 끝없는 평야를 달리면 평야 끝 해변 얕은 벼랑 위에 망해사가 나온다.
진봉산 고개 넘어 깎아 놓은 듯한 기암괴석의 벼랑 위에 망망대해를 내려다보며 서 있어 이름 그대로 망해사입니다.
백제 의자왕 2년(642년) 부설거사가 이곳에 와 사찰을 지어 수도하였고, 당나라 승려 중 도법사가 중창, 조선 인조때 진묵대사가 1589년 낙서전(문화재자료 128호)을 건축 증건하고 1933년 김정희 화상이 보광전과 칠성각을 건축하고 중수했습니다 합니다.

* 주요문화재 : 낙서전(지방문화재 자료 128호)  


망해사(김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김제시 진봉면 심포10길 94, (진봉면)

망해사(김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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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사(김제) 모습

그럼 이제 망해사(김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김제시 놀러갈만한 곳 4.

'김제 벽골제'





김제 벽골제에 대한 소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쌓아 만든 옛 저수지의 중수비와 둑입니다.
『삼국사기』에는 신라 흘해왕 21년(330)에 “처음으로 벽골제를 만들었는데, 둘레가 1천 8백보”라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는 이 지역이 신라 땅이 아닌 백제의 땅이었으므로 나중에 연도를 고쳐서 신라가 만든 것처럼 보이도록 해놓았을 가능성이 크다.
그러므로 실제로 만들어진 때는 백제 11대 비류왕 27년(330)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그 이후 신라 원성왕 6년(790)과 고려 현종 및 인종 21년(1143)에 고쳐 쌓은 후, 조선 태종 15년(1415)에 다시 쌓았습니다.
1420년(세종2년)에 큰 폭우로 유실되었습니다.
지금 유적에는 일직선으로 약 3㎞ 정도의 둑만이 남아있는데, 1925년 ‘동진토지개량조합’에서 이 둑을 농사짓는데 필요한 물을 대는 통로로 고쳐 이용 하면서 그 원래의 모습을 많이 잃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둑의 북쪽에는 조선 시대에 벽골제를 다시 쌓고 이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 세운 비석이 있는데, 닳아서 글을 알아보기 어렵다.
1975년에는 저수지 물의 양을 조절하던 수문이 있던 자리 2곳을 발굴 조사하였는데, 그 결과 대규모의 높은 수준의 측량 기술이 이용된 공사였던 것이 밝혀졌다.

벽골제는 단순히 우리나라 최초의 저수지라는데 의미가 있을 뿐 아니라, 당시에 이미 이러한 저수지 축조가 가능할 정도의 고도로 발달된 토목기술을 보유하고 있었음을 입증해 준다는 점에서, 우리나라 과학기술사에서도 획기적인 사실을 제공해 주는 유적입니다.

* 면적 - 187,473㎡


김제 벽골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벽골제로 442, (부량면)

김제 벽골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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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벽골제 모습

그럼 이제 김제 벽골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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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 놀러갈만한 곳 5.

'귀신사(김제)'





귀신사(김제)에 대한 소개

귀신사는 금산사에서 모악산 서쪽 고개를 통하여 전주로 넘어가는 길 옆에 있는 청도 마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지금의 이 절은 대한 불교 조계종에 속해 있는데 처음 세워질 때에는 화엄종이었습니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절은 의상대사(義相大師)가 문무왕(文武王) 16년(676년)에 세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귀신사에서 이 절에 관하여 여러가지 조사를 하고 있는 박희선(朴熙善)씨는 백제 법왕(百濟 法王) 때 왕실의 내원사(內願寺)로서 처음 세워졌다고 주장합니다.
그 근거로써 귀신사 경내에 있는 석수(石獸)의 남근석(男根石)을 들고 있습니다.


* 석수
석수의 몸길이는 158cm이고 높이는 62cm입니다.
등에 올려진 석주는 2단으로 되어 있는데 아랫부분이 72cm, 윗부분이 40cm이며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64호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돌짐승상은 삼층 석탑이 서있는 방향과 달리 서 있습니다.
멀리 보이는 규봉을 바라보고 서 있는 것입니다.
이곳은 모악산 봉우리들로 둘러 싸여 아늑한 느낌을 주는데 멀리 규봉이 남의집 담을 기웃거리듯 살짝 들여다보는 형상이라 이 돌짐승을 세웠다 합니다.
한편 그 돌짐승상들은 '석등'을 올려놓은 짐승이였고, 석등과 석주는 그 모양이 완전히 파손되어 현재의 모양으로 남아서 그 의미가 잘못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절의 이름은 국신사(國信寺), 귀신사(鬼神寺), 구순사(狗脣寺) 또는 귀신사(歸信寺) 등으로 불렸는데, 각각의 이름이 어느 시기에 그렇게 불렸는지 알 수 없다.
현재 절에는 지방유형문화재 제62호인 3층석탑을 비롯하여 지방유형문화재 제64호인 석수와 지방유형문화재 제63호인 부토(浮屠) 등의 석조물이 있으며, 건물로는 보물 제 826호인 대적광전(大寂光殿), 명부전(冥府殿) 그리고 한 채의 공양 집이 있습니다.
 


귀신사(김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김제시 금산면 청도6길 40, (금산면)

귀신사(김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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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사(김제) 모습

그럼 이제 귀신사(김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김제시 놀러갈만한 곳 6.

'김제평야'





김제평야에 대한 소개

평야 지대로는 김제시의 대표적인 들(野)로 불리우는 만경들이 위치해 있는 곳으로 1926년 화포리, 소토리, 청하면 동지산리 일대 5,360m, 392㏊ 규모의 화포 방조제의 준공으로 개간된 만경강 하구의 해안 퇴적 평야입니다.
만경리, 몽산리(몽산들)의 평야는 벽골제와 함께 오랜 저수지의 하나인 능제의 몽리구역으로 오래전에 개간된 숙전(熟田)입니다.

만경은 글자대로 풀면 두둑이 만개라는 뜻으로 이는 곧 들이 넓다는 뜻이라고 합니다.
또한 금만평야의 광활한 농토가 지면이나 수면에 한없이 넓다는데서 불리워졌다고 합니다.
옛부터 산자수명하여 유명한 곳이 많으며 만경현의 주산(主山)인 두산(杜山)을 위시로 주위 산천을 지칭합니다.


김제평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김제시 만경읍 화포리,소토리,청하면 동지산리 일대, None

김제평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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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평야 모습

그럼 이제 김제평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김제시 놀러갈만한 곳 7.

'청운사(김제)'





청운사(김제)에 대한 소개

청운사에는 드넓은 연꽃밭이 길 떠나 지친 나그네를 위로해준다.
더운 여름날, 진흙 속 연꽃밭에서는 이슬을 머금은 맑고 깨끗한 연꽃이 행여 남이 볼세라 살포시 피어나기 때문입니다.
청운사의 연꽃밭은 김제시를 통틀어 제일 크고 넓기 때문에 이곳에서 한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힐 연꽃축제도 펼쳐지고 있습니다.
여름밤의 산사는 어느새 본래의 고즈넉한 적막을 벗어버리고 젊은이들이 환호하고 그들이 내뿜는 숨결과 함께 기쁨이 충만한 축제의 한마당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연꽃 축제를 베풀어 속인들의 발길을 절집으로 향하게 하는 것은 주지스님의 공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청운사 도원스님은 자연의 연꽃을 그림으로 표현할 줄 아는 탱화장, 즉 전라북도의 인간문화재인 것입니다.
때문에 청운사에 가면 연꽃밭에서 보았던 연꽃이 스님이 펼쳐놓은 화폭 위에서, 스님의 붓꽃에 의해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는 환희의 순간을 만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갖게 됩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쉬지 않고 탱화를 그리는 탱화장 스님. 청운사에 가면 주지스님을 한번 뵙길 바란다.
목탁을 두드려 독경을 하는 스님이 아닌, 그림을 그리는 스님을 만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다른 절집에서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 역사
절은 19세기에 보천 스님이 단칸의 초가집을 짓고 주석한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후 사람들이 이곳의 샘물이 좋다하여 많이 찾았습니다고 합니다.
그 뒤의 연혁을 살펴보면 1927년에 월인(月印) 스님이 초가법당을 3칸으로 늘리고 지금의 대웅전 자리에 요사도 지었습니다.
1931년에는 초가법당을 허물고 그 자리에 법당을 새로 지으면서 절을 중창했는데, 이 법당이 곧 지금의 관음전입니다.
1938년 벽운(碧雲)스님이 아미타불과 관음보살과 세지보살을 봉안했으며, 1959년에는 현재의 염불원 오른쪽에 있는 요사를 새로 지었습니다.
1970년에는 1927년에 지었던 요사를 헐고 그 자리에다 옛 만경현 동헌에 있던 건물을 매입해 옮겨와 대웅전을 삼았습니다고 합니다.
1973년에는 종각과 범종을 봉안했고, 1990년 요사로도 사용되는 염불원을, 그리고 1992년에 미륵불을 봉안하면서 현재에 이른다.
 


청운사(김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김제시 청하면 청공로 185-80, (청하면)

청운사(김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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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운사(김제) 모습

그럼 이제 청운사(김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북 김제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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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북 군산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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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시 놀러갈만한 곳 1.

'은파호수공원(은파국민관광지)'





은파호수공원(은파국민관광지)에 대한 소개

* 광활한 넓이의 국민관광지, 은파관광지 *
군산은 1899년 5월 1일에 일제가 강제로 개항시킨 항구도시입니다.
고려 때부터 조운을 담당하여 전국 12조창 중 하나인 진성창이 있던 곳으로 일제가 쌀을 수탈해가기 위해서 축항공사를 하고 자기네들의 방법으로 1899년 5월 1일 개항되었습니다고 한 곳입니다.
당시 부산, 원산, 제물포, 경흥, 목포, 진남포에 이어 7번째로 개항했습니다.
옥구군에 속한 작고 한적한 어촌이던 군산은 개항 이후 넓은 호남평야의 쌀을 일본으로 실어나르는 거점 노릇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도 군산 시내에는 일제 강점기의 흔적으로 군데군데 일본식 건물들이 남아있습니다.
평야와 바다에 싸여있는 군산의 아쉬움은 숲이 별로 없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시내에서 나운동에 있는 은파관광지로 빠져나오는 길은 숲의 터널을 이루고 있어 마치 깊은 산 속으로 들어가는 착각마저 든다.


은파관광지는 군산 시내에 인접한 낮은 구릉의 울창한 수림과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도 표시되어 있는 역사 깊은 미제 저수지를 중심으로 무려 70여만평에 이르는 광활한 지역 내에 조성한 국민 관광지로서 넓고 잔잔한 호수는 전국체전 때 조정경기장으로 활용되기도 합니다.
이 밖에도 보트장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군산·옥구 출신 독립유공자 충혼탑이 세워진 2만 3천여평 규모의 만남의 광장에 느티나무 1백여주를 심어 국민관광지로서 면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은파관광지 주변에는 군산 근해에서 잡은 싱싱한 생선 횟집이 많다.

* 은파관광지의 볼거리 은파 음악분수와 은파 물빛다리 *
은파의 특성과 이미지를 반영한 꽃잎 형태의 분수로 호수와 물빛다리를 연계한 아름답고 환상적인 분수를 연출하고 있습니다.
분수형태는 꽃잎 형태로 그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물빛다리는 은파저수지에 전해져 오는 [중바우 전설]을 배경으로 애기바우, 중바우, 개바우를 형상화하여 자연과 역사문화적 요소의 조형화를 통한 의미있는 경관을 재현하였습니다.
또한 은파를 가로지르는 다리위에서 호수에 비친 자연의 모습을 바라보며 여유를 갖고 야간에는 조명으로 연출된 빛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물과 빛이 우리에게 주는 편안하고 은은한 휴식처를 제공합니다.


은파호수공원(은파국민관광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은파순환길 9, (나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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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호수공원(은파국민관광지) 모습

그럼 이제 은파호수공원(은파국민관광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군산시 놀러갈만한 곳 2.

'신시도 어촌체험마을'





신시도 어촌체험마을에 대한 소개

선유도의 동쪽에 위치한 섬으로 면적 4.25㎢, 해안선의 길이 16.5㎞로 고군산군도의 24개 가운데 가장 큰 섬입니다.

최고점은 대각산(187m)으로 북서쪽에 솟아 있고, 남동쪽에는 신치산(142m)이 솟아 있으며, 2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가 많다.
취락은 남쪽 지풍금마을에 주로 분포하며, 주민들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연근해에서는 새우·멸치·갈치·고등어 등이 잡히며, 김 양식이 활발하다.
농산물로는 쌀·보리·고구마·고추·콩 등이 자급할 정도로 생산됩니다.

새만금방조제와 연결되어 있어 챠량으로 방문이 가능하며, 어촌체험마을을 중심으로 개막이, 바지락캐기, 낚시 등 체험관광이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신시도 어촌체험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길 83-7, (옥도면)

신시도 어촌체험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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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신시도 어촌체험마을 모습

그럼 이제 신시도 어촌체험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군산시 놀러갈만한 곳 3.

'금강철새조망대'





금강철새조망대에 대한 소개

군산시 금강하구둑에 위치한 금강철새조망대는 자연이 준 천혜의 보고 금강호를 배경으로 철새들의 낙원인 금강하구둑의 자연을 군산시민과 더불어 전세계인이 공유하고자 국민생태관광지로 구성된 자연친화적 생태공원입니다.

금강철새조망대는 해마다 수십만 철새가 찾는 자연생태의 보고이면서도 일반인의 접근이 매우 편리한 지리적, 교통적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각종 조류/곤충/어류/동물 등의 표본을 전시하는 철새조망탑을 비롯해 조망탑 주변에 구성한 야외 철새생태공원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테마로 하는 교육적인 내용의 각종 시설과 표본을 갖춤으로써 단순 생태공원을 뛰어 넘은 교육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해 아이를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으로 좋으며,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담을 수 있는 3D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금강철새조망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철새로 120, None

금강철새조망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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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금강철새조망대 모습

그럼 이제 금강철새조망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군산시 놀러갈만한 곳 4.

'어청도'





어청도에 대한 소개

* 물 맑기가 거울 같은 곳, 어청도 *
어청도는 물 맑기가 거울과도 같아 어청도라 불리워졌다고 합니다 어청도의 “청”은 맑을 청(淸)이 아닌 푸른 청(靑)자를 쓰고 있습니다.
그것은 BC 202년경 중국의 한고조(漢高祖)가 초항우(楚項羽)를 물리치고 천하를 통일한 후 패왕 항우가 자결하자 재상 전횡이 군사 500명을 거느리고 망명길에 올라 돛단배를 이용하여 서해를 목적지 없이 떠다니던 중 중국을 떠난 지 3개월만에 이 섬을 발견하였습니다는 것입니다.
그날은 쾌청한 날씨였으나 바다 위에 안개가 끼어 있었는데 갑자기 푸른 산 하나가 우뚝 나타났다고 합니다.
전횡은 이곳에 배를 멈추도록 명령하고 푸른 청(靑)자를 따서 어청도(於靑島)라 이름지었습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군산으로부터 북서쪽으로 약 72㎞, 중국 산둥반도와는 약 300km정도의 거리로서 개짖는 소리와 닭 우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중국과 가까운 곳에 우리나라 영해기선 기점중 하나인 어청도가 있습니다.

섬의 형태는 서쪽으로 트인 ㄷ자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북서계절풍에 의한 침식으로 섬의 북·서쪽에는 높은 해식애가 발달하였습니다.
취락은 동남쪽 어청마을에 분포하며, 주민들은 대부분 어업에 종사합니다.
연근해에서는 멸치·우럭·놀래기·해삼·전복 등이 잡히고, 농산물로는 마늘·채소 등이 생산됩니다.
 어청도의 먹거리로는 어청도 인근 바다에서 잡은 자연산 우럭을 쪄서 만든 생우럭찜이 유명하다.


* 어청도 볼거리 *
주봉인 당산 위에는 봉수대가 있었는데 높이 7척, 지름 2간의 원추형 석축이었으나 현재는 일부만이 남아 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섬인 만큼 고려 후기 이래 연안방어의 주요 전진기지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약 500년 수령의 소나무가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어청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어청도길 95-7, None

어청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어청도 모습

그럼 이제 어청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군산시 놀러갈만한 곳 5.

'금강하구둑(군산)'





금강하구둑(군산)에 대한 소개

금강 하구둑은 충남과 전북의 6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대단위 농업개발사업의 일환으로 농업기반공사가 8년동안 1천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1990년도에 완공한 하구둑입니다.
1억 3,000만톤의 담수량을 자랑하며 1,841m의 제방은 충남과 전북을 잇는 교량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와 충청남도 일원에 농업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금강 주변 지역의 홍수를 조절합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토양과 모래가 흘러내려 강하구에 쌓이는 것을 막아 군산항의 기능을 유지시키면서 바닷물의 역류를 막아 농경지의 염해 피해를 막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금강하굿둑은 군산과 장항(長項)을 잇는 교통로로도 이용되어 관광지로서 큰 몫을 하고 있으며, 장항선의 일부인 신장항-군산 대야 철도가 놓여 있습니다.

금강하구둑은 충청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구비마다 감싸안고 흐르고 있습니다.
활짝 펼쳐놓은 듯한 금강하구는 갈대숲과 어우러져 새로운 철새도래지로 각광받고 있는데 겨울동안 고니와 청둥오리, 세계적인 희귀조인 검은머리물떼새와 검은머리갈매기 등이 서식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철새도래지를 많은 사람들이 관람토록 하기 위하여 철새전망대도 세워져 있습니다.


금강하구둑(군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철새로 120, (성산면)

금강하구둑(군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금강하구둑(군산) 모습

그럼 이제 금강하구둑(군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군산시 놀러갈만한 곳 6.

'군산항'





군산항에 대한 소개

* 군산과 청도를 연결하는 페리편 *
전라북도 군산시 금강하구에 있는 무역항으로 1899년 5월 1일 개항하였습니다.
고려시대 최무선의 진포대첩지로 유명하며 조선 세종(1419년) 때에는 군산포진으로 불렸다.


[군산항의 조선시대 역사 - 일제의 수탈과 노동자, 농민의 저항운동]

* 개항과 토지강탈 *
1876년 강화도조약 이후 군산은 부산, 원산, 인천, 목포, 진남포, 마산에 이어 1899년 5월 1일에 강제로 개항되었습니다.
개항 당시 군산항은 지금의 군산의료원 뒷쪽에서 세관을 중심으로 한 넓지 않은 어촌이었습니다.
한가로운 해변마을이 호남 제일의 도시가 된 것입니다.
군산은 옥구 부윤의 행정관할하에 있습니다가 개항과 함께 목포영사관 군산분관이 생겼고 일본 영사가 각국거류회의 회두를 겸하고 있어 1906년 통감부가 설치되어 군산이사청이 생길 때까지의 항만관리권은 그들의 소관이나 다름 없었습니다.
이후 실질적인 행정은 이사청이 주도하였습니다.
군산은 개항 이후 역사가 일본의 주도하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1910년 8월 국권침탈이 이루어지자 조선총독부의 설치로 군산이사청은 폐지되고 군산은 부로 승격, 군산부청이 설치되었습니다.
더욱이 1908년 전주-군산간 포장도로가 전국 최초로 만들어지고, 익산-김제-정읍보다 익산-군산간의 철도가 먼저 만들어져 호남 최대의 상업도시로 성장하였습니다.
1914년 치정 5주년 기념 조선물산공진회에서 간행한 '군산안내'를 보면 군산은 전국 12부 중 상업항구도시로서의 기능이 대단하여, 총수출량으로는 부산 다음으로 전국 2위를 기록하였고 총수입량으로는 전국 4위를 기록하였는데, 이 수출품은 주로 쌀이었습니다.

군산을 이처럼 급격히 항구도시로 성장시킨 배경은 호남, 충청의 농토를 빼앗아 일본의 것으로 만들어 가난한 일본 농민을 옮겨와 살게 하고, 역시 호남, 충청의 쌀을 일본으로 강제 수출시켜 일본의 쌀 부족을 보충하고자 함이었습니다.
따라서 전북 지역은 가장 많은 일본인 농장이 모여 있던 지역이 되었고 가장 높은 사회 지배세력을 형성할 수 있었던 일본 식민정책의 중심이 되었습니다.
군산지방은 쌀 수출항구로서의 위치 때문에 특히 농장이 많이 모여 있었습니다.
1910년 국권침탈에 이르기까지 전북 지역에는 이미 24개의 일본인 농장이 만들어졌다.
이후 1920년에 이르기까지 다시 18개의 농장이 더 만들어졌다.

1926년말 30 정보 이상의 규모를 가진 일본인 농장수를 보면 전북이 1위였다.
거대한 규모의 농장이 많았습니다는 것은 그만큼 소작농이 많았습니다는 것을 말합니다.
일본 공산품이 군산항으로 계속 들어오고 일본 농장이 갈수록 늘어나자 농장을 잃은 농민은 정든 고향을 등지고 만주로 이주하는 유랑농민이 되었습니다.
남아있는 농민 역시도 조선의 봉건지주보다 혹독한 수탈을 당했는데 소작료가 조선시대에 그 수확량의 1/2이었으나 더 많은 2/3에 가까워지고 흉년에도 소작료를 감해주지 않는 등 최악의 실정이었습니다.

* 쌀 수탈의 전진 기지가 된 군산항 *
1910년 국권침탈 당시의 통계에 의하면 조선에 일본인이 차지한 토지가 86,951정보였는데 그 중 전남북이 반이 되는 42,000여 정보였다.
그 중 20,251정보가 전북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소작이 40%인데 전북은 68%였고, 자작이 전국적으로 19%인데 전북은 5.8%에 불과하였습니다.
일제의 식민정책은 한국을 식량 및 원료생산지로 또 일본 공업제품의 판매시장으로 만들고자 산미증산계획에 역점을 두었습니다.
정미소도 10여개가 밤낮 없이 가동되었습니다.
일본인 지주들의 가혹한 소작료 강제 징수로 빼앗긴 곡물은 모두 군산으로 집결되어 군산부두에는 쌀의 산이 만들어졌다.
이를 일본으로 가져가기 위하여 1926년에는 기선 3척 이상이 배를 대고 짐을 내릴 수 있게 제3부두 뜬다리가 완성되었고, 1933년에 제4부두 뜬다리를 만들어 3,000톤급 기선 6척을 강가에 대고 짐을 내릴 수 있게 하는 확장공사의 기공식에 1926년 6월 25일 사이토오 총독이 참석하여 전 군산시내가 떠들썩했습니다.
1933년 군산항에서 일본으로 쌀을 수출하는 양이 200만석을 넘지 못하였는데 개항 35주년이 되는 1934년에는 기어이 200만석을 넘어섰다.


군산항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내항2길 45, (장미동)

군산항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군산항 모습

그럼 이제 군산항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군산시 놀러갈만한 곳 7.

'야미도'





야미도에 대한 소개

* 아름다운 노을과 바다낚시로 유명한 섬, 야미도 *
고군산군도 섬 중에서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섬으로 군산에서 남서쪽으로 약 2.5km정도 떨어져 있고, 서해안의 아름다운 노을을 감상하며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고즈넉한 섬마을로 새만금 사업으로 육지화 되어 새롭게 떠오른 일출과 일몰 명소입니다.


방축도와 선유도, 신시도가 옆과 뒤를 막아주고 군산시 옥서면과 김제시 진봉면, 부안군의 계화간척지가 주위에 드리워져 있어 마치 호수 가운데 떠 있는 섬과 같은 느낌을 준다.
원래 이 섬에는 밤나무가 많아 밤섬이라 불리다가, 1914년 일제에 의한 행정구역 개편 때 '밤(栗)'을 한자로 잘못 표기하여 '야(夜)'로 하고, 밤이 맛있습니다 하여 미(味)자를 붙여 야미도라 부르게 되었습니다고 합니다.


야미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3길 25-2, (옥도면, 야미도노인정)

야미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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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야미도 모습

그럼 이제 야미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북 군산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고창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북 고창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북 고창군 놀러갈만한 곳 1.

'구시포해수욕장'





구시포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고창군 최대의 해수욕장으로 길고 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송림을 끼고 있습니다.
또한, 해변의 경사가 완만해서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제격입니다.
백사장 남쪽에는 정유재란 때에 주민 수십명과 산비둘기 수백마리가 반년동안 난을 피했습니다는 천연동굴이 있고, 해안일대에는 기암괴석이 널려 있습니다.
앞 바다에는 가막도를 비롯한 섬들이 아름답게 떠 있고 해질 무렵 서해 칠산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낙조를 볼 수 있습니다.
오토캠핑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해수욕장기도 하다.
주변에는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습니다.


구시포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 None

구시포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구시포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구시포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고창군 놀러갈만한 곳 2.

'선운사(고창)'





선운사(고창)에 대한 소개

백제 위덕왕 24년(577년)에 검단선사가 창건했습니다고 전해지는 선운사는 금산사와 더불어 전라북도내 조계종의 2대 본사입니다.
선운사에 보존되어 있는 사적기에 의하면, 창건 당시 한때는 89 암자에 3,000여 승려가 수도하는 대찰이었습니다고 합니다.
현재는 본사와 도솔암, 참당암, 동운암, 석상암 만이 남아 있습니다.


참당암은 신라 진흥왕의 왕사인 의운국사가 창건했습니다고 전해오고 있습니다.
현재, 선운사에는 보물 5점, 천연기념물 3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9점,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2점 등 총 19점이 있습니다.
특히 대웅전 뒤에는 수령 약 500년, 높이가 평균 6m는 되는 동백나무들의 군락이 천연기념물 제 184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꽃이 만개하는 봄이면 사찰 뒤로 꽃 병풍을 펼쳐 놓은 듯한 장관을 이루고, 선운산의 동백숲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4월 중순경 동백연예술제가 열린다.


선운사(고창)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250, (아산면)

선운사(고창)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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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선운사(고창) 모습

그럼 이제 선운사(고창)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고창군 놀러갈만한 곳 3.

'선운산도립공원'





선운산도립공원에 대한 소개

선운산은 호남의 내금강으로 불리우는 명승지로서 1979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선운산은 도솔산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선운이란 구름속에서 참선합니다는 뜻이고 도솔이란 미륵불이 있는 도솔천궁의 뜻으로 선운산이나 도솔산이나 모두 불도를 닦는 산이라는 뜻입니다.
곳곳에 기암괴석이 봉우리를 이루고 있어 경관이 빼어나고 숲이 울창한 가운데, 천년 고찰 선운사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본사는 선운사로 검단선사가 창건하고 대참사(참당사)는 진흥왕의 왕사인 의운국사가 창건했습니다고 하나 천오백년 전의 일이고 현재는 도솔암, 석상암, 동운암과 함께 참당암이 있지만 옛날에는 89암자가 골짜기마다 들어섰던 것으로 전합니다.


문화재로는 금동보살좌상, 지장보살좌상, 선운사 대웅전, 참당암 대웅전, 도솔암 마애불 등이 보물이고 동백나무숲, 장사송, 송악 등이 천연기념물이며 석씨원류 경판, 영산전목조삼존불상, 육층석탑, 범종, 약사여래불상, 만세루, 백파율사비, 참당암 동종, 선운사 사적기 등이 지방문화재로 백파율사비는 추사가 짓고 쓰고한 추사 글씨 중에서도 대표작입니다.
선운산의 경치를 살펴보면 큰 절에서 개울을 따라 올라가면 물줄기가 갈라진 곳에 자연의 집이 있고 우측으로 더 올라가면 여덟가지로 소담하게 벌어진 장사송과 진흥왕이 수도했습니다는 진흥굴이 있습니다.


선운산도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아산면 선운사로 158-6, (아산면)

선운산도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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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운산도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선운산도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고창군 놀러갈만한 곳 4.

'동호해수욕장'





동호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부안 변산반도와 고창군 사이의 곰소만 남쪽에 자리한 해수욕장입니다.
드넓은 백사장을 따라 수백년된 해송숲이 장관을 이루고, 이 숲에서 바라보는 서해의 낙조가 아름답다.
길이 1km 가양의 백사장은 경사가 완만하며, 수심 또한 0.5~1.5m로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이곳은 염도가 높아 피부병, 신경통 환자들의 해수욕과 모래찜질 장소로 유명하다.
해송숲 위의 언덕에는 이 고장 유일의 해신당인 수성당이 있어서, 해마다 어민들이 풍어를 기원하는 제사를 올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호해수욕장 앞 바다인 칠산바다는 어종이 풍부하여 바다낚시터로도 유명하다.


동호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해리면 동호리, None

동호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동호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동호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고창군 놀러갈만한 곳 5.

'구시포 해수찜월드'





구시포 해수찜월드에 대한 소개

8264.5m²(2500평)의 부지에 1487.61m²(450평)을 가득 채운 내부 공간에는 주력업종인 해수찜탕을 비롯한, 국내에서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불한증막과 실내 모래찜질방, 황토 옥돌찜지방, 해수탕, 녹차탕 등의 부대시설을 두루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수질검사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깨끗한 물로 각광을 받고 있는 해수월드의 205m 암반수는 신비의 약수로 여겨질 만큼 물맛이 좋아 찾는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 해수찜의 효능 *

뜨겁게 끓인 바닷물에 여러가지 약재를 넣고, 온몸을 찜질하는 해수약찜은 염도가 높은 구시포 해수의 뛰어난 삼투압효과로 옛날부터 혈액순환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 신경통이나 관절염, 요통이나 견비통들에 실효가 뛰어나고 피부병이나 각종 성인병 질환에도 빠른 효험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피부의 노폐물을 땀으로 분해시켜 용출시키기 때문에 피부의 잡티까지 깨끗하게 없애 주는데, 직접 체험을 원하는 사람은 반지나 목걸이를 찬 채로 해수찜을 하고 나서 살펴보면 초음파 세척보다 훨씬 깨끗해진 것을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구시포 해수찜월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상하면 진암구시포로 540, (상하면)

구시포 해수찜월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구시포 해수찜월드 모습

그럼 이제 구시포 해수찜월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고창군 놀러갈만한 곳 6.

'보리나라 학원농장'





보리나라 학원농장에 대한 소개

15만 평 넓은 들녘을 보리밭 하나로 일궈놓은 보기 드문 대농원입니다.
봄에는 국내 최대 규모의 보리밭을, 가을에는 메밀밭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농장이 관광농원으로 인가되고, 이와 같은 볼거리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들과 사진작가들이 찾고 있는 관광지로 자리잡게 되었으며, 다양한 드라마, 영화, CF 등의 촬영지로도 주목받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학원농장은 경관농업에 전념하며,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원농장의 주 생산물인 보리와 메밀이 가장 아름답게 피어나는 시기에는 청보리밭축제, 메밀꽃축제 등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으며, 농장을 찾는 관광객을 위하여 보리와 메밀을 원재료로 하는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는 식당, 차·음료·간식 등을 판매하는 매점 및 가공 농산물 판매장, 숙박시설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리나라 학원농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공음면 학원농장길 158-6, None

보리나라 학원농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보리나라 학원농장 모습

그럼 이제 보리나라 학원농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북 고창군 놀러갈만한 곳 7.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소개

고창읍에서 4km 쯤 떨어진 도산리 지동마을 김영인씨 댁 뒤 장독대 옆에 깔끔하게 정돈된 북방식(납작한 돌을 양쪽에 높이 세우고 그 위에 복석을 덮은 것) 고인돌 1기가 있고, 3km 정도 선운사 쪽으로 가면, 아산면 상갑리, 고창읍 죽림리, 매산리, 송암리 2km의 지역에 펼쳐진 고인돌군이 나온다.
여기에는 길이5m, 폭4.5m, 높이4m의 150톤으로 추정되는 고인돌을 위시로, 447기의 고인돌군이 각각 고유번호로 흰 페인트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 고인돌군은 청동기시대에 이미 취락을 이루고 생활하여왔음을 엿보게 합니다.
2000년 11월 29일, 강화, 화순의 고인돌군과 함께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에 등록되었고, 그 전후로 상갑리, 죽림리 일대의 유적지가 잘 정돈되었습니다.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고인돌공원길 74, (고창읍)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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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모습

그럼 이제 고창 고인돌 유적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북 고창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경남 합천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경남 합천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경남 합천군 놀러갈만한 곳 1.

'해인사(합천)'





해인사(합천)에 대한 소개

* 3대 사찰의 하나인 문화재 보고, 해인사 *

우리나라 3대 사찰의 하나로 신라 애장왕 3년(802)에 순응,이정 두 스님이 창건하였으며,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연유되어 법보종찰로도 유명하다.
고려 태조는 이 절에 머물렀던 희랑이 후백제 견훤을 뿌리치고 도와준 것에 대한 보답으로, 이 절을 고려의 국찰로 삼고 전지 500결을 하사했습니다.
해인사는 법보종찰이요, 화엄십찰의 하나입니다.
최치원의 가야산 해인사선안주원벽기에 의하면 해인사는 순응, 이정 스님에 의하여 신라 애장왕 3년(802)에 창건되었는데, 그때 왕의 조대비 성목태후가 대시주였다고 합니다.
'해인'이란 화엄경의 '해인삼매'에서 유래된 것으로 해인사는 화엄사상을 천명하고자 이루어진 도장입니다.
해인사를 우리나라 삼보사찰의 하나인 법보사찰이라 부르는 것은 해인사 대장경판전에 고려대장경판인 법보가 보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해인사에는 대장경판전, 대적광전, 명부전, 독성각, 응진전, 응향각, 퇴설당, 해행당, 심검당, 궁현당, 경학원, 적묵당, 관음전, 구광루, 보경당, 대장경보전연구소, 명월당. 사운당, 청화당, 범종각, 우화당, 해탈문, 천왕문, 일주문 등 많은 전당이 있습니다.
부속암자로서는 원당암을 비롯하여 홍제암, 용탑선원, 백련암, 지족암, 희랑대, 삼선암, 금선암, 약수암, 국일암, 보현암, 금강굴, 길상암, 고운암, 간월암, 청량사 등이 있습니다.


* 템플스테이 *

템플스테이는 자연환경과 불교문화가 어우러진 사찰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체험하며 마음의 휴식과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일입니다.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을 위한 전통사찰의 예절과 수행법을 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개인이나 단체 등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된 '나'를 찾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마음의 평온과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문화재 *

고려팔만대장경판 (국보 제32호), 대장경판전 (국보 제52호), 반야사원경왕사비(보물 제128호), 월광사지삼층석탑(보물 제265호),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마애불입상(보물 제222호), 청량사석조석가여래좌상 (보물 제265호), 청량사삼층석탑(보물 제266호), 지방문화재 제253호 길상탑 등이 있습니다.
중요민속자료 제3호인 광해군내외 및 상궁 옷들과 100여 종의 국보적 가치를 지니고 있는 귀중한 문화재입니다.


[대적광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56호 대적광전은 비로자나불을 본존불로 모시는 화엄종 사찰의 중심 법당입니다.
부처가 설법한 진리가 태양처럼 우주에 가득 비추는 것을 형상화한 비로자나불은 불교의 진리자체를 상징하는 불상입니다.
비로자나불을 모신 전각은 대적광전 이외에도 화엄전과 비로전이 있습니다.
이곳은 대적광전은 802년(애장왕 3)에 순응,이정 두 스님이 창건하였습니다.
창건 당시의 명칭은 비로전이었으나, 1488년(성종 19)에 왕실의 지원에 의해 학조대사가 중창하면서 대적광전으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현재의 건물은 1817년(순조17)에 불타버려 이듬해 중건한 것을 1971년에 지관스님이 다시 중수한 것입니다.
큰 절의 중심 불전에 걸맞게 정면5칸, 측면 4칸의 다포계 팔작지붕을 한 우람한 모습입니다.
정선이 그린 해인사 그림에는 대적광전이 2층으로 그려졌는데,1817년의 화재 이전에는 지금보다 더 큰 건물이었을것입니다.
지금 이 모습은 조선 후기의 전형적인 다포계 팔작집으로서 중수과정에서 많이 변형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법당 안에는 용기사에서 옮겨온 중앙의 큰 비로자나불을 비롯해 법단의 좌에서 우측으로 법기보살, 보현보살, 지장보살, 비로자나불(대), 비로자나불(소), 문수보살, 관세음보살 순으로 일곱분의 불보살님이 봉안되어 있는데 비로자나불과 지장보살이 함께 모셔진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이는 주변지역의 불타버린 법당에 있던 지장보살을 옮겨 놓았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해인사 석등]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55호 석등은 부처님이 계신 사찰에 어둠을 밝히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부처님에 대한 등 공양과 관계된 것이므로 부처님을 상징하는 탑과 함께 법당 앞에 설치됩니다.
이 석등 역시 원래 석탑 앞에 있었지만 현재 위치로 옮겨놓았습니다.
옮겨진 이유와 시기에 대해서는 잘 알 수가 없다.
석등은 받침돌과 기둥돌, 등불을 놓는 화사석, 지붕돌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둥돌이 원래의 모습이 아니기 때문에 전체의 크기는 알 수 없다.
맨아래 네모난 받침대에는 코끼리 눈 모양의 무늬를 새겨 넣었으며, 8각형의 아래 위 받침대에는 8장의 연꽃잎을 각각 따고 하늘을 향하도록 새겨넣었습니다.
화사석에는 4개의 창을 두었는데, 창 사이의 모서리 4면에 각각 사천왕상을 돋을새김한것이 이채롭다.
지붕돌은 역시 8각으로 처리하여 전체적인 조화를 이루었으며 맨 위에는 둥근 구슬을 올렸다.
새겨진 눈 모양과 연꽃무늬의 우아한 조각수법, 그리고 전체적인 양식으로 보아 통일신라시대의 석등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한편 1398년 조선 태조 7년에 강화 선원사에 있던 팔만대장경을 지천사로 옮겼다가 이듬해 이곳으로 옮겨왔다.
팔만대장경판전은 1995년 12월에 세계문화 유산으로 공식지정되었습니다.
경내에는 일주문, 대적광전,구광루 등 문화재 및 암자들이 즐비하여 찾는 이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해인사 3층석탑]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254호 이 탑은 2중 기단과 3층의 탑신 및 지붕돌로 이루어진 통일신라 후기의 전형적인 석탑 양식입니다.
원래 이 탑의 받침은 신라 석탑 양식인 2중이었으나, 1926년에 탑을 수리하면서 받침을 확장하고 한 층을 더 올려, 본래 지니고 있던 조화미를 상당 부분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4면의 각 모서리에 기중을 새긴 것 외에는 별다른 조각이 없다.
지붕돌받침은 신라 석탑의 전형인 5층으로 되어 있고, 지붕돌 추녀 끝은 살짝 들어올려져 완만하게 처리되었습니다.
지붕돌의 각 모서리에는 작은 종이 달려있는데, 본래의 것은 없어지고 나중에 다시 매단 것입니다.
탑의 꼭대기 역시 일부가 소실되어 꼭대기를 떠받치는 받침대와 위로 핀 연꽃, 바퀴만 남아있습니다.
1926년 6월에 이 탑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상층 받침의 돌 함 속에서 9개의 작은 불상이 발견되었는데, 석탑을 수리하고 나서 이들 불상을 다시 탑 안에 봉안하였습니다.
또 이 석탑 앞에는 코끼리의 눈모양을 형상화했습니다는 안상과 연꽃무늬가 조각된 배례석이 있었으나 수리하는 과정에서 석등 앞으로 옮겨졌다.
[조선불교통사] 에는 태조가 즉위하여 이 탑을 수리할 때, 대장경을 탑 안에 봉안하면서 나라의 번영과 백성의 평안을 빌었습니다는 기록이 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926년에 탑을 수리할때 대장경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태조가 수리한 탑이 이 탑인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
더욱이 근래의 사찰 보수 때 경학원 근처에서 신라 석탑의 재료가 발견된 것으로 미루어 또 다른 석탑이 있었을 가능성도 크다고 하겠다.


[가야산]
가야산은 법보종찰 해인사의 주산이며 해발 1,430로서 소백산맥의 한 지맥으로 우리나라 팔경중의 하나인 영산일 뿐 아니라 조선조 세조대왕은 가야산은 천하명산이며, 생불주처라 하였고, 초대 주한 프랑스대사를 역임한 로제샹바르씨는 가야산의 승경과 고려팔만대장경판에 감복되어 마지막 유언에 나의 유해를 분말하여 해인사에 뿌려달라 하였으므로 1982년에 임종하고 해인사 천불동에 뿌려졌다.
무릉교에서 시작하여 홍류동 계곡은 홍송이 울창한 장장 10리여의 수석과 송림으로 이어져 다른 어떤 사찰과 명산에서도 보기 어려운 경관을 지니고 있습니다.


[합천 학사대 전나무]
경상남도 기념물 제 215호 이 전나무는 높이 약30m, 둘레 5.1m 쯤 되는 수령이 1,000년 이상 된 고목입니다.
나무의 줄기가 지상 10m 높이에서 두 개로 벌어져 있으며, 나뭇가지가 아래로 향해 뻗어 있습니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이곳은 고운 최치원 선생이 만년에 벼슬을 버리고 가야산에 은거할 때 찾았던 곳입니다.
학사대라는 이름은 고운 선생이 헌강왕때 29세의 나이로 한림학사 벼슬을 하였는데 그 벼슬이름을 따라 부르게 되었습니다고 합니다.
고운 최치원 선생은 말년에 제자들 앞에서 이 곳에 지팡이를 꽂으며 "내가 살아 있습니다면 이 지팡이도 또한, 살아 있을 것이니 학문에 열중하라" 는 유언을 남기고 지금의 홍제암 뒤 진대밭골로 유유히 홀로 들어가신 전설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 전나무를 일러 고운 선생의 "지팡이 나무"라고 불리운다.


[고사목의 유래]
이 나무는 신라 제40대 애장왕 3년(서기 802년) 순응과 이정 두 스님의 기도로 애장왕후의 난치병이 완치되자 왕이 이 은덕에 보답코자 법당과 승료 등 많은 가람을 헌공하여 해인사를 창건하였고, 이를 기념하여 식수한 나무라고 전해지고 있으며, 이 느티나무는 1,200여 년의 장구한 세월 동안 해인사와 더불어 성장하여 오다가 1945년에 수령을 다해 고사하고, 지금은 둥치만 남아 해인사의 장구한 역사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해인사의 보물 중 하나, 해인사 장경판전]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국보 제52호 (1963년 12월 20일 지정)해인사 장경판전은 건물 자체가 특수할 뿐 아니라 고려대장경의 판전으로서 유명하며, 똑같은 규모 양식을 가진 두 건물이 남북으로 나란히 세워져 있어 남쪽을 수다라전, 북쪽을 법보전이라 합니다.
건물은 간단한 방식으로 가구하였고 세부 역시 간결하여 판전에 요구되는 기능을 충족시킬 목적 이외에는 아무런 장식적 의장을 가하지 않았습니다.
여러 가지 모양의 자연석 주춧돌 위에 배흘림이 큰 기둥을 세웠고, 기둥 위에는 기둥 머리에 해당되는 주두를 올려놓았습니다.
이 주두 위에는 대들보를 얹어 그것이 직접 주심도리를 받으며, 그 밑에는 간단한 익공이 있을 뿐입니다.
마루보는 대들보 위에 놓인 동자주 위에 놓고 중앙에 같은 양식의 동자주를 놓아 마루도리를 받게 하였습니다.
이 동자주들은 모두 아랬 부분에 간단한 화반으로 고정시켰다.
몸통 부분은 짧은 모기둥이고, 머리부분에는 포작을 꾸몄다.
이 포작의 첨차는 보 밑을 받치는 쪽이 초공모양으로 되고, 도리 밑 장혀를 받치고 있는 것은 다포 양식의 첨차 및 소누와 같은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장경판전은 정면 15칸, 측면 2칸 규모의 수다라전, 법보전과 정면 2칸, 측면 1칸의 사간전인 동,서고 등 4동이 장방형의 구자형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수다라전과 법보전은 우진각 지붕이 고 동,서 사간전은 맞배지붕인데 그 가구는 창고 건물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통풍을 배려하여 창의 크기를 남쪽과 북쪽이 서로 다르게 하였으며 매칸마다 광창을 설치하고 장식적인 요소는 모두 없애 버렸다.
집의 가구 형식은 오양가이며, 대들보는 고주에서 합량되고 대공은 동자주 모양이나 복화반과 초공을 받쳤고 대공에는 솟을 합장을 끼웠다.
판전 내부는 흙바닥이며, 판가가 설치되어 있고 천정은 연등천정입니다.
1964년 해체 수리를 하면서 수다라장과 법보전의 상량문이 발견되었고 광해군 어의가 발견되어 보존하고 있습니다.


* 문화재의 보고, 해인사에 대하여 *

해인사는 통도사, 송광사와 함께 삼보 사찰의 하나이며 당에서 수도한 순응, 이정 두 대사가 신라말 애장왕 3년(802)에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경내에는 대소의 많은 법당이 있으나 그 대부분은 근세에 세워진 것이고 장경판전만이 조선 초기에 세워진 건물입니다.
이 건물의 건립연대는 건물에 사용되었던 와당 또는 평와에 나타난 홍치 원년(1488)이라는 각명 등으로 추정되었습니다.
임진왜란 때에도 무사하였으나 오랜 세월에 낡았던 것을 광해군 14년(1622)에 수다라전을 중수하고 1624년에는 법보전도 중수하였습니다.


[해인사 대장경판(팔만대장경)]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 해인사의 대표적 문화재, 해인사 대장경판(팔만대장경) *
해인사 대장경판은 고려시대에 판각되었기 때문에 고려대장경판이라 하며, 또한 판수가 8만여판에 이르고 팔만 사천 번뇌에 대치하는 8만4천 법문을 수록하였습니다하여 팔만대장경이라고도 합니다.
몽고의 침입으로 현종 때의 초조대장경판이 불타버려 다시 새긴 대장경이므로 재조대장경판이라고 하며, 현재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기 때문에 해인사 대장경판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이 대장경판은 해인사 법보전과 수다라장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이 대장경판은 현재 없어진 송나라 북송관판이나 거란판 대장경의 내용을 알 수 있는 유일한 것일 뿐 아니라 현재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된 대장경판입니다.
또한 이 대장경은 대장경 간행 역사에 있어 내용이 가장 정확하고 완벽한 대장경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하여 일본에서는 1614년에 이 대장경을 바탕으로 하여 대장경 종존판을 새기다가 중도에서 포기한 일이 있고 그후 신연활자로 대일본교정숙쇄판대장경:1880~1885, 대일본속장경(1902~1912), 대정신수대장경(1924~1934)의 바탕이 되었으며 중국에서 불교대장경:1979과 현재 간행하고 있는 불광대장경:1983~현재의 바탕을 삼고 있을 정도로 그 내용이 세계에서 가장 정확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행기록을 조사해 보면 고려 고종 24년(1237)부터 35년 (1248년)까지 12년 동안 새겼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고려사에 16년이 걸린 것으로 되어 있는 것은 준비 기간을 합산한 것이며,고려대장경판각 사업은 초조 대장경이 불타버린 이듬해인 고종20년(1233)경에는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때 새긴 대장경판은 모두 1,496종 6,568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대장경판의 특징은 무엇보다 이 사업을 주관했던 당시 개태사 승통인 수기대사가 북송관판, 거란본, 초조대장경 등을 참고하여 내용을 비교하여 오류를 바로 잡은 데에 있습니다.
이때 수정한 내용은 고려국신조대장교정별록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강화도성 서문 밖의 대장경판당에 보관되었습니다가 신원사를 거쳐 태조7년(1398) 5월에 해인사로 옮겨져 오늘까지 보관되고 있습니다.


대장경판의 수는 일제 때 조사한 81,258장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여기에는 대장경판이 아닌 조선조 때 판각된 것도 포함된 통계입니다.
경판의 크기는 세로 24cm내외, 가로 70cm 내외이고 두께 2.6cm, 내지 4cm, 무게는 3~4kg입니다.
대장경의 판각을 위해서는 국가에서 대장도감이란 임시기구를 설치하여 총괄하고 실제적인 판각은 경상남도 남해에 설치한 분사대장도감에서 담당하였습니다.
이러한 것은 경판의 간기와 경판에 새겨져 있는 각수를 조사하여 얻어낸 결론입니다.
대장경판의 권말에는 을묘해 고려 국가대장도감봉칙조조등으로 간기가 기록되어 있고 각 경판의 권두제나 권미제 아래의 광곽 밖에 각수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해인사 대장경판은 수천만개의 글자가 하나같이 그 새김이 고르고 정밀한 서각 예술품으로 우리 민족이 남긴 가장 위대한 문화유산 가운데 하나입니다.


[해인사의 통일신라의 전형적인 석탑, 해인사 길상탑]
길상탑은 통일신라시대의 전형 석탑양식을 갖춘 탑으로 2층의 기단을 지니고 있으며, 특이한 점은 상층 기단이 하나의 돌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아 탑신부에 비해 기단부가 낮고 넓어서 상당히 안정된 느낌을 준다.
옥개받침은 각각 5단으로 구성되어 있고 상륜부는 노반(露盤)이상이 결실되었으나 노반에 지름 5.2㎝ 정도의 찰주(刹柱)를 꽂았던 원형 구멍이 남아 있습니다.
이 탑에서 발견된 유물들은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그 중 소탑이 157개가 있으나 완전한 수량이 아니다.
이는 이 탑의 건립이 탑지(塔誌)의 기록에서도 알 수 있듯이 통일신라시대에 유행한 조탑경(造塔經)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에 의거했음을 보여 주고 있으며, 소탑은 원래 99개, 77개가 안치되는 것이 원칙이므로 19개는 망실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4매의 탑지는 23㎝의 정방형으로 두께 2.4㎝의 검은 전판(塼板)으로 만들어졌는데 명문은 신라 말기의 대문장가인 최치원이 찬(撰)한 것으로서 유명하다.


즉 건령(乾寧) 2년(신라 진성여왕 8년, 서기 895)을 전후한 7년에 걸친 통일신라 말기의 혼란 속에서 창궐한 도적떼로부터 사보(寺寶)를 지키기 위해 힘쓰다 희생된 승속(僧俗)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이 탑을 건립했습니다는 사실과 함께 탑의 높이, 공장승(工匠僧), 탑 안에 납입한 법보(法寶)의 내용 및 탑을 건립하는데 소용된 비용 등을 기록하고 있음이 주목됩니다.
특히 탑의 높이를 일장삼척(一丈三尺)으로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비록 상륜부가 결실되었으나 현재 탑의 높이를 3m로 볼 때 이 탑의 조성에 당척(唐尺)이 적용되었음을 보여주고 있어 당시 도량형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됩니다.
뿐만 아니라 탑지의 기록에 따라 석탑건립에 소요된 비용과 물품 등은 당시의 사원 경제연구에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탑을 건립하게 된 배경 및 소요된 비용 등의 기록을 통해 통일신라 말기 혼란된 사회상을 비롯하여, 경제상을 밝히는 중요한 단서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해인사(합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가야면)

해인사(합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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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인사(합천) 모습

그럼 이제 해인사(합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남 합천군 놀러갈만한 곳 2.

'합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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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호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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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에서 남서쪽으로 16km정도 지점에 있는 합천댐은 1988년 12월에 완공되었습니다.
7억 9천만 톤의 물을 담수할 수 있고, 연간 234백만kw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습니다.
합천에서 댐을 지나 거창까지 이어지는 호반도로는 춘천호나 충주호를 연상시키는 낭만적인 드라이브 코스이며, 깨끗하고 맑은 호수와 수려한 주변경관은 자동차 여행의 새로운 명소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합천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남도 합천군 대병면 합천호반로,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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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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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합천군 놀러갈만한 곳 3.

'황계폭포'





황계폭포에 대한 소개

주위의 아름다운 경치와 잘 어울리는 명소로 구장산 계류가 풍광명미하고, 주변의 암벽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험준하다.
경치 또한 절경이라, 20여미터 높이 절벽위에서 떨어지는 폭음은 뇌명과 같고, 수량의 다과는 다소 다르나 마를때가 없어 한 여름에도 더위를 잊게합니다.
1단 폭포 밑소는 명주실 한꾸리가 다들어 가도 닿지 않을 정도로 깊다하여 용이 살았습니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옛 선비들이 승경에 도취하여, 저 유명한 중국의 여산폭포에 비유하기도 하였습니다.


황계폭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황계2길 30, (용주면)

황계폭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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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계폭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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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남 합천군 놀러갈만한 곳 4.

'각사산촌행태체험마을'





각사산촌행태체험마을에 대한 소개

합천해인사 인근에 위치한 자연부락으로서 천해의 자연조건과 수많은 문화유적지 그리고 가야산 국립공원이 있는 지역입니다.
유래를 살펴보면 옛날 각사라는 절이 있었으므로 각사라고 불렀습니다.
절터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으며, 상세한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습니다.
야천 2구를 웃각사, 건너편에 있는 황산 1구를 아랫각사라고 부르고 있는 것을 보면 양편에 절이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뒷산의 전경이 아름답고 앞에는 가야천의 맑은 시냇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각사산촌행태체험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야천로 101, None

각사산촌행태체험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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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사산촌행태체험마을 모습

그럼 이제 각사산촌행태체험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남 합천군 놀러갈만한 곳 5.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에 대한 소개

* 해인사에 보관되어 있는 또하나의 보물, 반야사 원경왕사비 *
원래 가야면 야천리(倻川里) 탑동(塔洞)마을 반야사지에 있던 것을 1968년 현재의 해인사로 옮기고 비각을 세워 보호하였습니다.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伽倻山:1,430m) 남서쪽에 있는 해인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 본사로 신라 애장왕(哀莊王:재위 800∼809) 때 세워졌다.


해인사에 있는 원경왕사비는 고려시대인 1125년(인종 3)에 건립하였습니다.
비의 높이는 2.3m, 너비는 1.2m이고, 재료는 화강석입니다.
비는 귀부, 비신과 옥개형 비석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각 부분은 평박하다.
비의 제액은 비신의 전면 상부에 녹서로 증교원경왕사비명이라고 쓰여있습니다.

 
* 비문의 내용에 대하여 *
비문에 의하면 원경왕사의 속성은 신씨고 고려 문종 4년(1050)에 태어나 영통사의 경덕국사와 대각국사에게 사사하였으며 대각국사를 따라 송에 갔다가 선종 3년(1086)에 귀국하여 숙종9년(1104)에 승통이 되었고, 예종 9년(1114)에 오공 통혜의 법호를 이어받았습니다.
왕사가 된 후 귀법사에 머물다 예종 14년(1119)에 70세로 입적하자 왕은 원경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비문은 김부식이 짓고 글씨는 이원부가 썼다.
뒷면에는 문도들의 직명이 새겨져 있습니다.
이 비는 신라의 기본형태에서 벗어난 형태로 귀부의 중곽갑문과 아울러 생경한 문양표현, 옥개형으로 변한 개석 등 고려 중기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작품입니다.


* 시대 - 고려시대(인종 3년, 1125년)
 
[문화재 정보]
지정종목 : 보물  
지정번호 : 보물 제128호  
지정연도 : 1963년 1월 21일  
소장 : 해인사  
시대 : 고려  
종류 : 석비  
크기 : 높이 2.3m, 너비 1.2m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남도 합천군 가야면 해인사길 122, (가야면)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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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 모습

그럼 이제 합천 반야사지 원경왕사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남 합천군 놀러갈만한 곳 6.

'경남 합천군'





경남 합천군에 대한 소개

경상남도 서북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창녕군, 서쪽은 거창군, 남쪽은 의령군과 산청군, 북쪽은 고령군과 성주군에 접하고 있습니다.
면적은 983.47㎢ 이고 인구는 49,706명(2015년 1월 기준)입니다.
1읍 16면 192동리로 되어 있으며, 군청소재지는 합천읍 합천리입니다.


* 자연환경
서북부는 가야산을 중심으로 한 산간지대이며, 중앙부는 저산성산지이고 동부는 대체로 지대가 낮다.
대표적인 산으로는 미숭산, 가야산, 매화산 등이 있으며, 하천으로는 황강이 군의 중앙부를 가로질러 동쪽으로 흐르며 심하게 곡류하면서 낙동강 본류에 합류합니다.
황강의 지류인 가야천이 가야산에서 발원하여 남쪽으로 흐르며 남부에는 남강의 지류인 양천강. 단계천, 사정천 등의 하천이 남쪽으로 흐른다.


* 역사
고대 - 신라는 555년(진흥왕16) 창녕의 빛벌가야를 병합하고, 이곳에 하주를 두었습니다가, 562년(진흥왕23) 고령의 대가야를 정복하면서 합천지방까지 진출하였습니다.
이어서 565년(진흥왕 26)에는 창녕의 하주를 합천으로 옮겨 대야주를 설치하여 백제에 대비하는 거점으로 삼았습니다.
757년(경덕왕16) 대야주는 강양군으로 강등, 개명되어 삼기현, 팔계현, 의상현의 3개현을 영현으로 거느렸다.

고려 - 1018년(현종9) 합주로 승격되었으며, 인접한 12개 현이 합주소속이 되었습니다.
이때 가수현과 야로현도 합주로 이속되었으며, 팔계현은 고려초에 초계현으로 개칭되었습니다가 1334년(충숙왕3) 군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의상현은 고려초에 신번현으로 개칭되었습니다가 1391년(공양왕3) 의령현으로 이속되었습니다.

조선 - 1413년(태종13) 합주를 합천현으로 개칭, 강등시키고, 삼기현과 가수현을 삼가현으로 통합하면서 현을 지금의 삼가지방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근대 - 1895년 삼가현이 삼가군으로 개편 되었으며, 1914년 초계군과 삼가군을 합천군에 병합하고 신원면은 거창군으로 이속되었습니다.

현대 - 1979년 합천면이 읍으로 승격되면서 현 편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 문화
문화제- 매년 가을 합천지방에서 열리는 대야문화제는 1982년부터 해마다 10월10일부터 2일간 열고 있으며 가장 특색있는 행사는 '충무공 백의 종군도-충효의 길'학생 대행군입니다.
1597년(선조30) 원균 일파의 모함으로 투옥되었던 이순신이 특사로 풀려난 뒤 권율이 머물고 있던 초계의 진영에서 6월 4일부터 7월 18일까지 종군한 바 있습니다.
이에 학생들이 그의 발자취를 따라 행군하며 그 정신을 기리고 있습니다.


민속- 초계탈놀이의 원형은 찾을 길이 없으나 구전에 의하면 낙동강 홍수 때 큰 궤가 밤마리 언덕에 닿았는데 그 속에 탈과 기타 탈놀이 도구가 들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 손을 대기를 꺼렸으나 인연이 있어 닿은 것이라 하여 탈놀이를 시작한 것이라 합니다.
특히 음력 6월경에는 삼교역을 위한 난장이 펼쳐져 여기에서 초계 대광대패들이 오광대놀이를 크게 벌였다 합니다.


동제- 이 고장의 동제는 72개의 사례가 보고되었는데 그 가운데 대표적인 대병면의 상천리, 역평리, 회양리 경우를 보면 다음과 같다.
동제의 장소는 당산, 샘, 괴목, 소나무 등이며 제관은 한달 전에 미리 정하여 집안에 황토를 깔고 하루 세 번씩 목욕재계하며 부정을 피하게 하고, 제수는 집안 제사와 같으나 돼지머리가 추가되는데, 역평마을은 과일을 사용하지 않고 제수 전용의 방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경남 합천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남 합천군, None

경남 합천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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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경남 합천군 모습

그럼 이제 경남 합천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남 합천군 놀러갈만한 곳 7.

'합천 옥전 고분군'





합천 옥전 고분군에 대한 소개

낙동강의 한 지류인 황강변 구릉에 있는 4세기에서 6세기 전반의 가야고분군입니다.
고분은 1,000여 기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이 가운데 20∼30m의 지름을 가진 18기의 고분이 한 지역에 밀집되어 있습니다.
옥전고분군은 최고 수장급의 고분에서 발견되는 유물이 거의 망라되어 있는 가야 지배자의 무덤으로, 용봉환두대도나 철제갑옷, 금동장투구, 철제말투구에서 가야문화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고분 문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매우 귀중한 자료로 평가됩니다.
또한, 이들은 고구려문화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어 삼국시대 정세와 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 문화를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합천 옥전 고분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남도 합천군 쌍책면 황강옥전로 1558, (쌍책면)

합천 옥전 고분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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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옥전 고분군 모습

그럼 이제 합천 옥전 고분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경남 합천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경남 함양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경남 함양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경남 함양군 놀러갈만한 곳 1.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에 대한 소개

맑은 계곡과 울창한 원시림을 좋아하는 사람들, 그리고 몇시간의 등산을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없이 좋은 곳입니다.
옛날 안의현에는 세곳의 빼어난 절경을 간직한 곳이 있어 "안의 삼동" 이라 전합니다.
이곳 용추계곡은 "깊은 계곡의 아름다움으로 인해 진리삼매경에 빠졌던 곳" 이라 하여 "심진동" 이라 불리기도 합니다.
용추계곡 입구에 들어서면 심진동의 진수라 할 수 있는 심원정이 있습니다.
유학자 돈암 정지영이 노닐던 곳에 그 후손들이 고종 3년 (1806년)에 세운 것으로 수수하고 고풍스런 정자에 오르면 마음까지 맑아진다는 청신담과 층층이 포개진 화강암 무리가 한눈에 펼쳐진다.
이곳에서 도로를 따라 오르면 계곡의 곳곳에 전설과 유래를 적은 현판들이 세워져 있습니다.


심원정을 지나 3km가량 더 들어가면 넓은 주차장 뒤로 장수사 일주문이 외롭게 솟아있습니다.
신라 소지왕 9년 각연대사가 창건하였습니다는 장수사. 그러나, 장수사의 흔적은 일주문만을 남긴 채 동족 상잔의 비극인 6.25 전쟁으로 소실되고, 복원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깝다.
사찰의 흔적을 찾아 "용추사"에 들르면 절 앞에서 들리는 우뢰와 같은 소리, 용추폭포다.
용추계곡의 깊은 곳에서 모이고 모여서 이룬 물이 용호로 떨어지니 이곳에 서면 여름더위는 어느새 잊혀지고 만다.
화난 용이 몸부림 치듯 힘차게 떨어지는 물줄기는 사방으로 물방울을 튕겨내어 장관을 이루고 폭포 앞에 서 있으면 가슴까지 시원해진다.
소로길을 따라 올라가면 수정처럼 맑은 물이 조용히 흐르고 주변계곡의 절경은 그만 자리에 주저앉아 천년만년 살고 싶어진다.
이름 모를 새소리가 더위를 쫓고 그냥 옷을 훌훌 벗고 벽계수에 몸을 던지고 싶어진다.


용추폭포에서 약 30분을 걸어올라가면 상사평마을이 나오는데 이곳에서 용추계곡의 맛갈난 음식들을 맛볼 수 있습니다.
용추계곡 끝에는 함양군에서 조성한 "용추자연휴양림"이 있습니다.
아담하고 멋스럽게 꾸며진 산막들과 넓은 주차장 그리고 물놀이장과 전망대 등의 휴양시설을 갖추고 있는 "휴양림"은 지방자치단체에서 운영하고 있어 매우 싼가격으로 멋스러운 휴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곳 자연휴양림에서 남덕유산의 줄기인 1,000m 남짓의 기백산과 황석산을 등반할 수 있는 등산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가족간 등반도 즐길 수 있습니다.
무더위로 심신이 피로할 때, 용추계곡의 아름다움에 젖어봄은 하나의 신선한 청량제가 될 것입니다.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None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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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 모습

그럼 이제 기백산 용추계곡과 용추폭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남 함양군 놀러갈만한 곳 2.

'국립 지리산자연휴양림'





국립 지리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지리산 자연휴양림의 위치는 행정구역상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삼정리 음정에 속하며, 마천면은 하동군 하개면, 산청군 심장면, 함양군의 함양읍과 휴천면, 남원군 산내면을 경계로 하고 있습니다.
휴양림의 남쪽에는 지리산의 주능선 중 벽소령(1,392m), 형제봉(1,433m), 삼각고지가 위치하고, 동편에는 큰 능선을 중심으로 백무동 계곡이 자리하고, 서편에는 남원군 산내면과 접하고 있는 삼정산(1,413m)이 있습니다.

지리산자연휴양림은 대전통영간고속도로 생초나들목에서 31km, 88고속도로 지리산(인월) 나들목에서 20km 지점에 위치하여 고속도로에서 3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어 접근성이 양호한 편이나, 대중교통 이용은 다소 어려운 편입니다.


지리산자연휴양림의 특징은 주변 임상이 노거수에 해당하는 원시림입니다.
이 원시림 속에 휴양림이 위치하여 사계절이 뚜렷하고, 높은 해발고 차이에서 빚어낸 다양함이 매일 매시간 달리 보입니다.
또한 봄철 벽소령의 잔설 아래 산벚나무 꽃의 아름다움과 고로쇠나무, 거제수나무 수액을 마실 수 있으며, 계곡에 흐르는 맑고 차가운 물은 넉넉하여 여름철 피서의 적지이며, 가을철 지리산 계곡의 단풍놀이와 지리산 주능선을 오를 수 있는 관광을 겸한 산악등반, 겨울철의 지리산 설경은 정서적인 안정과 조용한 휴식공간을 제공해준다.
지리산 국립공원 내 백무동, 칠선계곡, 벽소령 등산로가 있으며, 산청의 대원사, 하동의 쌍계사, 구례의 화엄사 및 온천장이 있어 자연휴양림 이용과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는 코스로도 제격입니다.


국립 지리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음정길 152, None

국립 지리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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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지리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국립 지리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남 함양군 놀러갈만한 곳 3.

'용추자연휴양림'





용추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용추휴양림은 함양군과 거창군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금원산(1,325m)의 수망령을 기점으로 이루어진 계곡과 풍부한 수원, 다양한 수종으로 이루어져 자연경관이 수려하다.
용추사 입구는 웅장하면서도 깨끗한 용추폭포가 있어 휴양객의 발걸음을 멈추게 합니다.
여름 계곡과 가을 단풍이 절경입니다.
무학대사가 말년에 기거하였습니다는 은신암, 삼국시대 축성되었습니다는 사적 제322호의 황석산성에 이르는 등산로가 있으며, 산삼이 많이 나 이름지어진 삼박골에는 스님과 삼자승간의 애틋한 사랑의 전설이 얽힌 상사바위가 있습니다.
동북측과 서북측의 계곡에서 중앙으로 유입되어 수량이 풍부한 삼층폭포와 용이 살고 있어 화가 나면 홍수가 지는 구전버리소, 30~50년생의 활엽수 천연임지로서 무학대사가 말년에 기거하였습니다는 은신암, 산삼이 많이 나는 삼박골, 구수한 고향의 입맛을 돋구는 취나물, 더덕, 오미자 등이 산재하고 있으며, 숙박, 야영, 등산, 산림욕을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용추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용추휴양림길 158, (안의면)

용추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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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추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용추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남 함양군 놀러갈만한 곳 4.

'상림공원'





상림공원에 대한 소개

함양은 지리산 아래에 있는 고장으로 예전에는 오지 중의 오지로 꼽혔다.
경상 우도의 유학을 대표하는데다가 산 좋고 물 좋은 땅이라서 함양에는 양반 사대부와 관련된 문화재가 많다.
함양을 고향으로 가진 사람들은 옛친구보다도 더 그리운 것이 하나있습니다고 합니다.
최치원이 이곳 천령군의 태수로 와서 조성했습니다는 상림이 그것입니다.
이곳에서 살았고 살고있는 사람들 그리고 이 곳을 들러본 사람들의 추억과 낭만이 서려있는 곳, 이름 높은 한 지방관의 애민정신이 서려있는 곳. 그곳이 상림입니다.


상림에는 최치원과 관련된 많은 전설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흥미로운 것이 상림에는 뱀, 개미, 지네 등의 미물이 살지 않습니다는 것입니다.
효성이 지극했던 최치원은 어느 날 저녁 어머니로부터 상림에서 뱀을 만나 매우 놀랐다는 얘기를 듣습니다.
상림으로 달려가 이후 모든 미물은 상림에 들지마라 하고 외치니 그 후 상림에는 뱀, 개미 등의 미물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지극히 주술적인 이야기지만 함양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지금도 상림에는 뱀과 개미 등이 없다고 주장합니다.
상림에서 뱀과 개미 등이 정말 없는지를 확인해 봄직하다.


상림의 아름다움은 봄의 신록, 여름의 녹음, 가을의 단풍, 겨울의 설경 등 사철을 통하여 그 절경을 맛볼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상림은 숲속 나무 그늘에 돗자리 펴고 누우면, 도심 속의 신선의 정취를 느낄 것입니다.
또한 상림의 숲 속에 조성되어 있는 오솔길은 연인들과 가족들의 대화와 사랑의 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것을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상림에는 함화루, 사운정, 초선정, 화수정 등 정자와 최치원 신도비, 만세기념비, 척화비, 역대군수, 현감선정비군 등의 비석, 이은리 석불, 다볕당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또한, 상림에는 120여 종의 낙엽활엽수가 1.6km의 둑을 따라 80~20m 폭으로 조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자연학습원으로도 좋은 곳입니다.
통일신라 말에 조성된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림이며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기 위한 피서지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역사와 자연을 배우는 학습의 장으로 그 가치를 더합니다.


상림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필봉산길 49, None

상림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상림공원 모습

그럼 이제 상림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남 함양군 놀러갈만한 곳 5.

'한신계곡(백무동계곡)'





한신계곡(백무동계곡)에 대한 소개

한신계곡은 지리산의 촛대봉과 영신봉 사이의 협곡에서 만들어져 가네소폭포에서 한신지계곡과 합류, 백무동으로 이어진다.
한신계곡은 험준한 지형상 원시림이 자랑입니다.
백무동에서 한신계곡을 통해 세석에 이르는 곳은 강인한 체력을 필요로 합니다.
여름철이면 싱그러운 녹음과 시리도록 맑은 물줄기로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늦가을이면 낙엽과 단풍물결로 만추의 서정을 빚어내 찾는 이를 감동케 합니다.
겨울, 눈이 쌓이면 빙벽과 설벽을 만들어 모험을 즐기는 산꾼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곳입니다.
한신계곡의 초입인 백무동마을에서 가네소폭포까지 여름피서지로 적당하다.
 


한신계곡(백무동계곡)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남 함양군 마천면 강청길, None

한신계곡(백무동계곡)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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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계곡(백무동계곡) 모습

그럼 이제 한신계곡(백무동계곡)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남 함양군 놀러갈만한 곳 6.

'개평한옥마을'





개평한옥마을에 대한 소개

개평한옥마을은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에서 8km 거리에 있는 지곡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은지 100여 년이 넘는 크고 작은 한옥 60여 채가 전통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자리 잡고 있는 마을입니다.
예부터 함양은 선비와 문인의 고장으로 이름나 있는데 그 대표적인 인물이 일두 정여창입니다.
비록 사화에 연루되어 유배되고, 다시 1504년 '갑자사화때 부관참시까지 당하는 고난을 겪은 인물이지만 성리학사에서 김굉필, 조광조, 이언적, 이황과 함께 5현으로 칭송되는 인물입니다.


이곳 개평한옥마을에 일두 정여창'의 생가인 '정여창 고택' 또는 '일두 고택'이라 부르는 정여창 생가가 있습니다.
'정여창고택'은 1570년 정여창 생가 자리에 지어진 이후 후손들에 의해 여러번 중건 되었습니다.
현재 민속자료 제186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유적으로서의 명칭은 문화재 지정 당시의 건물주 이름인 '함양 정병옥 가옥'으로 되어 있습니다.
'정여창 고택', '일두고택', '정병옥 가옥'은 모두 같은 곳입니다.


개평한옥마을이 있는 지곡면에 들어서면 '함양일두고택'이라는 커다란 간판이 보이고, 그 아래로 '오담고택', '하동정씨고가', '노참판댁고가' 등 의 표시가 보입니다.
고풍스러운 고택도 여러채 있어 비교적 마을규모가 큰 개평한옥마을은 풍수지리설에 따르면 배형상을 띄고 있는 마을 형태 때문에 우물을 만들지 않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울길을 따라 마을길에 들어서면 왼편으로 마을의 전설을 확인하게 해주는 종바위가 우물과 우울자리의 위치를 표시해주고 있는데 마을에서는 다섯개의 우물외에는 일절 우물을 만들지 않았습니다고 합니다.
실제로 일본 강점기때 이곳에 초등학교를 세우면서 새로 우물을 판 이후로 마을이 기울었습니다고 합니다.


일만제곱미터의 넓다란 대지위에 자리하고 있는 '일두고택'은 명당지로 소문나 있으며, 전형적인 경상도의 양반집 형태를 보여주고 있는데, 솟을대문을 비롯하여, 행랑채, 사랑채, 안채, 곳간, 별당, 사당 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곳 '일두고택'은 TV드라마인 '토지'에서 최참판댁의 촬영 장소로 알려진 곳입니다.
솟을대문에는 다섯명의 효자와 충신을 배출했음을 알리는 5개의 '정려'를 게시한 문패가 걸려 있고, 솟을 대문을 지나 바로 정면에 보이는 사랑채에는 흥선대원군이 썼다고 하는 '충효절의' 와 김정희의 글씨라고 하는 '백세청풍'이라는 커다란 글씨가 걸려 있으나 고증은 안된 상태입니다.
사랑채에서 일각문을 지나 안채로 들어가면 안채의 대청마루 뒤로 사당 건물을 볼 수 있습니다.
안채 뒷편으로 사당 외에 별당과, 안사랑채가 따로 있습니다.


개평한옥마을은 14세기에 경주김씨와 하동정씨가 먼저 터를 잡았고, 15세기에 풍천노씨가 들어와 살기 시작 했습니다고 합니다.
현재 마을에는 대부분 풍천노씨와 하동정씨가 살고 있습니다.
개평한옥마을은 530년 전통의 가양주인 지리산 솔송주가 유명하다.
하동정씨 문중에 대대로 내려온 솔잎으로 담그는 솔잎술로 1997년 후손들에 의해 복원, 개발되어 판매되고 있습니다.
개평한옥마을의 골목길은 골목마다 종가와 고가가 자리 하고 있습니다.
1880년에 지어졌다는 하동정씨고가, 1838년에 지어진 오담고택, 또, 풍천노씨 대종가 등 골목길을 따라 걷다보면 전통 가옥들이 보입니다.


개평한옥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남도 함양군 지곡면 개평길 59, None

개평한옥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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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개평한옥마을 모습

그럼 이제 개평한옥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경남 함양군 놀러갈만한 곳 7.

'오도재와 지리산조망공원'





오도재와 지리산조망공원에 대한 소개

오도재는 함양에서 지리산으로 가는 가장 단거리 코스로 2004년 개통하여 도로로서의 기능 뿐 아니라 재를 넘어 뱀같이 구불구불하게 난 길은 새로운 명물로써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오도재 정상 바로 아래 지리산 주능선(노고단~천왕봉)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드넓은 지리산 조망공원을 조성하여 이곳을 지나는 관광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뿐 아니라, 대자연의 어머니라 불리는 지리산을 한눈에 바라보고 있으면 속세의 모든 근심을 잊고 호연지기가 절로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지리산 제1관문
지리산 제1문은 오도재 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부터 이 곳에는 지리산의 다른 이름인 방장 제1문이 2개 있었으나 나무로 된 문은 6.25때 불타고 없어졌으며 돌로 만든 문이 아직 존재하고 있습니다.
2005년 초에 오도재 옆 금대산에서 돌로 만든 방장 제1문의 표지석과 바위에 새겨진 방장 제1문에 관한 칠언시를 찾아냄으로써 지리산 제1문의 역사성이 증명되었으며, 함양군에서는 2006년 11월 1일 지리산 제1문을 오도재 정상에 준공하였습니다.
 


오도재와 지리산조망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가는길 534, None

오도재와 지리산조망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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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오도재와 지리산조망공원 모습

그럼 이제 오도재와 지리산조망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경남 함양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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