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1.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 정읍 경계에 솟은 방장산(734m)은 내장산 서쪽 줄기를 따라 뻗친 능선 중 가장 높이 솟은 봉우리입니다.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추앙받아 왔으며 주위의 내장산, 백암산, 선운산 등의 명산을 지척에 두고 있으면서도 결코 기세가 눌리지 않은 당당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리산을 달리 방장산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신이 살 듯한 신비로운 산에만 붙이는 이 이름은 청나라에 멸망한 명나라를 숭상하던 조선조의 선비들이 중국의 삼신산 중의 하나인 방장산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합니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방등산이라고 불리웠으며 백제가요인 방등산가는 바로 이 산을 무대로 해서 지어진 노래입니다.
먼 옛날 방등산에 숨어든 도둑의 무리들이 한 여인을 납치해갔다.
남편이 구해주기만을 애타게 기다렸으나 남편이 나타나지 않는 바람에 울다가 지쳐서 부른 노래가 방등산가라는 것입니다.
이 곳 방장산 중턱에는 방장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0년 7월 1일 문을 연 것으로 서부지방 산림관리청(전북 남원 소재)에서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진안 운장산자연휴양림, 장흥 천관산자연휴양림,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남해 편백자연휴양림과 함께 방장산휴양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휴양림 내에는 참나무류와 소나무, 편백, 낙엽송, 리기다소나무 등이 많이 자라고 있으며, 고창 방면으로 난 임도를 따라가면 벽오봉(640m)과 고창 고개 중간의 능선에 닿습니다.
이곳에서는 고창 읍내와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고창고개를 지나 장성갈재 방면으로 조금 더 가면 방장산 정상입니다.
휴양림에서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이 소요되며 석정온천으로 곧장 하산하는 산길도 나 있습니다.
주능선에 오르면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종종 이곳을 찾기도 합니다.

* 구역면적 - 674 ha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북이면)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2.

'백양사'





백양사에 대한 소개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백제 무왕(632년)때 창건했습니다고 전합니다.
거대한 바위를 배경으로 좌우에 맑고 찬 계곡물이 흘러내려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가을단풍을 비롯하여 일년내내 변화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대웅전, 극락보전, 사천왕문은 지방문화재로 소요대사부도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갈참나무와 단풍나무가 도열하듯 서 있는 숲길을 지나 백양사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쌍계루가 눈에 띈다.
앞에는 계곡을 막아 만든 연못, 뒤로는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서 있어 연못물에 어른거리는 쌍계루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 같다.
쌍계루를 지나면 대웅전과 극락보전, 부도탑이 나온다.


백양사는 창건 당시 백암사였다가 고려 때 정토사로 바뀌었습니다.
조선선조 때 환양조사가 불경을 읽을 때마다 흰양이 설법을 들었습니다해서 백양사라 불리게 되었습니다고 합니다.
선도량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불교계를 이끌었던 고승들도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일제 때 2대 교정(종정)을 지낸 환응, 조계종 초대 종정 만암, 태고종 초대 종정 묵담 등 근래에 와서 서옹당 종정 등 고승만도 5명이나 됩니다.
등산로 쪽으로 올라가면 암자가 많다.
약사암과 운문암, 천진암 등은 경관도 뛰어나다.
절 입구에서 20분 거리인 약사암은 전망대 격으로 첩첩산중에 둘러싸인 백양사의 모습이 한눈에 조망됩니다.
절경내와 맞은 편에는 난대성의 늘푸른나무인 비자나무 5,000그루가 군락을 이뤄, 천연기념물 제15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차장에서 절로 오르는 0.5km 구간에 우거진 수백년된 아름드리 갈참나무 거목들, 3,000여 그루의 고로 쇠나무와 비자림은 산림욕 하기에 더없이 좋다.


* 문화재
백양사 대웅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3호), 백양사 사천왕문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4호), 극락보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2호), 소요대사부도 (보물 제1346호), 비자나무 (천연기념물 153호)


백양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북하면)

백양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백양사 모습

그럼 이제 백양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3.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



t-image1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에 대한 소개

t-image1

전남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과 경계를 이루는 명산이며 독립가였던 춘원 임종국은 1956∼1989년까지 34년간 심혈을 기울여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 편백 143㏊, 낙엽송·기타 55㏊를 조림하여 벌거벗었던 산록을 늘 푸르게 한 전국 최대 조림성공지입니다.
현재는 수고 20여m, 경급 40여㎝의 임목이 빽빽히 들어서 있어 국민의 보건휴양 및 정서 함양을 위한 야외휴양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쾌적하고 편리한 자연교육장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침엽수림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는 심신이 맑아져 안정을 가져오며, 인체의 심폐기능 강화로 기관지천식, 폐결핵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None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 모습

그럼 이제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가 없습니다.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4.

'백암산(장성)'





백암산(장성)에 대한 소개

노령산맥이 남서쪽으로 뻗다가 호남평야에서 솟아 오른 높이 741m의 명산으로 국립공원 내장산 남부 지구에 속합니다.
백암산의 절경은 결코 내장산에 뒤지지 않습니다.
백학봉과 상왕봉, 사자봉 등의 기암괴석이 곳곳에 널려 있습니다.
가을 단풍철이라면 산행은 백양사를 출발, 약수동계곡으로 올랐다가 최고봉인 상왕을 거쳐 학바위로 내려오는 코스를 잡습니다.
약수동계곡의 단풍 터널 속을 뚫고 나가는 기분과 역광에 비친 학바위 주변의 단풍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비자나무 숲과 회색줄무늬 다람쥐가 유명한 이곳에는 대한 불교 조계종 고불총림인 대사찰 백양사도 있습니다.
백양사라는 이름은 환양선사가 설법을 할 때 흰양이 듣고 깨우침을 얻었습니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습니다고 전합니다.


백암산(장성)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산1-1 (일대)

백암산(장성)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백암산(장성) 모습

그럼 이제 백암산(장성)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5.

'장성호관광지'





장성호관광지에 대한 소개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전북 정읍을 지나 맨 처음 만나는 남도 땅이 장성입니다.
두 고장 사 이에는 갈재라는 고개가 있습니다.
장성은 호남터널이 있는 험준한 산맥, 즉 노령이 마치 긴 성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지금은 홍길동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
내장산국립공원 남쪽의 장성호는 영산강 유역 개발사업의 하나로 황룡강의 상류를 막아 건립된 거대한 인공 호수입니다.
제방의 길이 603m, 높이 36m이고, 저수량이 8,970만 톤이며 각종 민물고기가 많을 뿐 아니라 남북으로 산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가족 단위 산책로와 잘 가꾸어진 민물 낚시터가 있으며, 수상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유람선과 모터보트도 있습니다.
주변에 입암산과 남창계곡, 백암산과 백양사가 있으며 내장사, 고산서원, 방장산 휴양림 등도 연계 관광지입니다.


장성호관광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북하면)

장성호관광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장성호관광지 모습

그럼 이제 장성호관광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6.

'홍길동 생가'





홍길동 생가에 대한 소개

홍길동은 한국인을 대표하는 민중 영웅입니다.
역사상의 실존인물이며 허구적 소설의 주인공입니다.
역사에서는 반역자, 또는 강도로 기록되어 있으나, 소설에서는 봉건제도에 맞서 만민평등의 이념으로 활빈당을 이끌고, 이상국인 일본 오키나와의 율도국을 건설한 인물입니다.
역사상 홍길동은 조선 초 15세기 중엽 명문가의 자제로 태어났으나 신분이 첩의 자식이라 관리등용을 제한하는 국법 때문에 출세의 길이 막혔다.
좌절과 울분 속에서 출가하여 양반으로부터 차별받던 소외된 민중을 규합하여 활빈당을 결성한 후 사회정의를 구현하는 실천적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봉건적 조선왕조의 핍박을 받던 중 관군에 체포되어 남해로 유배되었으나 탈출하여 무리를 이끌고 오키나와로 진출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조선에서처럼 민중을 대변하는 민권운동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홍길동의 역사적 실체가 왜곡됐으나, 이 문제를 바로 잡으려는 홍길동 연구팀(장성군, 연세대학교국학연구회, 전남매일, 유구대학, 오키나와관광국, 석원도문화원)의 3년에 걸친 끈질긴 노력 끝에 그 베일에 싸인 비밀이 밝혀졌다.
조선에서 뱃길로 3000리나 떨어진 일본 최남단의 섬 오키나와에서 후반부 삶을 살았던 그곳에는 민권운동의 선구자 홍길동을 추모하는 기념비가 서 있습니다.
이러한 홍길동의 생애 전반에 걸친 학술연구의 성과가 총체적으로 정리되었으며 500여 년 전의 일본과 한국 간의 교류사를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에 장성군은 홍길동 생가터 주변에 18,843m²(5,700여 평)의 부지를 사들였으며, 생가터 발굴 작업 및 철저한 고증을 거쳐 생가를 복원하였고 2004년 5월 3일 홍길동 전시관을 개관하여 새로운 관광지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건물 - 211.37㎡ / 안채(한식기와) 132.23m²(40평), 아래채(초가) 16.52m²(5평), 사랑채 29.75m²(9평), 문간채 33.05m²(10평)
* 구조 - 전통한식 목구조
* 조선시대 생활상 전시 - 100여 점


홍길동 생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홍길동로 431, None

홍길동 생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홍길동 생가 모습

그럼 이제 홍길동 생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7.

'필암서원'





필암서원에 대한 소개

필암서원(사적지 제242호)은 1590년 하서 김인후(1510-1560)의 후학과 호남 유림들이 중심이 되어 건립되었으며, 1786년 하서의 사위이자 문인인 고암 양자징(1523-1594)을 추배하였습니다.
특히 필암서원은 1659년 필암으로 사액을 받았으며, 하서 김인후 선생은 호남에서 유일하게 문묘에 배향된 점에서도 이 지역의 선비 문화를 대표하는 서원입니다.
그리 높지 않은 유민산이 뒤를 감싸고 있는 가운데 평지에 자리 잡은 필암서원은 선현에 대한 제사 공간과 교육 및 학문 수련의 공간, 휴식공간 그밖에 장서 보관 기타시설 등 조선시대 서원의 기본구조를 잘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확연루의 현판 글씨는 우암 송시열이 직접 쓴 글입니다.
필암서원은 옛 규모를 잘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보물 제587호로 지정된 고문서(노비보, 원장선생안, 집강안, 원적, 봉심록, 서원성책 등)와 인종이 하서 선생에게 하사했습니다는 묵죽도, 하서유묵 등 60여건의 자료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1868년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958개 서원 중 47개소만 남게 되었는데 그 중 미훼철 서원이며, 일제강점기나 6.25사변 때에도 피해를 면한 서원입니다.


필암서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필암서원로 184, None

필암서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필암서원 모습

그럼 이제 필암서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