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1.

'진도 신비의 바닷길'





진도 신비의 바닷길에 대한 소개

해마다 음력 2월 그믐경의 영등사리와 6월 중순경에 진도군 고군면 회동마을과 그 앞바다의 의신면 모도 사이에 바다가 갈라지는 일명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 일어난다.
물이 빠지면 폭 30~40m, 길이 2.8km 가량 되는 바닷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 기간내 회동리 일대에서는 신비의 바닷길축제가 열린다.
바닷길은 약 1시간 동안 완전히 드러난 후 도로 닫혀 버린다.


진도에는 회동리의 뽕할머니 전설이 구전되어 온다.
옛날 진도에는 호랑이가 많았습니다고 합니다.
지금의 회동마을은 첨찰산 줄기 끝에 있는 까닭에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서 마을 이름도 "호동이"라 불렸었습니다.
어느날 호랑이가 나타나 피해를 입게되자 마을 사람들은 전부 앞 바다의 모도로 도망을 갔는데, 하도 급하게 떠나는 바람에 "뽕할머니"를 빼놓고 갔다.
혼자 남은 뽕할머니는 용왕님께 다시 가족을 만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해 2월 그믐께 용왕이 뽕할머니의 꿈에 나타나 "내일 바다에 무지개를 내릴 테니 그 길로 바다를 건너가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뽕할머니가 가까운 바닷가에 나가 기도를 했더니 정말로 바닷물이 갈라지면서 무지개처럼 둥그렇게 휘어진 길이 생겼다.
모도에서 할머니를 걱정하던 가족과 마을 사람들은 징과 꽹과리를 치며 바닷길을 건너왔다.
다시 가족을 만난 할머니는 "내 기도로 바닷길이 열려 너희들을 보았으니 이제 소원이 없다"는 유언을 남긴 채 기진하여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그 이래로 마을 사람들은 해마다 이곳에 제단을 차리고 할머니의 제사를 지냈고, 이 날을 뽕할머니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간 날이라고 해서 영등사리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고 합니다.
이 때 마을 이름도 호동에서 사람들이 돌아왔다고 해서 회동으로 고쳤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1975년 주한프랑스 대사가 진도로 관광을 왔다가 이 현상을 목격하고 프랑스 신문에 "모세의 기적"이라고 소개하면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1970년대 후반부터는 영등살에 때맞춰 진도군에서 영등축제를 벌입니다.
바닷가의 뽕할머니 사당에서 제사를 지내고 용왕제를 지내며 씻김굿, 다시래기, 강강술래, 남도들노래, 진도만가, 북놀이 등 진도 고유의 민속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 행사의 개최로 볼거리를 제공해 각지에서 수많은 구경꾼들이 모여든다.
바닷가 사당에 모셔져 있는 뽕할머니 영정은 진도 출신 동양화가 옥전 강지주 화백이 그렸으며 문을 열면 기적의 현상을 바라보게 되어 있습니다.


* 바닷길이 열리는 기간 - 국립해양조사원 홈페이지 참조 http://www.khoa.go.kr


진도 신비의 바닷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신비의바닷길 148, (고군면)

진도 신비의 바닷길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 모습

그럼 이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2.

'관매도·관매해수욕장'





관매도·관매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230개의 유·무인도로 이루어진 전남 진도군의 섬 중에서 가장 풍광이 아름다운 섬입니다.
조도 군도의 맨 남쪽에 있는 이 섬은 전체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합니다.
관매도 선착장에 발을 내딛으면, 맨 먼저 아름드리 솔숲에 둘러싸인 관매도 해수욕장이 시야에 들어온다.
이 솔숲은 본래 백사장의 모래가 날리는 것을 막기 위해 조성된 방사림(防沙林)입니다.
약 2km에 이르는 백사장 주변의 3만 평의 넓이에 50~100년생 소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차 있는데, 사시사철 늠름하면서도 푸른 자태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원스럽다.
완만하게 경사를 이룬 백사장에는 바람에 날릴 만큼 가늘고 고운 모래가 깔려 있어서 맨발로 그 위를 걸으면 부드러운 모래의 감촉이 발바닥에 확연히 전해온다.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해수욕장의 북쪽 끝머리에는을 닮은 해식절벽(海蝕絶壁)의 장관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나게 합니다.
수만 권의 책을 쌓아놓은 듯한 수성암층이 깎아지른 절벽을 이루고, 오랜 세월에 걸친 파도의 침식작용 때문에 만들어진 파식동굴이 군데군데 흩어져 있어, 신비감을 더욱 짙게 자아낸다.
그리고 밀물 때에 물속으로 잠겼다가 썰물 때에 물 밖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난 바위에는 거북손, 홍합, 굴, 다시마, 파래 등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해산물을 채취하는 재미도 맛볼 수 있습니다.

관매도 해수욕장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장려한 일몰도 오래도록 잊지 못할 장관입니다.
불사를 듯이 온 천지간을 붉게 물들였던 태양이 점차 쇠잔해지더니 마침내 바닷속에 잠긴다.
이내 칠흑 같은 어둠이 무겁게 깔리고,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밤하늘엔 초롱초롱한 별빛이 쏟아질 듯하다.
관매도의 여러 경관 중에서도 특히, '관매팔경'이 볼만하다.
관매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섬 주위를 한 바퀴 돌면 관매팔경의 경승지를 모두 구경할 수가 있습니다.
아득한 옛날 선녀들이 내려와 방아를 찧었습니다는 '방아섬(남근바위)', 옥황상제의 전설을 담고 있는 '돌무덤과 꽁돌', 할매도깨비가 나왔다는'할미중드랭이굴', 1m쯤의 간격을 두고 떨어진 높이 50여m의 두 바위섬을 잇는 '하늘다리', 여자가 쳐다보면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쌍구렁이 바위' 등이 관매팔경에 속하는 비경입니다.
그 밖에도 독립문, 벼락바위, 서들바굴 폭포 등도 여느 섬에서는 보기 어려운 관매도만의 독특한 절경으로 꼽힌다.
그 밖에 마을 안에는 아름드리 후박나무 (천연기념물 제212호)가 있으며, 섬 주변의 갯바위는 사계절 강태공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바다 낚시터로 유명하다.
그리고 공해나 환경오염이 전혀 없는 청정해역인 주변 바다에서는 돌미역, 멸치, 꽃게, 활어 등의 해산물이 많이 난다.


* 면적 : 430,000㎡


관매도·관매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길, None

관매도·관매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관매도·관매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관매도·관매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3.

'진도 운림산방'





진도 운림산방에 대한 소개

서화 예술이 발달한 진도에서도 대표적인 서화 예술가로 꼽히는 분은 조선후기 남화의 대가로 불리는 소치 허련(小痴 許鍊)입니다.
그는 당나라 남송화와 수묵 산수화의 효시인 왕유의 이름을 따 허유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운림산방은 허련이 말년에 서울 생활을 그만두고 고향인 이 곳에 돌아와 거처하며 그림을 그리던 화실의 당호다.
진도읍에서 바로 남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첨찰산 서쪽, 쌍계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ㄷ"자 기와집인 운림산방과 그 뒤편의 초가로 된 살림채, 새로 지어진 기념관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운림산 방 앞 오각으로 만들어진 연못에는 흰 수련이 피고 연못 가운데 직경 6m 크기의 원형으로 된 섬에는 배롱나무가 있습니다.


소치 허련선생은 1809년 진도읍 쌍정리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그림에 재주를 보입니다 28세부터 해남 대둔사 일지암에서 기거하던 초의선사에게서 가르침을 받고, 30대 초반 그의 소개로 서울로 가서 추사 김정희에게서 본격적인 서화수업을 받아 남화의 대가로 성장했습니다.
왕실의 그림을 그리고 여러 관직을 맡기도 했으나, 김정희가 죽자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인 진도에 내려와 운림산방을 마련하고 그림에 몰두했습니다.
이 곳은 또한 허련의 3남 미산 허형과 손자인 남농 허건이 남종화의 대를 이은 곳이기도 하고, 한 집안 사람인 의재 허백련이 그림을 익힌 곳으로, 한국 남화의 성지로 불린다.


오랫동안 방치되던 것이 1982년 손자 허건에 의해 지금과 같이 복원되었습니다.
화실 안에는 허씨 집안 3대의 그림이 복제된 상태로 전시되어 있고, 새로 지어진 소치기념관에는 운림산방 3대의 작품과 수석, 도자기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라남도 기념물 제51호입니다.
운림산방이란 이름은 첨찰산을 지붕으로 하여 사방으로 수많은 봉우리가 어우러져 있는 깊은 산골에, 아침 저녁으로 피어오르는 안개가 구름 숲을 이루었습니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해발 485m의 첨찰산 봉우리를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운림산방은 사랑채, 화실, 1586.78m²(480평)의 연못이 있고 연못 가운데 직경 6m 크기의 원형으로 된 섬이 있습니다.
입구의 암벽과 가까운 거리에 쌍계사가 있고, 뒤 첨찰산 서쪽 기슭에 천연기념물 제107호로 지정된 상록수림이 있습니다.


진도 운림산방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315, (의신면)

진도 운림산방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진도 운림산방 모습

그럼 이제 진도 운림산방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4.

'진도'





진도에 대한 소개

진도군은 서해와 남해가 만나는 한반도 서남쪽 바다의 230여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섬인 진도는 '1년 농사로 3년을 먹고산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농경지가 넓고 농산물이 풍부한 편입니다.
섬 주변의 바다에서는 어류와 해조류가 많이 난다.
그래서 섬 이름도 ‘보배의 섬’이란 뜻의 '진도'라 붙여졌다.
섬 전역에는 다양한 역사유적지가 산재해 있습니다.
그중 용장산성과 남도석성은 고려시대 삼별초의 항몽유적지이고, 명량대첩으로도 불리는 명량해협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크게 무찌른 전승지입니다.


진도에는 8경과 3보가 있습니다.
진도 8경은 명량대첩지인 울돌목해안, 신비의 바닷길, 관매도의 관매 8경, 남도석성, 운림산방, 용장산성 등을 가리킨다.
진도 3보는 진돗개, 구기자, 자연산 돌미역을 말합니다.
그리고 해마다 음력 2월 그믐께에는 고군면 회동리와 바다 건너 의신면 모도 사이에 길이 2.8km, 폭 40여m의 바닷길이 열린다.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널리 알려진 이 신비의 바닷길이 열릴 즈음이면 영등제가 개최되어 수많은 외지 관광객이 몰려든다.
진도읍에서 7km 떨어진 곳에 쌍계사라는 절이 있으며, 인근에 천연기념물 제107호로 지정된 상록수림과 조선 말기 남종화의 대가인 소치 허련이 기거하던 곳을 그의 손자 남농 허건이 유품 전시관으로 복원시켜 놓은 운림산방이 있습니다.
진도와 해남 사이의 울돌목에는 지난 1984년 10월 18일에 진도대교(484m)가 완공됨으로써 육로를 통해 진도에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None

진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진도 모습

그럼 이제 진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5.

'가계해변'





가계해변에 대한 소개

바닷물이 갈라지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유명한 회동국민관광지 내에 있는 해수욕장입니다.
교통이 편리할 뿐 아니라 99,174m²(3만여 평)의 넓은 주차장과 샤워장, 음수대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자가용을 이용한 피서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또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갯바위와 무인도가 많다.


가계해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신비의바닷길 47, (고군면)

가계해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가계해변 모습

그럼 이제 가계해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6.

'세방낙조 전망대'





세방낙조 전망대에 대한 소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곳 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압권입니다.
이 곳에서 보는 낙조는 환상적입니다.
해질 무렵 섬과 섬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일몰의 장관은 주위의 파란 하늘을 단풍보다 더 붉은 빛으로 물들입니다.
중앙기상대가 한반도 최남단『제일의 낙조 전망지』로 선정했을 정도입니다.
이 해안도로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다도해 드라이브 코스다.
많은 숲들과 청정 해역에서 뿜어내는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드라이브를 즐길수 있습니다.


* 세방낙조에서 보이는 섬들
1) 주지도,양덕도 - 이 섬들은 소나무로 에워쌓여 있는데 정상에는 화강암이 뭉쳐 이루어진 형상이 손·발가락처럼 생겼다고 하여, 손·발가락섬으로도 부르며 일몰때는 장관을 이룬다.

2) 혈도 - 구멍 뚫린 섬이라 하여 공도라고 불리기도 하며 구멍을 통하여 다도해 전경을 바라보면 신비하고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3) 광대도 - 바다 가운데에 괴석으로 이루어진 섬으로 앉아있는 모양이 마치 적을 응시하고 있는 사자 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 사자섬이라고 부르며 숲과 기암으로 어우러진 풍경은 극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세방낙조 전망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세방낙조로, None

세방낙조 전망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세방낙조 전망대 모습

그럼 이제 세방낙조 전망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7.

'하조도'





하조도에 대한 소개

1백54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새떼처럼 떠 있어서 '조로'라고 불리는 조도군도의 어미섬입니다.
하조도에는 조도면 사무소와 지서 등 행정기관과 여관, 식당, 양복점, 미장원, 사진관 등 상업시설이 고루 들어서 있습니다.
하조도의 매력은 바다와 땅의 아름다운 조화에 있습니다.
푸른 바다 위에 올망졸망 떠 있는 섬들, 호수처럼 잔잔한 바다를 소리 없이 미끄러져 가는 고깃배의 모습을 보다가도 고개만 돌리면 시야에는 금세 한적한 시골 농가의 전원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신전해수욕장과 모라깨 해수욕장에서 야영도 가능하고, 인근 죽항도의 멸치어장과 새떼처럼 몰려있는 새끼섬들을 둘러보는 섬 여행의 즐거움이 각별하다.


하조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창리길 47, None

하조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하조도 모습

그럼 이제 하조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