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1.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대한 소개

만장굴은 세계 최장의 용암동굴로서 총 길이가 약 7,416m이며, 부분적으로 2층 구조를 갖습니다.
특히, 주 통로는 폭이 18m, 높이가 23m에 이르는 세계적으로 큰 규모입니다.
동굴 형성은 약 250만년 전 제주도 화산 발생시 한라산 분화구에서 흘러 넘친 용암이 바닷가 쪽으로 흘러 내리면서 지금과 같은 커다란 공동이 형성되었습니다고 합니다.
지하 궁전같은 내부 경관은 웅장하면서 심오한 맛이 나는데, 특히 정교한 조각품같은 돌거북은 그 모양이 꼭 제주도 같이 생겨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동굴 천정의 용암 종유석과 벽의 용암 날개등이 곁들여 신비로운 지하 세계를 연출하고 있 다.
동굴의 온도는 연중 계절에 관계없이 항상 섭씨 11~21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굴 속을 걷다보면 거대한 돌기둥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가 1km 지점이며 이 곳에서 더 이상은 들어가지 못하게 통제합니다.
만장굴은 박쥐를 비롯해서 땅지네, 농발거미, 굴꼬마거미, 가재벌레 등이 주인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궁전의 복도를 연상케 하는 만장굴은 바로 근처에 있는 김녕사굴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만장굴길 182, (구좌읍)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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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모습

그럼 이제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2.

'용두암'





용두암에 대한 소개

제주시내 북쪽 바닷가에 있는 용두암은 높이 10m가량의 바위로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씻겨 빚어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습니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전설에 의하면 용 한 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는 하늘로 향하게 하여 그대로 굳게 했습니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전설은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소원이던 한 마리의 백마가 장수의 손에 잡힌 후, 그 자리에서 바위로 굳어졌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이곳 주변에서는 해녀가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해안 도로를 따라 10여 분 정도 걸어가면 카페 및 주점, 식당 등이 있습니다.
애월읍에서 용두암에 이르는 북제주의 해안도로는 제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데이트코스입니다.
용두암 앞에는 4~5년 전부터 하나둘씩 횟집과 카페가 들어서기 시작해 이젠 자그마한 카페촌이 형성됐습니다.
제주의 명물로 떠오른 카페촌에서 차를 한잔하고 바닷길을 따라가다 보면 이호 해수욕장과 하귀해변, 애월읍으로 이어진다.
이호해수욕장을 넘어서면 검은 현무암과 푸른 물결이 대조를 이루는 바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영락없이 캘리포니아의 해안도로를 달리는 듯한 기분. 애월항에는 자그마한 횟집과 어선들이 드라이브의 맛을 더해준다.
더 가면 제주의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히는 협재해수욕장. 협재의 옥빛 바다는 환상적입니다.


용두암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두암길, (제주올레길17코스)

용두암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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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모습

그럼 이제 용두암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3.

'추자도'





추자도에 대한 소개

제주항에서 북쪽으로 약 45km 떨어진 섬으로 상.하추자, 추포, 횡간도 등 4개의 유인도와 3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금바리를 제외한 모든 어종이 풍부한 지역이며, 일본까지 소문난 바다 낚시터로 많은 낚시인들이 찾습니다.
겨울에는 주로 감성돔과 학꽁치, 봄에서 가을까지는 황돔, 흑돔, 농어 등이 잘 잡힌다.
부속섬들의 대부분은 동남쪽해안이 절벽을 이루는 반면, 서북쪽은 경사가 완만하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제주도에 속하는데도 풍속은 전라도와 유사하다.


추자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None

추자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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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모습

그럼 이제 추자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4.

'협재해변'





협재해변에 대한 소개

협재해수욕장은 제주시 서쪽 32km 거리의 한림공원에 인접해 있습니다.
조개껍질가루가 많이 섞인 백사장과 앞 바다에 떠 있는 비양도, 코발트 빛깔의 아름다운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숲이 한데 어우러진 풍광이 매우 아름답다.
백사장의 길이 약 200m, 폭은 60m, 평균수심 1.2m, 경사도 3~8도로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 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적합하다.
또한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소나무 숲에서는 야영도 가능하다.
이 해수욕장의 남서쪽 해안은 금릉해수욕장과 이어져 있는데, 주민들은 두 해변을 합쳐 협재해수욕장이라고도 부른다.


해수욕장 내에는 탈의실, 샤워실, 휴게소, 식수대,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어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또 해수욕장 주변에는 짙은 송림이 있어 야영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고, 전복과 소라가 많이 잡히기 때문에 싱싱한 해산물을 마음껏 맛볼 수 있습니다.
멀지 않은 곳에는 한림공원과 협재굴, 명월대, 황룡사, 영각사 등이 있어 해수욕과 함께 주변을 둘러볼 수 있으며 특히 해수욕장 정면에 보이는 비양도의 모습은 맑고 깨끗한 해수와 어울려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 또한 아름답다.


협재해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협재리)

협재해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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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재해변 모습

그럼 이제 협재해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5.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제주절물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제주 절물 자연휴양림은 제주시 봉개동 기생화산 분화구 아래 1997년 7월 23일 개장하였습니다.
총 300ha의 면적에 30∼45년생 삼나무가 주종을 이루며, 인공림이 200ha 자연림이 100ha 입니다.
 삼나무와 곰솔 조림지에 조성된 산책로와 그늘공간은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한 여름에도 시원한 한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휴양림에 주 수종을 이루고 있는 삼나무는 60년대 중반부터 이 지역에 잡목을 제 제거하고 식재 한 것입니다.
 이곳 삼나무 우량 조림지는 자연휴양림으로 개발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유명한 산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휴양림 내에는 산책로, 약수터, 폭포, 연못, 잔디광장, 목공예체험장, 운동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가족끼리 혹은 연인끼리 오붓한 한 때를 보낼 수 있습니다.
산책로는 비교적 완만하고 경사도가 낮고 계단이 없이 시설되어 약자나 어린이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보호자를 동반하면 휠체어 장애인도 다닐 수 있습니다.
기생화산인 절물오름은 해발 697m이며, 정상까지는 1시간 정도면 충분히 왕복이 가능하다.
절물오름 정상에는 전망대가 있어 말발굽형 분화구를 볼 수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이면 동쪽으로 성산일출봉이, 서쪽으로는 제주에서 제일 큰 하천인 무수천이, 북쪽으로는 제주시가 한 눈에 보입니다.


아무리 날이 가물어도 결코 마르지 않습니다는 약수터는 신경통 및 위장병에 특효가 있습니다고 하며, 제주도에서 분기1회, 제주시에서 월1회 수질 검사를 하는 사시사철 흘러나오는 깨끗한 물입니다.
조선시대에 가뭄이 들어 동네우물이 모두 말랐을 때에도 주민들 식수로 이용했을 정도로 풍부한 수량을 자랑합니다.
휴양림내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데, 휴양림 주종인 삼나무 이외에 소나무, 올벚나무, 산뽕나무 등의 나무와 더덕, 드릅 등의 나물종류도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고, 큰오색딱따구리, 까마귀, 휘파람새 등 다양한 조류가 서식하고 있으며 새벽과 저녁 무렵에 노루가 풀을 뜯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휴양림 인근에는 생태숲, 노루생태관찰원, 사려니 숲길, 43평화공원, 돌문화공원 등 많은 관광지들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84, (봉개동)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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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절물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6.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대한 소개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환상의 섬 제주도, 이 섬의 한 가운데 1,950m의 높이로 우뚝 솟은 한라산(漢拏山)이 있습니다.
능히 은하수를 잡아당길(雲漢可拏引也) 만큼 높은 산이란 뜻을 가진 이 산은 옛부터 신선들이 산다고 해서 영주산(瀛州山)이라 불리기도 했고 금강산(金剛山), 지리산(智異山)과 더불어 우리나라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여겨져 왔다.
또 다양한 식생(植生)분포를 이루어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동·식물의 보고 (寶庫)로서 1966년 10월 천연기념물 제182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한편 신생대 4기의 젊은 화산섬인 제주도의 중심부에 위치한 한라산은 지금으로부터 2만5천년 전까지 화산분화 활동을 하였으며, 한라산 주변에는 368개의 기생 화산인 "오름"들이 분포되어 있어 특이한 경관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한라산이 품고있는 비경으로는 눈덮힌 백록담, 왕관능의 위엄, 계곡 깊숙히 숨겨진 폭포들, 설문대 할망과 오백장군의 전설이 깃든 영실기암 등이 있으며 1970년 3월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한라산은 북태평양의 고도(孤島)에 솟아있는 지리적요인과 해발고도에 따른 영향으로 온대에서 한대 기후대까지 식물의 수직분포를 보이고 있고, 1,800여종의 식물과 4,000여종의 동물(곤충류 3,300여종)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라 할 수 있습니다.


* 한라산국립공원 등산허용 안내

한라산국립공원 등산허용 안내
구분 탐방로별 통제장소 동절기
(1,2,11,12월)
춘추절기
(3,4,9,10월)
하절기
(5,6,7,8월)
입산 어리목 어리목입구 매표소 12:00 14:00 15:00
윗세오름
통제소
13:00 13:30 14:00
영실 등산로 입구 통제소 12:00 14:00 15:00
성판악 진달래밭
통제소
12:00 12:30 13:00
사라오름 사라오름
통제소
15:00 15:30 16:00
관음사 삼각봉대피소 12:00 12:30 13:00
어승생악 어리목입구 매표소 16:00 17:00 18:00
돈내코 등반로 입구 안내소 10:00 10:30 11:00
하산 윗세오름 15:00 16:00 17:00
동능정상 13:30 14:00 14:30
남벽분기점 14:00 14:30 15:00
※ 한라산 입산 시간
- 동절기(1~2월, 11~12월) 06:00, 춘추절기(3~4월, 9~10월) 05:30, 하절기(5~6월, 7~8월) 05:00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070-61, None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모습

그럼 이제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7.

'우도(해양도립공원)'





우도(해양도립공원)에 대한 소개

제주도 동쪽 끝, 성산포에서 북동쪽으로 약 3.8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섬속의 섬 우도는 그 모습이 마치 소가 누워 있거나 머리를 내민 모양과 같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구좌읍 종달리 바닷가에서 볼 때, 소머리부터 꼬리까지 길게 이어져 있는 섬의 독특한 형상이 한 눈에 우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섬의 길이는 3.8km에 둘레는 17km이며, 면적은 605ha 정도입니다.
우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약 150년 전인 조선 숙종 23년(1679)에 국유목장이 설치된 뒤부터였다.
당시 국마(國馬)를 관리하고 사육하기 위해 육지사람들의 왕래가 시작되었고, 이후 헌종 10년(1844)에 김석린 진사일행이 입도(入島)하여 정착했습니다.


우도에는 주민들이 어업과 농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우도는 완만한 경사의 옥토, 풍부한 어장, 우도팔경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관광지입니다.
게다가 제주 해녀와 돌담길, 돌무덤 등 제주도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어, 마치 제주도를 축소시켜 놓은 듯한 인상을 풍긴다.
특히, 자연절경 외에도 바다낚시, 자전거하이킹, 버스 관광, 잠수함과 유람선을 통한 바다관광 등 즐길거리가 많아서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섬에서 가장 높은 우도봉(132m)에 오르면 발 아래로 섬 전체의 아기자기한 풍광이 내려다 보이고, 눈 앞에는 성산 일출봉을 포함한 제주본도의 모습이 맑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스레 펼쳐진다.
우도관광은 대체로 이곳에서부터 시작되어 섬 전체를 구석구석 돌아보는 게 됩니다.
우도는 영화 '시월애'(주연 이정재, 전지현)의 촬영장소로 더욱 유명해 졌는데, 영화촬영장소였던 산호사해수욕장 주변을 거닐다 보면 산호가 부서져서 형성된 새하얀 모래사장과 눈이 부시도록 푸른바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보는 이로 하여금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에 젖어들게 합니다.
이처럼 그림 같은 풍경과 잘 어울리는 찻집 겸 민박집이 몇해 전에 문을 열었는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창밖으로 펼쳐지는 바닷가 경치를 바라보노라면 잠시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이런 풍경 속에서라면 영화처럼 시간을 초월한 사랑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처럼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과 즐길거리를 두루 갖추고 있는 천혜의 관광지 우도에는 매년 40~5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들고 있습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청정해역을 보전하고,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1년 1월1일 섬내 2개 항구(우도항 및 하우목동항)주변과 우도해상일대 25,863㎢를 우도해양군립공원으로 지정하였습니다.
또한, 우도는 수중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잠수함 관광이 새롭게 선보이는 등 이전보다 더욱 해상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일출봉 근처의 성산포항에서 뱃길로 약 15분밖에 걸리지 않을 만큼 가깝고 배에 차도 싣고 갈 수가 있어서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그러므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꼭 한번 들러볼 만한 관광명소입니다.


우도(해양도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로 153, (우도면사무소)

우도(해양도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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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해양도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우도(해양도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1.

'휴애리자연생활공원'





휴애리자연생활공원에 대한 소개

휴애리자연생활공원은 제주 속의 작은 제주라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가장 제주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향토 공원으로 한라산 자락이 손끝에 잡힐 듯한 곳에 있는 건강한 쉼과 제주의 향기가 살아 숨쉬는 자연생활체험공원입니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미끄럼틀 타는 흑돼지야 놀자 먹이주기체험, 감귤이 성장하는 과정을 보며 직접 감귤을 따는 감귤체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타블로와 하루가 체험하고 간 승마체험, 제주 생활가축 먹이주기체험(산토끼, 다람쥐, 흑염소, 산양), 장수풍뎅이, 나비, 사슴벌레 직접 관찰해 보는 곤충테마체험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미꾸라지 잡기체험,  돌탑쌓기 체험, 야생화 올레길 체험, 화산송이 맨발 체험, 전통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제주 문화를 이해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휴애리자연생활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None

휴애리자연생활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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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휴애리자연생활공원 모습

그럼 이제 휴애리자연생활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2.

'섭지코지'





섭지코지에 대한 소개

제주에 첫발을 디딜 때, 운이 좋다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멀리 한라산이 거대한 덩치를 뽐내며 웅장한 자태로 솟아있는 모습입니다.
날씨가 그리 썩 좋지 않더라도 비행기창을 통해서나 배갑판 위에서 바라 보았을 때 희뿌연 안개낀 제주섬 위로 봉긋 솟아 있는 한라산의 모습은 과연 환상의 섬 제주 이런가 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봄소식이 제일 먼저 찾아오는 제주. 뭍에서는 찬바람 씽씽 불어오는 추운 겨울날 이미 제주의 봄은 시작되었을 터. 하지만 봄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제주라 할지라도 바람센 제주에서 제법 봄의 정취를 느끼기에는 노란 유채꽃이 피어올라야만 비로소 실감할 수 있습니다.
화려한 유채꽃이 한창인 명소는 제주도 어디에서나 볼 수 있지만, 그 중 한라산 동편, 즉 제주동쪽 해안의 섭지코지는 기막힌 해안절경과 흐드러지게 피어난 노란유채꽃밭의 어우러짐으로 4월 제주 기행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풍광을 보여준다.
지척에 너무도 잘 알려진 경승지 성산일출봉이 코 앞에 있어, 봄날 섭지코지의 아름다움이 그 빛이 덜하지만 차라리 그덕에 한적함과 낭만적인 멋이 더욱 풍겨나는 이곳이 여행자들에게는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섭지코지는 코지(코지곶을 의미하는 제주 방언)라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 코의 끄트리 모양 비죽 튀어나온 지형입니다.
위치상으로는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해안에 돌출되어 있습니다.
외지인들에게는 찾아가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데 대개의 경우 신양리 해안 국도변에서 마을로 진입하여 이정표를 보고 콘크리트로 포장된 길을 따라가면 코지 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또는 서귀포 방면에서 찾아온다면, 표선시내를 지나 약 7km 쯤 가서 우측으로 해안도로 표지판이 나오면 여기서 우회전하여 줄곧 바다를 끼고 정면으로 섭지코지 전경을 바라보며 달리다가 이내 신양해수욕장 백사장이 보이고 마을 앞에 이르러 우회전, 마찬가지로 콘크리트 도로를 따라가면 됩니다.
신양리 마을을 지나면서 우측으로는 깨끗하고 고운 모래밭 정경이 인상적인 신양해수욕장의 한가로운 풍경이 나란히 합니다.
널찍한 곳에 이르러 주차관리소가 나오면 여기서 코지 가는 길이 두 갈래로 나뉜다.
좌측 길은 코지 북쪽해안을 끼고 달리는 길로 약 1.5km의 구간 내내 제주 특유의 검은돌 해변과 넘실대는 바다 너머로 거대한 성산 분화구의 웅장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달리는 길입니다.
반면 코지 남쪽해안인 우측 길을 따르면 중간중간 노란 유채꽃들도 보이고 혹은 언덕위 풀밭에서 유유자적 풀을 뜯는 제주 조랑말의 목가적인 풍경도 눈에 띄는데 약 2.5km쯤 가면 길은 끝나고 태평양(?)과 맞닿은 드넓은 제주 바다를 대면하게 됩니다.
한편 이 남쪽해안길 끝은 넓은 광장으로 되어 있으며 주변에 횟감이나 어패류 등의 해산물을 파는 간이상점들이 늘어서 있어 풍경을 감상하며 식도락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섭지코지 여행의 으뜸은 단연 코지 끝 언덕위에 올라 눈이 부시게 피어난 유채밭 사이를 거닐면서 섭지코지의 해안 절경과 눈앞에 보이는 거대한 코끼리 모양의 성산 일출봉의 장관을 함께 마주하는 것입니다.

특히 이곳의 유채꽃은 밝은 햇살과 푸른 바다빛과 어울려 그 어느 곳에서보다 더욱 선명하고 고운 빛깔을 띄고 있습니다.
넓고 평평한 코지언덕 위에는 옛날 봉화불을 지피던 협자연대라는 돌로 만든 봉수대가 세워져 있는데 높이 약 4m, 가로세로 9m의 정방형으로 비교적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연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솟아있는 봉우리는 일명 붉은오름으로, 제주말로 송이라고 하는 붉은색 화산재로 이루어진 오름인데, 정상에 서있는 하얀 등대의 모습이 노란 유채 꽃밭과 오름의 붉은 흙빛, 그리고 파란하늘빛, 바다빛과 대비되는 또다른 이국적인 정취를 불러 일으킨다.
등대까지는 철계단이 마련되어 있어 쉽게 올라갈 수 있으며 등대 난간에 올라서면 과연 기가막힌 섭지코지의 해안절경이 바로 코 앞에 펼쳐진다.
그 중 절벽아래로 보이는 촛대 모양으로 삐죽 솟은 바위는 용왕의 아들과 하늘나라 선녀에 대한 슬픈 짝사랑의 전설이 담긴 선돌로, 하늘을 향해 치솟은 족한 정수리에 온통 갈매기 배설물로 허옇게 덮여있는 것이 마치 사람이 흰 눈을 이고 있는 듯한 모습이어서 더욱 시선이 끌린다.

붉은오름 위에서는 성산일출봉 뿐만 아니라 섭지코지의 전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더욱 유채꽃이 한 4월 제철을 맞은 여기 넓은 들한복판에 서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듯한 착각에 빠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언덕에서 내려서는 길은 왔던 길을 되돌아 갈 수도 있지만, 차를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면, 유채꽃밭 사이를 가로 질러 건너편의 코지 북쪽 길가로 내려서서 느긋하게 걸어 돌아와도 좋겠다.
다만, 코지 언덕 위에서 바다쪽으로는 위험한 절벽으로 되어 있어 실족치 않도록 유의하고 또한 등대 남쪽 황토 흙길 내리막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주차 관리소에 차를 세워두고 섭지코지를 한바퀴 돌아보는 데는 도보로 대략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급하지 않다면 차를 타고 휙 지나치는 것보다는 소풍나온 기분으로 걸어서 산책을 즐기기를 권합니다.
아울러 섭지코지 인근의 제주민속촌과 우도 등도 함께 둘러보면 좋다.
한편 제주도에서 가장 영화에 많이 등장한 곳은 섭지코지입니다.


성산일출봉 옆에 있는 섭지코지에서 ‘단적비연수’, ‘이재수의 난’, ‘천일야화’, 드라마 ‘올인’ 등이 촬영됐습니다.


섭지코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 107, None

섭지코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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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코지 모습

그럼 이제 섭지코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3.

'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대한 소개

해발 180m인 성산 일출봉은 약 5,000년 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닷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입니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폭발로 용암은 고운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있습니다.
원래는 화산섬이었지만 신양해수욕장 쪽 땅과 섬 사이에 모래와 자갈이 쌓여 육지와 연결이 된 것입니다.
일출봉 정상에는 지름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214,400㎡(성산일출봉 분화구의 면적)나 되는 분화구가 자리합니다.
이곳에서 이장호 감독의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한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습니다.
농사를 짓기도 했는데 지금은 억새밭을 이루며 우도가 손에 잡힐 듯 보입니다.

예로부터 이곳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광경은 영주10경(제주의 경승지) 중에서 으뜸이라 하였습니다.
넘실대는 푸른 바다 저편 수평선에서 이글거리며 솟아오르는 일출은 온 바다를 물들이고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붙잡아 놓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케 합니다.
지방기념물로 관리하다 2000년 7월 19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입니다.


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84-12, None

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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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모습

그럼 이제 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4.

'용머리해안'





용머리해안에 대한 소개

산방산 앞자락에 있는 바닷가로 산방산 휴게소에서 10여분 걸어내려가면 수려한 해안절경의 용머리 해안과 마주치게 됩니다.
이 곳은 수천만년 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 중 하나입니다.
해안 절벽을 모진 파도가 때려서 만들어 놓은 해안 절경입니다.
작은 방처럼 움푹 들어간 굴방이나 드넓은 암벽의 침식 지대가 펼쳐져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얼마 전부터 제주의 새롭게 소개되는 관광코스 중의 하나입니다.


용머리라는 이름은 언덕의 모양이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습니다하여 붙여졌다.
전설에 의하면 용머리가 왕이 날 휼륭한 형세임을 안 진시황이 호종단을 보내어 용의 꼬리부분과 잔등 부분을 칼로 끊어 버렸는데 이때 피가 흘러내리고 산방산은 괴로운 울음을 며칠째 계속했습니다고 합니다.

용머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하멜기념비가 서 있습니다.
용머리를 관광하는데는 한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용머리는 CF와 영화의 촬영 장소로 이용되었습니다.
길이 30~50m의 절벽이 마치 물결 치듯 굽어져 있습니다.
연인들의 산책코스로도 좋으며 차를 세워두고 한바퀴 돌아보는데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바닷가 바로 옆으로 길이 나 있습니다.
해녀들이 직접 잡아왔다는 해삼을 좌판에 내놓고 판다.

해안도로를 따라 대정쪽으로 옮기면 송악산입니다.
높이는 겨우 104m이지만 바다와 직벽을 이루고 있는 명소입니다.
초원에는 조랑말들이 한가롭게 노닐고 있고, 바다에는 형제섬이 그림같이 떠 있습니다.
절벽아래에는 일제때 일본인들이 연합군의 공격을 피해 팠다는 굴이 보입니다.


용머리해안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218-10, (안덕면)

용머리해안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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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머리해안 모습

그럼 이제 용머리해안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5.

'쇠소깍'





쇠소깍에 대한 소개

제주도 서귀포시 하효동에 있는 쇠소깍은 원래는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 하여 쇠둔이라는 지명이었는데, 효돈천을 흐르는 담수와 해수가 만나 깊은 웅덩이를 만들고 있어 ‘쇠소깍’이라고 붙여졌다.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깍은 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쇠소는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굳어져 형성된 계곡 같은 골짜기로 이름 만큼이나 재미나고 독특한 지형을 만들고 있습니다.
쇠소깍은 서귀포칠십리에 숨은 비경 중 하나로 깊은 수심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과 소나무숲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합니다.

쇠소깍이 위치한 하효동은 한라산 남쪽 앞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감귤의 주산지로 유명하여 마을 곳곳에 향긋한 감귤 냄새가 일품입니다.
주변에는 주상절리대와 중문해수욕장, 천제연 폭포 등 유명한 관광지가 많아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쇠소깍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쇠소깍로 128, (하효동)

쇠소깍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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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소깍 모습

그럼 이제 쇠소깍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6.

'천제연폭포'





천제연폭포에 대한 소개

천제연폭포는 옥황상제를 모시는 칠선녀가 별빛 속삭이는 한밤중이면 영롱한 자주빛 구름다리를 타고 옥피리 불며 내려와 맑은 물에 미역감고 노닐다 올라간다고 하여 천제연(天帝淵) 곧 하느님의 못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울창한 난대림지대 사이로 3단 폭포가 떨어지는 모습은 실로 장관인데 제1폭포에서 떨어져 수심 21m의 못을 이루고, 이 물은 다시 제2폭포, 제3폭포를 거쳐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특히 제1폭포가 떨어지는 절벽 동쪽의 암석동굴 천정에서는 이가 시리도록 차가운 물이 쏟아져 내리는데 예로부터 백중, 처서에 이 물을 맞으면 모든 병이 사라진다고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았으나 지금은 수영이 금지돼 있습니다.
천제연계곡에는 아름다운 일곱 선녀상을 조각한 '선임교'라는 아치형 다리와 '천제루'라고 불리우는 누각이 세워져 있어 주변경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천제연 주변의 난대림 안에는 제주도에서도 가장 희귀한 식물의 일종인 솔잎난이 자생하며 담팔수, 구실잣밤나무, 조록나무, 참식나무, 가시나무류, 빗죽이나무, 감탕나무 등의 상록수와 푸조나무, 팽나무 등이 혼효림을 이루고 있습니다.
덩굴식물로는 바람등칡, 마삭풀, 남오미자, 왕모람 등이 많이 자라고 관목류로는 자금우돈나무 백량금, 양치식물로는 석위, 세뿔석위, 일엽, 바위손 등이 울창하게 어우러져 잘 보존되고 있습니다.

제1폭포 서쪽 암벽에 있는 담팔수는 식물 지리학적 측면에서 학술가치가 높아 지방 기념물 제14호로 별도 지정돼 있는데,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의 하나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천제연계곡에는 20여 그루의 담팔수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 선임교
국내 최초로 민족 고유의 오작교 형태로 꾸민 선임교 양쪽 옆면에는 칠선녀의 전설을 소재로 조각한 아름다운 칠선녀상이 있으며, 야간에는 100개 난간 사이에 34개의 석등에 불을 밝혀 칠선녀의 다리를 거니는 이들에게 색다른 분위기를 안겨준다.


천제연폭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32, (중문동)

천제연폭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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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제연폭포 모습

그럼 이제 천제연폭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7.

'성읍민속마을'





성읍민속마을에 대한 소개

표선리에서 북쪽으로 8km쯤 가면 한라산 기슭 아래 성읍마을이 있습니다.
성읍리는 원래 제주도가 방위상 3현으로 나뉘어 통치되었을 때(1410-1914) 정의현의 도읍지였던 마을로서 제주도 옛 민가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유형, 무형의 많은 문화유산이 집단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옛마을 형태의 민속경관이 잘 유지되어 그 옛 모습을 계속 유지하고자 민속마을로 지정.보호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옛민가, 향교, 옛관공서, 돌하루방, 연자방아, 성터, 비석 등의 유형 문화유산과 중산간 지대 특유의 민요, 민속놀이, 향토음식, 민간공예, 제주방언 등의 무형 문화유산이 아직까지 전수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 161호인 느티나무, 팽나무 등은 오백년 도읍지로서의 긍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제주 초가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성읍민속마을은 실제로 제주 초가에 살고 있는 성읍리 주민들과 제주의 전통 화장실인 '통시'를 만나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마을내 고목과 돌담 그리고 옛 성벽 등이 어우러진 고풍스런 모습은 오백년 도읍지의 역사를 그대로 말해준다.
이 밖에 민란측의 처음 봉기를 결의하였던 단산 밑에 위치한 대정향교 등도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주변에는 옥황상제가 던져버려 생겼다는 전설속의 산방산을 비롯한 용머리 해안 그리고 송악산까지 이어지는 사계해안도로가 있어 서귀포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 관광지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성읍민속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정의현로 19, None

성읍민속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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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민속마을 모습

그럼 이제 성읍민속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1.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안양산자연휴양림)'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안양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은 광주와 화순에 가까운 무등산 동쪽기슭에 위치하며, 인체에 유익한 피톤치드가 많이 분비되는 40년 생의 울창한 편백나무와 삼나무 숲사이의 산책로가 인상적입니다.
1년 4계절 푸르름 속에는 통나무집, 썰매장, 물놀이터 등 가족모임과 학교, 회사, 교회 등 각종단체의 연수, 세미나, 수련회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편백나무와 측백나무는 겨울에도 푸르고 삼림욕효과가 있습니다.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안양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안양산로 685, (이서면)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안양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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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안양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안양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2.

'백아산자연휴양림'





백아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해발 810m의 백아산 주능선이 남쪽을 향하여 팔을 벌린 듯이 감싸고 있는 동화 석골 계곡의 휴양시설입니다.
능선의 기암괴석은 장관을 이루고, 광주 - 무등산 - 광주호 - 소쇄원 - 화순온천을 경유하는 드라이브 코스도 일품입니다.
진입로 변에는 석회암 동굴(추정길이 1.5㎞, 30m 점에 높이 5m의 폭포와 호수가 있음)이 있고 전망대 팔각정)에 오르면 사방이 탁 트여 지리산, 무등산, 월출산, 조계산, 모후산 등을 조망하면서 휴양림 정상 정복의 짜릿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텐트, 간단한 식사도구 등이 필요하다.

* 구역면적 - 100 ㏊


백아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북면 수양로 353, None

백아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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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백아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3.

'운주사'





운주사에 대한 소개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송광사 말사입니다.
신라 말 도선국사가 풍수지리에 근거해 비보(裨補) 사찰로 세웠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비보 사찰이라 함은 '돕고 보호합니다'는 의미로, 강한 곳은 부드럽게 하고 허한 곳은 실하게 함으로써 자연의 흐름에 역행하지 않으면서도 호국과 중생들의 이익을 도모한 도선스님의 지혜가 담긴 사찰을 의미합니다.


1984~89년 발굴조사 과정에서 금동불입상을 비롯하여 순청자, 상감청자, 분청사기의 파편, 기와편 등 출토된 유물로 볼 때 늦어도 11세기 초인 고려 초기에는 건립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동국여지지(東國輿地志)에 고려 혜명(惠明)스님이 1,000여 명과 함께 천불천탑을 조성했습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 혜명스님은 970년(광종 21)에 관촉사 대불을 조성한 혜명(慧明)스님과 동일인으로 보고 있어 운주사가 고려 초에 건립되었음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1984년에 '홍치 8년'(弘治八年)이라고 새겨진 기와편이 발견되었고, 연산군 1년(1495)에 4번째 중수가 있었던 기록이 있어 조선 초기까지는 존속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후 정유재란 때 왜적에 의해 폐사되고 말았습니다.
1800년경에 설담자우(雪潭自優)스님이 무너진 불상과 불탑을 세우고 약사전 등을 중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사찰 주변에는 91구의 석불(완형 50구)과 21기의 석탑이 있습니다.
운주사의 대표적 유물은 석조불감(보물 제797호)· 9층 석탑(보물 제796호)· 원형다층석탑(보물 제798호)· 와불입니다.


운주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천태로 91-44, (도암면)

운주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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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사 모습

그럼 이제 운주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4.

'한천자연휴양림'





한천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광주와 가까운 곳으로 당일 이용이 가능하고, 등산로가 있으며 휴양림 기슭에는 폐광지를 환경친화적으로 복구하여 주변사방 사업 복구 시범지로 학자들의 발길이 잦다.

* 조성면적 - 148ha


한천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한천면 죽헌로 719, None

한천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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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한천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5.

'화순적벽'





화순적벽에 대한 소개

동복천 상류인 창랑천에는 약 7km에 걸쳐 수려한 절벽경관이 발달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동복댐 상류에 있는 적벽(노루목 적벽)과 보산리, 창랑리, 물염적벽 등 4개의 군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적벽은 수려한 자연경관이라든가 웅장함 그리고 위락공간으로서 주변의 적절한 자연조건 때문에, 동복댐이 만들어지기 직전까지 옛날부터 널리 알려진 명승지입니다.
1519년 기묘사화 후 동복에 유배중이던 신재 최산두가 이 곳의 절경을 보고 중국의 소동파가 선유하며 그 유명한 적벽부를 지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했던 적벽에 버금간다하여 적벽이라 명명하였습니다고 합니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깎아세운 듯한 수백척 단애절벽의 절경에 젖어 방랑시인 김삿갓(김병연)도 이곳에서 방랑을 멈추고 생을 마쳤다.
그러나 김삿갓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이 좋아했던 상류의 노루 목적벽은 85년 동복댐 준공을 계기로 수몰되어 25m 가량 잠겨버렸다.

또한 1807년(순조 7년) 3월 13일 경기도 양주군 회동면에서 출생하여 전국을 떠돌다가 이곳 적벽에 매료되어 1863년 4월 29일 작고할 때까지 살았던 김삿갓의 초분지(初墳地 - 3년 후 차남이 고향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에 모심)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가 생전 동복에서 고향영월을 바라보며 그리워하였을 자리에 망향정(望鄕亭)을 건립하였습니다.


화순적벽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북면 옥리길 14-21, , 이서면 야사리 197

화순적벽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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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적벽 모습

그럼 이제 화순적벽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6.

'도곡원네스 리조트'





도곡원네스 리조트에 대한 소개

도곡온천 관광지는 화순군 도곡면 천암리, 원화리 일원에 있습니다.
1988년 4월 9일 온천지구로 지정되었으며 관광지로 지정된 것은 1989년 10월 27일로 그 면적은 0.613㎢(18만 5천 평)로 1995년 2월 도곡온천 원탕호텔의 대중탕 개장과 함께 본격적인 호남의 온천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우나, 대중탕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호텔, 여관 등 12개 온천이용업소가 성업 중에 있으며 최근 각종 물놀이시설을 갖춘 온천이용시설이 개장하여 도곡온천 관광지를 찾는 온천관광객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주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세계유산 화순고인돌공원과 2개의 골프장(클럽900, 남광주cc) 그리고 천불천탑의 운주사가 인접해 있어 남도지역을 관광할 때 이곳에 들러 심신의 피로를 씻고 쉬어가기에 좋은 곳이며 광주에서 10㎞, 남평에서 6㎞, 화순읍에서 12㎞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므로 주말과 휴일에 갑갑한 도심을 벗어나 가족과 함께 하루를 보내기에도 적당한 온천휴양지다.


도곡원네스 리조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 온천1길 45, (도곡면)

도곡원네스 리조트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도곡원네스 리조트 모습

그럼 이제 도곡원네스 리조트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7.

'화순 복조리마을'





화순 복조리마을에 대한 소개

20여년 전만 해도 해마다 설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되면 집집마다 안방 문 앞에 복조리를 걸어놓고 만복이 집안에 깃들기를 기원했습니다.
도시 골목에서도 복조리 장사들은 "복조리 사려" 를 외쳐댔고, 어른들은 재미 삼아 복조리를 몇 개씩 사다가 집안을 장식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서로에게 복을 나눠주고 덕담을 들려줬다.
지금은 그 같은 풍경을 거의 보기 어렵게 되었고, 민예품이나 골동품을 파는 전문 매장에나 가야만 구경할 수 있는 신세가 된 것이 복조리입니다.
복조리를 전문으로 만드는 대표적 마을이 바로 전남화순의 송단마을입니다.


해발 810m의 백아산 줄기가 북으로 뻗어가면서 만들어놓은 차일봉 서쪽 기슭 아래에 들어서있는 송단마을은 담양과 화순 동복면을 잇는 대로 상에서 산 속으로 들어간 마을이라 외지인들의 출입이 거의 없는 한적한 농촌입니다.
이 마을이 복조리마을로 지금껏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마을 주변에서 복조리의 재료가 되는 산죽이 무궁무진 자라기 때문입니다.
송단마을에는 총 30여가구의 주민들이 산다.
깨나 콩, 팥 등의 밭농사와 논농사, 그리고 표고버섯 재배가 마을의 주 수입원입니다.
이들은 농한기를 이용, 경로당을 겸한 복조리 공동작업장에 모여 백아산 산죽을 재료로 한 복조리를 만들었습니다.
매일 대여섯 명씩은 공동작업장에 모여들며, 나머지 사람들은 각자의 집에서 작업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복조리를 만드는 방법은 언뜻 보기에는 쉬워도 상당한 기술과 정성을 필요로 합니다.
우선 추수가 끝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말이면 다년생 산죽을 베어다 햇볕에 말린다.
산죽의 굵기는 볼펜 굵기보다 약간 작은 직경 0.7∼0.8cm이고, 반드시 그 해에 새로 돋은 가지이어야만 합니다.
날이 궂으면 고추건조장에서 말리기도 합니다.
비를 맞으면 썩어서 재료로 쓰질 못할뿐더러, 대나무 색깔이 푸르스름한 고유의 빛을 잃어 버린다.
말린 대나무는 4결로 쪼갠 다음 껍질도 벗기고 물에 반나절 정도 담근다.
그냥 사용하면 너무 뻣뻣해서 복조리로 만들기 어렵다.
물에서 건져낸 산죽은 한결 부드러워져 작업하기가 쉽다.


복조리는 곡물을 일구는 부분의 폭에 따라 3가지(직경 9, 12, 15cm)로 나뉜다.
완성품은 대처의 상인들이 와서 사간다.
일부 기업체에서는 직원들 선물용으로 대량 구입하기도 합니다.
복조리를 만드는 작업은 설날 직전에 끝이 난다.
한창때는 온 마을이 연간 10만개 이상의 복조리를 생산해 담양 죽물시장에 내다 팔았으나, 요즘은 두세명의 마을 노인만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화순 복조리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남 화순군 북면 송단리, 송단마을

화순 복조리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화순 복조리마을 모습

그럼 이제 화순 복조리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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