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1.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대한 소개

만장굴은 세계 최장의 용암동굴로서 총 길이가 약 7,416m이며, 부분적으로 2층 구조를 갖습니다.
특히, 주 통로는 폭이 18m, 높이가 23m에 이르는 세계적으로 큰 규모입니다.
동굴 형성은 약 250만년 전 제주도 화산 발생시 한라산 분화구에서 흘러 넘친 용암이 바닷가 쪽으로 흘러 내리면서 지금과 같은 커다란 공동이 형성되었습니다고 합니다.
지하 궁전같은 내부 경관은 웅장하면서 심오한 맛이 나는데, 특히 정교한 조각품같은 돌거북은 그 모양이 꼭 제주도 같이 생겨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동굴 천정의 용암 종유석과 벽의 용암 날개등이 곁들여 신비로운 지하 세계를 연출하고 있 다.
동굴의 온도는 연중 계절에 관계없이 항상 섭씨 11~21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굴 속을 걷다보면 거대한 돌기둥에 이르게 되는데, 여기가 1km 지점이며 이 곳에서 더 이상은 들어가지 못하게 통제합니다.
만장굴은 박쥐를 비롯해서 땅지네, 농발거미, 굴꼬마거미, 가재벌레 등이 주인노릇을 하고 있습니다.
마치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궁전의 복도를 연상케 하는 만장굴은 바로 근처에 있는 김녕사굴과 함께 천연기념물 제98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만장굴길 182, (구좌읍)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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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모습

그럼 이제 만장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2.

'용두암'





용두암에 대한 소개

제주시내 북쪽 바닷가에 있는 용두암은 높이 10m가량의 바위로 오랜 세월에 걸쳐 파도와 바람에 씻겨 빚어진 모양이 용의 머리와 닮았습니다 하여 용두암이라 불린다.
전설에 의하면 용 한 마리가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자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용을 바닷가에 떨어뜨려 몸은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는 하늘로 향하게 하여 그대로 굳게 했습니다고 전해진다.
또 다른 전설은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가는 것이 소원이던 한 마리의 백마가 장수의 손에 잡힌 후, 그 자리에서 바위로 굳어졌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이곳 주변에서는 해녀가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해안 도로를 따라 10여 분 정도 걸어가면 카페 및 주점, 식당 등이 있습니다.
애월읍에서 용두암에 이르는 북제주의 해안도로는 제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데이트코스입니다.
용두암 앞에는 4~5년 전부터 하나둘씩 횟집과 카페가 들어서기 시작해 이젠 자그마한 카페촌이 형성됐습니다.
제주의 명물로 떠오른 카페촌에서 차를 한잔하고 바닷길을 따라가다 보면 이호 해수욕장과 하귀해변, 애월읍으로 이어진다.
이호해수욕장을 넘어서면 검은 현무암과 푸른 물결이 대조를 이루는 바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영락없이 캘리포니아의 해안도로를 달리는 듯한 기분. 애월항에는 자그마한 횟집과 어선들이 드라이브의 맛을 더해준다.
더 가면 제주의 3대 해수욕장으로 꼽히는 협재해수욕장. 협재의 옥빛 바다는 환상적입니다.


용두암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두암길, (제주올레길17코스)

용두암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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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 모습

그럼 이제 용두암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3.

'추자도'





추자도에 대한 소개

제주항에서 북쪽으로 약 45km 떨어진 섬으로 상.하추자, 추포, 횡간도 등 4개의 유인도와 38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금바리를 제외한 모든 어종이 풍부한 지역이며, 일본까지 소문난 바다 낚시터로 많은 낚시인들이 찾습니다.
겨울에는 주로 감성돔과 학꽁치, 봄에서 가을까지는 황돔, 흑돔, 농어 등이 잘 잡힌다.
부속섬들의 대부분은 동남쪽해안이 절벽을 이루는 반면, 서북쪽은 경사가 완만하다.
행정구역상으로는 제주도에 속하는데도 풍속은 전라도와 유사하다.


추자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None

추자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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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도 모습

그럼 이제 추자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4.

'협재해변'





협재해변에 대한 소개

협재해수욕장은 제주시 서쪽 32km 거리의 한림공원에 인접해 있습니다.
조개껍질가루가 많이 섞인 백사장과 앞 바다에 떠 있는 비양도, 코발트 빛깔의 아름다운 바다와 울창한 소나무숲이 한데 어우러진 풍광이 매우 아름답다.
백사장의 길이 약 200m, 폭은 60m, 평균수심 1.2m, 경사도 3~8도로서 수심이 얕고 경사가 완만하여 가족 단위의 해수욕장으로 적합하다.
또한 각종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으며 소나무 숲에서는 야영도 가능하다.
이 해수욕장의 남서쪽 해안은 금릉해수욕장과 이어져 있는데, 주민들은 두 해변을 합쳐 협재해수욕장이라고도 부른다.


해수욕장 내에는 탈의실, 샤워실, 휴게소, 식수대, 화장실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어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또 해수욕장 주변에는 짙은 송림이 있어 야영과 산림욕을 즐길 수 있고, 전복과 소라가 많이 잡히기 때문에 싱싱한 해산물을 마음껏 맛볼 수 있습니다.
멀지 않은 곳에는 한림공원과 협재굴, 명월대, 황룡사, 영각사 등이 있어 해수욕과 함께 주변을 둘러볼 수 있으며 특히 해수욕장 정면에 보이는 비양도의 모습은 맑고 깨끗한 해수와 어울려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하며 이곳에서 바라보는 낙조 또한 아름답다.


협재해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협재리)

협재해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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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재해변 모습

그럼 이제 협재해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5.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제주절물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제주 절물 자연휴양림은 제주시 봉개동 기생화산 분화구 아래 1997년 7월 23일 개장하였습니다.
총 300ha의 면적에 30∼45년생 삼나무가 주종을 이루며, 인공림이 200ha 자연림이 100ha 입니다.
 삼나무와 곰솔 조림지에 조성된 산책로와 그늘공간은 바다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절묘한 조화를 이뤄 한 여름에도 시원한 한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휴양림에 주 수종을 이루고 있는 삼나무는 60년대 중반부터 이 지역에 잡목을 제 제거하고 식재 한 것입니다.
 이곳 삼나무 우량 조림지는 자연휴양림으로 개발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유명한 산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휴양림 내에는 산책로, 약수터, 폭포, 연못, 잔디광장, 목공예체험장, 운동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가족끼리 혹은 연인끼리 오붓한 한 때를 보낼 수 있습니다.
산책로는 비교적 완만하고 경사도가 낮고 계단이 없이 시설되어 약자나 어린이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보호자를 동반하면 휠체어 장애인도 다닐 수 있습니다.
기생화산인 절물오름은 해발 697m이며, 정상까지는 1시간 정도면 충분히 왕복이 가능하다.
절물오름 정상에는 전망대가 있어 말발굽형 분화구를 볼 수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이면 동쪽으로 성산일출봉이, 서쪽으로는 제주에서 제일 큰 하천인 무수천이, 북쪽으로는 제주시가 한 눈에 보입니다.


아무리 날이 가물어도 결코 마르지 않습니다는 약수터는 신경통 및 위장병에 특효가 있습니다고 하며, 제주도에서 분기1회, 제주시에서 월1회 수질 검사를 하는 사시사철 흘러나오는 깨끗한 물입니다.
조선시대에 가뭄이 들어 동네우물이 모두 말랐을 때에도 주민들 식수로 이용했을 정도로 풍부한 수량을 자랑합니다.
휴양림내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는데, 휴양림 주종인 삼나무 이외에 소나무, 올벚나무, 산뽕나무 등의 나무와 더덕, 드릅 등의 나물종류도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고, 큰오색딱따구리, 까마귀, 휘파람새 등 다양한 조류가 서식하고 있으며 새벽과 저녁 무렵에 노루가 풀을 뜯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휴양림 인근에는 생태숲, 노루생태관찰원, 사려니 숲길, 43평화공원, 돌문화공원 등 많은 관광지들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84, (봉개동)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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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절물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6.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대한 소개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인 환상의 섬 제주도, 이 섬의 한 가운데 1,950m의 높이로 우뚝 솟은 한라산(漢拏山)이 있습니다.
능히 은하수를 잡아당길(雲漢可拏引也) 만큼 높은 산이란 뜻을 가진 이 산은 옛부터 신선들이 산다고 해서 영주산(瀛州山)이라 불리기도 했고 금강산(金剛山), 지리산(智異山)과 더불어 우리나라 삼신산(三神山)의 하나로 여겨져 왔다.
또 다양한 식생(植生)분포를 이루어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은 동·식물의 보고 (寶庫)로서 1966년 10월 천연기념물 제182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습니다.
한편 신생대 4기의 젊은 화산섬인 제주도의 중심부에 위치한 한라산은 지금으로부터 2만5천년 전까지 화산분화 활동을 하였으며, 한라산 주변에는 368개의 기생 화산인 "오름"들이 분포되어 있어 특이한 경관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한라산이 품고있는 비경으로는 눈덮힌 백록담, 왕관능의 위엄, 계곡 깊숙히 숨겨진 폭포들, 설문대 할망과 오백장군의 전설이 깃든 영실기암 등이 있으며 1970년 3월에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한라산은 북태평양의 고도(孤島)에 솟아있는 지리적요인과 해발고도에 따른 영향으로 온대에서 한대 기후대까지 식물의 수직분포를 보이고 있고, 1,800여종의 식물과 4,000여종의 동물(곤충류 3,300여종)이 서식하는 생태계의 보고라 할 수 있습니다.


* 한라산국립공원 등산허용 안내

한라산국립공원 등산허용 안내
구분 탐방로별 통제장소 동절기
(1,2,11,12월)
춘추절기
(3,4,9,10월)
하절기
(5,6,7,8월)
입산 어리목 어리목입구 매표소 12:00 14:00 15:00
윗세오름
통제소
13:00 13:30 14:00
영실 등산로 입구 통제소 12:00 14:00 15:00
성판악 진달래밭
통제소
12:00 12:30 13:00
사라오름 사라오름
통제소
15:00 15:30 16:00
관음사 삼각봉대피소 12:00 12:30 13:00
어승생악 어리목입구 매표소 16:00 17:00 18:00
돈내코 등반로 입구 안내소 10:00 10:30 11:00
하산 윗세오름 15:00 16:00 17:00
동능정상 13:30 14:00 14:30
남벽분기점 14:00 14:30 15:00
※ 한라산 입산 시간
- 동절기(1~2월, 11~12월) 06:00, 춘추절기(3~4월, 9~10월) 05:30, 하절기(5~6월, 7~8월) 05:00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070-61, None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모습

그럼 이제 한라산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7.

'우도(해양도립공원)'





우도(해양도립공원)에 대한 소개

제주도 동쪽 끝, 성산포에서 북동쪽으로 약 3.8킬로미터 지점에 위치한 섬속의 섬 우도는 그 모습이 마치 소가 누워 있거나 머리를 내민 모양과 같다고 해서 그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구좌읍 종달리 바닷가에서 볼 때, 소머리부터 꼬리까지 길게 이어져 있는 섬의 독특한 형상이 한 눈에 우도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섬의 길이는 3.8km에 둘레는 17km이며, 면적은 605ha 정도입니다.
우도에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은 약 150년 전인 조선 숙종 23년(1679)에 국유목장이 설치된 뒤부터였다.
당시 국마(國馬)를 관리하고 사육하기 위해 육지사람들의 왕래가 시작되었고, 이후 헌종 10년(1844)에 김석린 진사일행이 입도(入島)하여 정착했습니다.


우도에는 주민들이 어업과 농업에 종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우도는 완만한 경사의 옥토, 풍부한 어장, 우도팔경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관광지입니다.
게다가 제주 해녀와 돌담길, 돌무덤 등 제주도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자연환경을 체험할 수 있어, 마치 제주도를 축소시켜 놓은 듯한 인상을 풍긴다.
특히, 자연절경 외에도 바다낚시, 자전거하이킹, 버스 관광, 잠수함과 유람선을 통한 바다관광 등 즐길거리가 많아서 여행의 재미를 더해준다.


섬에서 가장 높은 우도봉(132m)에 오르면 발 아래로 섬 전체의 아기자기한 풍광이 내려다 보이고, 눈 앞에는 성산 일출봉을 포함한 제주본도의 모습이 맑고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스레 펼쳐진다.
우도관광은 대체로 이곳에서부터 시작되어 섬 전체를 구석구석 돌아보는 게 됩니다.
우도는 영화 '시월애'(주연 이정재, 전지현)의 촬영장소로 더욱 유명해 졌는데, 영화촬영장소였던 산호사해수욕장 주변을 거닐다 보면 산호가 부서져서 형성된 새하얀 모래사장과 눈이 부시도록 푸른바다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보는 이로 하여금 마치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에 젖어들게 합니다.
이처럼 그림 같은 풍경과 잘 어울리는 찻집 겸 민박집이 몇해 전에 문을 열었는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창밖으로 펼쳐지는 바닷가 경치를 바라보노라면 잠시 다른 세상에 온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이런 풍경 속에서라면 영화처럼 시간을 초월한 사랑도 가능하지 않을까.... 이처럼 때묻지 않은 자연환경과 즐길거리를 두루 갖추고 있는 천혜의 관광지 우도에는 매년 40~5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들고 있습니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청정해역을 보전하고, 해양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1년 1월1일 섬내 2개 항구(우도항 및 하우목동항)주변과 우도해상일대 25,863㎢를 우도해양군립공원으로 지정하였습니다.
또한, 우도는 수중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잠수함 관광이 새롭게 선보이는 등 이전보다 더욱 해상관광지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일출봉 근처의 성산포항에서 뱃길로 약 15분밖에 걸리지 않을 만큼 가깝고 배에 차도 싣고 갈 수가 있어서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그러므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라면 꼭 한번 들러볼 만한 관광명소입니다.


우도(해양도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로 153, (우도면사무소)

우도(해양도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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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해양도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우도(해양도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제주 제주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1.

'휴애리자연생활공원'





휴애리자연생활공원에 대한 소개

휴애리자연생활공원은 제주 속의 작은 제주라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가장 제주적이면서도 아름다운 향토 공원으로 한라산 자락이 손끝에 잡힐 듯한 곳에 있는 건강한 쉼과 제주의 향기가 살아 숨쉬는 자연생활체험공원입니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미끄럼틀 타는 흑돼지야 놀자 먹이주기체험, 감귤이 성장하는 과정을 보며 직접 감귤을 따는 감귤체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타블로와 하루가 체험하고 간 승마체험, 제주 생활가축 먹이주기체험(산토끼, 다람쥐, 흑염소, 산양), 장수풍뎅이, 나비, 사슴벌레 직접 관찰해 보는 곤충테마체험관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미꾸라지 잡기체험,  돌탑쌓기 체험, 야생화 올레길 체험, 화산송이 맨발 체험, 전통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제주 문화를 이해하고 느낄 수 있습니다.


휴애리자연생활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None

휴애리자연생활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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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휴애리자연생활공원 모습

그럼 이제 휴애리자연생활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2.

'섭지코지'





섭지코지에 대한 소개

제주에 첫발을 디딜 때, 운이 좋다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멀리 한라산이 거대한 덩치를 뽐내며 웅장한 자태로 솟아있는 모습입니다.
날씨가 그리 썩 좋지 않더라도 비행기창을 통해서나 배갑판 위에서 바라 보았을 때 희뿌연 안개낀 제주섬 위로 봉긋 솟아 있는 한라산의 모습은 과연 환상의 섬 제주 이런가 하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합니다.

봄소식이 제일 먼저 찾아오는 제주. 뭍에서는 찬바람 씽씽 불어오는 추운 겨울날 이미 제주의 봄은 시작되었을 터. 하지만 봄이 가장 먼저 시작되는 제주라 할지라도 바람센 제주에서 제법 봄의 정취를 느끼기에는 노란 유채꽃이 피어올라야만 비로소 실감할 수 있습니다.
화려한 유채꽃이 한창인 명소는 제주도 어디에서나 볼 수 있지만, 그 중 한라산 동편, 즉 제주동쪽 해안의 섭지코지는 기막힌 해안절경과 흐드러지게 피어난 노란유채꽃밭의 어우러짐으로 4월 제주 기행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풍광을 보여준다.
지척에 너무도 잘 알려진 경승지 성산일출봉이 코 앞에 있어, 봄날 섭지코지의 아름다움이 그 빛이 덜하지만 차라리 그덕에 한적함과 낭만적인 멋이 더욱 풍겨나는 이곳이 여행자들에게는 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섭지코지는 코지(코지곶을 의미하는 제주 방언)라는 지명에서 알 수 있듯 코의 끄트리 모양 비죽 튀어나온 지형입니다.
위치상으로는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해안에 돌출되어 있습니다.
외지인들에게는 찾아가기가 그리 쉽지는 않은데 대개의 경우 신양리 해안 국도변에서 마을로 진입하여 이정표를 보고 콘크리트로 포장된 길을 따라가면 코지 끝에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또는 서귀포 방면에서 찾아온다면, 표선시내를 지나 약 7km 쯤 가서 우측으로 해안도로 표지판이 나오면 여기서 우회전하여 줄곧 바다를 끼고 정면으로 섭지코지 전경을 바라보며 달리다가 이내 신양해수욕장 백사장이 보이고 마을 앞에 이르러 우회전, 마찬가지로 콘크리트 도로를 따라가면 됩니다.
신양리 마을을 지나면서 우측으로는 깨끗하고 고운 모래밭 정경이 인상적인 신양해수욕장의 한가로운 풍경이 나란히 합니다.
널찍한 곳에 이르러 주차관리소가 나오면 여기서 코지 가는 길이 두 갈래로 나뉜다.
좌측 길은 코지 북쪽해안을 끼고 달리는 길로 약 1.5km의 구간 내내 제주 특유의 검은돌 해변과 넘실대는 바다 너머로 거대한 성산 분화구의 웅장한 모습을 바라보면서 달리는 길입니다.
반면 코지 남쪽해안인 우측 길을 따르면 중간중간 노란 유채꽃들도 보이고 혹은 언덕위 풀밭에서 유유자적 풀을 뜯는 제주 조랑말의 목가적인 풍경도 눈에 띄는데 약 2.5km쯤 가면 길은 끝나고 태평양(?)과 맞닿은 드넓은 제주 바다를 대면하게 됩니다.
한편 이 남쪽해안길 끝은 넓은 광장으로 되어 있으며 주변에 횟감이나 어패류 등의 해산물을 파는 간이상점들이 늘어서 있어 풍경을 감상하며 식도락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섭지코지 여행의 으뜸은 단연 코지 끝 언덕위에 올라 눈이 부시게 피어난 유채밭 사이를 거닐면서 섭지코지의 해안 절경과 눈앞에 보이는 거대한 코끼리 모양의 성산 일출봉의 장관을 함께 마주하는 것입니다.

특히 이곳의 유채꽃은 밝은 햇살과 푸른 바다빛과 어울려 그 어느 곳에서보다 더욱 선명하고 고운 빛깔을 띄고 있습니다.
넓고 평평한 코지언덕 위에는 옛날 봉화불을 지피던 협자연대라는 돌로 만든 봉수대가 세워져 있는데 높이 약 4m, 가로세로 9m의 정방형으로 비교적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연대에서 동북 방향으로 솟아있는 봉우리는 일명 붉은오름으로, 제주말로 송이라고 하는 붉은색 화산재로 이루어진 오름인데, 정상에 서있는 하얀 등대의 모습이 노란 유채 꽃밭과 오름의 붉은 흙빛, 그리고 파란하늘빛, 바다빛과 대비되는 또다른 이국적인 정취를 불러 일으킨다.
등대까지는 철계단이 마련되어 있어 쉽게 올라갈 수 있으며 등대 난간에 올라서면 과연 기가막힌 섭지코지의 해안절경이 바로 코 앞에 펼쳐진다.
그 중 절벽아래로 보이는 촛대 모양으로 삐죽 솟은 바위는 용왕의 아들과 하늘나라 선녀에 대한 슬픈 짝사랑의 전설이 담긴 선돌로, 하늘을 향해 치솟은 족한 정수리에 온통 갈매기 배설물로 허옇게 덮여있는 것이 마치 사람이 흰 눈을 이고 있는 듯한 모습이어서 더욱 시선이 끌린다.

붉은오름 위에서는 성산일출봉 뿐만 아니라 섭지코지의 전경을 한 눈에 바라볼 수 있습니다.
더욱 유채꽃이 한 4월 제철을 맞은 여기 넓은 들한복판에 서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듯한 착각에 빠질 수도 있을 것입니다.
언덕에서 내려서는 길은 왔던 길을 되돌아 갈 수도 있지만, 차를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면, 유채꽃밭 사이를 가로 질러 건너편의 코지 북쪽 길가로 내려서서 느긋하게 걸어 돌아와도 좋겠다.
다만, 코지 언덕 위에서 바다쪽으로는 위험한 절벽으로 되어 있어 실족치 않도록 유의하고 또한 등대 남쪽 황토 흙길 내리막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주차 관리소에 차를 세워두고 섭지코지를 한바퀴 돌아보는 데는 도보로 대략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되며, 급하지 않다면 차를 타고 휙 지나치는 것보다는 소풍나온 기분으로 걸어서 산책을 즐기기를 권합니다.
아울러 섭지코지 인근의 제주민속촌과 우도 등도 함께 둘러보면 좋다.
한편 제주도에서 가장 영화에 많이 등장한 곳은 섭지코지입니다.


성산일출봉 옆에 있는 섭지코지에서 ‘단적비연수’, ‘이재수의 난’, ‘천일야화’, 드라마 ‘올인’ 등이 촬영됐습니다.


섭지코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섭지코지로 107, None

섭지코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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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지코지 모습

그럼 이제 섭지코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3.

'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대한 소개

해발 180m인 성산 일출봉은 약 5,000년 전 제주도 수많은 분화구 중에서는 드물게 바닷속에서 수중폭발한 화산체입니다.
용암이 물에 섞일 때 일어나는 폭발로 용암은 고운 화산재로 부서져 분화구 둘레에 원뿔형으로 쌓여 있습니다.
원래는 화산섬이었지만 신양해수욕장 쪽 땅과 섬 사이에 모래와 자갈이 쌓여 육지와 연결이 된 것입니다.
일출봉 정상에는 지름 600m, 바닥면의 높이 해발 90m에 면적이 214,400㎡(성산일출봉 분화구의 면적)나 되는 분화구가 자리합니다.
이곳에서 이장호 감독의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한 장면이 촬영되기도 했습니다.
농사를 짓기도 했는데 지금은 억새밭을 이루며 우도가 손에 잡힐 듯 보입니다.

예로부터 이곳 성산일출봉 정상에서 바라보는 일출광경은 영주10경(제주의 경승지) 중에서 으뜸이라 하였습니다.
넘실대는 푸른 바다 저편 수평선에서 이글거리며 솟아오르는 일출은 온 바다를 물들이고 보는 이의 마음까지도 붙잡아 놓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저절로 감탄케 합니다.
지방기념물로 관리하다 2000년 7월 19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입니다.


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일출로 284-12, None

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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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모습

그럼 이제 성산일출봉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4.

'용머리해안'





용머리해안에 대한 소개

산방산 앞자락에 있는 바닷가로 산방산 휴게소에서 10여분 걸어내려가면 수려한 해안절경의 용머리 해안과 마주치게 됩니다.
이 곳은 수천만년 동안 쌓이고 쌓여 이루어진 사암층 중 하나입니다.
해안 절벽을 모진 파도가 때려서 만들어 놓은 해안 절경입니다.
작은 방처럼 움푹 들어간 굴방이나 드넓은 암벽의 침식 지대가 펼쳐져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얼마 전부터 제주의 새롭게 소개되는 관광코스 중의 하나입니다.


용머리라는 이름은 언덕의 모양이 용이 머리를 들고 바다로 들어가는 모습을 닮았습니다하여 붙여졌다.
전설에 의하면 용머리가 왕이 날 휼륭한 형세임을 안 진시황이 호종단을 보내어 용의 꼬리부분과 잔등 부분을 칼로 끊어 버렸는데 이때 피가 흘러내리고 산방산은 괴로운 울음을 며칠째 계속했습니다고 합니다.

용머리로 들어가는 입구에는 하멜기념비가 서 있습니다.
용머리를 관광하는데는 한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용머리는 CF와 영화의 촬영 장소로 이용되었습니다.
길이 30~50m의 절벽이 마치 물결 치듯 굽어져 있습니다.
연인들의 산책코스로도 좋으며 차를 세워두고 한바퀴 돌아보는데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파도가 하얗게 부서지는 바닷가 바로 옆으로 길이 나 있습니다.
해녀들이 직접 잡아왔다는 해삼을 좌판에 내놓고 판다.

해안도로를 따라 대정쪽으로 옮기면 송악산입니다.
높이는 겨우 104m이지만 바다와 직벽을 이루고 있는 명소입니다.
초원에는 조랑말들이 한가롭게 노닐고 있고, 바다에는 형제섬이 그림같이 떠 있습니다.
절벽아래에는 일제때 일본인들이 연합군의 공격을 피해 팠다는 굴이 보입니다.


용머리해안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로 218-10, (안덕면)

용머리해안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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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머리해안 모습

그럼 이제 용머리해안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5.

'쇠소깍'





쇠소깍에 대한 소개

제주도 서귀포시 하효동에 있는 쇠소깍은 원래는 소가 누워있는 형태라 하여 쇠둔이라는 지명이었는데, 효돈천을 흐르는 담수와 해수가 만나 깊은 웅덩이를 만들고 있어 ‘쇠소깍’이라고 붙여졌다.
쇠는 소, 소는 웅덩이, 깍은 끝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쇠소는 용암이 흘러내리면서 굳어져 형성된 계곡 같은 골짜기로 이름 만큼이나 재미나고 독특한 지형을 만들고 있습니다.
쇠소깍은 서귀포칠십리에 숨은 비경 중 하나로 깊은 수심과 용암으로 이루어진 기암괴석과 소나무숲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풍광을 연출합니다.

쇠소깍이 위치한 하효동은 한라산 남쪽 앞자락에 자리 잡고 있어 감귤의 주산지로 유명하여 마을 곳곳에 향긋한 감귤 냄새가 일품입니다.
주변에는 주상절리대와 중문해수욕장, 천제연 폭포 등 유명한 관광지가 많아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쇠소깍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쇠소깍로 128, (하효동)

쇠소깍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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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소깍 모습

그럼 이제 쇠소깍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6.

'천제연폭포'





천제연폭포에 대한 소개

천제연폭포는 옥황상제를 모시는 칠선녀가 별빛 속삭이는 한밤중이면 영롱한 자주빛 구름다리를 타고 옥피리 불며 내려와 맑은 물에 미역감고 노닐다 올라간다고 하여 천제연(天帝淵) 곧 하느님의 못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울창한 난대림지대 사이로 3단 폭포가 떨어지는 모습은 실로 장관인데 제1폭포에서 떨어져 수심 21m의 못을 이루고, 이 물은 다시 제2폭포, 제3폭포를 거쳐 바다로 흘러 들어간다.
특히 제1폭포가 떨어지는 절벽 동쪽의 암석동굴 천정에서는 이가 시리도록 차가운 물이 쏟아져 내리는데 예로부터 백중, 처서에 이 물을 맞으면 모든 병이 사라진다고하여 많은 사람들이 찾았으나 지금은 수영이 금지돼 있습니다.
천제연계곡에는 아름다운 일곱 선녀상을 조각한 '선임교'라는 아치형 다리와 '천제루'라고 불리우는 누각이 세워져 있어 주변경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합니다.

천제연 주변의 난대림 안에는 제주도에서도 가장 희귀한 식물의 일종인 솔잎난이 자생하며 담팔수, 구실잣밤나무, 조록나무, 참식나무, 가시나무류, 빗죽이나무, 감탕나무 등의 상록수와 푸조나무, 팽나무 등이 혼효림을 이루고 있습니다.
덩굴식물로는 바람등칡, 마삭풀, 남오미자, 왕모람 등이 많이 자라고 관목류로는 자금우돈나무 백량금, 양치식물로는 석위, 세뿔석위, 일엽, 바위손 등이 울창하게 어우러져 잘 보존되고 있습니다.

제1폭포 서쪽 암벽에 있는 담팔수는 식물 지리학적 측면에서 학술가치가 높아 지방 기념물 제14호로 별도 지정돼 있는데, 한라산 천연보호구역의 하나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천제연계곡에는 20여 그루의 담팔수가 자생하고 있습니다.

* 선임교
국내 최초로 민족 고유의 오작교 형태로 꾸민 선임교 양쪽 옆면에는 칠선녀의 전설을 소재로 조각한 아름다운 칠선녀상이 있으며, 야간에는 100개 난간 사이에 34개의 석등에 불을 밝혀 칠선녀의 다리를 거니는 이들에게 색다른 분위기를 안겨준다.


천제연폭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천제연로 132, (중문동)

천제연폭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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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제연폭포 모습

그럼 이제 천제연폭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7.

'성읍민속마을'





성읍민속마을에 대한 소개

표선리에서 북쪽으로 8km쯤 가면 한라산 기슭 아래 성읍마을이 있습니다.
성읍리는 원래 제주도가 방위상 3현으로 나뉘어 통치되었을 때(1410-1914) 정의현의 도읍지였던 마을로서 제주도 옛 민가의 특징을 잘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유형, 무형의 많은 문화유산이 집단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옛마을 형태의 민속경관이 잘 유지되어 그 옛 모습을 계속 유지하고자 민속마을로 지정.보호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옛민가, 향교, 옛관공서, 돌하루방, 연자방아, 성터, 비석 등의 유형 문화유산과 중산간 지대 특유의 민요, 민속놀이, 향토음식, 민간공예, 제주방언 등의 무형 문화유산이 아직까지 전수되고 있습니다.
천연기념물 제 161호인 느티나무, 팽나무 등은 오백년 도읍지로서의 긍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제주 초가를 가장 잘 보존하고 있는 성읍민속마을은 실제로 제주 초가에 살고 있는 성읍리 주민들과 제주의 전통 화장실인 '통시'를 만나볼 수도 있습니다.
특히 마을내 고목과 돌담 그리고 옛 성벽 등이 어우러진 고풍스런 모습은 오백년 도읍지의 역사를 그대로 말해준다.
이 밖에 민란측의 처음 봉기를 결의하였던 단산 밑에 위치한 대정향교 등도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주변에는 옥황상제가 던져버려 생겼다는 전설속의 산방산을 비롯한 용머리 해안 그리고 송악산까지 이어지는 사계해안도로가 있어 서귀포시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 관광지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입니다.


성읍민속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정의현로 19, None

성읍민속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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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민속마을 모습

그럼 이제 성읍민속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제주 서귀포시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1.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안양산자연휴양림)'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안양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은 광주와 화순에 가까운 무등산 동쪽기슭에 위치하며, 인체에 유익한 피톤치드가 많이 분비되는 40년 생의 울창한 편백나무와 삼나무 숲사이의 산책로가 인상적입니다.
1년 4계절 푸르름 속에는 통나무집, 썰매장, 물놀이터 등 가족모임과 학교, 회사, 교회 등 각종단체의 연수, 세미나, 수련회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편백나무와 측백나무는 겨울에도 푸르고 삼림욕효과가 있습니다.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안양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이서면 안양산로 685, (이서면)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안양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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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안양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무등산편백자연휴양림(안양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2.

'백아산자연휴양림'





백아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해발 810m의 백아산 주능선이 남쪽을 향하여 팔을 벌린 듯이 감싸고 있는 동화 석골 계곡의 휴양시설입니다.
능선의 기암괴석은 장관을 이루고, 광주 - 무등산 - 광주호 - 소쇄원 - 화순온천을 경유하는 드라이브 코스도 일품입니다.
진입로 변에는 석회암 동굴(추정길이 1.5㎞, 30m 점에 높이 5m의 폭포와 호수가 있음)이 있고 전망대 팔각정)에 오르면 사방이 탁 트여 지리산, 무등산, 월출산, 조계산, 모후산 등을 조망하면서 휴양림 정상 정복의 짜릿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텐트, 간단한 식사도구 등이 필요하다.

* 구역면적 - 100 ㏊


백아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북면 수양로 353, None

백아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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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백아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3.

'운주사'





운주사에 대한 소개

대한불교조계종 제21교구 송광사 말사입니다.
신라 말 도선국사가 풍수지리에 근거해 비보(裨補) 사찰로 세웠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비보 사찰이라 함은 '돕고 보호합니다'는 의미로, 강한 곳은 부드럽게 하고 허한 곳은 실하게 함으로써 자연의 흐름에 역행하지 않으면서도 호국과 중생들의 이익을 도모한 도선스님의 지혜가 담긴 사찰을 의미합니다.


1984~89년 발굴조사 과정에서 금동불입상을 비롯하여 순청자, 상감청자, 분청사기의 파편, 기와편 등 출토된 유물로 볼 때 늦어도 11세기 초인 고려 초기에는 건립되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동국여지지(東國輿地志)에 고려 혜명(惠明)스님이 1,000여 명과 함께 천불천탑을 조성했습니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이 혜명스님은 970년(광종 21)에 관촉사 대불을 조성한 혜명(慧明)스님과 동일인으로 보고 있어 운주사가 고려 초에 건립되었음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1984년에 '홍치 8년'(弘治八年)이라고 새겨진 기와편이 발견되었고, 연산군 1년(1495)에 4번째 중수가 있었던 기록이 있어 조선 초기까지는 존속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후 정유재란 때 왜적에 의해 폐사되고 말았습니다.
1800년경에 설담자우(雪潭自優)스님이 무너진 불상과 불탑을 세우고 약사전 등을 중건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사찰 주변에는 91구의 석불(완형 50구)과 21기의 석탑이 있습니다.
운주사의 대표적 유물은 석조불감(보물 제797호)· 9층 석탑(보물 제796호)· 원형다층석탑(보물 제798호)· 와불입니다.


운주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도암면 천태로 91-44, (도암면)

운주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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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주사 모습

그럼 이제 운주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4.

'한천자연휴양림'





한천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광주와 가까운 곳으로 당일 이용이 가능하고, 등산로가 있으며 휴양림 기슭에는 폐광지를 환경친화적으로 복구하여 주변사방 사업 복구 시범지로 학자들의 발길이 잦다.

* 조성면적 - 148ha


한천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한천면 죽헌로 719, None

한천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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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천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한천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5.

'화순적벽'





화순적벽에 대한 소개

동복천 상류인 창랑천에는 약 7km에 걸쳐 수려한 절벽경관이 발달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것으로는 동복댐 상류에 있는 적벽(노루목 적벽)과 보산리, 창랑리, 물염적벽 등 4개의 군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적벽은 수려한 자연경관이라든가 웅장함 그리고 위락공간으로서 주변의 적절한 자연조건 때문에, 동복댐이 만들어지기 직전까지 옛날부터 널리 알려진 명승지입니다.
1519년 기묘사화 후 동복에 유배중이던 신재 최산두가 이 곳의 절경을 보고 중국의 소동파가 선유하며 그 유명한 적벽부를 지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했던 적벽에 버금간다하여 적벽이라 명명하였습니다고 합니다.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깎아세운 듯한 수백척 단애절벽의 절경에 젖어 방랑시인 김삿갓(김병연)도 이곳에서 방랑을 멈추고 생을 마쳤다.
그러나 김삿갓을 비롯한 많은 시인, 묵객들이 좋아했던 상류의 노루 목적벽은 85년 동복댐 준공을 계기로 수몰되어 25m 가량 잠겨버렸다.

또한 1807년(순조 7년) 3월 13일 경기도 양주군 회동면에서 출생하여 전국을 떠돌다가 이곳 적벽에 매료되어 1863년 4월 29일 작고할 때까지 살았던 김삿갓의 초분지(初墳地 - 3년 후 차남이 고향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에 모심)가 보존되어 있습니다.
그가 생전 동복에서 고향영월을 바라보며 그리워하였을 자리에 망향정(望鄕亭)을 건립하였습니다.


화순적벽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북면 옥리길 14-21, , 이서면 야사리 197

화순적벽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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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적벽 모습

그럼 이제 화순적벽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6.

'도곡원네스 리조트'





도곡원네스 리조트에 대한 소개

도곡온천 관광지는 화순군 도곡면 천암리, 원화리 일원에 있습니다.
1988년 4월 9일 온천지구로 지정되었으며 관광지로 지정된 것은 1989년 10월 27일로 그 면적은 0.613㎢(18만 5천 평)로 1995년 2월 도곡온천 원탕호텔의 대중탕 개장과 함께 본격적인 호남의 온천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사우나, 대중탕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춘 호텔, 여관 등 12개 온천이용업소가 성업 중에 있으며 최근 각종 물놀이시설을 갖춘 온천이용시설이 개장하여 도곡온천 관광지를 찾는 온천관광객의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주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세계유산 화순고인돌공원과 2개의 골프장(클럽900, 남광주cc) 그리고 천불천탑의 운주사가 인접해 있어 남도지역을 관광할 때 이곳에 들러 심신의 피로를 씻고 쉬어가기에 좋은 곳이며 광주에서 10㎞, 남평에서 6㎞, 화순읍에서 12㎞ 거리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므로 주말과 휴일에 갑갑한 도심을 벗어나 가족과 함께 하루를 보내기에도 적당한 온천휴양지다.


도곡원네스 리조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 온천1길 45, (도곡면)

도곡원네스 리조트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도곡원네스 리조트 모습

그럼 이제 도곡원네스 리조트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7.

'화순 복조리마을'





화순 복조리마을에 대한 소개

20여년 전만 해도 해마다 설이 지나고 정월 대보름이 되면 집집마다 안방 문 앞에 복조리를 걸어놓고 만복이 집안에 깃들기를 기원했습니다.
도시 골목에서도 복조리 장사들은 "복조리 사려" 를 외쳐댔고, 어른들은 재미 삼아 복조리를 몇 개씩 사다가 집안을 장식했습니다.
그리고 모두 서로에게 복을 나눠주고 덕담을 들려줬다.
지금은 그 같은 풍경을 거의 보기 어렵게 되었고, 민예품이나 골동품을 파는 전문 매장에나 가야만 구경할 수 있는 신세가 된 것이 복조리입니다.
복조리를 전문으로 만드는 대표적 마을이 바로 전남화순의 송단마을입니다.


해발 810m의 백아산 줄기가 북으로 뻗어가면서 만들어놓은 차일봉 서쪽 기슭 아래에 들어서있는 송단마을은 담양과 화순 동복면을 잇는 대로 상에서 산 속으로 들어간 마을이라 외지인들의 출입이 거의 없는 한적한 농촌입니다.
이 마을이 복조리마을로 지금껏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마을 주변에서 복조리의 재료가 되는 산죽이 무궁무진 자라기 때문입니다.
송단마을에는 총 30여가구의 주민들이 산다.
깨나 콩, 팥 등의 밭농사와 논농사, 그리고 표고버섯 재배가 마을의 주 수입원입니다.
이들은 농한기를 이용, 경로당을 겸한 복조리 공동작업장에 모여 백아산 산죽을 재료로 한 복조리를 만들었습니다.
매일 대여섯 명씩은 공동작업장에 모여들며, 나머지 사람들은 각자의 집에서 작업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복조리를 만드는 방법은 언뜻 보기에는 쉬워도 상당한 기술과 정성을 필요로 합니다.
우선 추수가 끝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10월말이면 다년생 산죽을 베어다 햇볕에 말린다.
산죽의 굵기는 볼펜 굵기보다 약간 작은 직경 0.7∼0.8cm이고, 반드시 그 해에 새로 돋은 가지이어야만 합니다.
날이 궂으면 고추건조장에서 말리기도 합니다.
비를 맞으면 썩어서 재료로 쓰질 못할뿐더러, 대나무 색깔이 푸르스름한 고유의 빛을 잃어 버린다.
말린 대나무는 4결로 쪼갠 다음 껍질도 벗기고 물에 반나절 정도 담근다.
그냥 사용하면 너무 뻣뻣해서 복조리로 만들기 어렵다.
물에서 건져낸 산죽은 한결 부드러워져 작업하기가 쉽다.


복조리는 곡물을 일구는 부분의 폭에 따라 3가지(직경 9, 12, 15cm)로 나뉜다.
완성품은 대처의 상인들이 와서 사간다.
일부 기업체에서는 직원들 선물용으로 대량 구입하기도 합니다.
복조리를 만드는 작업은 설날 직전에 끝이 난다.
한창때는 온 마을이 연간 10만개 이상의 복조리를 생산해 담양 죽물시장에 내다 팔았으나, 요즘은 두세명의 마을 노인만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화순 복조리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남 화순군 북면 송단리, 송단마을

화순 복조리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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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화순 복조리마을 모습

그럼 이제 화순 복조리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화순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해남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해남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해남군 놀러갈만한 곳 1.

'땅끝관광지'





땅끝관광지에 대한 소개

바다와 하늘이 만나 시작되는 ‘땅끝’은 백두대간이 남으로 남으로 내달려와 마지막 용트림하며 멈춘 곳으로 한반도의 기가 가장 많이 뭉친 곳이기도 한 백두대간의 시작이요 끝입니다.
그래서 땅끝은 가장 좋은 혈이 뭉친 곳이며, 그 기로 하늘 문을 여는 곳으로 많은 선인들과 예술인들이 신성한 제를 올리며 기를 받아가는 곳이라고 신성시 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서서 하늘과 바다를 향해 소원을 빌면 소원을 이루며 희망이 싹튼다는 이야기도 땅끝마을에 전해온다.
땅끝은 이러한 상징성으로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어 희망의 시작이며 국토순례의 시발지입니다, 또한, 해양문화의 중요한 요충지이며 이동로이기도 하다.


땅끝관광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길 42, None

땅끝관광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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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관광지 모습

그럼 이제 땅끝관광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해남군 놀러갈만한 곳 2.

'가학산자연휴양림'





가학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계곡면의 진산이요, 북풍을 막아주는 해남의 수문장이며 신선의 선풍을 지닌 명산 흑석산자락에 위치한 가학산자연휴양림은 매년 5월이면 아름다운 철쭉들이 흑석과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철쭉의 신비를 널리 알리기 위한 철쭉 대제전이 열린다.
또한, 이곳의 소사나무 군락은 우리나라 최고를 자랑합니다.
근처 계곡에는 두 개의 호수가 있어서 더욱 운치를 더해주며. 2009년에 기존산막을 황토방으로 리모델링하였으며, 사방댐을 이용한 물놀이장은 여느 리조트 야외 수영장 못지않은 시설로 보완하였습니다.
그밖에 다목적광장 입구의 동물막사에는 조류학습장을 신설하였으며, 한때 야생원숭이가 되어 사람들을 위협하며 TV에도 여러 차례 출연한 일본원숭이(해남이)가 가정을 꾸려 예쁜 원숭이 가족도 볼 수 있습니다.


가학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해남군 계곡면 산골길 306, (계곡면)

가학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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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가학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가학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해남군 놀러갈만한 곳 3.

'두륜산도립공원'





두륜산도립공원에 대한 소개

두륜산은 사찰, 유적지 등이 많고 자연경관이 뛰어난 관광지로 한반도의 가장 남쪽 끝에 있는 높이 703m의 산으로, 난대성 상록활엽수와 온대성 낙엽 활엽수들이 숲을 이룬, 식물분포 학상 중요한 가치를 지닌 산입니다.
또한 억새밭이 무성하며, 여덟개의 크고 작은 봉우리 정상에서는 서해안과 남해안 곳곳의 다도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입니다.
또한, 이 산에는 신라 진흥왕 5년 (514년) 아도화상이 세운 대둔사(대흥사)가 있으며, 서산대사와도 관련이 있는 유서 깊은 곳으로, 절 안에는 표충사를 비롯하여 탑산사 동종 등 보물 4점, 천연기념물 1점과 수많은 유물들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울창한 숲이 이루는 가을 단풍과 푸르른 동백나무는 이 산의 자랑거리입니다.
집단시설지구에서 사찰에 이르는 2km의 경내 도로 좌우에는 절경을 이루는 계곡이 이어지고, 산자수려한 수목이 울창한 터널을 이루고 있습니다.


* 두륜봉 등산길
산행코스가 험하지 않아 2~3시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습니다.
피안교를 건너면 구매표소가 있고, 이를 지나 일주문과 비전(碑殿)을 지나면 반야교와 해탈문 갈림길에 이른다.
여기서 왼쪽으로 가면 대웅전이고 오른쪽으로 가며 천불전 서산대사유물관 그 다음 왼쪽으로 가면, 대광명전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정상으로 올라가는 길이 대광명전 입구에서 부터 갈라지는 왼쪽 길을 따라 북암쪽으로 오르는 코스와 진불암쪽으로 넘어가는 코스를 많이 선택합니다.

숲 속에 난 등산로를 따라 한시간 정도 오르면 가련봉 중턱에 두 점의 보물을 간직한 북암이 있습니다.
북암에서 동편으로 건너다 보이는 고계봉 능선에는 소사나무의 군락이 등산로의 흔적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로 우거져 있습니다.
북암에서 맑고 시원한 약수로 목을 축이고 두륜봉쪽으로 20여분 빠져 나오면 잡초가 무성한 터 한편에 외로이 서 있는 5층 석탑이 두륜봉 정상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곳이 만일암터입니다.
만일암터를 지나 나무가지를 헤치고 샛길을 빠져나가면 몇분이 지나지 않아 천년수라 불리는 수령 천년이 넘은 거목 느티나무가 뒷짐진 산신령처럼 우뚝 서 있습니다.
둘레를 장정 7~8명이 팔을 옆으로 뻗어야 하는 이 나무는 오랜 세월동안 수없이 많은 등산객들이 어루만지고 지나가 손닿는 곳이 번들거린다.

천년수에서 40여분 올라 정상에 가까이 오면 630m 두륜봉 바로 아래 제법넓은 갈대밭이 있습니다.
이곳 갈대밭 언덕배기로 불어오는 후련한 바람을 맞으며 구름다리(양쪽바위가 연결된 다리로 산안개가 갠날이면 아래쪽에서 보아 구름사이에 있는 다리처럼 보여 구름다리라 명명하였습니다.
)를 오른다.
어른 서너발이면 지날 수 있는 작은 다리입니다.
구름다리를 지나 정상에 오르면 어디까지인지도 모를 산자락들이 장업하게 펼쳐진다.
영암 월출산과 강진만, 완도, 진도, 신안 앞바다 점점이 떠있는 다도해의 풍경들. 이렇듯 자신을 휘감고 도는 정상의 경관들에 두륜산 정상에서 맞이하는 일출의 감동까지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면 그 감동은 쉽게 잊혀지거나 빛바래지 않을 것입니다.


두륜산도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400, 외

두륜산도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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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두륜산도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두륜산도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해남군 놀러갈만한 곳 4.

'두륜산케이블카'





두륜산케이블카에 대한 소개

바다와 하늘이 만나 시작되는 ‘땅끝’은 백두대간이 남으로 남으로 내달려와 마지막 용트림하며 멈춘 곳으로 한반도의 기가 가장 많이 뭉친곳으로 백두대간의 시작이요 끝입니다.
그래서 땅끝은 가장 좋은 혈이 뭉친 곳이며. 그 기로 하늘 문을 여는 곳으로 많은 선인들과 예술인들이 신성한 제를 올리며 기를 받아가는 곳이라고 신성시 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서서 하늘과 바다를 향해 소원을 빌면 소원을 이루며 희망이 싹튼다는 이야기도 땅끝마을에 전해온다.
땅끝은 이러한 상징성으로 전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어 희망의 시작이며 국토순례의 시발지입니다, 또한, 해양문화의 중요한 요충지이며 이동로이기도 하다.


두륜산케이블카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88-45, None

두륜산케이블카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두륜산케이블카 모습

그럼 이제 두륜산케이블카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해남군 놀러갈만한 곳 5.

'대흥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대흥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대한 소개

대흥사는 백제 성왕 22년에 아도화상이 창건했습니다고 전해지며 서산대사 유언과 의발이 전해진 삼재불입지처로 불교문화의 중흥을 이룬 곳입니다.
나라의 국제를 지낸 표충사와 한국 차의 산실 일지암 등에서는 초의선사와 추사 김정희 등 당대 명사들의 글과 발자취를 만날 수 있습니다.
경내에는 대웅보전, 침계루, 명부전, 응진당, 천불전, 천불상, 표충사, 대광명전, 일지암, 북미륵암, 성보박물관 등이 있습니다.
대흥사에는 국보 제308호인 대흥사 북미륵암 마애여래좌상을 비롯 선사대사 유물관에는 보물88호인 탑산사 동종등 많은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고, 국내최대 부도전에는 서산대사 부도 등 다양한 문화유산과 설화 등을 만날수 있습니다.


대흥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400, (삼산면)

대흥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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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대흥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모습

그럼 이제 대흥사[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해남군 놀러갈만한 곳 6.

'땅끝모노레일'





땅끝모노레일에 대한 소개

남해의 해안절경과 쪽빛바다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땅끝모노레일카는 땅끝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국토순례 시발지인 땅끝의 아름다움을 더욱 생동감 있게 볼 수 있는 장소를 제공하고 합니다.
특히 장애인, 노약자 등이 약 200m의 갈두산전망대까지 걸어서 쉽게 갈 수 없었던 많은 불편함을 해소 하고자 설치, 2005년 12월19일 에 395m의 모노레일카의 개통식을 갖고 인기를 누리며 운행 되고 있습니다.


땅끝모노레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길 42, None

땅끝모노레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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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모노레일 모습

그럼 이제 땅끝모노레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해남군 놀러갈만한 곳 7.

'달마산'





달마산에 대한 소개

* 달마산
달마산은 해남군에서도 남단에 치우쳐 긴 암릉으로 솟은 산입니다.
두륜산과 대둔산을 거쳐 완도로 연결되는 13번 국도가 지나는 닭골재에 이른 산백은 둔덕 같은 산릉을 넘어서면서 암릉으로 급격히 모습을 바꾼다.
이 암릉은 봉화대가 있는 달마산 정상(불썬봉)을 거쳐 도솔봉(421m)까지 약8㎞에 거쳐 그 기세를 전혀 사그러트리지 않으며 이어진 다음 땅끝 (한반도 육지부 최남단)에 솟은 사자봉(155m)에서야 갈무리하는 것입니다.
달마산을 병풍 삼아 서록에 자리잡은 미황사는 이 산과 깊은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라 경덕왕 8년(749)인도에서 경전과 불상을 실은 돌배가 사자포구(지금의 갈두상)에 닿자 의조 스님이 100명 향도와 함께 쇠등에 그것을 싣고 가다가 소가 한번 크게 울면서 누운 자리에 통교사를 짓고, 다시 소가 멈춘 곳에 미황사를 일구었습니다고 합니다.
어여쁜 소가 점지해준 절인 동시에 경전을 봉안한 산이라는 뜻입니다.


달마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미황사길 164, None

달마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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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산 모습

그럼 이제 달마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해남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함평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함평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함평군 놀러갈만한 곳 1.

'돌머리해변'





돌머리해변에 대한 소개

* 솔숲과 해변이 아름다운 곳, 돌머리해수욕장 *
함평읍의 맨 서쪽 바닷가에 있는 해수욕장입니다.
육지의 끝이 바위로 되어 있어 '돌머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합니다.
  '돌머리'를 한자로 써서 마을 이름도 석두(石頭)가 되었으며, 주변에 대동저수지·고성사·신흥해수찜·함평해수찜·안악해수욕장 등 명소가 많다.

돌머리해수욕장은 뒤편에 솔숲이 울창하여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폭 70m, 길이 1㎞의 백사장이 있으며, 물이 맑고 수심이 얕아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찾기에 좋다.
조수간만의 차이가 좀 심하다는 게 단점이지만, 그걸 보완하기 위해 2,700여 평 규모의 인공 해수풀장이 설치돼 있습니다.
그래서 썰물 때도 수영을 할 수 있고, 각종 편의시설도 갖추었습니다.
또한 물이 빠진 갯벌 위에 긴 나무다리를 놓아 관광객들이 직접 갯벌생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갯벌에는 해산물 이 풍부하게 나고 해안 원두막에서는 싱싱한 여름과일들이 풍성해 해수욕과 해수찜을 즐기며 이같은 먹을거리들을 즐기는 재미도 놓칠 수 없다.
그래서 어린이들과 노인들까지 온가족이 만족하는 가족 휴양지로도 손색이 없다는 곳입니다.


* 돌머리해수욕장의 또다른 즐길거리, 해수찜 *
예로부터 해수찜이라 하여 유황성분이 많은 돌을 불에 달구어 바닷물 속에 넣고 찜질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근해에서 왕새우·도미 등이 잘 잡혀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고, 갯벌에는 낙지·게·조개·해초류가 많아 생태학습장으로도 활용됩니다.
매년 11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해수욕장 왼쪽 일대에서 나는 굴은 맛과 질이 뛰어나다.



돌머리해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주포로 614, (함평읍)

돌머리해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돌머리해변 모습

그럼 이제 돌머리해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함평군 놀러갈만한 곳 2.

'함평해수찜'





함평해수찜에 대한 소개

* 조선시대부터 유명했던 해수찜, 함평해수찜 *

함평 해수찜은 1800년대부터 민간요법으로 널리 이용되어 온 신비한 치료법입니다.
세종실록의 도자기 가마를 이용한 한증법을 계승 발전시킨 것으로 유황성분이 많은 돌과 삼못초같은 약초를 넣고 소나무 장작으로 가열한 후 해수(海水)가 든 탕에 넣고 데워진 물로 찜질을 하는데 온천과 약찜의 효능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해수찜은 신경통, 산후통, 관절염, 피부염 등 만성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어 특히 중노년 주부들을 중심으로 한 효도관광코스로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함평해수찜은 손불면 궁산리 일대 신흥마을에서 3개의 해수찜업소가 욕탕 130여 개소를 보유하고 있고 숙박시설이 36실 있어 동시에 500여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 전남 함평 해수찜갯벌 마을 *

갯벌마을은 주포를 중심으로 석성 2리의 두 개 부락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석성리는 주변에 늘어진 기암괴석들이 있어 석두(石頭)라 불리웠는데 이를 우리말로 돌머리라 불리게 된 것입니다.
주민들은 바다에서의 조업과 농업을 통해 생활을 영위하며, 특히 갯벌에서 나오는 세발낙지와 석화는 전국적으로 그 맛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여름이면 해수욕과 겨울에는 해수찜을 즐길 수 있고, 나비축제와 갯벌체험장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으며, 주변에 남아있는 조상들의 지혜와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함평해수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 석산로 69, None

함평해수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함평해수찜 모습

그럼 이제 함평해수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함평군 놀러갈만한 곳 3.

'함평 자연생태공원'





함평 자연생태공원에 대한 소개

* 멸종위기의 동,식물을 보존육성하는, 함평 자연생태공원 *
함평자연생태공원은 쾌적한 자연환경보전과 더불어 멸종위기의 각종 동/식물을 보존육성함은 물론 전시/관람을 통해 보고, 배우며, 체험할 수 있는 학습공간으로서 국민들이 여가선용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 발전 및 관광산업 활성화에 그 목적을 두고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에는 나비와 잠자리, 땅에는 꽃과 난초, 물에는 수생식물과 물고기』를 주제로 한 테마별 생태체험 학습공간으로 개발하였으며 나비ㆍ곤충표본전시관, 나비ㆍ곤충애벌레생태관 등 7개의 전시시설과 수서곤충관찰학습장, 반달가슴곰관찰원 등 16개의 관람시설 및 전망대, 벽천폭포 등 9개의 편익시설을 조성하여 생태체험학습장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 함평자연생태공원 특징 *
함평자연생태공원은 캠핑카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서 색다른 야영 체험을 할 수있고, 2008년 11월 18일 환경부가 '서식지외 보전기관'으로 지정하여 나도풍란, 풍란,한란, 지네발란에 대해 보존사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멸종위기야생동식물 체험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서 학생들이 환경파괴로 인해 멸종위기에 처해있는 동식물들에 대해서 배우고 환경 보존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함평 자연생태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 학동로 1398-77, None

함평 자연생태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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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함평 자연생태공원 모습

그럼 이제 함평 자연생태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함평군 놀러갈만한 곳 4.

'안악해수욕장'





안악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함평군 대표 해수욕장, 안악해수욕장*
1991년 7월 13일 새로 개발한 해수욕장으로 흔히 안악해수욕장이라고 부른다.
백사장 길이만도 200m가 넘는 대형 해수욕장으로 백사장과 주위의 소나무 숲이 어우러져 여름철 주민들과 피서객들의 휴식공간으로 더할 나위없이 좋은 곳입니다.
여기에 함평만 갯벌에서 나오는 싱싱한 숭어, 세발낙지, 보리새우 등이 여름철 미각을 돋구고 있으며, 세간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까닭으로 깨끗하고 조용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 해수욕장 주변의 석축을 정비하고 지하수를 개발했으며, 세면장과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도 갖췄다.
함평만이 바라보이는 해수욕장 주변의 해변도로는 석양을 감상하기에 좋아 드라이브 코스로 알려졌다.
함평군에서 가장 붐비는 포구인 월천리 백옥포(白玉浦)에서 잡히는 엽삭, 전어, 낙지와 인근에서 잡히는 숭어, 보리새우 등을 먹으러 오는 사람들도 많다

*해당화꽃길 조성 기념비*
2km에 걸친 해당화 꽃길을 따라 들어간 안악해수욕장 입구에는 함평만 해당화꽃길조성기념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으며,이 조형물 중앙의 소녀상은 국민가수 이미자의 노래 ‘섬마을 선생님’에 등장하는 섬 처녀의 총각선생님에 대한 간절한 기다림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기념탑에는 500원짜리 주화를 넣고 이미자 대표곡 ‘섬마을 선생님’ 노래 또한 들을 수 있어 안악해수욕장의 또 하나의 볼거리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안악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 월천리 1140, None

안악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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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악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안악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함평군 놀러갈만한 곳 5.

'모평마을'





모평마을에 대한 소개

전라남도 함평군에 위치한 모평(상모)마을은 역사와 전통, 그리고 생생한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농촌마을입니다.
예쁜 돌담길로 시작되는 모평마을은 함평군의 뿌리가 되는 마을입니다.
마을전체가 고풍스런 전통한옥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27종의 역사문화 자원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마을 주변의 해보천(海保川)을 따라 늘어선 마을숲은 500여 년 전에 조성된 천연보호림으로 느티나무와 팽나무, 왕버들나무가 40여 그루 모여있는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이 마을에서는 80년의 역사를 지닌 모평헌(募平軒), 소풍가(笑豊家), 희소문(喜笑門-영화황토민박집) 등의 한옥민박집에서의 숙박체험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기억을 되살려 복원시킨 물레방아간을 비롯하여 숲속 물놀이 체험장, 전통 찻집운영 및 녹차케익만들기, 장 담그기 체험, 오디따기, 누에 먹이주기 등 지역자원을 활용한 체험거리가 풍성하다.
또한 모평권역은 함평 나비축제, 용천사 꽃무릇(석산화) 축제, 국향대전 등의 축제가 펼쳐지며 자연생태공원, 생활유물 전시관 등 볼거리가 가득하여 매년 함평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모평권역에는 모평(상모)마을 뿐만 아니라 하모, 운곡(雲谷), 원산(元山)마을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원산마을에서는 뽕밭 오디 체험과 농촌 전원체험이 가능하고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마을호수가 있는 운곡마을에는 관광객들을 위한 휴식의 공간과 월양산 등산로를 갖추고 있습니다.


모평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 산내길 55-63, None

모평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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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평마을 모습

그럼 이제 모평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함평군 놀러갈만한 곳 6.

'용천사 꽃무릇공원'





용천사 꽃무릇공원에 대한 소개

자연생태체험장, 용천사 꽃무릇공원
함평 해보면 용천사 주변에 위치한 꽃무릇공원은 위락지가 아닌 관광지, 자연생태 체험장입니다.
공원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용천사 주변의 숲속에는 꽃무릇이 지천으로 피어 있어 국내 최대의 자생 군락지를 이루고 있습니다.
꽃무릇은 9~10월에 만개하는데 가장 화려한 시기인 9월 중순경에는 꽃무릇축제가 열린다.
꽃무릇은 붉은색 꽃으로 마치 공원 천지가 홍색치마를 두른 듯한 장관을 이루는데 우리나라 100경 중 48경에 선정된 꽃이기도 하다.

 
특히 왕대밭숲의 좋은 환경 속에서 자라서인지 더 아름답고 선명하다.
겨울에는 일반적인 산들의 황량함과 달리 꽃무릇의 녹색의 두꺼운 잎이 나와 겨울동안 숲 속에서 푸른 상태로 있어 생동감이 느껴진다.
전국각지에서 수 많은 관광객들과 사진작가들이 이곳을 찾아 추억과 기록으로 미를 담아가고 있습니다.
축제기간 중에는 미꾸라지·민물고기 잡기 대회 등의 자연생태 체험 행사와 누에고치 물레질, 봉선화 물들이기, 널뛰기 등의 향토생활 체험 행사가 열린다.
꽃무릇공원의 여기저기에서는 이 곳을 찾는 사람들을 위한 해보면사무소의 아기자기한 배려를 느낄 수 있습니다.
꽃무릇축제가 열리기 전 7월에는 뽀송뽀송하게 매달린 조롱박과, 수세미, 꽃호박으로 꾸며진 터널을 볼 수 있는데,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낭만을 심어주며,어른들은 옛 시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용천사와 꽃무릇공원의 또다른 즐길거리, 산책로
용천사를 중심으로 야트막한 산책로가 있는데, 쉬엄쉬엄 산책로를 따라서 꽃무릇을 감상할 수 있으며 중간에는 흔들흔들 구름다리, 나무의자가 놓여져 있는 쉼터들이 있습니다.
산책로 입구에는 항아리들을 탑처럼 쌓아올려 전통적인 장독대를 조성하였습니다.
그리고 생일잔치, 숲속이라는 이름을 가진 원두막들이 있어서 편안함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으며, 천번을 생각합니다는 의미의 천사사(天思舍)에는 널판에 천자문을 적어 어린이들의 교육장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공원앞쪽의 호수에는 징검다리가 있는 용분수대가 있고 그 사이를 오리들이 한가로이 헤엄치고 있습니다.

사계절 내내 다양한 볼거리가있는 꽃무릇공원을 한번 다녀간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 다시금 또 다른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찾을 것입니다.
또한, 4km에 이르는 모악산 등산로와 용천사 진입도로인 신해선 양켠에 꽃무릇 꽃길 조성이 이루어져 찾는 관광객으로 하여금 탄성이 나오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입니다.

 
꽃무릇이란?
꽃무릇(석산화)은 9월~10월에 붉은 꽃이 피는 수선화과에 속하는 식물입니다.
꽃이 시든 후에 잎이 피어나고 잎이 시든 후에 꽃이피기 때문에 "꽃과 잎이 서로 만나지 못합니다" 하여 상사화(相思化)라고 하는 애틋한 이름도 붙여졌다.
열매를 맺지 못하고 꽃이 떨어진 다음 짙은 녹색의 잎이 나오는데 다음해 봄에 시든다.
꽃무릇은 산기슭이나 사찰 근처에 많이 피어 있는데, 뿌리를 가루로 말려 불교탱화의 방부제로 사용하였기에 사찰이면 어디를 가나 손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용천사 주위는 우리나라의 최대의 꽃무릇 군락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용천사 꽃무릇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길 209, None

용천사 꽃무릇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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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사 꽃무릇공원 모습

그럼 이제 용천사 꽃무릇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함평군 놀러갈만한 곳 7.

'용천사(함평)'





용천사(함평)에 대한 소개

* 용이 승천하였습니다는 전설이 있는 곳, 용천사(함평) *
용천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의 말사입니다.
600년(백제 무왕 1) 행은(幸恩)이 창건하였습니다.
절 이름은 대웅전 층계 아래에 있는 용천(龍泉)이라는 샘에서 유래합니다.
이 샘은 황해로 통하며 용이 살다가 승천했습니다는 전설이 전합니다.
645년(의자왕 5) 각진(覺眞)이 중수하고, 1275년(고려 충렬왕 1) 국사 각적(覺積)이 중수하였습니다.

 
조선시대에 들어서도 세조와 명종 때 중수하여 큰 절로 성장하였습니다.
《용천사대웅전현판단청기》에 따르면 전성기에는 3천여 명의 승려가 머물렀습니다고 합니다.
1597년(조선 선조 30) 정유재란 때 불에 탄 것을 1600년(선조 33) 중창하였고, 1632년(인조 10)에는 법당을 새로 지었습니다.
1638년(인조 16)과 1705년(숙종 31)에 중건하고, 1938년에 중수했으나 1950년 6·25전쟁 때 모두 불에 타 없어졌다.
1964년에 금당이 옛 보광전(普光殿)자리에 대웅전을 새로 세우고, 요사채도 지어 절의 면모를 바꾸었습니다.
1996년에 대웅전을 중수하여 오늘에 이른다.

 
* 용천사의 건물과 볼거리 *
용천사의 건물로는 대웅전과 범종각·웅진당·요사채 등이 있고 유물로는 용천사석등과 해시계 등이 전합니다.
이 중 1981년 전라남도유형문화재 제84호로 지정된 석등은 높이 2.38m로 1685년(숙종 11)에 제작된 것입니다.
짜임새가 투박하지만 하대석에 거북이 조각되어 있습니다.
해시계는 석등과 비슷한 시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6·25전쟁 때 잃어버렸다가 1980년 경내 흙더미 속에서 발굴된 것입니다.
본래는 높이 14cm, 가로 세로 각 39cm의 정사각형이었으나 지금은 절반이 떨어져나간 상태입니다.
하지만 낮시간에 해당되는 묘시(卯時)부터 유시(酉時)까지는 남아 있어 사용하는 데는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밖에 대웅전에는 18세기 때 조성된 후불탱화가 있었으나 2000년 5월에 도난당하였습니다.


용천사(함평)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길 209, None

용천사(함평)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용천사(함평) 모습

그럼 이제 용천사(함평)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함평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1.

'진도 신비의 바닷길'





진도 신비의 바닷길에 대한 소개

해마다 음력 2월 그믐경의 영등사리와 6월 중순경에 진도군 고군면 회동마을과 그 앞바다의 의신면 모도 사이에 바다가 갈라지는 일명 "한국판 모세의 기적"이 일어난다.
물이 빠지면 폭 30~40m, 길이 2.8km 가량 되는 바닷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 기간내 회동리 일대에서는 신비의 바닷길축제가 열린다.
바닷길은 약 1시간 동안 완전히 드러난 후 도로 닫혀 버린다.


진도에는 회동리의 뽕할머니 전설이 구전되어 온다.
옛날 진도에는 호랑이가 많았습니다고 합니다.
지금의 회동마을은 첨찰산 줄기 끝에 있는 까닭에 호랑이가 자주 나타나서 마을 이름도 "호동이"라 불렸었습니다.
어느날 호랑이가 나타나 피해를 입게되자 마을 사람들은 전부 앞 바다의 모도로 도망을 갔는데, 하도 급하게 떠나는 바람에 "뽕할머니"를 빼놓고 갔다.
혼자 남은 뽕할머니는 용왕님께 다시 가족을 만나게 해달라고 매일 기도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해 2월 그믐께 용왕이 뽕할머니의 꿈에 나타나 "내일 바다에 무지개를 내릴 테니 그 길로 바다를 건너가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뽕할머니가 가까운 바닷가에 나가 기도를 했더니 정말로 바닷물이 갈라지면서 무지개처럼 둥그렇게 휘어진 길이 생겼다.
모도에서 할머니를 걱정하던 가족과 마을 사람들은 징과 꽹과리를 치며 바닷길을 건너왔다.
다시 가족을 만난 할머니는 "내 기도로 바닷길이 열려 너희들을 보았으니 이제 소원이 없다"는 유언을 남긴 채 기진하여 숨을 거두고 말았습니다.
그 이래로 마을 사람들은 해마다 이곳에 제단을 차리고 할머니의 제사를 지냈고, 이 날을 뽕할머니의 영혼이 하늘로 올라간 날이라고 해서 영등사리라고 부르기 시작했습니다고 합니다.
이 때 마을 이름도 호동에서 사람들이 돌아왔다고 해서 회동으로 고쳤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은 1975년 주한프랑스 대사가 진도로 관광을 왔다가 이 현상을 목격하고 프랑스 신문에 "모세의 기적"이라고 소개하면서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1970년대 후반부터는 영등살에 때맞춰 진도군에서 영등축제를 벌입니다.
바닷가의 뽕할머니 사당에서 제사를 지내고 용왕제를 지내며 씻김굿, 다시래기, 강강술래, 남도들노래, 진도만가, 북놀이 등 진도 고유의 민속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 행사의 개최로 볼거리를 제공해 각지에서 수많은 구경꾼들이 모여든다.
바닷가 사당에 모셔져 있는 뽕할머니 영정은 진도 출신 동양화가 옥전 강지주 화백이 그렸으며 문을 열면 기적의 현상을 바라보게 되어 있습니다.


* 바닷길이 열리는 기간 - 국립해양조사원 홈페이지 참조 http://www.khoa.go.kr


진도 신비의 바닷길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신비의바닷길 148, (고군면)

진도 신비의 바닷길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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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신비의 바닷길 모습

그럼 이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2.

'관매도·관매해수욕장'





관매도·관매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230개의 유·무인도로 이루어진 전남 진도군의 섬 중에서 가장 풍광이 아름다운 섬입니다.
조도 군도의 맨 남쪽에 있는 이 섬은 전체가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합니다.
관매도 선착장에 발을 내딛으면, 맨 먼저 아름드리 솔숲에 둘러싸인 관매도 해수욕장이 시야에 들어온다.
이 솔숲은 본래 백사장의 모래가 날리는 것을 막기 위해 조성된 방사림(防沙林)입니다.
약 2km에 이르는 백사장 주변의 3만 평의 넓이에 50~100년생 소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차 있는데, 사시사철 늠름하면서도 푸른 자태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원스럽다.
완만하게 경사를 이룬 백사장에는 바람에 날릴 만큼 가늘고 고운 모래가 깔려 있어서 맨발로 그 위를 걸으면 부드러운 모래의 감촉이 발바닥에 확연히 전해온다.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는 해수욕장의 북쪽 끝머리에는을 닮은 해식절벽(海蝕絶壁)의 장관이 보는 이로 하여금 탄성을 자아나게 합니다.
수만 권의 책을 쌓아놓은 듯한 수성암층이 깎아지른 절벽을 이루고, 오랜 세월에 걸친 파도의 침식작용 때문에 만들어진 파식동굴이 군데군데 흩어져 있어, 신비감을 더욱 짙게 자아낸다.
그리고 밀물 때에 물속으로 잠겼다가 썰물 때에 물 밖으로 다시 모습을 드러난 바위에는 거북손, 홍합, 굴, 다시마, 파래 등이 다닥다닥 붙어 있어 해산물을 채취하는 재미도 맛볼 수 있습니다.

관매도 해수욕장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장려한 일몰도 오래도록 잊지 못할 장관입니다.
불사를 듯이 온 천지간을 붉게 물들였던 태양이 점차 쇠잔해지더니 마침내 바닷속에 잠긴다.
이내 칠흑 같은 어둠이 무겁게 깔리고,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밤하늘엔 초롱초롱한 별빛이 쏟아질 듯하다.
관매도의 여러 경관 중에서도 특히, '관매팔경'이 볼만하다.
관매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섬 주위를 한 바퀴 돌면 관매팔경의 경승지를 모두 구경할 수가 있습니다.
아득한 옛날 선녀들이 내려와 방아를 찧었습니다는 '방아섬(남근바위)', 옥황상제의 전설을 담고 있는 '돌무덤과 꽁돌', 할매도깨비가 나왔다는'할미중드랭이굴', 1m쯤의 간격을 두고 떨어진 높이 50여m의 두 바위섬을 잇는 '하늘다리', 여자가 쳐다보면 아이를 낳을 수 없다는 '쌍구렁이 바위' 등이 관매팔경에 속하는 비경입니다.
그 밖에도 독립문, 벼락바위, 서들바굴 폭포 등도 여느 섬에서는 보기 어려운 관매도만의 독특한 절경으로 꼽힌다.
그 밖에 마을 안에는 아름드리 후박나무 (천연기념물 제212호)가 있으며, 섬 주변의 갯바위는 사계절 강태공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바다 낚시터로 유명하다.
그리고 공해나 환경오염이 전혀 없는 청정해역인 주변 바다에서는 돌미역, 멸치, 꽃게, 활어 등의 해산물이 많이 난다.


* 면적 : 430,000㎡


관매도·관매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관매도길, None

관매도·관매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관매도·관매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관매도·관매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3.

'진도 운림산방'





진도 운림산방에 대한 소개

서화 예술이 발달한 진도에서도 대표적인 서화 예술가로 꼽히는 분은 조선후기 남화의 대가로 불리는 소치 허련(小痴 許鍊)입니다.
그는 당나라 남송화와 수묵 산수화의 효시인 왕유의 이름을 따 허유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운림산방은 허련이 말년에 서울 생활을 그만두고 고향인 이 곳에 돌아와 거처하며 그림을 그리던 화실의 당호다.
진도읍에서 바로 남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첨찰산 서쪽, 쌍계사와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으며, "ㄷ"자 기와집인 운림산방과 그 뒤편의 초가로 된 살림채, 새로 지어진 기념관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운림산 방 앞 오각으로 만들어진 연못에는 흰 수련이 피고 연못 가운데 직경 6m 크기의 원형으로 된 섬에는 배롱나무가 있습니다.


소치 허련선생은 1809년 진도읍 쌍정리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그림에 재주를 보입니다 28세부터 해남 대둔사 일지암에서 기거하던 초의선사에게서 가르침을 받고, 30대 초반 그의 소개로 서울로 가서 추사 김정희에게서 본격적인 서화수업을 받아 남화의 대가로 성장했습니다.
왕실의 그림을 그리고 여러 관직을 맡기도 했으나, 김정희가 죽자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인 진도에 내려와 운림산방을 마련하고 그림에 몰두했습니다.
이 곳은 또한 허련의 3남 미산 허형과 손자인 남농 허건이 남종화의 대를 이은 곳이기도 하고, 한 집안 사람인 의재 허백련이 그림을 익힌 곳으로, 한국 남화의 성지로 불린다.


오랫동안 방치되던 것이 1982년 손자 허건에 의해 지금과 같이 복원되었습니다.
화실 안에는 허씨 집안 3대의 그림이 복제된 상태로 전시되어 있고, 새로 지어진 소치기념관에는 운림산방 3대의 작품과 수석, 도자기 등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전라남도 기념물 제51호입니다.
운림산방이란 이름은 첨찰산을 지붕으로 하여 사방으로 수많은 봉우리가 어우러져 있는 깊은 산골에, 아침 저녁으로 피어오르는 안개가 구름 숲을 이루었습니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해발 485m의 첨찰산 봉우리를 병풍처럼 두르고 있는 운림산방은 사랑채, 화실, 1586.78m²(480평)의 연못이 있고 연못 가운데 직경 6m 크기의 원형으로 된 섬이 있습니다.
입구의 암벽과 가까운 거리에 쌍계사가 있고, 뒤 첨찰산 서쪽 기슭에 천연기념물 제107호로 지정된 상록수림이 있습니다.


진도 운림산방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의신면 운림산방로 315, (의신면)

진도 운림산방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진도 운림산방 모습

그럼 이제 진도 운림산방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4.

'진도'





진도에 대한 소개

진도군은 서해와 남해가 만나는 한반도 서남쪽 바다의 230여 개 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본섬인 진도는 '1년 농사로 3년을 먹고산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 농경지가 넓고 농산물이 풍부한 편입니다.
섬 주변의 바다에서는 어류와 해조류가 많이 난다.
그래서 섬 이름도 ‘보배의 섬’이란 뜻의 '진도'라 붙여졌다.
섬 전역에는 다양한 역사유적지가 산재해 있습니다.
그중 용장산성과 남도석성은 고려시대 삼별초의 항몽유적지이고, 명량대첩으로도 불리는 명량해협은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왜군을 크게 무찌른 전승지입니다.


진도에는 8경과 3보가 있습니다.
진도 8경은 명량대첩지인 울돌목해안, 신비의 바닷길, 관매도의 관매 8경, 남도석성, 운림산방, 용장산성 등을 가리킨다.
진도 3보는 진돗개, 구기자, 자연산 돌미역을 말합니다.
그리고 해마다 음력 2월 그믐께에는 고군면 회동리와 바다 건너 의신면 모도 사이에 길이 2.8km, 폭 40여m의 바닷길이 열린다.
한국판 모세의 기적으로 널리 알려진 이 신비의 바닷길이 열릴 즈음이면 영등제가 개최되어 수많은 외지 관광객이 몰려든다.
진도읍에서 7km 떨어진 곳에 쌍계사라는 절이 있으며, 인근에 천연기념물 제107호로 지정된 상록수림과 조선 말기 남종화의 대가인 소치 허련이 기거하던 곳을 그의 손자 남농 허건이 유품 전시관으로 복원시켜 놓은 운림산방이 있습니다.
진도와 해남 사이의 울돌목에는 지난 1984년 10월 18일에 진도대교(484m)가 완공됨으로써 육로를 통해 진도에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진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읍, None

진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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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모습

그럼 이제 진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5.

'가계해변'





가계해변에 대한 소개

바닷물이 갈라지는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유명한 회동국민관광지 내에 있는 해수욕장입니다.
교통이 편리할 뿐 아니라 99,174m²(3만여 평)의 넓은 주차장과 샤워장, 음수대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자가용을 이용한 피서객들이 많이 찾습니다.
또한, 바다낚시를 즐길 수 있는 갯바위와 무인도가 많다.


가계해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고군면 신비의바닷길 47, (고군면)

가계해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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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해변 모습

그럼 이제 가계해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6.

'세방낙조 전망대'





세방낙조 전망대에 대한 소개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곳 진도 해안도로 중에서 가장 아름답다는『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내려다 보는 다도해의 경관은 압권입니다.
이 곳에서 보는 낙조는 환상적입니다.
해질 무렵 섬과 섬 사이로 빨려 들어가는 일몰의 장관은 주위의 파란 하늘을 단풍보다 더 붉은 빛으로 물들입니다.
중앙기상대가 한반도 최남단『제일의 낙조 전망지』로 선정했을 정도입니다.
이 해안도로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다도해 드라이브 코스다.
많은 숲들과 청정 해역에서 뿜어내는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드라이브를 즐길수 있습니다.


* 세방낙조에서 보이는 섬들
1) 주지도,양덕도 - 이 섬들은 소나무로 에워쌓여 있는데 정상에는 화강암이 뭉쳐 이루어진 형상이 손·발가락처럼 생겼다고 하여, 손·발가락섬으로도 부르며 일몰때는 장관을 이룬다.

2) 혈도 - 구멍 뚫린 섬이라 하여 공도라고 불리기도 하며 구멍을 통하여 다도해 전경을 바라보면 신비하고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3) 광대도 - 바다 가운데에 괴석으로 이루어진 섬으로 앉아있는 모양이 마치 적을 응시하고 있는 사자 모양과 비슷하다고 하여 사자섬이라고 부르며 숲과 기암으로 어우러진 풍경은 극치를 이루고 있습니다.


세방낙조 전망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세방낙조로, None

세방낙조 전망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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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방낙조 전망대 모습

그럼 이제 세방낙조 전망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7.

'하조도'





하조도에 대한 소개

1백54개의 크고 작은 섬들이 새떼처럼 떠 있어서 '조로'라고 불리는 조도군도의 어미섬입니다.
하조도에는 조도면 사무소와 지서 등 행정기관과 여관, 식당, 양복점, 미장원, 사진관 등 상업시설이 고루 들어서 있습니다.
하조도의 매력은 바다와 땅의 아름다운 조화에 있습니다.
푸른 바다 위에 올망졸망 떠 있는 섬들, 호수처럼 잔잔한 바다를 소리 없이 미끄러져 가는 고깃배의 모습을 보다가도 고개만 돌리면 시야에는 금세 한적한 시골 농가의 전원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신전해수욕장과 모라깨 해수욕장에서 야영도 가능하고, 인근 죽항도의 멸치어장과 새떼처럼 몰려있는 새끼섬들을 둘러보는 섬 여행의 즐거움이 각별하다.


하조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조도면 창리길 47, None

하조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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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도 모습

그럼 이제 하조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진도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1.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호남 5대 명산 중의 하나인 천관산은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있는 723m의 산으로 온 산이 바위로 이루어져 봉우리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으며, 봄에는 붉게 피는 동백꽃 가을에는 억새가 장관을 이룬다.
특히 정상부근에 바위들이 비죽지죽 솟아 있는데, 그 모습이 주옥으로 장식된 천자의 면류관 같다하여 천관산이라 불렀습니다고 합니다.
특히 해안과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산맥을 타고 넘는 해풍과 웅장한 천관산과의 만남은 인간의 힘으로는 빚어낼 수 없는 자연의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산에 오르면 남해안 다도해가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지고, 북으로는 영암의 월출산, 장흥의 제암산, 광주의 무등산이 한눈에 들어오며 날씨가 맑으면 바다쪽으로 제주도 한라산이 신비스럽게 나타난다.
능선 위로는 기암괴석이 자연 조형물의 전시장 같고, 정상 부근으로 억새밭이 5만여평 장관을 이룬다.
또한 위로 천관사가 500m 이내에 있고, 천관산의 등산로가 연계되어 있어 문화유적답사와 등산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휴양림 내에 관리사, 산막, 주차장, 취사장, 임간수련장 등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7km의 산길도 잘 가꾸어져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칠관로 842-1150, None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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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2.

'스파리조트 안단테'





스파리조트 안단테에 대한 소개

스파리조트 안단테(구, 옥섬워터파크)는 아름답고 수려한 정남진 장흥 수문 해수욕장과 바다 계곡 및 보성 녹차밭이 있는 천혜의 자연 테마와 최고의 시설을 갖춘 남도 최고의 웰빙레저타운입니다.
16층 규모로 건립한 스파리조트 안단테에는 워터파크, 찜질방, 해수 사우나, 호텔, 노래방, 헬스, 유흥주점, 영화관 등 가족실, 단체연회석, 음식점 등이 있습니다.
지하 200m에서 끌어올려 청정수로 운영되는 사우나. 3층과 4층에 위치한 사우나는 천정이 편백나무로 장식되어 있어 편백향이 머리를 맑게 해주며 녹차탕과 표고버섯탕, 어성초탕, 해초탕 등의 시설이 있습니다.


스파리조트 안단테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 수문용곡로 270, (안양면)

스파리조트 안단테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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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리조트 안단테 모습

그럼 이제 스파리조트 안단테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3.

'유치자연휴양림'





유치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신라시대 보조선사가 창건하였습니다는 동양 3보림 중 하나로 조계종 총 본산인 보림사가 유명한 유치면에 위치하였습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연출하는 변화무쌍한 경치와 계곡과 계곡 사이에 굽이쳐 흘러내리는 맑은 물 속에서 세속의 번뇌를 잊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길섶까지 칡덩굴이 무성하게 뻗어 있는 산길을 가노라면, 문명에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산수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보림사에는 우리 조상의 얼과 혼이 담긴 귀중한 문화유산(국보 2점, 보물 4점)이 소장되어 있어 역사탐방과 휴식을 겸할 수 있습니다.
이 지역 특산물인 장흥 표고버섯은 세계적인 명산품으로 표고버섯 전문 각종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산지에서 신선한 표고버섯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텐트, 간단한 식사도구 등이 필요하다.


유치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휴양림길 154, None

유치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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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유치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4.

'천관산도립공원'





천관산도립공원에 대한 소개

지리산, 내장산, 월출산, 변산과 더불어 호남의 5대 명산입니다.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있는 723m의 산으로 온 산이 바위로 이루어져 봉우리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습니다.
기바위, 사자바위, 부처바위 등 이름난 바위들이 제각기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꼭대기 부분에 바위들이 비죽비죽 솟아 있는데, 그 모습이 주옥으로 장식된 천자의 면류관 같다하여 천관산이라 불렀습니다고 합니다.
산에 오르면 남해안 다도해가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지고, 북으로는 영암의 월출산, 장흥의 제암산, 광주의 무등산이 한눈에 들어오며, 날씨가 맑으면 바다쪽으로 제주도 한라산이 신비스럽게 나타난다.
능선 위로는 기암괴석이 자연조형물의 전시장 같고, 정상부근으로 억새밭이 40만 평 장관을 이룬다.
매년 가을 이 곳 천관산 정상 억새평원에서 천관산 억새재가 열린다.
산 중턱에는 신라 애장왕 때 영통화상이 세운 천관사가 있었으나, 현재는 법당, 칠성각, 요사 등이 남아 있으며, 천관사 3층석탑(보물795호), 석등(전남 유형문화재134호)및 5층 석탑(135호) 등 문화유적들도 몇 가지 존재합니다.


천관산도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None

천관산도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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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천관산도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천관산도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5.

'수문해수욕장'





수문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장흥읍에서 동남쪽으로 16km 떨어진 해수욕장으로 18번 국도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닷물이 따뜻하고 깨끗한 편이며, 경사가 완만하다.
특히, 넓은 백사장에 보성만 바다의 잔잔한 물결, 아늑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해수욕장으로서는 매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해수욕장 앞 바다에는 득량도가 떠 있고 뒤편에는 일림산에서 흘러내리는 담수가 있어 편리하다.
약 90년 전인 일제강점기에 한센병(나병)환자들의 수용시설이 있는 고흥 소록도로 이동하기 위해 정기여객선을 기다리다 더위에 지친 일본관헌과 환자들이 지금의 수문해수욕장에서 목욕을 하였더니 몸이 가뿐해지고 한센병도 완치됨으로써, 해수욕장으로 개장되었습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수문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 수문용곡로 194, None

수문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수문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수문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6.

'보림사(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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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사(장흥)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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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남쪽 기슭에 있는 보림사는 지금부터 1천 3백여 년(759년) 전에 창건한 신라시대의 거찰입니다.
이곳에 처음절을 지은 것은 보조국사보다 100년 전쯤 사람인 원표대덕(元表大德)으로 원래의 이름은 가지산사였다.
그 뒤 보조국사 체징이 이곳에서 헌안왕의 뜻을 받아 신라 구산선문 중 최초로 가지산파를 열었습니다.
880년 체징이 입적할 때에 무려 800여 명의 제자들이 여기에 머물렀습니다고 합니다.
보조국사가 입적 후에 헌강왕이 절이름을 내려주어 보림사가 되었습니다.
화엄종 사찰로 출발해 선종사찰로 바뀐 것입니다.
미국하버드대학 연경도서관에 있는 "신라국 무주 가지산 보림사 사적기"는 조선초 세조 3년(1457)에서 10년(1464)사이에 발간된 것으로 보림사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입니다.
여기에는 창건설화가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 보림사 창건설화
『신라의 명승 원표대덕이 인도 보림사, 중국 보림사를 거쳐 참선중 한반도에 서기가 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신라로 돌아와 전국의 산세를 살피며 절 지을 곳을 찾았습니다.
어느날 유치면 가지산에서 참선을 하고 있는데 선녀가 나타나더니 자기가 살고 있는 못에 용 아홉마리가 판을 치고 있으므로 살기 힘들다고 호소해왔다.
원표대덕이 부적을 못에 던졌더니 다른 용은 다 나가고 유독 백룡만이 끈질기게 버텼다.
원표대덕이 더욱 열심히 주문을 외었더니 마침내 백룡도 못에서 나와 남쪽으로 가다가 꼬리를 쳐서 산기슭을 잘라놓고 하늘로 올라갔다.
이 때 용꼬리에 맞아 파인 자리가 용소(용문소)가 되었으며 원래의 못자리를 메워 절을 지었습니다.
보림사 주위에는 용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청룡리, 청룡이 피를 흘리며 넘어간 피재, 용두산, 용문리, 용소, 녹룡리등인데 창건설화에서 토속신앙과 불교의 대립이 있었음을 유추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국의 가지산 보림사는 인도의 가지산 보림사, 중국의 가지산 보림사와 더불어 세계 3보림의 하나라고 합니다.
보림사는 통일신라 구산선문 가운데 가지산문의 종찰로서 고려말까지 선맥이 이어져 "삼국유사"를 지은 일연 스님도 가지산문에 속했습니다.
고려시대는 원응국사와 공민왕의 왕사인 태고 보우국사가 주석하여 선종을 진작시킨 큰 절이었고, 그후 여러차례 중창과 중수를 거치며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던 보림사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외호문과 사천왕문을 빼고 20여 여 동의 건물이 모두 불타버렸다.
1950년 가을 전남 지역의 공산군 유격대가 보림사에서 한 겨울을 났는데 다음해 봄 군경토벌대는 '공비들의 본거지'라고 보림사에 불을 질러버렸다고 합니다.


전쟁 이후 조금씩 복원되어 현재는 건물로 외호문과 사천왕문, 1998년에 복원된 대적광전, 대웅전, 새로 지은 방각과 요사조사전, 삼성 각, 명부전, 주지실, 암자 등이 절터를 채우고 있으며, 담장도 말끔히 둘렀습니다.
보림사에서 처음보게 되는 일주문은 화려하고 장중한 모습이 사람의 눈길을 잡습니다.
사천왕문은 정면3칸, 측면1칸의 맞배지붕이며, 보물 제1254인 사천왕상은 중종34년(1539년)에 처음 조성되어 정조 때(1780년)중수된 것으로 우리나라 목각 사천왕상 가운데 가장 크며 오래된 것입니다.
보통마귀를 발로 짓밟고 있는 형상이지만 이곳의 사천왕상은 눈이 동그란 마귀가 동방지국 천왕의 발을 들어 받들고 있습니다.
눈동자도 그려넣은 것이 아니라 갈색유리로 만들어 붙여 특이하다.


한편 1995년 2월에 보림사 사천왕상의 몸안(무릎과 발등)에서 고려말과 조선초의 국보급 희귀본을 포함해 고서 250여 권이 발견되어 당대의 인쇄문화와 언어, 사회상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임진왜란 이전의 언해본들이 무더기로 포함되어 있었습니다고 합니다.
일주문과 사천왕문을 지나 오른 편에 최근에 지어진 종루가 있고, 정면에 동서쌍탑과 석등을 앞 세운 대적광전이 있습니다.
쌍탑과 석등, 대적광전 안에 있는 철조비로사나불이 모두 신라 때의 것으로,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적광전은 원형대로 복원 (52평)되었으며, 외호문과 사천왕문을 지나 대적광전으로 이어지는 남북중심축과 직각을 이룬 곳 동쪽에 대웅전이 있습니다.
현재의 대웅전은 옛주춧돌 위에 예전의 모습을 복원한 것인데, 정면5칸, 측면4칸의 팔작지붕집으로 겉 보기에는 2층이나 내부는 통층입니다.
그 뒤편으로 비스듬히 돌아 조금 떨어진 곳에 보조선사 체징의 부도와 비가 있습니다.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는 비와 부분 손상된 부도는 모두 보조선사 입적 후 세워졌으며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 절 앞마을 뒤 잡목 숲 안에 있는 동부도와 절에서 서북쪽으로 한참 떨어진 곳에 있는 서부도들이 선종대 가람 보림사를 빛내주고 있는 유적들입니다.
보림사마당 한가운데는 늘 일정한 수량을 유지하는 약수가 있습니다.
한국자연 보호협회가 한국의 명수로 지정한, 우리나라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좋은 물이라고 합니다.


보림사(장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보림사로 224, None

보림사(장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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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보림사(장흥) 모습

그럼 이제 보림사(장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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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7.

'탐진강'





탐진강에 대한 소개

장흥군 유치면과 장동면에서 시작되는 총연장 56㎞의 강줄기로 부산면을 거쳐 장흥읍의 중심부를 가로질러 흐르고 있는 전남 3대강(영산강, 섬진강, 탐진강)의 하나인 탐진강은 원래 예양강으로 불렀으며, 탐라도 사람이 육지에 처음으로 배를 대어 올라왔다하여 탐진강이라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백옥같은 물이 굽이마다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의 절경이 함께 어우러져 이곳 강줄기마다 풍류를 즐기고 시국을 논하던 10여 개의 정자는 이곳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을 머무르게 합니다.


탐진강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 전라남도 강진군

탐진강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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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탐진강 모습

그럼 이제 탐진강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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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1.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 정읍 경계에 솟은 방장산(734m)은 내장산 서쪽 줄기를 따라 뻗친 능선 중 가장 높이 솟은 봉우리입니다.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추앙받아 왔으며 주위의 내장산, 백암산, 선운산 등의 명산을 지척에 두고 있으면서도 결코 기세가 눌리지 않은 당당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리산을 달리 방장산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신이 살 듯한 신비로운 산에만 붙이는 이 이름은 청나라에 멸망한 명나라를 숭상하던 조선조의 선비들이 중국의 삼신산 중의 하나인 방장산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합니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방등산이라고 불리웠으며 백제가요인 방등산가는 바로 이 산을 무대로 해서 지어진 노래입니다.
먼 옛날 방등산에 숨어든 도둑의 무리들이 한 여인을 납치해갔다.
남편이 구해주기만을 애타게 기다렸으나 남편이 나타나지 않는 바람에 울다가 지쳐서 부른 노래가 방등산가라는 것입니다.
이 곳 방장산 중턱에는 방장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0년 7월 1일 문을 연 것으로 서부지방 산림관리청(전북 남원 소재)에서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진안 운장산자연휴양림, 장흥 천관산자연휴양림,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남해 편백자연휴양림과 함께 방장산휴양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휴양림 내에는 참나무류와 소나무, 편백, 낙엽송, 리기다소나무 등이 많이 자라고 있으며, 고창 방면으로 난 임도를 따라가면 벽오봉(640m)과 고창 고개 중간의 능선에 닿습니다.
이곳에서는 고창 읍내와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고창고개를 지나 장성갈재 방면으로 조금 더 가면 방장산 정상입니다.
휴양림에서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이 소요되며 석정온천으로 곧장 하산하는 산길도 나 있습니다.
주능선에 오르면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종종 이곳을 찾기도 합니다.

* 구역면적 - 674 ha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북이면)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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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2.

'백양사'





백양사에 대한 소개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백제 무왕(632년)때 창건했습니다고 전합니다.
거대한 바위를 배경으로 좌우에 맑고 찬 계곡물이 흘러내려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가을단풍을 비롯하여 일년내내 변화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대웅전, 극락보전, 사천왕문은 지방문화재로 소요대사부도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갈참나무와 단풍나무가 도열하듯 서 있는 숲길을 지나 백양사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쌍계루가 눈에 띈다.
앞에는 계곡을 막아 만든 연못, 뒤로는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서 있어 연못물에 어른거리는 쌍계루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 같다.
쌍계루를 지나면 대웅전과 극락보전, 부도탑이 나온다.


백양사는 창건 당시 백암사였다가 고려 때 정토사로 바뀌었습니다.
조선선조 때 환양조사가 불경을 읽을 때마다 흰양이 설법을 들었습니다해서 백양사라 불리게 되었습니다고 합니다.
선도량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불교계를 이끌었던 고승들도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일제 때 2대 교정(종정)을 지낸 환응, 조계종 초대 종정 만암, 태고종 초대 종정 묵담 등 근래에 와서 서옹당 종정 등 고승만도 5명이나 됩니다.
등산로 쪽으로 올라가면 암자가 많다.
약사암과 운문암, 천진암 등은 경관도 뛰어나다.
절 입구에서 20분 거리인 약사암은 전망대 격으로 첩첩산중에 둘러싸인 백양사의 모습이 한눈에 조망됩니다.
절경내와 맞은 편에는 난대성의 늘푸른나무인 비자나무 5,000그루가 군락을 이뤄, 천연기념물 제15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차장에서 절로 오르는 0.5km 구간에 우거진 수백년된 아름드리 갈참나무 거목들, 3,000여 그루의 고로 쇠나무와 비자림은 산림욕 하기에 더없이 좋다.


* 문화재
백양사 대웅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3호), 백양사 사천왕문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4호), 극락보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2호), 소요대사부도 (보물 제1346호), 비자나무 (천연기념물 153호)


백양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북하면)

백양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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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 모습

그럼 이제 백양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3.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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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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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과 경계를 이루는 명산이며 독립가였던 춘원 임종국은 1956∼1989년까지 34년간 심혈을 기울여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 편백 143㏊, 낙엽송·기타 55㏊를 조림하여 벌거벗었던 산록을 늘 푸르게 한 전국 최대 조림성공지입니다.
현재는 수고 20여m, 경급 40여㎝의 임목이 빽빽히 들어서 있어 국민의 보건휴양 및 정서 함양을 위한 야외휴양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쾌적하고 편리한 자연교육장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침엽수림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는 심신이 맑아져 안정을 가져오며, 인체의 심폐기능 강화로 기관지천식, 폐결핵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None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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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 모습

그럼 이제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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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4.

'백암산(장성)'





백암산(장성)에 대한 소개

노령산맥이 남서쪽으로 뻗다가 호남평야에서 솟아 오른 높이 741m의 명산으로 국립공원 내장산 남부 지구에 속합니다.
백암산의 절경은 결코 내장산에 뒤지지 않습니다.
백학봉과 상왕봉, 사자봉 등의 기암괴석이 곳곳에 널려 있습니다.
가을 단풍철이라면 산행은 백양사를 출발, 약수동계곡으로 올랐다가 최고봉인 상왕을 거쳐 학바위로 내려오는 코스를 잡습니다.
약수동계곡의 단풍 터널 속을 뚫고 나가는 기분과 역광에 비친 학바위 주변의 단풍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비자나무 숲과 회색줄무늬 다람쥐가 유명한 이곳에는 대한 불교 조계종 고불총림인 대사찰 백양사도 있습니다.
백양사라는 이름은 환양선사가 설법을 할 때 흰양이 듣고 깨우침을 얻었습니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습니다고 전합니다.


백암산(장성)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산1-1 (일대)

백암산(장성)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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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산(장성)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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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5.

'장성호관광지'





장성호관광지에 대한 소개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전북 정읍을 지나 맨 처음 만나는 남도 땅이 장성입니다.
두 고장 사 이에는 갈재라는 고개가 있습니다.
장성은 호남터널이 있는 험준한 산맥, 즉 노령이 마치 긴 성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지금은 홍길동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
내장산국립공원 남쪽의 장성호는 영산강 유역 개발사업의 하나로 황룡강의 상류를 막아 건립된 거대한 인공 호수입니다.
제방의 길이 603m, 높이 36m이고, 저수량이 8,970만 톤이며 각종 민물고기가 많을 뿐 아니라 남북으로 산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가족 단위 산책로와 잘 가꾸어진 민물 낚시터가 있으며, 수상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유람선과 모터보트도 있습니다.
주변에 입암산과 남창계곡, 백암산과 백양사가 있으며 내장사, 고산서원, 방장산 휴양림 등도 연계 관광지입니다.


장성호관광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북하면)

장성호관광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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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관광지 모습

그럼 이제 장성호관광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6.

'홍길동 생가'





홍길동 생가에 대한 소개

홍길동은 한국인을 대표하는 민중 영웅입니다.
역사상의 실존인물이며 허구적 소설의 주인공입니다.
역사에서는 반역자, 또는 강도로 기록되어 있으나, 소설에서는 봉건제도에 맞서 만민평등의 이념으로 활빈당을 이끌고, 이상국인 일본 오키나와의 율도국을 건설한 인물입니다.
역사상 홍길동은 조선 초 15세기 중엽 명문가의 자제로 태어났으나 신분이 첩의 자식이라 관리등용을 제한하는 국법 때문에 출세의 길이 막혔다.
좌절과 울분 속에서 출가하여 양반으로부터 차별받던 소외된 민중을 규합하여 활빈당을 결성한 후 사회정의를 구현하는 실천적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봉건적 조선왕조의 핍박을 받던 중 관군에 체포되어 남해로 유배되었으나 탈출하여 무리를 이끌고 오키나와로 진출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조선에서처럼 민중을 대변하는 민권운동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홍길동의 역사적 실체가 왜곡됐으나, 이 문제를 바로 잡으려는 홍길동 연구팀(장성군, 연세대학교국학연구회, 전남매일, 유구대학, 오키나와관광국, 석원도문화원)의 3년에 걸친 끈질긴 노력 끝에 그 베일에 싸인 비밀이 밝혀졌다.
조선에서 뱃길로 3000리나 떨어진 일본 최남단의 섬 오키나와에서 후반부 삶을 살았던 그곳에는 민권운동의 선구자 홍길동을 추모하는 기념비가 서 있습니다.
이러한 홍길동의 생애 전반에 걸친 학술연구의 성과가 총체적으로 정리되었으며 500여 년 전의 일본과 한국 간의 교류사를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에 장성군은 홍길동 생가터 주변에 18,843m²(5,700여 평)의 부지를 사들였으며, 생가터 발굴 작업 및 철저한 고증을 거쳐 생가를 복원하였고 2004년 5월 3일 홍길동 전시관을 개관하여 새로운 관광지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건물 - 211.37㎡ / 안채(한식기와) 132.23m²(40평), 아래채(초가) 16.52m²(5평), 사랑채 29.75m²(9평), 문간채 33.05m²(10평)
* 구조 - 전통한식 목구조
* 조선시대 생활상 전시 - 100여 점


홍길동 생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홍길동로 431, None

홍길동 생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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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생가 모습

그럼 이제 홍길동 생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7.

'필암서원'





필암서원에 대한 소개

필암서원(사적지 제242호)은 1590년 하서 김인후(1510-1560)의 후학과 호남 유림들이 중심이 되어 건립되었으며, 1786년 하서의 사위이자 문인인 고암 양자징(1523-1594)을 추배하였습니다.
특히 필암서원은 1659년 필암으로 사액을 받았으며, 하서 김인후 선생은 호남에서 유일하게 문묘에 배향된 점에서도 이 지역의 선비 문화를 대표하는 서원입니다.
그리 높지 않은 유민산이 뒤를 감싸고 있는 가운데 평지에 자리 잡은 필암서원은 선현에 대한 제사 공간과 교육 및 학문 수련의 공간, 휴식공간 그밖에 장서 보관 기타시설 등 조선시대 서원의 기본구조를 잘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확연루의 현판 글씨는 우암 송시열이 직접 쓴 글입니다.
필암서원은 옛 규모를 잘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보물 제587호로 지정된 고문서(노비보, 원장선생안, 집강안, 원적, 봉심록, 서원성책 등)와 인종이 하서 선생에게 하사했습니다는 묵죽도, 하서유묵 등 60여건의 자료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1868년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958개 서원 중 47개소만 남게 되었는데 그 중 미훼철 서원이며, 일제강점기나 6.25사변 때에도 피해를 면한 서원입니다.


필암서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필암서원로 184, None

필암서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필암서원 모습

그럼 이제 필암서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1.

'보길도'





보길도에 대한 소개

완도국제항으로부터 12km 되는 거리에 있는 보길도는 일찌기 고산 윤선도가 배를 타고 제주도로 가던 중 심한 태풍을 피하기 위해 이곳에 들렀습니다가 수려한 산수에 매료되어, 이곳 동명을 부용동이라고 명명하고 머물 것을 결심했던 곳입니다.
10여 년을 머물면서 세연정, 낙서재 등 건물 25동을 짓고 전원 생활을 즐겼으며, 그의 유명한 작품 "어부사시사"도 이곳에서 태어났다.
이 섬에는 은빛모래 혹은 자갈밭이 펼쳐진 해수욕장이 세 곳 있어, 여름피서지로도 인기가 있습니다.
그 중 섬 남쪽에 위치한 예송리 해수욕장은 모래없이 작은 자갈밭이 1.4km나 펼쳐져 있어 천연기념물 제40호인 예송리 상록수림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다.
아열대성 식물이 무성하게 자라 투명한 바다와 신비스런 조화를 이루며, 특히 보길도로 향하는 남해 뱃길에는 푸른 바다 위에 크고 작은 섬들이 펼쳐져 있어,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이 곳에는 또한 고산 윤선도 유적 외에도 조선 숙종 때 우암 송시열의 글씨가 새겨진 바위도 있습니다.
우암은 세자 책봉 문제로 상소를 올렸다가, 왕의 노여움을 사 83세의 노령으로 제주도로 귀양가게 되었는데 도중에 보길도 백도리 끝 바닷가의 병풍처럼 생긴 바위에 탄식의 글을 새겨 넣었습니다고 합니다.
이 바위를 "글씐바위"라고 합니다.
그밖에도 예송리 일출과 보족산, 선창리 일몰, 부용리 동백림 등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보길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None

보길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보길도 모습

그럼 이제 보길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2.

'완도군 청산도 [슬로시티]'





완도군 청산도 [슬로시티]에 대한 소개

청산도는 전남 완도항에서 약 19.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으로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쪽으로 거문도, 서쪽으로 소안도, 남쪽으로 제주도, 북쪽으로는 신지도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총 면적 48평방 킬로미터, 인구는 약 6천여 명으로 1964년에 출장소 1개소(모도 출장소)가 설치되었습니다.
법정리 13개소에 행정리 23개소, 자연마을 24개소입니다.
또한, 유인도 5개소 무인도 9개소의 부속 도서가 있습니다.
유인도, 무인도 모두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할 만큼 자연경관이 매우 아름다워서 옛날부터 청산 여수라 했습니다.
청산도와 여서도의 지명도 여기에서 비롯되었습니다고 전합니다.
일명 선산(仙山), 선원(仙源)이라 불리우는 이 섬은 고려시대에는 현재의 강진군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 후 임진란을 계기로 정부의 도서금주령(島嶼禁住令)에 의해 한 때 사람이 살지 않았으나, 16세기 말경 다시 주민이 이주하여 정착하고 1681년(숙종7) 수군만호진이 설치된 이후부터는 서남해안을 방어하는 군사적 요충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그러다 1896년에 완도군이 생겨난 뒤로는 완도군에 편입되었습니다.


* 해수욕장
청산도에는 해수욕장이 세 군데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해수욕장으로서 각종 자연조건이 좋고 사람들도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지리해수욕장입니다.
은빛의 고운 모래가 깔린 백사장이 1.2㎞에 이르고, 수령이 200년 이상이나 된 곰솔 800여 그루가 백사장을 따라 길게 숲을 이루고 있어, 따가운 햇살을 피하기에 좋다.
게다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해서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피서철에는 갖가지 편의시설이 완벽하게 들어선다.
또한, 이곳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낙조는 황홀하기 그지없다.
섬 북동쪽의 끄트머리에 위치한 진산마을에는 아름드리 솔숲과 둥글둥글한 갯돌로 이루어진 해변이 있습니다.
청산도의 여러 갯돌 해변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운치 있는 해변입니다.
더욱이 찾아오는 이들이 많지 않아서 가족이나 연인끼리 호젓하게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고 주변에는 폐교된 분교와 작은 상점이 있어 야영하기에도 제격입니다.
청산도의 동쪽 끝에 위치한 신흥해수욕장은 밀물이 들면 백사장이 조금 밖에 드러나지 않지만 썰물 때에는 2㎞나 펼쳐진다.
썰물 때에는 백사장이 하도 넓어서 오히려 해수욕을 즐기기에는 마땅치 않지만, 대신 밀가루처럼 고운 모래밭을 걸으며 해초와 조개를 줍는 재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맞이하는 해돋이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 섬구성 : 본섬1(청산도), 부속섬4(대모도, 소모도, 여서도, 장도)
* 면적 : 42.58 ㎢(부속섬 포함 면적)


완도군 청산도 [슬로시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일대

완도군 청산도 [슬로시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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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완도군 청산도 [슬로시티] 모습

그럼 이제 완도군 청산도 [슬로시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3.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중심에 위치한 남해안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모래우는 소리가 십리에 걸쳐 들린다하여 울모래등 또는 명사십리로 불리운다.
폭150m 길이 4㎞에 달하는 광활한 은빛 백사장은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해수욕장으로 인기가 있으며 특히 뜨겁고 부드러운 모래로 하는 모래찜질은 노인들의 퇴행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주변의 갯바위는 돔과 농어, 광어 등 어족자원이 풍부해 낚시터로도 인기가 높다.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신지면, None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4.

'소안도'





소안도에 대한 소개

소안도는 일제강점기 거센 항일운동의 성지로 365일 연중 태극기가 펄럭이는 섬입니다.
 
임진왜란 때 동복오씨와 김해김씨가 처음 월항리에 입도하여 이곳에 정착하였습니다고 합니다.
섬 주민들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기개가 용맹하므로 외부인들로부터 침범을 받지 않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사람들이 100세까지 살기 좋은 곳이라 해서 소안도라 했습니다고 합니다.

고장을 빛낸 인물로는 항일독립투사로 활약한 송내호 선생이 있습니다.
문화재로는 비자리 패총이 있으며, 각시여 전설, 도둑바위 등의 설화가 전해 내려오고, 매년 정월의 풍어제 습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항일 운동 당시 많은 사람들이 투옥되어 고초를 겪는 동안 섬에 남은 주민들도 투옥된 사람들을 생각하며 추운 겨울에도 이불을 덮지 않고 지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처럼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이 가장 강성했던 곳 중 하나로 꼽히는 소안도의 항일운동에 대한 기록은 소안 항일운동기념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소안도 중에서도 월항에만 서식하는 황근(노랑무궁화)이 피어있는 거리가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339호와 제400호로 지정된 상록수림이 있습니다.
미라리 상록수림 및 맹선리 상록수림 주변은 해변경관이 뛰어나고 울창한 산림이 우거져 있으며 특히 미라리 상록수림은 갯돌로 유명하다.
인근해안이 청정해역으로 김양식이 일찍부터 행해져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바다낚시터로 유명해 전국 각지에서 낚시꾼들이 찾고 있습니다.



소안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비자2길 38-3, None

소안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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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소안도 모습

그럼 이제 소안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5.

'완도수목원'





완도수목원에 대한 소개

완도수목원은 상록활엽수로 세계 최고·최대의 집단 자생지입니다.
2,050㏊의 광활한 면적에 183과 3,801종의 동식물이 자생하거나 이식되어 자라고 있습니다.
주요시설로는 산림전시관, 열대·아열대온열, 관찰원, 관찰로, 수생식물원, 전망대, 야영장, 농구장 등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4계절 산림욕이 가능하며 전망대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1991년 조성된 우리나라 유일의 난대수목원으로 전 국토의 15%에 불과한 난대지방을 대표하는 동백나무, 붉가시나무, 후박나무, 황칠나무 등 조경 및 식.약용가치가 높은 상록활엽수 자생수림이 분포하는 천연의 산림군락으로서 난대성 희귀식물인 사철난, 금새우난, 약난초 등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식물들의 특성에 따라 분류, 식재된 30개의 전문수목원과 온실, 관찰로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다도해상국립공원의 전경과 남도의 향기를 즐길수 있어 자연 및 환경에 대한 학습과 휴식의 장으로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전문수목원 - 녹나무과원, 동백원 및 품종수집포, 감탕나무과원, 수생식물원, 생울타리원, 약용식물원 등 전문 수목원으로 종의 특성에 따라 조성
* 온실 - 열대, 아열대식물이 식재된 주전시실,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식재된 선인장실, 자생란이 있는 난실, 증식상으로 구분하여 관리
* 천연림 - 난대상록활엽수인 동백, 후박, 붉가시,굴거리나무와 희귀식물인 복수초, 금새우난, 약난초, 사철란 등이 자생


완도수목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초평1길 156, None

완도수목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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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완도수목원 모습

그럼 이제 완도수목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6.

'장보고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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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동상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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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무대로 활약한 장보고대사의 해양 개척정신과 진취적인 기상을 표현하고 있으며, 오른손의 칼은 무인을, 왼손의 교역물품도록은 상인을 상징한 것으로 이는 군인이자 상인이였던 대사의 이미지를 형상화 한 것입니다.


[해상왕 장보고]
장보고는 완도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내고 당나라로 건너가 30세의 나이로 무령군 군중소장이 되었으며, 산동성에 적산법화원을 세우고 중국각지에 형성된 신라방을 중심으로 경제공동체를 구성 자치영역을 확대하여 교포사회의 구심점으로 삼았습니다.

828년(흥덕왕 3년)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여 해적을 소탕하고 해상권을 장악, 새로운 교역로를 개척하여 동아시아는 물론, 멀리 아랍상인과도 교역하는 등 한민족 최초의 세계인이자 해양상업제국을 건설한 국제적인 무역왕이였다.
아울러, 동북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한 청해진의 지리적인 이점을 활용하여 한국, 중국, 일본과의 교역 네트워크를 구축 무역활동은 물론, 정치문화적으로도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해양개척의 영웅으로 추앙 받고 있습니다.


장보고 동상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청해진로 1565-2, None

장보고 동상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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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장보고 동상 모습

그럼 이제 장보고 동상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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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7.

'보길도 윤선도 원림'





보길도 윤선도 원림에 대한 소개

완도읍에서 서남쪽으로 12km쯤 떨어진 보길도는 상록수가 우거지고 물이 맑아 자연경관만으로도 아름다운 곳이지만, 고산 윤선도(1587∼1671)의 유적으로 더욱 알려진 곳입니다.
윤선도 유적은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별서정원으로 고산이 직접 조성한 생활공간이자 놀이공간으로 조선 가사문학의 대표적인[어부사시사]가 이곳에서 탄생되었습니다.

고산 윤선도, 그의 나이 51세 때인 조선 인조 15년(1637)에 왕이 남한산성에서 청나라에 항복했습니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는 세상을 보지 않으리라 하고 제주도로 향해 가던 중, 상록수가 우거진 아름다운 섬 하나를 발견하고는 그 섬에 터를 잡았는데, 그 곳이 바로 보길도입니다.
섬의 산세가 피어나는 연꽃을 닮았습니다고 하여 부용동이라 이름짓고, 섬의 주봉인격자봉 밑에 낙서재를 지어 거처를 마련했습니다.
그 후 두 차례의 귀양을 가고 벼슬을 하여 서울로 가거나 해남의 금쇄동 등 다른 곳에서 지내기도 했으나, 결국 85세로 낙서재에서 삶을 마치기까지 섬 여기저기에 세연정,무민당, 곡수당 등 건물을 짓고, 바위 등 자연의 경승에 대(臺)의 명칭을 붙였는데, 이 정자와 대가 모두 25여 개소에 이르며 오우가, 산중신곡 등 많은 가사와 유명한 어부사시사를 비롯하여 자연을 노래한 많은 시를 남겼다.
세연이란 '주변경관이 물에 씻은 듯 깨끗하고 단정하여 기분이 상쾌해 지는 곳'이란 뜻으로 [고산연보]에서는 1637년 고산이 보길도에 들어와 부용동을 발견했을때 지은 정자라 하고 있습니다.
정자의 중앙에 세연정, 동쪽에 호광루, 서쪽에 동하각, 남쪽에 낙기란 이란 편액을 걸었으며, 또 서쪽에는 칠암헌이라는 편액을 따로 걸었습니다.


* 세연정사적
보길도는 세연정에서 보는 인공정원의 풍경과 동천 석실에서 내려다보는 전망, 어부사시사의 현장인 예송리 해안에서 보는 바다 풍경들이 대단히 아름다운 빼어난 섬입니다.
보길도 이곳 부용동은 조선의 시인 고산 윤선도(1587~1671)선생이 어지러운 세상을 피해 숨어살던 유서 깊은곳입니다.
병자호란의 국치와 추잡한 당쟁의 소용돌이를 피해 부용동의 아름다운 절승에 의탁하여 자기구제와 초속적 자유를 얻었습니다.
부용동은 고산이 51세때(1637년) 들어와 85세(1671년) 돌아가실 때까지 13년간 살면서 7차례나 드나들었고, 어부사시사 40수와 수십편의 한시를 창작하였습니다.
고산의 부용동 생활은 격자봉 밑에 낙서재와 무민당을 짓고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학문에 몰두하고 제자를 가르치면서 세상의 근심을 잊었습니다.
곡수당 지역은 초당, 석가산, 평대, 연지, 다리, 화계, 월하탄이 조성되어 고산이 휴식하던 장소입니다.
곡수당 옆에는 서재가 건립되어 고산의 아들들과 제자들이 살던 곳입니다.
동천석실은 낙서재 건너편 바위산 험한 경승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쳔여평 공간에 석담, 석천, 석폭, 석대 및 희황교와 한칸 짜리 목조건물인 동천석실이 있습니다.
이곳은 고산이 책 읽고 사색하며 신선처럼 소요하던 은자의 처소였다.
세연정 지역은 3천여 평의 계원으로 부용동 입구에 있습니다.
세연정을 중심으로 조우에 연못 (205여 평)과 계담(600여 평)과 판석재방과 동대, 서대, 옥소대, 칠암, 비홍교와 동백나무, 대나무, 소나무 숲이 울창하게 우거져서 아름답다.
또 고산의 유적으로 흐르는 물에 술잔을 띄우고 시를 짓는 행사인 유상공수를 행하던 낭음계, 용이 승천하는 승용대, 연정이 있었던 조산과 여름에도 한기를 느낀다는 하한대, 고향을 그리워하며 임금이 계신 궁궐을 바라보던 혁희대, 석전, 미산 등 경승의 산봉우리마다 고산은 상징적 이름을 붙였다.
부용동 유적은 고산의 기발한 착상과 절묘한 자연과의 조화성으로 구성된 한국 최고 최대의 별서조경 유적입니다.


* 판석보
우리나라 조원 유적 중 유일한 석조보로 일명 '굴뚝다리'라 부르며, 세연지의 저수를 위해 만들었으며, 건조할 때는 돌다리가 되고 우기에는 폭포가 되어 일정한 수면을 유지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보의 구조는 양쪽에 판석을 견고하게 세우고 그 안에 강회를 채워서 물이 새지 않게 한 다음 그 위에 판석으로 뚜껑돌을 덮었습니다.


* 혹약암
세연지 계담에 있는 칠암 중의 하나입니다.
이 바위는 '혹약제연'이란 효사에서 따온 말로, "뛸 듯하면서 아직 뛰지 않고 못에 있습니다"는 뜻입니다.
즉 혹약암은 마치 힘차게 뛰어갈 것 같은 큰 황소의 모습을 닮은 바위를 말합니다.


* 서대
현재는 나선형으로 세단이 남아 있으며, 그 규모는 축단의 한 변이 7.5m정도의 정방형이며, 그 높이는 2.2m에 이른다.
동대와 대칭을 이루고 있는 곳을 동대에서 행했던 군무 행위를 했던 곳으로 춤을 추며 돌면 정성에 오르도록 나선형 계단을 이뤘다.


* 회수담
세연정 동쪽 축단 밑에 계담에서 인공연못으로 흘러드는 터널식 수입구가 있습니다.
계담쪽에서 물이 들어가는 수구는 다섯구멍이며, 인공 연못쪽으로 나오는 수구는 세구명입니다.
이를 '오입삼출'이라 하는데, 이 구조는 아주 독특한데 물막이 석축에 다섯곳의 흡수구를 만들어 흐르는 물을 받아들이되, 배출하는 구멍은 세곳만 만들어 들어오고 나가는 수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든 구조입니다.


* 비홍교
[보길도지]에는 '세연정이 못의 중앙에 있었습니다'고 기록되어 있고, '정자 서쪽, 제방 동쪽 겨우 한 간쯤의 넓이에 물이 고여 있으며, 중앙에는 거북이가 엎드려 있는 형상의 암석이 있습니다.
거북이 등에 다리를 놓아 누에 오른다고 기록하고 있어 이 다리를 비홍교라고 불렀습니다.
지금은 그 자리에 잡석을 쌓아 호안과 방단이 연결되어 있어 흔적을 찾기가 어렵다.


* 사투암
세연정 주변의 잘생긴 바위 일곱을 지칭하여 칠암이라 불렀는데, 그 중 하나인 사투암은 '옥소대를 향하여 활을 쏘는데 발받침 역할을 하였습니다.
'고 전해지는 바위로 연못쪽이 들려진 모습입니다.
들려진 부분에 발을 딛고 옥소대쪽 과녁을 향하여 활을 쏘았습니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보길도 윤선도 원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부황길 57, None

보길도 윤선도 원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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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 윤선도 원림 모습

그럼 이제 보길도 윤선도 원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영암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영암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영암군 놀러갈만한 곳 1.

'월출산 기찬랜드'





월출산 기찬랜드에 대한 소개

* 월출산에 조성된 새로운 관광명소, 월출산 기찬랜드 *

월출산 천황봉자락 맥반석에서 나오는 월출산의 기(氣)와 월출산 계곡을 흐르는 청정 자연수를 활용하여 새롭게 조성된 관광명소입니다.
이 지역은 월출산의 정기를 받아 불후의 민족음악을 창시한 악성 김창조 선생을 비롯하여, 제헌국회의원 낭산 김준연 선생, 해병대사령관 해군대장 강기천 장군, 바둑의 황제 조훈현 등 탁월한 인물들이 태어난 곳입니다.
월출산 기찬랜드에는 가야금테마공원을 조성하여 민족문화를 체험할 수 있으며, 산림욕장, 웰빙 기도로, 자연형 풀장, 기건강센터, 팬션, 체육시설 등을 설치하여 군민은 물론, 웰빙을 추구하는 관광객들이 즐겨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상의 기(氣)를 모아 하늘로 솟구치는 형국의 월출산 기슭을 따라 조성된 월출산 웰빙氣도로는 월출산의 물(水), 숲(林), 바위(巖), 길(路)을 체험하며 심신을 단련하는 건강도로입니다.
월출산 웰빙氣도로는 영암읍 기 체육공원에서 소로원까지 1.1㎞구간의 기찬길 산책로는 30년 이상 된 소나무 숲속에 자연훼손을 최소화한 오솔길을 조성하고 자연 친화적인 목교와 쉼터 등 숲속의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됐습니다.
월출산의 정기를 느끼며 휴식과 신체단련을 통한 건강한 삶을 추구할 수 있는 월출산 기도로는 천황사지 입구에서 이곳 기체육공원을 거쳐 기찬랜드까지 4km와 왕인박사유적지에서 도갑사 입구까지 3km 구간이 개설되어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 아름다운 경관과 문화 유산이 많은 곳, 월출산국립공원 *

월출산은 “달 뜨는 산”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유수한 문화자원, 그리고 남도의 향토적 정서가 골고루 조화를 이룬 한반도 최남단의 산악형 국립공원입니다.
소백산맥이 목포 앞 바다로 흘러가다 평지에 돌출된 잔구 형태의 월출산은 천황봉(809m)을 중심으로 산 전체가 수석의 전시장이라 할 만큼 기암괴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백제의 왕인(王仁)박사와 신라말 도선(道詵)국사의 탄생지이기도 하며, 호남의 소금강산이라 불린다.
또한 천황봉을 중심으로 남쪽에는 단아한 모습의 무위사, 서쪽에는 도갑사가 있는데 도갑사의 해탈문, 무위사의 극락전, 마애여래좌상 등을 비롯한 많은 문화재가 있습니다.


월출산 기찬랜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기찬랜드로 19-3, (영암읍)

월출산 기찬랜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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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기찬랜드 모습

그럼 이제 월출산 기찬랜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암군 놀러갈만한 곳 2.

'왕인박사유적지'





왕인박사유적지에 대한 소개

* 백제인 왕인박사 유적지 *

왕인박사유적지는 구림마을의 동쪽 문필봉 기슭에 자리잡고 있으며 왕인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그의 자취를 복원해 놓은 곳입니다.
왕인묘(사당) ·내삼문(內三門) ·외삼문 ·문산재(文山齋) ·양사재(養士齋) ·전시관 ·왕인상 ·책굴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중 왕인묘(약 82.5㎡)에는 영정과 위패가 봉안되어 해마다 제사를 지낸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왕인이 공부하고 후진을 양성하였습니다는 곳으로, 월출산(月出山) 서쪽 산 중턱에 터만 남아 있던 것을 복원하였습니다.
책굴은 왕인이 학문을 수련할 때 쓰던 석굴입니다.
전시관에는 탄생도 ·수학도(修學圖) ·도일도(渡日圖) ·학문전수도 등이 걸려 있습니다.


왕인박사의 탄생지인 성기동과 박사가 마셨다고 전해오고 있는 성천(聖泉)이 있으며, 탄생지 옆에는 유허비(遺墟碑)가 세워져 있습니다.
또 월출산 중턱에는 박사가 공부했습니다고 전해오는 책굴(冊堀)과 문산재(文山齋) ·양사재(養士齋)가 있습니다.
문산재와 양사재는 박사계서 공부하면서 고향 인재를 길러 낸 곳으로 매년 3월 3일에는 왕인박사의 추모제(追慕祭)를 거행하였습니다고 합니다.
책굴앞의 왕인박사 석인상(石人像))은 박사의 후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것이라 합니다.
성기동 서쪽에 있는 돌정고개는 박사가 일본으로 떠날 때 동료, 문하생들과의 작별을 아쉬워하면서 정든 고향을 뒤돌아 보았습니다하여 돌정고개가 되었습니다 합니다.


* 일본에 백제문화를 전수한 인물, 왕인박사 *

상대포(上臺浦)는 박사가 일본을 떠날 때 배를 탔던 곳으로 당시의 국제 무역항이었습니다 왕인박사는 백제인으로 일본 응신천황(應神天皇)의 초빙으로 논어 10권, 천자문 1권을 가지고 일본으로 건너가 그 해백한 경서(經書)의 지식으로 응신천황의 신임을 받아 태자의 스승이 되었습니다고 합니다.
이것이 일본의 문화를 깨우치는 중요한 계기가 되어 그의 후손은 대대로 학문에 관한 일을 맡고 일본 조정에 봉사하여 일본 문화의 발전에 크게 공헌하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역사서인 고사기(古事記)에는 화이길사(和邇吉師), 일본서기에는 왕인이라고 그의 이름이 나타나있습니다.
왕인박사는 논어와 천자문을 전한 것은 물론 기술공예의 전수, 일본가요의 창시 등에 공헌함으로써 일본 황실의 스승이며 정치고문이 되어 백제문화의 전수를 통하여 일본 사람들을 계몽한 일본문화사상(日本文化史上)의 성인(聖人)으로 일본 비조문화(飛鳥文化)의 원조가 되었습니다.
이 유적지는 1985년부터 1987년까지 사당을 비롯한 유적지정화사업을 시작으로 왕인공원 등 성기동 문화관광사업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왕인박사유적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왕인로 440, None

왕인박사유적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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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왕인박사유적지 모습

그럼 이제 왕인박사유적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암군 놀러갈만한 곳 3.

'영암 구림전통한옥마을(영암 왕인박사마을)'





영암 구림전통한옥마을(영암 왕인박사마을)에 대한 소개

삼한시대(초기철기시대 鐵器 ~ 원삼국시대 原三國)부터 2,200년의 오랜 전통을 지닌 구림 전통마을은 전라남도 영암군에 속해있는 월출산(月出山)의 서쪽 자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림마을은 많은 역사적 설화와 인물을 배출한 자연 그대로의 문화관광자원이 많은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마을내에는 유형문화자원인 회사정(會社亭 정자), 국암사(國岩祠 사당) 등 12개의 누정(樓亭, 누각과 정자의 줄임)과 전통가옥, 돌담, 고목나무 등이 옛날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있습니다.

특히, 구림마을내에는 안용당(安用堂), 월인당, 국암사, 안현궁 등 96개의 한옥민박집이 형성되어 있어 구림을 찾는 관광객들은 한옥 숙박체험과 더불어 종이공예, 전통혼례, 떡메치기, 짚풀공예, 물고기 잡기, 물놀이 등의 다양한 체험 및 매년 열리는 왕인 벚꽃축제, 국화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영암 구림전통한옥마을(영암 왕인박사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 구림마을, (군서면)

영암 구림전통한옥마을(영암 왕인박사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영암 구림전통한옥마을(영암 왕인박사마을) 모습

그럼 이제 영암 구림전통한옥마을(영암 왕인박사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암군 놀러갈만한 곳 4.

'월출산온천'





월출산온천에 대한 소개

* 온천과 월출산을 아우르는 종합레저휴양지, 월출산온천 *

월출산온천은 영암읍내에서 북서쪽 5km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남도의 소금강이라 불리는 월출산의 수려한 경관을 바라보면서 영산강의 한 지류인 영암천과 드넓은 영암평야가 드리워 있습니다.
1993년 10월에 약 92,5624m²(28만여 평)의 규모로 온천지구로 지정되어 곳곳에 산재한 남도문화유산 등의 관광자원을 결합시켜 휴양, 오락시설을 갖춘 종합레저휴양지로 개발되었습니다.
월출산 온천수는 월출산 암반대의 주요 구성 암석인 홍색장석화강암(맥반석)을 수원으로 하고 있어서 맥반석 온천수로 통칭됩니다.
이곳 온천수는 맥반석의 강한 흡착, 정화작용에 의하여 유해 유기물과 오염물질이 제거된 순수 천연온천수로써 각종 미네랄 성분과 용존산소량 및 원적외선 방사량이 풍부하여 피로회복, 신경통, 류마치스,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무좀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고 합니다.


* 월출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 월출산 온천관광호텔 *

월출산 온천관광호텔은 약 29,752m²(9,000평)의 넓은 대지에 갖가지 야외행사를 할 수 있는 야외광장과 산책로, 연못, 약 300대의 동시주차가 가능한 주차장 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대온천탕은 2층 높이의 높은 천정과 야외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창으로 둘러싸여 있는 시욕장은 리조트온천장으로서의 성격에 가장 적합한 개념으로 설계되었습니다고 합니다.
60실의 객실도 막힘없이 트여진 조망이 특징이며,실외연회장, 한식당 등 편의시설이 고루 갖추어져 있습니다.


월출산온천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마한로 331, (군서면)

월출산온천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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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온천 모습

그럼 이제 월출산온천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암군 놀러갈만한 곳 5.

'영암 구림마을(영암 왕인박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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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구림마을(영암 왕인박사마을)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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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한시대(초기철기시대 鐵器 ~ 원삼국시대 原三國)부터 2,200년의 오랜 전통을 지닌 구림 전통마을은 전라남도 영암군에 속해있는 월출산(月出山)의 서쪽 자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림마을은 많은 역사적 설화와 인물을 배출한 자연 그대로의 문화관광자원이 많은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마을내에는 유형문화자원인 회사정(會社亭 정자), 국암사(國岩祠 사당) 등 12개의 누정(樓亭, 누각과 정자의 줄임)과 전통가옥, 돌담, 고목나무 등이 옛날 그대로의 모습으로 남아있습니다.

특히, 구림마을내에는 안용당(安用堂), 월인당, 국암사, 안현궁 등 96개의 한옥민박집이 형성되어 있어 구림을 찾는 관광객들은 한옥 숙박체험과 더불어 종이공예, 전통혼례, 떡메치기, 짚풀공예, 물고기 잡기, 물놀이 등의 다양한 체험 및 매년 열리는 왕인 벚꽃축제, 국화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영암 구림마을(영암 왕인박사마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군서면)

영암 구림마을(영암 왕인박사마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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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구림마을(영암 왕인박사마을) 모습

그럼 이제 영암 구림마을(영암 왕인박사마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가 없습니다.








전남 영암군 놀러갈만한 곳 6.

'도갑사'





도갑사에 대한 소개

* 국보와 보물 등 다양한 문화재가 있는 사찰, 도갑사 *

신라 말기에 도선국사(道詵國師)가 창건하였으며, 조선 전기 1456년(세조 2) 수미(守眉)가 중건하였습니다.
도갑사 일주문을 지나 100m 가량 들어가면 국보 50호인 해탈문이 나온다.
조선 성종 4년 (1473년)에 지어진 오래된 건물로 건축양식이 대단히 독특하다.
해탈문 좌우 앞쪽 칸에 금강역사상이 다음 칸에는 보물 제 1134호인 문수동자와 보현동자상이 모셔져 있습니다.


경내에는 대웅전과 석조 5층석탑 수미왕사비가 있고, 절 100m 위 미륵전에는 보물 89호인 석조여래좌상이 있습니다.
조선 세조 3년(1473년) 신미, 수미 두 왕사가 중창했던 곳으로 기록되고 있는데, 총 규모가 966간에 소속된 암자가 12개나 되었으며, 상주한 승려 수가 730명에 달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임진왜란과 6.25동란을 겪으면서 많은 건물이 불타버렸다.
지금도 대웅전 뒤 천여 평의 빈터에는 주춧돌이 선명하게 군데군데 박혀 있고, 앞뜰에는 5m에 달하는 스님들이 마실 물을 담아 두는 석조의 크기가 도갑사의 옛 사세와 승려수를 말없이 전해주고 있습니다.


* 도갑사의 또다른 볼거리 *

도갑사에 있는 문화재만으로도 볼거리가 충분하다.
하지만 도갑사 인근에도 볼거리가 있어 도갑사 여행을 더욱 즐겁게 해준다.
영암읍에서 목포쪽으로 8km 정도 달리면 구림 사거리가 나오는데 왼쪽으로 군서장터를 지나 4km 정도 오르다 보면 도갑사에 이르는 벚나무 길이 나온다.
벚꽃 필 때와 단풍들 때면 월출산 봉우리들과 어우러져 매우 아름답다.
길 옆 구림천계곡은 여름철에 피서객이 즐겨 찾는 곳입니다.
특히 그 길목 오른편 주지봉의 산중턱에는 백제의 왕인박사가 수학했습니다는 문산재가 있습니다.
주변에 무위사, 월출산, 성기동 국민관광지, 왕인박사 유원지가 있습니다.


[문화재 정보]

1) 도갑사 해탈문 국보 제50호
2) 도갑사 석조여래좌상 보물 제89호
3) 도갑사 동자상 보물 제1134호
4) 도갑사 도선수미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8호
5) 도갑사 석조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50호
6) 도갑사 오층석탑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51호
7) 도갑사 수미왕사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152호
8) 도갑사 석장승 전라남도 민속자료 제21호


도갑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로 306, (군서면)

도갑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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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갑사 모습

그럼 이제 도갑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영암군 놀러갈만한 곳 7.

'영암향교'





영암향교에 대한 소개

1420년(세종 2)에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습니다.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습니다가 그 뒤 현재의 위치에 중건하였으며, 1918년에는 향교 내에 보통학교가 설립되어 운영되다가 화재로 소실되었습니다.
1922년에 중건하였습니다가 1950년 6·25동란 때 다시 전소되어 1951년 대성전, 1963년 양사재(養士齋), 1969년 명륜당 등을 중건하였으나, 원래의 모습은 찾을 길이 없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대성전·동무(東廡)·서무(西廡)·명륜당·양사재·사마재(司馬齋)·청금당(靑衿堂) 등이 있습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2현(宋朝二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정원 30명의 교생을 가르쳤으나 갑오경장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합니다.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26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운영은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영암향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교동로 73, None

영암향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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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향교 모습

그럼 이제 영암향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영암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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