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1.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호남 5대 명산 중의 하나인 천관산은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있는 723m의 산으로 온 산이 바위로 이루어져 봉우리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 있으며, 봄에는 붉게 피는 동백꽃 가을에는 억새가 장관을 이룬다.
특히 정상부근에 바위들이 비죽지죽 솟아 있는데, 그 모습이 주옥으로 장식된 천자의 면류관 같다하여 천관산이라 불렀습니다고 합니다.
특히 해안과 그리 멀지 않은 곳으로 산맥을 타고 넘는 해풍과 웅장한 천관산과의 만남은 인간의 힘으로는 빚어낼 수 없는 자연의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산에 오르면 남해안 다도해가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지고, 북으로는 영암의 월출산, 장흥의 제암산, 광주의 무등산이 한눈에 들어오며 날씨가 맑으면 바다쪽으로 제주도 한라산이 신비스럽게 나타난다.
능선 위로는 기암괴석이 자연 조형물의 전시장 같고, 정상 부근으로 억새밭이 5만여평 장관을 이룬다.
또한 위로 천관사가 500m 이내에 있고, 천관산의 등산로가 연계되어 있어 문화유적답사와 등산에 큰 몫을 하고 있습니다.
휴양림 내에 관리사, 산막, 주차장, 취사장, 임간수련장 등이 완벽하게 갖추어져 있으며, 7km의 산길도 잘 가꾸어져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칠관로 842-1150, None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국립 천관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2.

'스파리조트 안단테'





스파리조트 안단테에 대한 소개

스파리조트 안단테(구, 옥섬워터파크)는 아름답고 수려한 정남진 장흥 수문 해수욕장과 바다 계곡 및 보성 녹차밭이 있는 천혜의 자연 테마와 최고의 시설을 갖춘 남도 최고의 웰빙레저타운입니다.
16층 규모로 건립한 스파리조트 안단테에는 워터파크, 찜질방, 해수 사우나, 호텔, 노래방, 헬스, 유흥주점, 영화관 등 가족실, 단체연회석, 음식점 등이 있습니다.
지하 200m에서 끌어올려 청정수로 운영되는 사우나. 3층과 4층에 위치한 사우나는 천정이 편백나무로 장식되어 있어 편백향이 머리를 맑게 해주며 녹차탕과 표고버섯탕, 어성초탕, 해초탕 등의 시설이 있습니다.


스파리조트 안단테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 수문용곡로 270, (안양면)

스파리조트 안단테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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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스파리조트 안단테 모습

그럼 이제 스파리조트 안단테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3.

'유치자연휴양림'





유치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신라시대 보조선사가 창건하였습니다는 동양 3보림 중 하나로 조계종 총 본산인 보림사가 유명한 유치면에 위치하였습니다.
보는 각도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연출하는 변화무쌍한 경치와 계곡과 계곡 사이에 굽이쳐 흘러내리는 맑은 물 속에서 세속의 번뇌를 잊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입니다.

길섶까지 칡덩굴이 무성하게 뻗어 있는 산길을 가노라면, 문명에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산수를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보림사에는 우리 조상의 얼과 혼이 담긴 귀중한 문화유산(국보 2점, 보물 4점)이 소장되어 있어 역사탐방과 휴식을 겸할 수 있습니다.
이 지역 특산물인 장흥 표고버섯은 세계적인 명산품으로 표고버섯 전문 각종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산지에서 신선한 표고버섯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텐트, 간단한 식사도구 등이 필요하다.


유치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휴양림길 154, None

유치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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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유치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유치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4.

'천관산도립공원'





천관산도립공원에 대한 소개

지리산, 내장산, 월출산, 변산과 더불어 호남의 5대 명산입니다.
관산읍과 대덕읍 경계에 있는 723m의 산으로 온 산이 바위로 이루어져 봉우리마다 하늘을 찌를 듯 솟아있습니다.
기바위, 사자바위, 부처바위 등 이름난 바위들이 제각기의 모습을 자랑하고 있으며, 특히 꼭대기 부분에 바위들이 비죽비죽 솟아 있는데, 그 모습이 주옥으로 장식된 천자의 면류관 같다하여 천관산이라 불렀습니다고 합니다.
산에 오르면 남해안 다도해가 한 폭의 동양화처럼 펼쳐지고, 북으로는 영암의 월출산, 장흥의 제암산, 광주의 무등산이 한눈에 들어오며, 날씨가 맑으면 바다쪽으로 제주도 한라산이 신비스럽게 나타난다.
능선 위로는 기암괴석이 자연조형물의 전시장 같고, 정상부근으로 억새밭이 40만 평 장관을 이룬다.
매년 가을 이 곳 천관산 정상 억새평원에서 천관산 억새재가 열린다.
산 중턱에는 신라 애장왕 때 영통화상이 세운 천관사가 있었으나, 현재는 법당, 칠성각, 요사 등이 남아 있으며, 천관사 3층석탑(보물795호), 석등(전남 유형문화재134호)및 5층 석탑(135호) 등 문화유적들도 몇 가지 존재합니다.


천관산도립공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None

천관산도립공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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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산도립공원 모습

그럼 이제 천관산도립공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5.

'수문해수욕장'





수문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장흥읍에서 동남쪽으로 16km 떨어진 해수욕장으로 18번 국도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바닷물이 따뜻하고 깨끗한 편이며, 경사가 완만하다.
특히, 넓은 백사장에 보성만 바다의 잔잔한 물결, 아늑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어 해수욕장으로서는 매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해수욕장 앞 바다에는 득량도가 떠 있고 뒤편에는 일림산에서 흘러내리는 담수가 있어 편리하다.
약 90년 전인 일제강점기에 한센병(나병)환자들의 수용시설이 있는 고흥 소록도로 이동하기 위해 정기여객선을 기다리다 더위에 지친 일본관헌과 환자들이 지금의 수문해수욕장에서 목욕을 하였더니 몸이 가뿐해지고 한센병도 완치됨으로써, 해수욕장으로 개장되었습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수문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 수문용곡로 194, None

수문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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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문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수문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6.

'보림사(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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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사(장흥)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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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산 남쪽 기슭에 있는 보림사는 지금부터 1천 3백여 년(759년) 전에 창건한 신라시대의 거찰입니다.
이곳에 처음절을 지은 것은 보조국사보다 100년 전쯤 사람인 원표대덕(元表大德)으로 원래의 이름은 가지산사였다.
그 뒤 보조국사 체징이 이곳에서 헌안왕의 뜻을 받아 신라 구산선문 중 최초로 가지산파를 열었습니다.
880년 체징이 입적할 때에 무려 800여 명의 제자들이 여기에 머물렀습니다고 합니다.
보조국사가 입적 후에 헌강왕이 절이름을 내려주어 보림사가 되었습니다.
화엄종 사찰로 출발해 선종사찰로 바뀐 것입니다.
미국하버드대학 연경도서관에 있는 "신라국 무주 가지산 보림사 사적기"는 조선초 세조 3년(1457)에서 10년(1464)사이에 발간된 것으로 보림사에 대한 가장 오래된 기록입니다.
여기에는 창건설화가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 보림사 창건설화
『신라의 명승 원표대덕이 인도 보림사, 중국 보림사를 거쳐 참선중 한반도에 서기가 어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는 신라로 돌아와 전국의 산세를 살피며 절 지을 곳을 찾았습니다.
어느날 유치면 가지산에서 참선을 하고 있는데 선녀가 나타나더니 자기가 살고 있는 못에 용 아홉마리가 판을 치고 있으므로 살기 힘들다고 호소해왔다.
원표대덕이 부적을 못에 던졌더니 다른 용은 다 나가고 유독 백룡만이 끈질기게 버텼다.
원표대덕이 더욱 열심히 주문을 외었더니 마침내 백룡도 못에서 나와 남쪽으로 가다가 꼬리를 쳐서 산기슭을 잘라놓고 하늘로 올라갔다.
이 때 용꼬리에 맞아 파인 자리가 용소(용문소)가 되었으며 원래의 못자리를 메워 절을 지었습니다.
보림사 주위에는 용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청룡리, 청룡이 피를 흘리며 넘어간 피재, 용두산, 용문리, 용소, 녹룡리등인데 창건설화에서 토속신앙과 불교의 대립이 있었음을 유추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국의 가지산 보림사는 인도의 가지산 보림사, 중국의 가지산 보림사와 더불어 세계 3보림의 하나라고 합니다.
보림사는 통일신라 구산선문 가운데 가지산문의 종찰로서 고려말까지 선맥이 이어져 "삼국유사"를 지은 일연 스님도 가지산문에 속했습니다.
고려시대는 원응국사와 공민왕의 왕사인 태고 보우국사가 주석하여 선종을 진작시킨 큰 절이었고, 그후 여러차례 중창과 중수를 거치며 웅장한 규모를 자랑하던 보림사는 1950년 한국전쟁 당시, 외호문과 사천왕문을 빼고 20여 여 동의 건물이 모두 불타버렸다.
1950년 가을 전남 지역의 공산군 유격대가 보림사에서 한 겨울을 났는데 다음해 봄 군경토벌대는 '공비들의 본거지'라고 보림사에 불을 질러버렸다고 합니다.


전쟁 이후 조금씩 복원되어 현재는 건물로 외호문과 사천왕문, 1998년에 복원된 대적광전, 대웅전, 새로 지은 방각과 요사조사전, 삼성 각, 명부전, 주지실, 암자 등이 절터를 채우고 있으며, 담장도 말끔히 둘렀습니다.
보림사에서 처음보게 되는 일주문은 화려하고 장중한 모습이 사람의 눈길을 잡습니다.
사천왕문은 정면3칸, 측면1칸의 맞배지붕이며, 보물 제1254인 사천왕상은 중종34년(1539년)에 처음 조성되어 정조 때(1780년)중수된 것으로 우리나라 목각 사천왕상 가운데 가장 크며 오래된 것입니다.
보통마귀를 발로 짓밟고 있는 형상이지만 이곳의 사천왕상은 눈이 동그란 마귀가 동방지국 천왕의 발을 들어 받들고 있습니다.
눈동자도 그려넣은 것이 아니라 갈색유리로 만들어 붙여 특이하다.


한편 1995년 2월에 보림사 사천왕상의 몸안(무릎과 발등)에서 고려말과 조선초의 국보급 희귀본을 포함해 고서 250여 권이 발견되어 당대의 인쇄문화와 언어, 사회상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는 임진왜란 이전의 언해본들이 무더기로 포함되어 있었습니다고 합니다.
일주문과 사천왕문을 지나 오른 편에 최근에 지어진 종루가 있고, 정면에 동서쌍탑과 석등을 앞 세운 대적광전이 있습니다.
쌍탑과 석등, 대적광전 안에 있는 철조비로사나불이 모두 신라 때의 것으로, 국보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대적광전은 원형대로 복원 (52평)되었으며, 외호문과 사천왕문을 지나 대적광전으로 이어지는 남북중심축과 직각을 이룬 곳 동쪽에 대웅전이 있습니다.
현재의 대웅전은 옛주춧돌 위에 예전의 모습을 복원한 것인데, 정면5칸, 측면4칸의 팔작지붕집으로 겉 보기에는 2층이나 내부는 통층입니다.
그 뒤편으로 비스듬히 돌아 조금 떨어진 곳에 보조선사 체징의 부도와 비가 있습니다.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는 비와 부분 손상된 부도는 모두 보조선사 입적 후 세워졌으며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그 밖에 절 앞마을 뒤 잡목 숲 안에 있는 동부도와 절에서 서북쪽으로 한참 떨어진 곳에 있는 서부도들이 선종대 가람 보림사를 빛내주고 있는 유적들입니다.
보림사마당 한가운데는 늘 일정한 수량을 유지하는 약수가 있습니다.
한국자연 보호협회가 한국의 명수로 지정한, 우리나라에서 열 손가락 안에 드는 좋은 물이라고 합니다.


보림사(장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보림사로 224, None

보림사(장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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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사(장흥) 모습

그럼 이제 보림사(장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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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7.

'탐진강'





탐진강에 대한 소개

장흥군 유치면과 장동면에서 시작되는 총연장 56㎞의 강줄기로 부산면을 거쳐 장흥읍의 중심부를 가로질러 흐르고 있는 전남 3대강(영산강, 섬진강, 탐진강)의 하나인 탐진강은 원래 예양강으로 불렀으며, 탐라도 사람이 육지에 처음으로 배를 대어 올라왔다하여 탐진강이라 하였습니다.
아직까지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백옥같은 물이 굽이마다 울창한 숲과 기암괴석의 절경이 함께 어우러져 이곳 강줄기마다 풍류를 즐기고 시국을 논하던 10여 개의 정자는 이곳을 찾는 이들의 발걸음을 머무르게 합니다.


탐진강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흥군 유치면, ~ 전라남도 강진군

탐진강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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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진강 모습

그럼 이제 탐진강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장흥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1.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에 대한 소개

전남 장성과 전북 고창, 정읍 경계에 솟은 방장산(734m)은 내장산 서쪽 줄기를 따라 뻗친 능선 중 가장 높이 솟은 봉우리입니다.
지리산, 무등산과 함께 호남의 삼신산으로 추앙받아 왔으며 주위의 내장산, 백암산, 선운산 등의 명산을 지척에 두고 있으면서도 결코 기세가 눌리지 않은 당당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리산을 달리 방장산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신이 살 듯한 신비로운 산에만 붙이는 이 이름은 청나라에 멸망한 명나라를 숭상하던 조선조의 선비들이 중국의 삼신산 중의 하나인 방장산과 비슷하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합니다.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방등산이라고 불리웠으며 백제가요인 방등산가는 바로 이 산을 무대로 해서 지어진 노래입니다.
먼 옛날 방등산에 숨어든 도둑의 무리들이 한 여인을 납치해갔다.
남편이 구해주기만을 애타게 기다렸으나 남편이 나타나지 않는 바람에 울다가 지쳐서 부른 노래가 방등산가라는 것입니다.
이 곳 방장산 중턱에는 방장산 자연휴양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2000년 7월 1일 문을 연 것으로 서부지방 산림관리청(전북 남원 소재)에서 순창 회문산 자연휴양림, 무주 덕유산자연휴양림, 진안 운장산자연휴양림, 장흥 천관산자연휴양림, 함양 지리산자연휴양림, 남해 편백자연휴양림과 함께 방장산휴양림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휴양림 내에는 참나무류와 소나무, 편백, 낙엽송, 리기다소나무 등이 많이 자라고 있으며, 고창 방면으로 난 임도를 따라가면 벽오봉(640m)과 고창 고개 중간의 능선에 닿습니다.
이곳에서는 고창 읍내와 서해바다가 내려다보입니다.
고창고개를 지나 장성갈재 방면으로 조금 더 가면 방장산 정상입니다.
휴양림에서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이 소요되며 석정온천으로 곧장 하산하는 산길도 나 있습니다.
주능선에 오르면 서해로부터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이할 수 있는데 이 덕분에 패러글라이딩 동호인들이 종종 이곳을 찾기도 합니다.

* 구역면적 - 674 ha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북이면)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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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 모습

그럼 이제 국립 방장산자연휴양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2.

'백양사'





백양사에 대한 소개

내장산 국립공원 안에 있는 절로, 백제 무왕(632년)때 창건했습니다고 전합니다.
거대한 바위를 배경으로 좌우에 맑고 찬 계곡물이 흘러내려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가을단풍을 비롯하여 일년내내 변화있는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대웅전, 극락보전, 사천왕문은 지방문화재로 소요대사부도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갈참나무와 단풍나무가 도열하듯 서 있는 숲길을 지나 백양사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쌍계루가 눈에 띈다.
앞에는 계곡을 막아 만든 연못, 뒤로는 기암절벽이 병풍처럼 서 있어 연못물에 어른거리는 쌍계루의 모습이 한폭의 그림 같다.
쌍계루를 지나면 대웅전과 극락보전, 부도탑이 나온다.


백양사는 창건 당시 백암사였다가 고려 때 정토사로 바뀌었습니다.
조선선조 때 환양조사가 불경을 읽을 때마다 흰양이 설법을 들었습니다해서 백양사라 불리게 되었습니다고 합니다.
선도량으로 유명했던 곳으로 불교계를 이끌었던 고승들도 많이 배출되었습니다.
일제 때 2대 교정(종정)을 지낸 환응, 조계종 초대 종정 만암, 태고종 초대 종정 묵담 등 근래에 와서 서옹당 종정 등 고승만도 5명이나 됩니다.
등산로 쪽으로 올라가면 암자가 많다.
약사암과 운문암, 천진암 등은 경관도 뛰어나다.
절 입구에서 20분 거리인 약사암은 전망대 격으로 첩첩산중에 둘러싸인 백양사의 모습이 한눈에 조망됩니다.
절경내와 맞은 편에는 난대성의 늘푸른나무인 비자나무 5,000그루가 군락을 이뤄, 천연기념물 제153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주차장에서 절로 오르는 0.5km 구간에 우거진 수백년된 아름드리 갈참나무 거목들, 3,000여 그루의 고로 쇠나무와 비자림은 산림욕 하기에 더없이 좋다.


* 문화재
백양사 대웅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3호), 백양사 사천왕문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44호), 극락보전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32호), 소요대사부도 (보물 제1346호), 비자나무 (천연기념물 153호)


백양사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북하면)

백양사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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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백양사 모습

그럼 이제 백양사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3.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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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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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과 전북 고창군과 경계를 이루는 명산이며 독립가였던 춘원 임종국은 1956∼1989년까지 34년간 심혈을 기울여 축령산 일대에 삼나무 62㏊, 편백 143㏊, 낙엽송·기타 55㏊를 조림하여 벌거벗었던 산록을 늘 푸르게 한 전국 최대 조림성공지입니다.
현재는 수고 20여m, 경급 40여㎝의 임목이 빽빽히 들어서 있어 국민의 보건휴양 및 정서 함양을 위한 야외휴양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쾌적하고 편리한 자연교육장으로 역할을 다하고 있습니다.
특히 침엽수림에서 방출되는 피톤치드는 심신이 맑아져 안정을 가져오며, 인체의 심폐기능 강화로 기관지천식, 폐결핵 치료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None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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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 모습

그럼 이제 장성 축령산 편백숲 (장성 치유의 숲)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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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4.

'백암산(장성)'





백암산(장성)에 대한 소개

노령산맥이 남서쪽으로 뻗다가 호남평야에서 솟아 오른 높이 741m의 명산으로 국립공원 내장산 남부 지구에 속합니다.
백암산의 절경은 결코 내장산에 뒤지지 않습니다.
백학봉과 상왕봉, 사자봉 등의 기암괴석이 곳곳에 널려 있습니다.
가을 단풍철이라면 산행은 백양사를 출발, 약수동계곡으로 올랐다가 최고봉인 상왕을 거쳐 학바위로 내려오는 코스를 잡습니다.
약수동계곡의 단풍 터널 속을 뚫고 나가는 기분과 역광에 비친 학바위 주변의 단풍을 함께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비자나무 숲과 회색줄무늬 다람쥐가 유명한 이곳에는 대한 불교 조계종 고불총림인 대사찰 백양사도 있습니다.
백양사라는 이름은 환양선사가 설법을 할 때 흰양이 듣고 깨우침을 얻었습니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습니다고 전합니다.


백암산(장성)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신성리, 산1-1 (일대)

백암산(장성)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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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암산(장성) 모습

그럼 이제 백암산(장성)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5.

'장성호관광지'





장성호관광지에 대한 소개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전북 정읍을 지나 맨 처음 만나는 남도 땅이 장성입니다.
두 고장 사 이에는 갈재라는 고개가 있습니다.
장성은 호남터널이 있는 험준한 산맥, 즉 노령이 마치 긴 성과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입니다.
지금은 홍길동의 고장으로도 유명하다.
내장산국립공원 남쪽의 장성호는 영산강 유역 개발사업의 하나로 황룡강의 상류를 막아 건립된 거대한 인공 호수입니다.
제방의 길이 603m, 높이 36m이고, 저수량이 8,970만 톤이며 각종 민물고기가 많을 뿐 아니라 남북으로 산에 둘러싸여 아름다운 경관을 이룬다.
가족 단위 산책로와 잘 가꾸어진 민물 낚시터가 있으며, 수상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유람선과 모터보트도 있습니다.
주변에 입암산과 남창계곡, 백암산과 백양사가 있으며 내장사, 고산서원, 방장산 휴양림 등도 연계 관광지입니다.


장성호관광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쌍웅리, (북하면)

장성호관광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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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관광지 모습

그럼 이제 장성호관광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6.

'홍길동 생가'





홍길동 생가에 대한 소개

홍길동은 한국인을 대표하는 민중 영웅입니다.
역사상의 실존인물이며 허구적 소설의 주인공입니다.
역사에서는 반역자, 또는 강도로 기록되어 있으나, 소설에서는 봉건제도에 맞서 만민평등의 이념으로 활빈당을 이끌고, 이상국인 일본 오키나와의 율도국을 건설한 인물입니다.
역사상 홍길동은 조선 초 15세기 중엽 명문가의 자제로 태어났으나 신분이 첩의 자식이라 관리등용을 제한하는 국법 때문에 출세의 길이 막혔다.
좌절과 울분 속에서 출가하여 양반으로부터 차별받던 소외된 민중을 규합하여 활빈당을 결성한 후 사회정의를 구현하는 실천적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나 봉건적 조선왕조의 핍박을 받던 중 관군에 체포되어 남해로 유배되었으나 탈출하여 무리를 이끌고 오키나와로 진출하였습니다.
그곳에서 조선에서처럼 민중을 대변하는 민권운동의 선구자가 되었습니다.


그동안 홍길동의 역사적 실체가 왜곡됐으나, 이 문제를 바로 잡으려는 홍길동 연구팀(장성군, 연세대학교국학연구회, 전남매일, 유구대학, 오키나와관광국, 석원도문화원)의 3년에 걸친 끈질긴 노력 끝에 그 베일에 싸인 비밀이 밝혀졌다.
조선에서 뱃길로 3000리나 떨어진 일본 최남단의 섬 오키나와에서 후반부 삶을 살았던 그곳에는 민권운동의 선구자 홍길동을 추모하는 기념비가 서 있습니다.
이러한 홍길동의 생애 전반에 걸친 학술연구의 성과가 총체적으로 정리되었으며 500여 년 전의 일본과 한국 간의 교류사를 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이에 장성군은 홍길동 생가터 주변에 18,843m²(5,700여 평)의 부지를 사들였으며, 생가터 발굴 작업 및 철저한 고증을 거쳐 생가를 복원하였고 2004년 5월 3일 홍길동 전시관을 개관하여 새로운 관광지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건물 - 211.37㎡ / 안채(한식기와) 132.23m²(40평), 아래채(초가) 16.52m²(5평), 사랑채 29.75m²(9평), 문간채 33.05m²(10평)
* 구조 - 전통한식 목구조
* 조선시대 생활상 전시 - 100여 점


홍길동 생가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홍길동로 431, None

홍길동 생가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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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생가 모습

그럼 이제 홍길동 생가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7.

'필암서원'





필암서원에 대한 소개

필암서원(사적지 제242호)은 1590년 하서 김인후(1510-1560)의 후학과 호남 유림들이 중심이 되어 건립되었으며, 1786년 하서의 사위이자 문인인 고암 양자징(1523-1594)을 추배하였습니다.
특히 필암서원은 1659년 필암으로 사액을 받았으며, 하서 김인후 선생은 호남에서 유일하게 문묘에 배향된 점에서도 이 지역의 선비 문화를 대표하는 서원입니다.
그리 높지 않은 유민산이 뒤를 감싸고 있는 가운데 평지에 자리 잡은 필암서원은 선현에 대한 제사 공간과 교육 및 학문 수련의 공간, 휴식공간 그밖에 장서 보관 기타시설 등 조선시대 서원의 기본구조를 잘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확연루의 현판 글씨는 우암 송시열이 직접 쓴 글입니다.
필암서원은 옛 규모를 잘 간직하고 있을 뿐 아니라 보물 제587호로 지정된 고문서(노비보, 원장선생안, 집강안, 원적, 봉심록, 서원성책 등)와 인종이 하서 선생에게 하사했습니다는 묵죽도, 하서유묵 등 60여건의 자료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1868년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958개 서원 중 47개소만 남게 되었는데 그 중 미훼철 서원이며, 일제강점기나 6.25사변 때에도 피해를 면한 서원입니다.


필암서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필암서원로 184, None

필암서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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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암서원 모습

그럼 이제 필암서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장성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 추천할게요



안녕하세요? 지금부터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에 대한 소개를 시작합니다.

아래 순위는 한국관광공사의 인기도 순위를 참고하여 추천드리는 내용입니다.

참고하시고 즐거운 여행 하시길 바랍니다.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1.

'보길도'





보길도에 대한 소개

완도국제항으로부터 12km 되는 거리에 있는 보길도는 일찌기 고산 윤선도가 배를 타고 제주도로 가던 중 심한 태풍을 피하기 위해 이곳에 들렀습니다가 수려한 산수에 매료되어, 이곳 동명을 부용동이라고 명명하고 머물 것을 결심했던 곳입니다.
10여 년을 머물면서 세연정, 낙서재 등 건물 25동을 짓고 전원 생활을 즐겼으며, 그의 유명한 작품 "어부사시사"도 이곳에서 태어났다.
이 섬에는 은빛모래 혹은 자갈밭이 펼쳐진 해수욕장이 세 곳 있어, 여름피서지로도 인기가 있습니다.
그 중 섬 남쪽에 위치한 예송리 해수욕장은 모래없이 작은 자갈밭이 1.4km나 펼쳐져 있어 천연기념물 제40호인 예송리 상록수림과 어우러져 더욱 아름답다.
아열대성 식물이 무성하게 자라 투명한 바다와 신비스런 조화를 이루며, 특히 보길도로 향하는 남해 뱃길에는 푸른 바다 위에 크고 작은 섬들이 펼쳐져 있어,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이 곳에는 또한 고산 윤선도 유적 외에도 조선 숙종 때 우암 송시열의 글씨가 새겨진 바위도 있습니다.
우암은 세자 책봉 문제로 상소를 올렸다가, 왕의 노여움을 사 83세의 노령으로 제주도로 귀양가게 되었는데 도중에 보길도 백도리 끝 바닷가의 병풍처럼 생긴 바위에 탄식의 글을 새겨 넣었습니다고 합니다.
이 바위를 "글씐바위"라고 합니다.
그밖에도 예송리 일출과 보족산, 선창리 일몰, 부용리 동백림 등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보길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None

보길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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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 모습

그럼 이제 보길도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2.

'완도군 청산도 [슬로시티]'





완도군 청산도 [슬로시티]에 대한 소개

청산도는 전남 완도항에서 약 19.2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섬으로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선정되었습니다.
동쪽으로 거문도, 서쪽으로 소안도, 남쪽으로 제주도, 북쪽으로는 신지도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총 면적 48평방 킬로미터, 인구는 약 6천여 명으로 1964년에 출장소 1개소(모도 출장소)가 설치되었습니다.
법정리 13개소에 행정리 23개소, 자연마을 24개소입니다.
또한, 유인도 5개소 무인도 9개소의 부속 도서가 있습니다.
유인도, 무인도 모두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할 만큼 자연경관이 매우 아름다워서 옛날부터 청산 여수라 했습니다.
청산도와 여서도의 지명도 여기에서 비롯되었습니다고 전합니다.
일명 선산(仙山), 선원(仙源)이라 불리우는 이 섬은 고려시대에는 현재의 강진군에 속해 있었습니다.
그 후 임진란을 계기로 정부의 도서금주령(島嶼禁住令)에 의해 한 때 사람이 살지 않았으나, 16세기 말경 다시 주민이 이주하여 정착하고 1681년(숙종7) 수군만호진이 설치된 이후부터는 서남해안을 방어하는 군사적 요충지로서의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그러다 1896년에 완도군이 생겨난 뒤로는 완도군에 편입되었습니다.


* 해수욕장
청산도에는 해수욕장이 세 군데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해수욕장으로서 각종 자연조건이 좋고 사람들도 가장 많이 찾는 곳은 지리해수욕장입니다.
은빛의 고운 모래가 깔린 백사장이 1.2㎞에 이르고, 수령이 200년 이상이나 된 곰솔 800여 그루가 백사장을 따라 길게 숲을 이루고 있어, 따가운 햇살을 피하기에 좋다.
게다가 수심이 얕고 파도가 잔잔해서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피서철에는 갖가지 편의시설이 완벽하게 들어선다.
또한, 이곳에서 바라보는 다도해의 낙조는 황홀하기 그지없다.
섬 북동쪽의 끄트머리에 위치한 진산마을에는 아름드리 솔숲과 둥글둥글한 갯돌로 이루어진 해변이 있습니다.
청산도의 여러 갯돌 해변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운치 있는 해변입니다.
더욱이 찾아오는 이들이 많지 않아서 가족이나 연인끼리 호젓하게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고 주변에는 폐교된 분교와 작은 상점이 있어 야영하기에도 제격입니다.
청산도의 동쪽 끝에 위치한 신흥해수욕장은 밀물이 들면 백사장이 조금 밖에 드러나지 않지만 썰물 때에는 2㎞나 펼쳐진다.
썰물 때에는 백사장이 하도 넓어서 오히려 해수욕을 즐기기에는 마땅치 않지만, 대신 밀가루처럼 고운 모래밭을 걸으며 해초와 조개를 줍는 재미를 맛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맞이하는 해돋이도 매우 인상적입니다.


* 섬구성 : 본섬1(청산도), 부속섬4(대모도, 소모도, 여서도, 장도)
* 면적 : 42.58 ㎢(부속섬 포함 면적)


완도군 청산도 [슬로시티]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면, 일대

완도군 청산도 [슬로시티]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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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청산도 [슬로시티] 모습

그럼 이제 완도군 청산도 [슬로시티]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3.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에 대한 소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의 중심에 위치한 남해안 최고의 해수욕장으로 모래우는 소리가 십리에 걸쳐 들린다하여 울모래등 또는 명사십리로 불리운다.
폭150m 길이 4㎞에 달하는 광활한 은빛 백사장은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가족해수욕장으로 인기가 있으며 특히 뜨겁고 부드러운 모래로 하는 모래찜질은 노인들의 퇴행성 관절염과 신경통에 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주변의 갯바위는 돔과 농어, 광어 등 어족자원이 풍부해 낚시터로도 인기가 높다.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신지면, None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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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 모습

그럼 이제 신지명사십리해수욕장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4.

'소안도'





소안도에 대한 소개

소안도는 일제강점기 거센 항일운동의 성지로 365일 연중 태극기가 펄럭이는 섬입니다.
 
임진왜란 때 동복오씨와 김해김씨가 처음 월항리에 입도하여 이곳에 정착하였습니다고 합니다.
섬 주민들이 다른 지역에 비하여 기개가 용맹하므로 외부인들로부터 침범을 받지 않게 되었고, 이로 인하여 사람들이 100세까지 살기 좋은 곳이라 해서 소안도라 했습니다고 합니다.

고장을 빛낸 인물로는 항일독립투사로 활약한 송내호 선생이 있습니다.
문화재로는 비자리 패총이 있으며, 각시여 전설, 도둑바위 등의 설화가 전해 내려오고, 매년 정월의 풍어제 습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항일 운동 당시 많은 사람들이 투옥되어 고초를 겪는 동안 섬에 남은 주민들도 투옥된 사람들을 생각하며 추운 겨울에도 이불을 덮지 않고 지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처럼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이 가장 강성했던 곳 중 하나로 꼽히는 소안도의 항일운동에 대한 기록은 소안 항일운동기념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또한, 소안도 중에서도 월항에만 서식하는 황근(노랑무궁화)이 피어있는 거리가 있으며, 천연기념물 제339호와 제400호로 지정된 상록수림이 있습니다.
미라리 상록수림 및 맹선리 상록수림 주변은 해변경관이 뛰어나고 울창한 산림이 우거져 있으며 특히 미라리 상록수림은 갯돌로 유명하다.
인근해안이 청정해역으로 김양식이 일찍부터 행해져 높은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바다낚시터로 유명해 전국 각지에서 낚시꾼들이 찾고 있습니다.



소안도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소안면 비자2길 38-3, None

소안도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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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안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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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5.

'완도수목원'





완도수목원에 대한 소개

완도수목원은 상록활엽수로 세계 최고·최대의 집단 자생지입니다.
2,050㏊의 광활한 면적에 183과 3,801종의 동식물이 자생하거나 이식되어 자라고 있습니다.
주요시설로는 산림전시관, 열대·아열대온열, 관찰원, 관찰로, 수생식물원, 전망대, 야영장, 농구장 등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4계절 산림욕이 가능하며 전망대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1991년 조성된 우리나라 유일의 난대수목원으로 전 국토의 15%에 불과한 난대지방을 대표하는 동백나무, 붉가시나무, 후박나무, 황칠나무 등 조경 및 식.약용가치가 높은 상록활엽수 자생수림이 분포하는 천연의 산림군락으로서 난대성 희귀식물인 사철난, 금새우난, 약난초 등이 자생하고 있습니다.
식물들의 특성에 따라 분류, 식재된 30개의 전문수목원과 온실, 관찰로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전망대에서는 다도해상국립공원의 전경과 남도의 향기를 즐길수 있어 자연 및 환경에 대한 학습과 휴식의 장으로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전문수목원 - 녹나무과원, 동백원 및 품종수집포, 감탕나무과원, 수생식물원, 생울타리원, 약용식물원 등 전문 수목원으로 종의 특성에 따라 조성
* 온실 - 열대, 아열대식물이 식재된 주전시실,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식재된 선인장실, 자생란이 있는 난실, 증식상으로 구분하여 관리
* 천연림 - 난대상록활엽수인 동백, 후박, 붉가시,굴거리나무와 희귀식물인 복수초, 금새우난, 약난초, 사철란 등이 자생


완도수목원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군외면 초평1길 156, None

완도수목원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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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수목원 모습

그럼 이제 완도수목원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6.

'장보고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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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동상에 대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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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무대로 활약한 장보고대사의 해양 개척정신과 진취적인 기상을 표현하고 있으며, 오른손의 칼은 무인을, 왼손의 교역물품도록은 상인을 상징한 것으로 이는 군인이자 상인이였던 대사의 이미지를 형상화 한 것입니다.


[해상왕 장보고]
장보고는 완도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내고 당나라로 건너가 30세의 나이로 무령군 군중소장이 되었으며, 산동성에 적산법화원을 세우고 중국각지에 형성된 신라방을 중심으로 경제공동체를 구성 자치영역을 확대하여 교포사회의 구심점으로 삼았습니다.

828년(흥덕왕 3년)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여 해적을 소탕하고 해상권을 장악, 새로운 교역로를 개척하여 동아시아는 물론, 멀리 아랍상인과도 교역하는 등 한민족 최초의 세계인이자 해양상업제국을 건설한 국제적인 무역왕이였다.
아울러, 동북아시아의 중심에 위치한 청해진의 지리적인 이점을 활용하여 한국, 중국, 일본과의 교역 네트워크를 구축 무역활동은 물론, 정치문화적으로도 큰 족적을 남긴 세계적인 해양개척의 영웅으로 추앙 받고 있습니다.


장보고 동상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청해진로 1565-2, None

장보고 동상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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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동상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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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7.

'보길도 윤선도 원림'





보길도 윤선도 원림에 대한 소개

완도읍에서 서남쪽으로 12km쯤 떨어진 보길도는 상록수가 우거지고 물이 맑아 자연경관만으로도 아름다운 곳이지만, 고산 윤선도(1587∼1671)의 유적으로 더욱 알려진 곳입니다.
윤선도 유적은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별서정원으로 고산이 직접 조성한 생활공간이자 놀이공간으로 조선 가사문학의 대표적인[어부사시사]가 이곳에서 탄생되었습니다.

고산 윤선도, 그의 나이 51세 때인 조선 인조 15년(1637)에 왕이 남한산성에서 청나라에 항복했습니다는 소식을 듣고 다시는 세상을 보지 않으리라 하고 제주도로 향해 가던 중, 상록수가 우거진 아름다운 섬 하나를 발견하고는 그 섬에 터를 잡았는데, 그 곳이 바로 보길도입니다.
섬의 산세가 피어나는 연꽃을 닮았습니다고 하여 부용동이라 이름짓고, 섬의 주봉인격자봉 밑에 낙서재를 지어 거처를 마련했습니다.
그 후 두 차례의 귀양을 가고 벼슬을 하여 서울로 가거나 해남의 금쇄동 등 다른 곳에서 지내기도 했으나, 결국 85세로 낙서재에서 삶을 마치기까지 섬 여기저기에 세연정,무민당, 곡수당 등 건물을 짓고, 바위 등 자연의 경승에 대(臺)의 명칭을 붙였는데, 이 정자와 대가 모두 25여 개소에 이르며 오우가, 산중신곡 등 많은 가사와 유명한 어부사시사를 비롯하여 자연을 노래한 많은 시를 남겼다.
세연이란 '주변경관이 물에 씻은 듯 깨끗하고 단정하여 기분이 상쾌해 지는 곳'이란 뜻으로 [고산연보]에서는 1637년 고산이 보길도에 들어와 부용동을 발견했을때 지은 정자라 하고 있습니다.
정자의 중앙에 세연정, 동쪽에 호광루, 서쪽에 동하각, 남쪽에 낙기란 이란 편액을 걸었으며, 또 서쪽에는 칠암헌이라는 편액을 따로 걸었습니다.


* 세연정사적
보길도는 세연정에서 보는 인공정원의 풍경과 동천 석실에서 내려다보는 전망, 어부사시사의 현장인 예송리 해안에서 보는 바다 풍경들이 대단히 아름다운 빼어난 섬입니다.
보길도 이곳 부용동은 조선의 시인 고산 윤선도(1587~1671)선생이 어지러운 세상을 피해 숨어살던 유서 깊은곳입니다.
병자호란의 국치와 추잡한 당쟁의 소용돌이를 피해 부용동의 아름다운 절승에 의탁하여 자기구제와 초속적 자유를 얻었습니다.
부용동은 고산이 51세때(1637년) 들어와 85세(1671년) 돌아가실 때까지 13년간 살면서 7차례나 드나들었고, 어부사시사 40수와 수십편의 한시를 창작하였습니다.
고산의 부용동 생활은 격자봉 밑에 낙서재와 무민당을 짓고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학문에 몰두하고 제자를 가르치면서 세상의 근심을 잊었습니다.
곡수당 지역은 초당, 석가산, 평대, 연지, 다리, 화계, 월하탄이 조성되어 고산이 휴식하던 장소입니다.
곡수당 옆에는 서재가 건립되어 고산의 아들들과 제자들이 살던 곳입니다.
동천석실은 낙서재 건너편 바위산 험한 경승지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쳔여평 공간에 석담, 석천, 석폭, 석대 및 희황교와 한칸 짜리 목조건물인 동천석실이 있습니다.
이곳은 고산이 책 읽고 사색하며 신선처럼 소요하던 은자의 처소였다.
세연정 지역은 3천여 평의 계원으로 부용동 입구에 있습니다.
세연정을 중심으로 조우에 연못 (205여 평)과 계담(600여 평)과 판석재방과 동대, 서대, 옥소대, 칠암, 비홍교와 동백나무, 대나무, 소나무 숲이 울창하게 우거져서 아름답다.
또 고산의 유적으로 흐르는 물에 술잔을 띄우고 시를 짓는 행사인 유상공수를 행하던 낭음계, 용이 승천하는 승용대, 연정이 있었던 조산과 여름에도 한기를 느낀다는 하한대, 고향을 그리워하며 임금이 계신 궁궐을 바라보던 혁희대, 석전, 미산 등 경승의 산봉우리마다 고산은 상징적 이름을 붙였다.
부용동 유적은 고산의 기발한 착상과 절묘한 자연과의 조화성으로 구성된 한국 최고 최대의 별서조경 유적입니다.


* 판석보
우리나라 조원 유적 중 유일한 석조보로 일명 '굴뚝다리'라 부르며, 세연지의 저수를 위해 만들었으며, 건조할 때는 돌다리가 되고 우기에는 폭포가 되어 일정한 수면을 유지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보의 구조는 양쪽에 판석을 견고하게 세우고 그 안에 강회를 채워서 물이 새지 않게 한 다음 그 위에 판석으로 뚜껑돌을 덮었습니다.


* 혹약암
세연지 계담에 있는 칠암 중의 하나입니다.
이 바위는 '혹약제연'이란 효사에서 따온 말로, "뛸 듯하면서 아직 뛰지 않고 못에 있습니다"는 뜻입니다.
즉 혹약암은 마치 힘차게 뛰어갈 것 같은 큰 황소의 모습을 닮은 바위를 말합니다.


* 서대
현재는 나선형으로 세단이 남아 있으며, 그 규모는 축단의 한 변이 7.5m정도의 정방형이며, 그 높이는 2.2m에 이른다.
동대와 대칭을 이루고 있는 곳을 동대에서 행했던 군무 행위를 했던 곳으로 춤을 추며 돌면 정성에 오르도록 나선형 계단을 이뤘다.


* 회수담
세연정 동쪽 축단 밑에 계담에서 인공연못으로 흘러드는 터널식 수입구가 있습니다.
계담쪽에서 물이 들어가는 수구는 다섯구멍이며, 인공 연못쪽으로 나오는 수구는 세구명입니다.
이를 '오입삼출'이라 하는데, 이 구조는 아주 독특한데 물막이 석축에 다섯곳의 흡수구를 만들어 흐르는 물을 받아들이되, 배출하는 구멍은 세곳만 만들어 들어오고 나가는 수량을 조절할 수 있도록 만든 구조입니다.


* 비홍교
[보길도지]에는 '세연정이 못의 중앙에 있었습니다'고 기록되어 있고, '정자 서쪽, 제방 동쪽 겨우 한 간쯤의 넓이에 물이 고여 있으며, 중앙에는 거북이가 엎드려 있는 형상의 암석이 있습니다.
거북이 등에 다리를 놓아 누에 오른다고 기록하고 있어 이 다리를 비홍교라고 불렀습니다.
지금은 그 자리에 잡석을 쌓아 호안과 방단이 연결되어 있어 흔적을 찾기가 어렵다.


* 사투암
세연정 주변의 잘생긴 바위 일곱을 지칭하여 칠암이라 불렀는데, 그 중 하나인 사투암은 '옥소대를 향하여 활을 쏘는데 발받침 역할을 하였습니다.
'고 전해지는 바위로 연못쪽이 들려진 모습입니다.
들려진 부분에 발을 딛고 옥소대쪽 과녁을 향하여 활을 쏘았습니다는 전설이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보길도 윤선도 원림 위치 및 가는길


주소 : 전라남도 완도군 보길면 부황길 57, None

보길도 윤선도 원림의 위치는 위와 같습니다.

큰지도 보기를 누르시면 구글맵에서 더 크고 정확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대중교통 정보와 경로 확인은 다음지도과 네이버지도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보길도 윤선도 원림 모습

그럼 이제 보길도 윤선도 원림의 풍경은 어떤지 한번 살펴보기로 해봅시다!

이미지 출처 : 한국관광공사









지금까지 전남 완도군 놀러갈만한 곳 7가지 관광지에 대한 소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_^


해당 포스팅의 정보는 한국관광공사 데이터를 참고로 작성되었습니다.

작성일 기준으로 변경되었을 수도 있으며 현지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해보시고 방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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